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밥달"(으)로 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70908069

국도 여행 바이블 (여행 마니아 밥쌤과 맛 달인 군달의 드라이브 & 맛 여행 기술)

김승범  | 동아일보사
0원  | 20100725  | 9788970908069
국도를 따라 우리 땅의 아름다운 볼거리를 만나다! 낭만과 운치가 가득한 국도로 가는 전국일주 여행 안내서『국도여행 바이블』. 쭉 뻗은 고속도로와 다른 매력을 지닌 국도. 저마다 다른 길이 품고 있는 소소하지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우리나라 국도는 모두 56개가 있다. 이 책은 전국 56개 국도 중에서 여행을 떠나기에 가장 좋은 31개의 국도를 선별해 소개한다. 각 국도가 품고 있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쉽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담아냈다. 여행 마니아인 오빠 '밥쌤'과 맛의 달인인 여동생 '군달' 남매가 의기투합하여 1년을 여행하고, 1년을 글을 쓰고 손수 약도와 일러스트를 그려, 햇수로 3년 만에 펴냈다. 국도를 따라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만날 수 있다.
9791190779647

14마리의 달맞이 (이사하기 / 봄 소풍 / 빨래하기 / 달맞이 / 아침밥 / 겨울나기 / 호박 / 잠자리 연못 / 참마 / 가을축제 / 떡만들기 / 자장가)

이와무라 카즈오  | 진선아이
10,800원  | 20220823  | 9791190779647
밤하늘에서 다정한 달님과 만나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려 주는 즐거운 가족 그림책 전 세계 18개국에서 출간된 ‘그림책의 고전’ 〈14마리〉 시리즈 네 번째 그림책 _ 14마리의 달맞이 14마리 생쥐 가족은 환하게 세상을 비추는 고마운 달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높은 나무 위에 나뭇가지를 끈으로 묶어 전망대를 만들고 달님을 맞이할 준비를 해요. 밤이랑 도토리랑 떡을 차려 놓고 보름달이 뜨길 기다려요. 넓은 하늘에 두둥실 뜬 달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해요. “고마워요, 달님. 풍성한 열매를 줘서 고마워요. 다정한 달빛을 비춰 줘서 고마워요.” 부드러운 달빛 아래에서 14마리 생쥐 가족은 살포시 잠이 들어요.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이에요. 《14마리의 달맞이》는 동물과 자연을 소재로 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세계 각국의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와무라 카즈오의 그림책입니다. 1983년 《14마리의 이사하기》가 처음 출간된 이후로 지금까지 〈14마리〉 시리즈는 전 세계 18개국에서 출간되며 많은 어린이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가족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풍성한 가을날, 달님과 함께하는 14마리 가족의 이야기에는 자연에 대한 고마움과 따스한 정이 담겨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14마리 가족과 함께 행복한 달맞이 여행을 떠나 보세요.
9788970908618

국도여행바이블(2011) (여행 마니아 밥쌤과 맛 달인 군달의 드라이브&맛 여행 기술, 2011년 최신판)

김승범, 김민경  | 동아일보사
0원  | 20110720  | 9788970908618
구불구불 운치 있는 국도로 떠나는 전국일주! 낭만과 운치가 가득한 국도로 가는 전국일주 여행안내서『국도여행 바이블』. 이 책은 고속도로를 제외한 전국 56개 국도 중에서 여행을 떠나기에 가장 좋은 31개의 국도를 선별해 소개하고 있다. 752쪽의 방대한 분량에 걸쳐 각 국도가 품고 있는 소소하고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정보를 정리했다. 손수 그린 약도와 일러스트가 여행의 운치를 더해주고, 맛의 달인인 저자가 쓴 꿀맛 같은 국도 내 음식 이야기가 군침을 돌게 한다. '국도'를 다루고 있어 자동차 여행자들을 위주로 하지만, 대중교통으로도 찾아갈 수 있도록 '뚜벅이 길 찾기'를 함께 준비했다.
9791158161620

그냥 밥 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 (양희경 에세이)

