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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수"(으)로 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12066510

깨달음 일기

변희수  | 부크크(bookk)
14,400원  | 20251009  | 9791112066510
2020년 12월부터 4년 넘게 하루도 빠짐없이 크고 작은 깨달음을 찾아 일기를 써 내려왔다. 그렇게 쌓인 소소한 경험과 감정의 기록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은 깨달음이 결코 거창하거나 무거운 것이 아님을, 우리와 가까운 일상 속에서 누구나 발견할 수 있는 친근한 순간임을 보여준다.
9791160871425

마음의 용도

변희수  | 연암서가
15,300원  | 20250825  | 9791160871425
마음의 용도』 -글을 씀으로써 마음을 쓸모 있게 낭비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우아하다는 것은 안이 바깥으로 스며 나온 것이다. 글쓰기에서 문장이란 결국 마음을 용도 있게 사용하는 것과 같다.” 글을 쓰는 사람들은 문장 안에서 마음을 우아하게 소비하는 사람들이라는 작가의 말은 문체에 대한 고민과 문장의 미학을 실현하려는 작가정신이 내린 최종적인 결론에 속한다. 이 책에는 시인으로 등단한 작가의 글쓰기에 대한 태도와 정신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읽고 쓰는 행위 자체를 하나의 예술로 인식하려는 시인으로서의 의식은 ‘표현주의자들’과 ‘거울을 의심하는 사람’, ‘사물중독자’와 ‘현실을 여행하는 생활자’로 구성된 파트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작가의 활발한 독서 경험이 작가의 예술적 세계를 서서히 구성해나가는 장면을 지켜보는 것은 독자의 입장에서 또 하나의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3부 ‘대화용 식탁’은 언어의 미식을 경험하는 것처럼 흥미롭다. “책은 하나의 장소이고 책을 읽는 사람은 장소를 대여하려는 사람이다.” 작가가 자신의 서문에서 밝혔듯이 이 책 또한 책이라는 물성이 획득한 장소로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마음의 용도』는 글을 씀으로써 마음을 쓸모 있게 낭비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변희수 작가가 마련한 또 하나의 장소다. -연암서가
9791189847678

가끔 하느님도 울어 (변희수 동시집)

변희수  | 브로콜리숲
10,800원  | 20231115  | 9791189847678
2011년 영남일보, 201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여『아무것도 아닌, 모든』등 세 권의 시집을 출간하여 주목 받은 변희수 시인이 2023년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된 동시집『가끔 하느님도 울어』를 펴냈다. 시단에서 존재론적 사유를 통해 개성적 시세계를 보여주었던 시인이 미답지가 많은 동시계에 첫 발을 내디딘 셈이다.
9791158965754

시민의 기분 (변희수 시집)

변희수  | 시인동네
9,000원  | 20221214  | 9791158965754
전지적 사물 시점 2011년 《영남일보》 신춘문예, 201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변희수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시민의 기분』이 시인동네 시인선 192로 출간되었다. 변희수 시인이 ‘사물’과 관계 맺는 방식은 철저히 사유의 경로를 따르는 데 있다. 변희수의 시에 ‘모더니즘’이라는 평가가 뒤따르는 이유는 이러한 지성적 태도에서 기인한다. 바슐라르의 용법을 따르자면 변희수의 시는 ‘사물의 몽상’이라고 불러야 마땅하다.
9791158964665

거기서부터 사랑을 시작 하겠습니다 (변희수 시집)

