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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으)로 20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57855506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초등 1학년 국어교과서 수록 도서)

별다름, 달다름  | 키다리
12,600원  | 20211213  | 9791157855506
♣ 초등 1학년 2학기 국정 국어 교과 나권 수록 ♣ 사랑받는 채소가 되긴 위한 브로콜리의 엉뚱 발랄 대작전!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 1위에 뽑힌 브로콜리는 사랑받는 채소가 되기 위한 계획을 세워요. 바로 사랑받는 친구들을 모두 따라해 보는 거죠. 소시지를 따라 분홍색으로 화장도 해 보고, 라면처럼 뽀글뽀글 파마도 해 봅니다. 오이가 인터넷 방송으로 인기를 얻었다는 이야기를 듣자 자신만만하게 오이를 따라 인터넷 방송도 해 보지요. 그런데 왜 아무 소용도 없을까요? 브로콜리지만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
9791142349843

추방 당한 전생 중기사는 게임 지식으로 무쌍한다 7

브로콜리  | 대원씨아이
5,560원  | 20260421  | 9791142349843
9791142352225

추방 당한 전생 중기사는 게임 지식으로 무쌍한다 9

브로콜리  | 대원씨아이
5,850원  | 20260521  | 9791142352225
9791142352218

추방 당한 전생 중기사는 게임 지식으로 무쌍한다 8

브로콜리  | 대원씨아이
5,850원  | 20260521  | 9791142352218
9791142349836

추방 당한 전생 중기사는 게임 지식으로 무쌍한다 6

브로콜리  | 대원씨아이
5,560원  | 20260421  | 9791142349836
9791142349829

추방 당한 전생 중기사는 게임 지식으로 무쌍한다 5

브로콜리  | 대원씨아이
5,560원  | 20260421  | 9791142349829
9791142349812

추방 당한 전생 중기사는 게임 지식으로 무쌍한다 4

브로콜리  | 대원씨아이
5,560원  | 20260421  | 9791142349812
9791142346682

추방 당한 전생 중기사는 게임 지식으로 무쌍한다 3

브로콜리  | 대원씨아이
5,850원  | 20260320  | 9791142346682
9791142343865

추방 당한 전생 중기사는 게임 지식으로 무쌍한다 1

브로콜리  | 대원씨아이
5,850원  | 20260213  | 9791142343865
세계관 최강의 치트키, 중기사 무쌍 전설 개막! ‘가호의 의식’에서 결함 클래스인 중기사가 발현되는 바람에 차기 당주 자리를 빼앗기고 추방당하는 엘마. 하지만 모두가 무시한 중기사야말로 결함이 아닌 최강 클래스였는데─. 전생의 지식을 활용해 이 세계를 효율적으로 공략하기 시작한다!!
9791142343872

