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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이름"(으)로 1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771035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 이름

최옥경  | 앤바이올렛
13,500원  | 20250425  | 9791197710353
이 책은 최옥경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담고 있다.
9788968308130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잡지가 들려주는 어린이날 이야기)

안미란  | 개암나무
10,935원  | 20240503  | 9788968308130
오직 어린이만 생각한 방정환 정신이 깃든 잡지, 〈어린이〉 오늘도 내일도 즐거운 어린이 세상을 꿈꾸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는 어린이가 존중받는 세상을 꿈꾼 방정환의 삶을 조명하고, 일제 강점기 시대 상황과 당시 어린이가 처한 현실, 어린이의 독립운동 활동을 이야기합니다. 아울러 어린이날이 만들어진 이유와 과정, 어린이가 존중받는 사회가 중요한 이유 등을 깊이 있게 전합니다.
9791166636615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하나

김한중  | 북팟
0원  | 20221022  | 9791166636615
아지랑이 피는 논둑길을 따라 잎새들이 푸르게 흔들리는 날이었다. 바람 속의 애기똥풀처럼 고모의 입술은 파르라니 떨리고 있었다. 사륵 거리는 옷자락을 타고 분 냄새가 날아오는 듯했다. 고모가 앳된 스물을 넘겼을 무렵 할머니는 기다렸다는 듯이 미리 알아봐 둔 자리에 시집을 보내려 했다. 그놈의 가난이 문제였다. 그것도 옆 마을의 나이 많은 농사꾼에게, 볼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그런 자리로, 하지만 고모의 고집은 팽팽한 줄다리기의 양상을 띤 채 몇 년이 흘렸다. 끝내 이기지 못한 줄다리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하나 첫 장]
9791156083276

세상에서 가장 긴 이름 (웃음과 풍자)

김기린  | 한국헤밍웨이
8,100원  | 20150801  | 9791156083276
옛사람들의 지혜와 재치가 가득한「말랑말랑 우리전래동화」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긴 이름』.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 익살을 담아 완성한 감동 이야기입니다. 수많은 전래동화, 민담, 설화 가운데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구비문학대계'에 수록된 것을 뽑아 원전에 충실하게 엮었습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와 그 시대의 삶을 생생하게 배워보세요.
9788966451708

세상에서 가장 긴 이름 (존중)

김기린  | 한국톨스토이
0원  | 20141008  | 9788966451708
가치 단어 존중에 대한 작가 생각 높이 받들고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존중이라고 해요. 어른도 존중해야 하지만 친구, 동생, 강아지, 자연도 존중해야 해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소중하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부자 양반은 마을 사람들을 존중하지 않았어요. 남을 업신여기며 괴롭히다가는 큰코다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동화 작가 김기린
979119238615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꿈결에도 스미는 그리운 이름 (서라벌예대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70년 기념 엔솔로지)

이시백, 정지아, 류근, 송승언, 강철수  | 더봄
16,200원  | 20231213  | 9791192386157
한국문학 1번지, 서라벌예대ㆍ중앙대 문예창작학과 창과 70년 기념 문단과 문단 밖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동문 78인의 다양한 이야기!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는 가히 한국 문학의 요람이다. 전신인 서라벌예대를 포함해 올해로 창과 70주년을 맞은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는 3,000여 명의 졸업생과 600여 명의 문인을 배출했다. 이들은 한국 문단의 곳곳에서 거목으로 자리 잡고 있고, 신예로 날카로운 문재를 떨치면서 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베스트셀러를 펴내거나 대중에게 사랑 받는 작가, 또는 문단사의 획을 그은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알려진 동문들은 일일이 나열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 전통은 눈이 부시게 화려하고, 저력은 너무나 깊고 넓어서 나열하는 지면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마디로 ‘한국 문학 1번지’임을 자부하고 있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졸업생들이 가장 많이 입에 올리는 단어는 ‘문창(文創)’이다. 문청(文靑)의 시절에서 수십 년이 흘렀어도 어디선가 ‘문창’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뛰고 자부심을 느낀다. 전공을 살려 문단 활동을 하든, 아니면 전공을 바탕으로 다른 분야에서 종사하든 그들에게 ‘문창’이란 말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고, 꿈결에도 스미는 그리운 이름이다. 창과 70주년 기념 동문 엔솔로지 제목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꿈결에도 스미는 이름’으로 지은 이유다. 이 엔솔로지에는 졸업생 78명의 에세이가 주로 실려 있다. 여전히 시, 소설, 평론, 아동문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들도 많지만, 출판계와 방송과 드라마, 게임과 웹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편집자, 기획자, 작가, 기자, PD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동문들도 많이 참여하고 있다. 그 외에도 현직 변호사, 정치인, 사업가, 공무원인 동문들도 많을 뿐더러 의외의 분야인 역술가, 안경사,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동문들도 대거 참여하고 있다. 그래서 이 엔솔로지를 읽다 보면 문학보다 비문학 분야의 직업을 택한 졸업생들이 더 많아 보이기도 한다. 또한 어쩌면 실상이 그렇기도 하다. 바로 그것이 문예창작학과 창과 70년 기념 엔솔로지에 담고자 한 의도이기도 하다. 문학과 상관없는 일이라고 여겨지는 분야에서도 문창과 졸업생들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음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문창과가 밥 먹여 주냐?” 또는 “문창과 나오면 굶어죽기 딱 좋지 않아?”라는 질문에 대한 통렬한 반박인 셈이다. 문창과를 4년 다니다 보면 타고난 문학천재가 아니더라도 저절로 습득하게 되는 능력이 있다. 창의적인 사고와 풍부한 감성, 자신의 의견 혹은 아이디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는 글쓰기 능력이 그것이다. 그래서 문창과 학생 때는 다들 개성이 강하고 몹시 예민해서 나중에 사회생활을 잘할까 걱정이 되어도 졸업 후에는 의외로, 아니 누구보다도 멋지게 사회에 적응하고 제 몫을 훌륭히 해내고 있다. 그럼 이제 사회 각계각층에서 쓰임이 많은 인재가 되어 활동하는 졸업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9788970282879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말 (생활 속에서 발견한 철학 이야기)