양희경  | 달
15,300원  | 20230424  | 9791158161620
“부엌에서 땀 흘리며 만드는 밥 한 그릇. 두 그릇도 아닌 한 그릇을 먹기 위해 늘 그렇게 살아왔다.” 그때 우리가 차려 먹었던 건 두고두고 기억될 사랑, 오래 간직할 든든한 꿈 “우리 뭐 해 먹지?” 40년째 무대와 촬영장을 오가는 배우 양희경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많이 되뇐 말을 꼽는다면 아마 이 문장일지도 모른다. 연예인으로, 배우로 살아온 세월이 인생의 절반을 넘어섰지만, 여느 살림꾼처럼 아침에는 점심, 점심에는 저녁, 저녁에는 내일 아침 메뉴를 고민하느라 하루가 다 간다. ‘뭐 해 먹지’, 이 생각의 이면에는 일하는 엄마로 살아온 세월과 무게가 가득하다. 아버지를 여의고 기울어진 집안 기둥을 붙잡고자 양팔을 걷어붙인 열일곱 때부터 두 아들을 홀로 키워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젊은 날을 지나 칠십이 된 지금에 이르기까지, 저자에게 부엌일은 끝날 기미가 보이질 않았다. 해 먹일 복만 잔뜩 있고 얻어먹을 복은 없구나, 깨달은 순간 그가 가장 먼저 한 것은 부엌‘일’을 부엌 ‘놀이’로 바꾸는 것이었다. 사랑과 의무감에서 시작된 부엌 놀이었을지언정 지금의 양희경을 이루는 것은 8할이 집밥이다. 밥은 우리가 분명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동력이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먹일 밥을 짓는 것은 타인의 삶을 이어주는 행위로서 결국 사랑을 뜻한다. 그러니 스스로를 먹이기 위해 차려 먹는 밥은 곧 사랑을 본인에게 대접하는 셈이다. 내가 나를 위하는 일, 스스로를 일으키는 집밥. 주저앉고 싶어도 그럴 틈조차 없이 달려온 배우 양희경이 자신의 칠십 인생을 이야기할 때, 그 이름을 『그냥 밥 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라고 붙인 이유다. “나는 아무거나 못 먹고, 안 먹으면 살 수가 없으니 결국 몸을 일으켜 나를 위한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 … 지금껏 살아오면서 난 무엇을 제일 즐겁게, 잘했을까? 배우니까 연기일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열심히 살아내면서 내 손에서 끝까지 놓지 않은 것은 오히려 음식 만들기다. 이도 저도 크게, 빛나게 잘한 것 없이 살았지만 이것만큼은 내가 꾸준히 해온 일이다.” 입에 맞는 집밥 한끼에 모든 게 순해지고 다 괜찮아질 때가 있다 “TV에서 봤던 양희경만을 떠올린다면, 나보다 더 많은 놀라움과 감동을 느낄 것이다”라고 말한 배우 겸 감독 송승환의 추천사처럼, 지금까지 우리가 드라마에서 만나본 ‘배우’ 양희경은 ‘집안에서 말썽을 일으키는 천덕꾸러기 고모’의 얼굴을 하고 있다. 그러나 도서 『그냥 밥 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를 집필한 ‘작가’ 양희경은 씀바귀처럼 향긋하지만 쌉싸름했던 인생 이야기를 나긋한 목소리로 풀어내는 사람이다. 도서 『그냥 밥 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는 총 4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난 칠십 년간 저자가 맛보아온 먹거리 이야기와 온몸으로 부딪히며 사랑해온 가족 이야기, 동년배들을 위한 건강 이야기, 배우로서 지켜내고픈 연극 이야기 등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저자의 생각들이 푸짐한 한상차림으로 담겨 있다. 무엇보다 도서 곳곳에는 연예계에서 손맛 좋기로 유명한 저자의 ‘내 맘대로’ 집밥 레시피도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어, 독서 중에 불현 듯 오늘 저녁 메뉴를 생각하게 만든다. 좋을 수만 없는 인생이지만 갓 지은 쌀밥을 김에 싸서 간장에 콕 찍어 먹으면 나쁠 수만도 없는 인생으로 바뀐다고, 그러니 입맛에 맞는 밥 한끼는 꼭 챙겨 드시라 말하는 저자의 맑은 목소리는 도서를 읽어내리는 그 어느 순간 각자에게 익숙한 ‘우리 엄마’의 목소리가 되어 들린다. 마음이 허한 저녁, 무엇 하나 제대로 해낸 것이 없다 싶은 그런 날에 밥 짓는 냄새가 가득한 이 책을 펼쳐 한두 구절 읽어보기를. 문득 배가 고파질 것이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 위에 아무렇게나 자리한 달걀프라이와 시원한 파김치가 생각날 거다. 곧바로 몸을 일으켜 저자의 레시피에 따라 고소한 밥 한 숟갈을 입안 가득 넣어보기를. 그렇게 한숨 같은 감탄을 내보내며 저자의 말처럼 “나쁠 수만도 없는 게 인생이구나” 하고 되뇌길 바란다.
9791192379265