추방 당한 전생 중기사는 게임 지식으로 무쌍한다 2

브로콜리  | 대원씨아이
5,850원  | 20260213  | 9791142343872
9791194632283

열 손바닥 동시

권기덕, 김륭, 김성민, 김송이, 온선영  | 브로콜리숲
11,120원  | 20260425  | 9791194632283
열 명 시인이 직접 그린 그림과 손바닥 동시- 『열 손바닥 동시』는 바야흐로 손바닥 동시가 개인적 창작 수준을 넘어 여러 시인과 독자로 그 장르적 확산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십인십색(十人十色)’이란 말이 있듯이 10명의 시인이 보여주는 각양각색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 아울러 시인들이 직접 본문의 그림을 그렸다는 점도 동시 사상 희유한 기록으로 남을 것입니다. 이번 작업은 오늘의 의미에 그치지 않고 그 의미가 나날이 새로워지고 또 그 위에 새로 자꾸 보태질 것입니다. 우리 정형동시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는 의미가 담긴 이번 동시집은 손바닥 동시의 미래를 밝혀나갈 하나의 또렷한 이정표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봄까치꽃이 깍깍 피어 우주 손바닥에 은하수가 고요히 흐릅니다. 권기덕, 김륭, 김성민, 김송이, 온선영, 임수현, 장동이, 정준호, 최고요 이렇게 아홉 분의 빛나는 시인과 함께 가장 낮은 자리에서 봄의 소식을 전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유강희 시인 머리말 중 머리말 봄까치꽃도 반갑다고 깍깍 노래합니다 요렇게 작은 봄까치꽃이 모여 봄이 왔어요. 손바닥에 따스한 빛이 호힛호힛 흐르고 돗올돗올 물소리가 들립니다. 이 땅의 봄을 우리 자연만큼 눈부시게 보여주는 게 또 있을까요. 자연의 무궁무진한 새로움에 감히 견주지는 못할망정, 그러한 꿈에 조금이나마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열 명의 시인이 만나 특별한 동시집을 묶었습니다. 2025년 6월, 동시 공개 팟캐스트가 구미 삼일문고에서 열렸어요. 임수현 시인이 사회를 보았고 저는 『손바닥 동시』로 참여했지요. 이날 우리 동시단을 대표할 만한 시인 아홉 분도 함께 자리했답니다. 시인들은 멀리 진주와 순천, 김해 등지에서 왔지요. 저는 이 자리에서 불쑥 동시집 출간을 제안했고, 한 분도 빠짐없이 기꺼이 저와 뜻을 같이했습니다. 브로콜리숲 대표인 김성민 시인도 선뜻 출간을 약속했습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지요. 그날 저녁 바로 단톡방이 만들어졌고, 지난해 12월엔 각산동에 모여 3시간이 넘는 합평 시간을 가졌습니다. 손바닥 동시 사상 이토록 뜨겁고 진지한 합평은 없었습니다. 하나의 문학사적 사건으로 기록될 만큼 흥분과 기쁨이 넘친 말 그대로 역사적인 밤이었습니다. 이번 동시집은 바야흐로 손바닥 동시가 개인적 창작 수준을 넘어 여러 시인과 독자로 그 장르적 확산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십인십색(十人十色)’이란 말이 있듯이 10명의 시인이 보여주는 각양각색의 개성이 넘치는 작품은 앞으로 손바닥 동시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아울러 시인들이 직접 본문의 그림을 그렸다는 점도 동시 사상 희유한 기록으로 남을 것입니다. 『열 손바닥 동시』는 오늘의 의미에 그치지 않고 그 의미가 나날이 새로워지고 또 그 위에 새로 자꾸 보태질 것입니다. 우리 정형동시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는 의미가 담긴 이번 동시집은 손바닥 동시의 미래를 밝혀나갈 하나의 또렷한 이정표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 독자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뜨거운 사랑 그리고 변함없는 응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겠지요. 또한 흔쾌히 이번 책에 해설을 맡아주신 평론가 김제곤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더욱 알차고 뜻깊은 시집이 되었습니다. 더구나 올해는 제가 손바닥 동시를 쓴지 만 20년이 되는 해여서 더욱 감격스럽습니다. 봄까치꽃이 깍깍 피어 우주 손바닥에 은하수가 고요히 흐릅니다. 존경하는 권기덕, 김륭, 김성민, 김송이, 온선영, 임수현, 장동이, 정준호, 최고요 이렇게 아홉 분의 빛나는 시인과 함께 가장 낮은 자리에서 봄의 소식을 전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유강희 시인
9791194632290

하늘 손님 (이문길 시집)