변희수  | 시인동네
8,100원  | 20200529  | 9791158964665
시인동네 시인선 128권. 2011년 《영남일보》 신춘문예, 201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변희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거기서부터 사랑을 시작하겠습니다』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너무 오래 쓰고” 있는 자다. “거기서부터 곤경에” 처하게 됨을 알면서도 “거기서부터 무언가 발생한다고” 믿기에 “깊이깊이 관여하는 자”다. 시인이 써내려가는 수많은 존재의 흔들리는 얼굴들을, 일렁이는 표정들을 우리는 마치 우리의 지울 수 없는 기억처럼 떠올린다. “새를 잡으러 갔다가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처럼, “입김이 닿는 곳부터 녹아내리”는 눈사람처럼. 부재함으로써 강렬하게 존재하는 이 불가능한 존재들을 그러모으는 변희수 시인이야말로 “혼자 다 뒤집어쓴 것처럼” 너무 오래 쓰고 있는 자다. 해설을 쓴 이정현 평론가는 “바로 거기, 슬픔이 머물렀던 곳. 사랑의 끝과 시작이 맞닿은 곳. 시간이 지나고 계절이 바뀐 후에 또 다른 아토포스로 변할지도 모르는 곳. 바로 거기에서 다시 사랑을 시작하겠다고, 시인은 ‘나’의 입을 빌려 발화한다”고 이야기한다. 최근 변희수 시인은 제8회 〈제주4·3평화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수상작 「맑고 흰죽」에서도 잘 드러나 있듯, 시인이 천착하는 테마인 존재의 고통과 고통의 기억은 결국 삶으로 되돌아가 다시 사랑을 시작하려는 간절한 모색에 다름 아니다. ?
9791188903023

아무 것도 아닌, 모든 (변희수 시집)

변희수  | 서정시학
9,900원  | 20180202  | 9791188903023
“아무것도 아닌 이 모든 것!”을 위한 편애의 시편이 여기 모여 있다. 사소한 것과 사소하지 않은 것들 사이를 성찰하는 편견의 시들이기도 하다. 그 편애와 편견들은 대체로 모더니즘의 회로를 통과했기에 사유의 성과물이다. 시인에 의하면 세상의 모든 사물과 운동은 “아무것도 아닌 이 모든 것!”이거나 “언제는 언제나 우리 앞을 지나가”고 있으며 또한 “비슷비슷하게 비스듬해진 후”이기도 하다. 예컨대 모과가 어느 방에 놓이면 누군가 모과를 가져온 것이 아니라 그 방은 모과가 필요한 방이 되고 만다. 어느 사이 모과 대신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바구니에 담겨” 있게 된다. 그 모든 것들-우리와 모과와 방-이 서로 연결되었기에 가능한 세계 이해이다. 그 방식에 기대는 변희수의 언어는 이를테면, “왜, 라고 물으면 / 왜, 라고 말하는 사람이 되어 있는” 화자는 누구인가라는 물음표에 얹혀 있다. 마찬가지로 그 언어는 “방에 들어와서 방을 까맣게 잊어버렸다 밖에서는 계속 안을 생각하고 안에서는 또 밖을 생각했다”는 뫼비우스의 분면 같은 한국어이다. 그 감정은 당연하게 몇 겹의 발화를 가지게 된다. 아름답고 중요한 시편 「이름 찾기」에서, 우리가 아는 이름 우리가 아는 색깔들을 다 지우고 사물과 운동을 그 자체로 바라볼 때 초롱꽃은 고유하게 되살아나서 멀리까지 댕댕거리거나 초롱초롱하게 매달린다, 고 시인은 믿는다(송재학 시인).
9788976758637

천강문학상 수상작품집(제5회)(2013)

변희수  | 경남
0원  | 20131002  | 9788976758637
『천강문학상 수상작품집(제5회)(2013)』은 시, 시조, 소설, 아동문학, 수필 등 5개 부문에서 15명의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대상작으로 시부문에서는 변희수의 '뿔', 시조부문에서는 유선철의 '늦가을 문상', 소설부문에서는 김주욱의 '미노타우로스', 아동문학부문에서는 신솔원의 '할머니의 등긁기', 수필부문에서는 박동조의 '거미'가 선정됐다.
9788963491417

13시 자선집 (13시 동인 시집)

김상윤, 김형범, 박언숙, 박태진, 변희수  | 만인사
13,500원  | 20191210  | 9788963491417
13시 동인 시집 『13시 자선집』은 김상윤, 김형범, 박언숙, 박태진, 변희수, 사윤수, 신윤자, 윤순희, 윤은희, 이희숙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88963490847

13시 (13시 동인 시집)

김상윤, 김형범, 박언숙, 박태진, 변희수  | 만인사
9,000원  | 20151220  | 9788963490847
13인 동인시집 『13시』. 이 시집은 13인의 시 작품이 수록된 책으로 김상윤, 김형범, 박언숙, 박태진, 변희수, 사윤수, 신윤자, 윤순희, 윤은희 시인의 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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