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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으)로 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31516203

메카트로닉스 입문

삼전극기  | 성안당
0원  | 20140325  | 9788931516203
『메카트로닉스 입문』은 메카트로닉스(생산자동화) 입문자를 위한 지침서로 메카트로닉스를 처음 접하고 배우는 이들을 위해 문장은 가능한 한 쉽게 표현하였으며 도표와 그림을 많이 게재하여 시각적으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한 항목을 두 페이지 분량으로 정리한 다음, 마지막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함으로써 이해를 심화시켜 각각의 항목을 요령 있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9788931532579

메카트로닉스 입문

삼전 극기, 천야 일미  | 성안당
16,200원  | 20150528  | 9788931532579
산업계, 특히 제조업의 모든 분야에서 자동화 정보화가 도모되고 있는데 이는 두말할 것도 없이 인력을 감축하면서 정확성과 효율적인 생산을 지향해 나가기 위해서이다. 자오화를 추진함에 있어서 기계 공학(메카닉스)과 전자 공학(일렉트로닉스)은 모두 빼놓을 수 없는 기술로, 이 두 공학을 한 단어로 메카트로닉스라고 한다. 메카트로닉스는 기계 기술과 전자 기술 이외에 정보 기술이 깊이 관련되어 있다. 그러한 기술이 하나가 되어 메카트로닉스를 구성하고 있는 셈이다. 즉, 메카트로닉스는 센서 기술, 액추에이터 기술, 인터페이스 기술이 그 핵심이고 제어 기술, 프로그래밍 기술 등 많은 기술로 이루어져 있다. 본서는 이러한 기술들의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문장은 가능한 한 쉽게 표현하였다. 도표와 그림을 많이 게재하여 시각적으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9791169812603

아버지의 그림자(큰글자도서) (삼전도 항복과 조선의 국가정체성 문제)

계승범  | 사계절
25,200원  | 20241110  | 9791169812603
1637년 병자호란 패배와 1644년 명제국의 멸망 하늘이 무너지고 인간의 도리마저 잃어버린 세상에서 조선은 어떻게 살아남았나 1636년 12월, 한겨울 위태로운 남한산성에 갇힌 조선의 임금과 신하들은 무엇이 두려웠기에 그토록 척화를 외쳤을까? 청군이 포탄을 퍼부으면 성벽은 곧 무너질 것이고, 포탄을 퍼붓지 않으면 성안 사람들은 모두 굶어 죽을 것이었다. 어느 한 곳에서도 근왕병의 봉화가 피어오르지 않는 상황에서도, 인조는 1637년 정월 초하루에 백관을 거느리고 북경에 있는 명 황제에게 절을 올렸다. 그야말로 사면초가의 상황에서 대체 무엇이 그들이 군신의 예를 다하도록 이끌었을까? 그리고 그해 1월 30일, 마침내 임금은 삼전도로 나아가 오랑캐에게 삼배구고두례를 하였고, 그로부터 얼마 후 중원의 황제는 오랑캐에게 쫓기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적이 천하를 유린하여 인과 의가 끊어지고 충과 효가 무너진 세상에서 이제 조선은 어떤 나라이며, 앞으로 어떤 나라가 되어야 했나? 『아버지의 그림자』는 조선왕조의 국가정체성이라는 시각에서 이 문제에 접근한다. 조선의 국가정체성은, 곧 조선을 독점적으로 지배하던 양반 엘리트 지배층의 정체성과 불가분의 관계였음을 분석하고, 그런 정체성이 당대의 양반 지배 구조와 직결되어 있었음을 여러 측면에서 밝힌다. 또한 오랑캐에게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린 삼전도 항복의 후유증이 조선의 국가정체성을 뿌리째 흔들었다고 설명한다. 이를 입증하기 위해 한중 두 나라의 다양한 사료를 교차 검토했고, 그 속에서 누군가 의도적으로 기록을 조작한 흔적을 발견했다. 그 밖에도 1620년대에 임금과 신하가 목숨을 걸고 맞부딪친 주화 대 척화 이념 논쟁부터 1690년대에 온 나라가 국운을 걸고 뛰어든 의리 현창 사업까지, 책 속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병자호란 이후 조선이 살아남아야 했던 ‘새로운 세계’가 그 모습을 드러낸다.
9791169812054

아버지의 그림자 (삼전도 항복과 조선의 국가정체성 문제)