이문길  | 브로콜리숲
11,700원  | 20260520  | 9791194632290
팔십 평생의 고독과 그리움, 하늘을 닮은 시인의 투명한 기록 “나는 타향 낯선 골목길에 혼자 살지만, 길 나서면 하늘이 반가워하는 ‘하늘 손님’이다.” 이문길 시인이 스무 번째 시집 『하늘 손님』을 통해 우리 곁을 찾아왔습니다. 이번 시집은 여든을 넘긴 노시인이 생의 끝자락에서 마주한 고독과 그리움, 그리고 일상의 사소한 풍경 속에 숨겨진 우주적 섭리를 정제된 언어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와 아내에 대한 지극한 그리움, 그리고 김수환 추기경을 향한 추모 등 시인의 삶을 지탱해온 인연들을 노래합니다. 돌담집, 산 밑 외딴집 등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애잔한 시선과 함께, ‘나도 행성’이라는 고백처럼 스스로를 우주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초연한 철학이 돋보입니다. 그의 시는 화려한 수식 대신, “잘 가거라”, “부끄럽다”, “그립다”와 같은 투박하고 진솔한 고백으로 가득합니다. 도축장으로 가는 소를 보며 함께 분노하고, 개미의 죽음에 평생 가슴 아파하는 시인의 맑은 영혼은 독자들에게 잊고 살았던 ‘인간의 온기’를 다시금 일깨워줍니다.
9791194632276

유치원 안 가는 날

전종옥  | 브로콜리숲
11,700원  | 20260316  | 9791194632276
전종옥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유치원 안 가는 날』은 아이에게는 하루의 큰 사건이고, 어른에게는 잊고 지낸 감정인 ‘조금 다른 하루’ 같은 마음을 시로 불러내는 동시집이다. 유치원에 가지 않는 날의 설렘, 집 안에 머무는 시간 속에서 발견하는 사소한 기쁨과 궁금증,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때로 웃음을, 때로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전종옥 시인은 아이의 마음 가까이 다가가는 방식으로 시를 쓴다. 쉽고 짧은 말 속에 생각할 여지를 남기는 이 동시들은 어린이 독자는 물론, 함께 읽는 어른의 마음까지 조용히 두드린다. 『유치원 안 가는 날』은 아이의 하루하루를 존중하는 시, 아이의 감정을 믿어 주는 동시집이다.
9791194632269

정적을 이긴 용기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경명여자중학교 책쓰기반  | 브로콜리숲
12,600원  | 20260131  | 9791194632269
『정적을 이긴 용기』는 추미은 교사의 지도 아래 경명여자중학교 책쓰기반 학생 스무 명이 1년 동안 써 내려간 삶의 기록이다. 이 책은 ‘유일무이한 나’, ‘감정을 마주한 순간’, ‘실패함에도 불구하고’라는 세 개의 부를 통해 사춘기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솔직하게 담아낸다. 말로 꺼내기 어려웠던 마음, 숨기고 싶었던 실패, 조용히 삼켜왔던 감정들이 글을 통해 용기 있게 드러난다. 문장은 다듬어지지 않았을지라도 진심만은 분명하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울고 웃었던 시간 속에서 아이들은 글이 사람을 잇는 힘임을 배웠다. 『정적을 이긴 용기』는 잘 쓰기보다 진실하게 쓰고자 했던 청소년들의 첫 고백이자, 성장의 한 장면을 담은 따뜻한 산문집이다.
9791194632214

주렁주렁을 달고

황점태  | 브로콜리숲
11,700원  | 20251111  | 9791194632214
교사이자 시인인 황점태의 첫 동시집 《주렁주렁을 달고》는 자연과 사람, 노동과 일상, 말과 마음이 어우러진 정갈한 세계를 보여준다. 시골의 작은 마을에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 아버지의 땀, 어머니의 손, 할머니의 눈빛이 사과나무 가지처럼 한 편 한 편 시로 달려 있다. 〈코스모스가 폈대〉에서 ‘내 이름 처음 듣던 날’의 설렘을, 〈주렁주렁을 달고〉에서 ‘아빠의 가을엔 주렁주렁이 있다’는 노동의 깊이를, 〈사과나무 불빛〉에서는 세대를 이어 타오르는 사랑의 불씨를 만날 수 있다. 이 동시집은 ‘삶의 풍미’를 노래한다. 어린이의 눈으로 본 세상은 단순히 밝고 맑지만은 않다. 땀과 수고, 기다림과 떫은맛이 스며 있을 때 비로소 달콤한 맛이 완성된다는 것을 시인은 알려준다. 《주렁주렁을 달고》는 세대와 세대, 자연과 인간이 서로에게 열매를 내어 주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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