위대한 밥

강수  | 달을쏘다
10,800원  | 20250930  | 9791192379265
이 시집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시적 소재는 “고래”라고 할 수 있다. 이 고래는 생명력의 상징이기도 하고 나의 또 다른 페르소나이기도 하고 아버지 더 나아가 할아버지와 나를 이어주는 매개체이기도 하다. 그것은 아마도 그의 고향이 제주라는 사실과 부모님들의 삶이 그 바다에 기대어 살아왔다는 사실이 배경이 될 터이다. 이 시집의 일부는 제주도에 대한 헌시적 성격을 띠고 있다. 대개는 가족사의 서사를 얼개로 제주도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 시(「한라산」)는 각성된 역사적 자아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제 때가 되었네”라는 시구의 반복은 역사적 시기의 도래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과 동시에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천명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시집 전체를 살펴보며 인상적이었던 것은 각 부의 맨 앞에 실린 시였다. 의도적으로 배치했을 법한 시편들은 노래 혹은 오페라 대사에 가까운 운율을 가지고 있었다. - 우대식(시인) 해설 중에서
9791190641722

열두 달의 가족캠핑 (계절의 풍경을 즐기는 여행)

김유리(뮤리의 숲)  | 책밥
11,000원  | 20220401  | 9791190641722
열두 달, 변화하는 계절의 풍경을 만나러 캠핑을 떠나요! 오늘 하루 동안 하늘 한번, 나무 한번 바라본 적 있나요? 우리는 빠르게 흘러가는 현실에 치여 계절이 오고 가는 것조차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여유를 갖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는 게 괜한 사치처럼 느껴질 때도 있죠. 그런 우리에게 작은 휴식처가 되어줄 유튜브 채널 〈뮤리의 숲〉을 소개합니다. 〈뮤리의 숲〉에 빼곡히 기록된 영상에는 사계절의 풍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달래고자 한 달에 한 번 자연으로 캠핑을 떠나는 한 가족의 삶도 엿볼 수 있고요. 어깨가 축 처진 채 퇴근하는 직장인, 아이를 재우고 겨우 한숨 돌리는 엄마 아빠 등의 구독자들이 하루 끝에 잠시 들러 고요한 자연을 보며 휴식을 취하곤 합니다. ‘멋진 풍경 보며 힐링하고 갑니다’라는 말과 함께요. 화면 너머 보는 것만으로 다정한 위로와 포근한 행복을 전해주는 자연경관을 실제 눈앞에서 보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캠핑 한번 가보고 싶은데···’ 머릿속으로 상상만 하던 로망을 이제 실현해 보세요. 그 시작에 있어 두려움은 덜고, 즐거움은 채울 수 있도록 뮤리의 숲이 캠핑 노하우를 담은 책 〈열두 달의 가족캠핑〉을 선보입니다.
9788968330001

파란달의 작은 홈 카페 (카페처럼 사랑스럽고 집밥처럼 따뜻한 요리)

파란달  | 나무수
13,320원  | 20130123  | 9788968330001
카페 요리, 이제 집에서도 가능하다 카페는 더 이상 음료를 마시러 가는 공간이 아니다. 입소문이 난 유명 카페들은 브런치나 파스타 등의 메뉴를 제공하기도 하며,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카페에서 이러한 식사 메뉴를 기대한다. 이처럼 스타일리시하고 깔끔한 카페의 분위기를 우리 집 식탁에도 옮겨 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파란달의 작은 홈 카페》는 다양한 레시피와 감각적인 소품을 통해 카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다채롭게 소개하였다. 카페를 좋아하는 여성들이라면, 집에서도 단골 카페와 같은 아기자기한 식탁을 연출해 보고 싶을 것이다. 《빵타지아》와 《카페 브런치》로 서양식 카페 푸드를 소개했던 블로거 파란달이, 드디어 한식 메뉴까지 카페 스타일로 꾸민 진정한 ‘홈 카페’를 완성했다. 아침, 점심, 저녁, 주말마다 밥과 면, 빵, 죽, 수프 등 다양한 메뉴를 등장시킨다면 더 이상 우리 집 밥상이 지겹지 않을 것이다.
9788993154115

실용언어는 밥이다 (공무원.실용언어.완전정복)

 | 해와달
0원  | 20090116  | 9788993154115
1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