계승범  | 사계절
6,750원  | 20240607  | 9791169812054
1637년 병자호란 패배와 1644년 명제국의 멸망 하늘이 무너지고 인간의 도리마저 잃어버린 세상에서 조선은 어떻게 살아남았나 1636년 12월, 한겨울 위태로운 남한산성에 갇힌 조선의 임금과 신하들은 무엇이 두려웠기에 그토록 척화를 외쳤을까? 청군이 포탄을 퍼부으면 성벽은 곧 무너질 것이고, 포탄을 퍼붓지 않으면 성안 사람들은 모두 굶어 죽을 것이었다. 어느 한 곳에서도 근왕병의 봉화가 피어오르지 않는 상황에서도, 인조는 1637년 정월 초하루에 백관을 거느리고 북경에 있는 명 황제에게 절을 올렸다. 그야말로 사면초가의 상황에서 대체 무엇이 그들이 군신의 예를 다하도록 이끌었을까? 그리고 그해 1월 30일, 마침내 임금은 삼전도로 나아가 오랑캐에게 삼배구고두례를 하였고, 그로부터 얼마 후 중원의 황제는 오랑캐에게 쫓기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적이 천하를 유린하여 인과 의가 끊어지고 충과 효가 무너진 세상에서 이제 조선은 어떤 나라이며, 앞으로 어떤 나라가 되어야 했나? 『아버지의 그림자』는 조선왕조의 국가정체성이라는 시각에서 이 문제에 접근한다. 조선의 국가정체성은, 곧 조선을 독점적으로 지배하던 양반 엘리트 지배층의 정체성과 불가분의 관계였음을 분석하고, 그런 정체성이 당대의 양반 지배 구조와 직결되어 있었음을 여러 측면에서 밝힌다. 또한 오랑캐에게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린 삼전도 항복의 후유증이 조선의 국가정체성을 뿌리째 흔들었다고 설명한다. 이를 입증하기 위해 한중 두 나라의 다양한 사료를 교차 검토했고, 그 속에서 누군가 의도적으로 기록을 조작한 흔적을 발견했다. 그 밖에도 1620년대에 임금과 신하가 목숨을 걸고 맞부딪친 주화 대 척화 이념 논쟁부터 1690년대에 온 나라가 국운을 걸고 뛰어든 의리 현창 사업까지, 책 속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병자호란 이후 조선이 살아남아야 했던 ‘새로운 세계’가 그 모습을 드러낸다.
9788974115227

조선을 움직인 사건들 (1392년 조선의 건국부터 1637년 삼전도 굴욕까지, 개정판)

신병주  | 새문사
16,200원  | 20190515  | 9788974115227
최근 역사가 문화의 대표 트렌드가 된 지 오래다. 과거 역사의 잘잘못을 통해 현재의 우리가 나아갈 길을 제대로 찾아갈 때 역사 공부의 참뜻이 있을 것이다. 이 책 이 출간된 지 10년이 되었다. 그간 여러 쇄를 거듭해 나오다가 이번 개정판에서는 현재 시점에 맞추어 본문을 부분적으로 수정하고, ‘1504년의 갑자사화’ 편과 ‘흥청망청 독재의 종말’ 편에서는 내용을 일부 보충하였으며, 광해군 편에는 '광해군, 정상에서 벼랑까지'의 장을 추가하였다. 특히 이 책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는 것은, 조선을 움직였다 할 만한 대표적 사건들을 드라마틱하게, 그 현재적 의미까지 되짚어주면서 써나가는 저자의 필력과, 역사의 대중화에 힘쓰면서 현장에서 독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는 저자의 역사 전파에 힘입은 바 크다.
9788974112479

조선을 움직인 사건들 (1392년 조선의 건국부터 1637년 삼전도 굴욕까지)

신병주  | 새문사
0원  | 20090627  | 9788974112479
역사는 현재와 동떨어져 있고 나의 삶과는 무관한 과거의 이야기일까 1392년 조선의 건국부터 1637년 삼전도 굴욕까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사이야기 『조선을 움직인 사건들』은 TV 조선왕조실록, 역사스페셜, 역사추적과 같은 프로그램을 자문해 온 신병주 교수가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던 소재를 중심으로 재구성한 역사교양서이다. 조선의 건국부터 역사상 가장 굴욕적인 항복이었던 삼전도의 치욕까지, 조선의 36가지주요사건과 인물을 시대 순으로 살펴본다. 역사 속에 일어난 사건이나 인물, 문화적 업적 등을 살펴보면 현재와 많이 닮아 있다.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 등을 앞두고 정당이 모이고 갈라지는 현상 등은 동인과 서인, 그리고 다시 동인이 남인과 북인으로 갈라지는 조선시대의 붕당정치를 연상시킨다. 또한 국방의 준비 없이 목소리와 명분만 높이는 전쟁 강행의 처참한 말로를 우리의 시대에는 되풀이하지 않아야겠다는 다짐도 한다. 이처럼 저자는 역사의 사건을 통해 현재와 미래를 진단한다. 이 책은 조선을 움직인 커다란 사건 위주로 당시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부록에는 1392~1637년까지의 국내외 주요 사건들을 포함한 연표를 제공하여 전체적인 조선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도록 도왔다. 20여 년간 조선시대 역사를 전공하고 다양한 역사교양 프로그램을 자문해 온 저자의 경험은 역사를 좋아하는 대중들과 좀 더 쉽게 소통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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