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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으)로 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24213041

무지개 열매가게

뚜  | 퍼플
7,400원  | 20260325  | 9788924213041
“딩동! 어서 오세요! 오늘은 어떤 색깔 열매를 맛볼까요?” 세상을 처음 알아가는 우리 아기를 위한 오감 만족 색 인지 그림책, <무지개 열매가게*입니다. 알록달록한 과일가게 문을 열면 빨강, 노랑, 주황, 초록, 보라까지 다양한 색깔의 과일과 채소들이 반갑게 인사를 건네요. 아이들은 친숙한 음식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색깔을 구분하고 이름을 익힐 수 있어요. “심장이 쿵쾅쿵쾅!” “눈이 번쩍!” “속이 편안~!” 각 색깔 음식이 우리 몸에 주는 좋은 변화를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해 아이들이 몸의 감각을 상상하며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반복되는 문장 구조와 리듬감 있는 구성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말 따라하기 놀이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책을 읽는 시간이 곧 즐거운 놀이 시간이 됩니다. 색을 보고, 소리를 듣고, 말을 따라하며 건강한 식습관의 기초까지 다질 수 있는 그림책. <무지개 열매가게>와 함께 우리 아이의 첫 색깔 여행을 시작해보세요! 🌈
9788947529617

슈퍼팀 (어떻게 탁월한 팀이 되는가)

코이 뚜  | 한국경제신문사
0원  | 20140610  | 9788947529617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전설적인 슈퍼팀의 비밀! 『슈퍼팀』은 최고의 성과를 창출해 낸 전설적인 일곱 개 슈퍼팀의 성공 비결을 담았다. 이들이 어떻게 훌륭한 성과를 올렸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좋은 팀을 만든 방법과 필살 노하우가 무엇인지 짚어본다. 또한 어떤 팀이라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행법을 제시한다. 좋은 팀을 넘어 슈퍼팀으로서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뜨거운 열정과 참신한 영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이 책은 애니메이션으로 세계 박스오피스를 점령한 픽사 팀부터 골프 라이더컵 유럽 팀, SAS 특수부대, 적십자사, 록 밴드 롤링스톤스, 북아일랜드 평화협정 팀, 페라리 F1 팀까지 다양한 분야의 슈퍼팀을 살펴본다. 이들의 공통점은 치밀하고 신중한 전략과 끊임없는 훈련 끝에 탄생했다는 것. 이에 지속가능한 성과를 올리는 팀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7가지 습관을 제시한다.
9791198319470

느릿느릿뚜의 놀라운 등딱지

모하마드레자 샴스  | 갈락시아스
15,300원  | 20260428  | 9791198319470
느릿느릿뚜는 세상에서 제일 커다란 등딱지를 가진 거북이예요. 어느 날 숲 속을 걷다가 토끼와 쾅! 부딪히는 바람에 등딱지가 쏙 빠지고 말았어요. 홀가분해진 느릿느릿뚜는 신이 났고, 혼자 남겨진 등딱지는 숲속 친구들에게 둥지가 되고, 배가 되고, 미끄럼틀도 되고, 욕조도 되었답니다. 내가 가진 것이 누군가에게는 뜻밖의 선물이 될 수 있다는 걸, 느릿느릿뚜의 등딱지가 따뜻하게 보여줍니다.
9788996710394

바다종이접기 (베트남에서 왔어요)

응웬 뚜 뚠  | 아보세(아는만큼보이는세상)
10,800원  | 20151111  | 9788996710394
베트남의 바다가 책 속에 베트남의 바다는 우리나라보다 다채로운 열대 물고기들이 가득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 책에는 해파리, 게, 흰긴수염고래, 가오리, 향유고래, 돌고래, 도다리, 바닷가재, 불가사리, 황새치, 바다 거북, 갑오징어, 열동가리돔, 두동가리돔, 개복치, 흰동가리, 상어, 조개, 나비고기, 산호, 천사고기의 21가지 작품의 만드는 방법과 이를 활용한 구성 작품이 컬러 화보로 실려있습니다.
9791168127555

오늘도 어깨를 뚜들뚜들 (네가 방구를 뀌어도 나는 네 편)

뚜들리  | 위즈덤하우스
15,750원  | 20230906  | 9791168127555
“너 증말 싸가지두 없구 넘 귀엽당” 출시 즉시 20대 카톡 이모티콘 1위! MZ 화제의 인스타툰 작가 뚜들리의 첫 번째 그림에세이 출간! 복잡한 생각으로 머리가 무거운 날, 이렇게 사는 것이 맞나 막연히 불안한 날, 일이 풀리지 않아 자꾸만 자책하게 되는 날. 우리에게 찾아오는 수많은 걱정들을 받아내느라 어느새 돌처럼 딱딱해진 어깨를 가볍게 두들겨 주는 귀여운 친구들이 있다면. 인스타그램에서 수만 팔로워의 사랑을 받아온 인기 이모티콘 작가 뚜들리의 첫 번째 그림 에세이 『오늘도 어깨를 뚜들뚜들』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말랑 포근한 캐릭터들이 거침없이 내뱉는 촌철살인 멘트로 SNS에서 화제가 된 네 컷 만화들은 물론, 카톡 인기 이모티콘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주요 캐릭터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미공개 일러스트들을 이 책에서 처음 공개한다. 방귀쟁이 멈이, 꼬순내 나는 꼬순이, 사랑꾼 금순이, MZ 회사원 아가곰 네 캐릭터들 사이의 흥미로운 관계성과 슬며시 미소 짓게 되는 일상 속 공감 가득 에피소드들이 내 주변의 사랑하는 친구들과 가족들을 떠올리게 한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전하고 싶었지만 차마 하지 못한 위로의 말, 그리고 스스로에게도 건네지 못했던 웃음기 섞인 위로를 이 책으로 건네 보자.
9788957076651

레몽 뚜 장의 상상발전소 (김하서 장편소설)

김하서  | 자음과모음
11,700원  | 20120615  | 9788957076651
상상과 현실이 뒤섞인 기괴한 공간!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 수상작가 김하서가 선보이는 첫 장편소설 『레몽뚜 장의 상상발전소』. 등장인물들이 현대판 메피스토펠레스 같은 ‘레몽뚜 장’을 통해 내면에 감춰두었던 욕망을 실현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현실과 상상을 교묘하게 넘나들며, 인간의 상상은 불안과 공포와 욕망이 만들어낸 또 다른 현실임을 그로테스크하게 보여준다. 극도로 예민한 마태수, 삼류 배우 홍마리, 직장에서 해고당한 조. 그들은 상상하는 것들을 현실로 만들어준다는 수수께끼의 인물 레몽뚜 장을 따라 ‘더비 카운티 메디컬센터’를 방문하게 되고 그곳에서 식물인간처럼 누워 있는 여성 리를 보게 된다. 레몽뚜 장은 세 사람에게 리의 영혼을 찾게 하고, 상상과 현실이 뒤섞인 모호한 시공간 속에서 리의 영혼을 찾는 그들은 괴기하고 섬뜩한 각자의 과거가 담긴 환상을 보게 되는데….
9791137241244

뚜.이.깍. (Tu,Yi,Kak)

전일  | 부크크(bookk)
9,000원  | 20210401  | 9791137241244
본 작품은 3 인극 연극 공연을 위해 만들어진 작품을 이번 기회에 중편 소설로 새롭게 만들어 소개합니다. 등장인물 3명의 주인공 아빠 ‘뚜’, 엄마 ‘이’ 그리고 자식 ‘깍’ 이 가족의 인연을 맺고 만들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아래와 같은 주제를 독자에게 던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모든 생명은 자기의 생명이 다하고 죽는 날까지 머무를 수 있는 최소한의 자유는 있어야 한다. 신의 섭리를 방해하고 자연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자들이 바로 우리 ‘인간’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미쳤다고 하지만, 이것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우리의 현실입니다. 눈을 크게 뜨고 진실을 보아주십시오!” “사실을 사실대로 알릴 수 없는 정의가 두려운가?” “난 도시를 떠나 비굴하게 평생 산속에서 숨어 살고자 들어갔지만, 사람들이 우리를 내버려 두지 않고 다시 도시로 불러내는군요. 지난번처럼 눈과 입과 귀를 막고 살지는 않을 것입니다. 내 남편의 억울한 구속과 자유를 위해 이제는 내 목숨이 다하더라도 물러서지 않고 싸울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땅의 누군가 국가의 도구로, 아니, 소모품으로 취급을 받고 억압 받는 모든 이들을 대변한 ‘나의 절규’입니다.” “우리는 자연 속에 있는 것이지 당신이 자연을 지배할 수는 없다.” 이 책이 세상에 주는 의미 ------------------------------- 당신이 세상의 절벽 끝에 있다면 저항하라. 멈추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세상은 은둔자와 침묵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자를 용서하지 않는다. 세상을 등지고 깊은 산속으로 들어온 ""이""를, ""남편의 실종""과 함께 ""마을 이장과 가짜 이복형제의 살인 사건""으로 인해 그녀를 다시 혼탁한 세상 밖으로 끄집어낸다. 그녀에게 침묵은 어떤 의미일까? 만약 침묵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몸은 풍요로움 속에 살아있을지언정 그녀의 영혼과 정신은 죽은 시체의 악취 속에 잠겨 목이 잠길 듯 역겨운 삶을 이어갔을 것이다 ""뚜""는 배움이 없었던 촌뜨기에 가난한 자이지만 신의 영역 속에서 우리 인간이 어떻게 자연의 섭리 속에 조화롭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인간에게는 바른 삶을 살아갈 존재적 가치와 명분은 태어나면서부터 누구에게든 존재한다. 독재와 병든 사회로부터 오는 억압과 탄압을 침묵에서 저항으로 마지막 목숨을 기꺼이 바쳐 저항한 ""이""의 신념과 행동을 우리는 배워야 한다. 만약 당신의 저항이 무기력하게 효과 없이 무너질 수도 있다. 그러나 포기하지 마라. 누군가 그 소리의 여운에 귀를 기울이고 세상의 벽을 두드릴 것이다. 아니, ""깎""이라는 신을 대신한 기러기의 도움을 받아 인류를 돌이킬 수 없는 죄의 심판대로 처하게 할지도 모른다. 인간 삶의 올바른 가치관 실현을 위해 민중은 불의와 탄압에 타협하지 않고 저항하는 것이 더 밝고 깨끗한 미래로 나아 갈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이다. 더 깨끗하고 투명한 사회가 더 강한 국가를 만들 수 있다는 인류의 작은 희망이 새롭고 변화된 세상을 만들어 낼 것이다. 우리가 존재하는 한 멈추지 말고 진정한 자유와 한 인간의 존재적 권리를 위해 저항해야 한다. 당신이 그러한 일을 수행하지 못할 상황이라면 당신은 억압의 굴레 속에 있다.
9788941972181

보나벤뚜라에 의한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꼬 대전기

꼰벤뚜알 성 프란치스꼬 수도회 한국 관구  | 분도출판사
11,700원  | 19910615  | 9788941972181
프란치스꼬 사후 30년 되는 1260년에 당시 프란치스꼬회 총장이던 성 보나벤뚜라가 쓴 전기로서, 프란치스꼬의 측근자들의 입을 통하여 들은 것을 직접 옮겨썼다. 이 책을 성 프란치스꼬 전기의 표준판으로 인정하는 것은 그 때문이다. (당시는 성 프란치스꼬의 생애와 이상을 둘러싼 갈등과 혼란이 가장 심했던 시기로 보나벤뚜라는 성 프란치스꼬 대전기를 발행함으로써 갈등과 논쟁을 가라앉히고자 하였다. 그 결과 1266년에는 이 책만을 유일한 정전으로 인정하여, 그 이전의 모든 전기들은 불태워 없애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이 책에는 이러한 당시 상황과 그에 대한 성 보나벤뚜라의 태도를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본래 그대로의 성 프란치스꼬에 대해 말해주는 이 전기는 1부에 그의 생애를, 2부에 그의 사후에 일어난 기적 몇 가지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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