정성환  | 글사랑
7,650원  | 20100715  | 9788970282879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말』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시각으로 대상을 바라보며 다양한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철학 동화집이다. 이 책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다.
9788992226196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이름

김수연  | 파란
0원  | 20150201  | 9788992226196
세상 모든 것에는 저마다의 이름이 있어요. 어느 날, 하느님이 아이들에게 물었어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이름’이 무엇이냐고요. 동순이는 자신의 이름이 가장 좋은 이름이라고 하고, 민국이는 대한민국이 가장 좋은 이름이라고 말했어요. 축구 잘 하는 철이는 붉은 악마가, 꽃을 좋아하는 송이는 민들레가 가장 좋은 이름이라고 대답했어요. 그러나 하느님은 고개를 저었어요.
9788984886520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선택

킴 퍼브스 어케선  | 베틀북
7,200원  | 20100210  | 9788984886520
엄마를 데려갈까? 아빠를 데려갈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선택』은 「넓고 깊게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 12번째 시리즈 우리 아이들이 이중감정을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지, 이런 이중 감정이 성장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아볼 수 있는 철학 동화다. 어느 날 집에 찾아 온 죽음이 아이에게 말한다. '엄마를 데려갈까? 아빠를 데려갈까?' 이러한 심각한 질문에 하루 동안 깊은 고민에 빠진 아이. 누가 이 세상에 더 필요한 존재인지 생각해보면서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엄마, 아빠의 존재와 사랑을 느낀다.
9788911031061

세상에서 가장 읽기 어려운 책

백은영  | 국민서관
10,800원  | 20131220  | 9788911031061
저학년 창작동화 시리즈 「내친구 작은거인」 제39권 『세상에서 가장 읽기 어려운 책』. 타인을 향한 나쁜 생각과 감정들이 ‘괴물’이 되어 자기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괴물 책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도원이의 심리 상태에 따라 커지고 작아지는 괴물의 변화 등을 긴장감 있게 그려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항상 남 탓만 하던 아이, 자기밖에 모르던 아이가 스스로를 되돌아볼 것입니다. 도원이는 친구들을 괴롭혀 선생님한테 혼납니다. 하지만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도원이는 억울하기만 합니다. 이날도 도원이는 지영이 옷에 물통을 쏟고 선생님께 혼났습니다. 피하지 않은 지영이의 잘못이었는데. 다시 물을 받으러 복도로 나온 도원이는 책을 잔뜩 든 사서 선생님을 도우러 도서실에 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세상에서 가장 읽기 어려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9788927810490

아빠,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이름

김병준  | 중앙북스
14,400원  | 20190910  | 9788927810490
아버지 김병준이 대한민국 부모들을 위해 던지는 가장 솔직한 질문과 고백을 담은 책 “어떻게 키워야 하며, 어떤 가족으로 살아야 할까?” 두 딸의 아버지이자 교수, 대통령 정책실장, 교육부 장관,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 등을 지낸 김병준이 자신의 가족들과, 또 이 땅의 부모들을 위해 자신의 교육철학과 진솔한 고백을 담은 책, 《아빠,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이름》을 펴냈다. 이 책은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아 조바심을 내던 평범한 한 남편이자 4년이 지난 후에 비로소 첫아이, 그리고 곧이어 둘째 아이를 만나며 아이를 키우는 평범하지만 또 평범하지 않은 아버지 김병준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로 먼저 어엿한 성인이 되어 서로의 가정을 일구고 있는 두 딸에게 언젠가는 그들 부부가 아이들을 어떤 마음으로 키우고 지켜봤는지에 대한 긴 편지를 쓰고 싶었기 때문이라 이야기한다. 교육지침서가 아닌 부모의 고민과 고통을 담아낸 책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간 아이들을 키우며 시도하고 경험했던 그만의 소통방식과 교육방식(글을 통해 대화하기, 자연 친화를 강조하는 발도르프 교육법, 종교에 대한 생각, 위인전 뒤집기 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러나 아동교육이나 심리를 전공한 학자나 전문가가 아닌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이야기했기에 독자들에게 자칫 이 책이 무용담으로 왜곡되어 전해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한다. 저자는 이 책에 교육에 대한 그의 철학뿐만 아니라, 그간 자신이 정계에 머물며 겪었던 수많은 시비와 고통이 자신의 가족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 되었는지에 대한 고백도 담아냈다. 또한 법과 윤리, 도덕이 여전히 지켜지고 있지 않은 모순된 세상을 사는 이 땅의 모든 부모들이 아이들 앞에서 떳떳할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을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담담히 이야기한다. 여전히 진흙밭인 세상에서 잘살고자 할수록, 성공에 대한 욕구가 강할수록, 또 자식을 잘 키우고 싶을수록 부모는 더 떳떳하지 못하기 쉽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 또한 자식들 앞에 떳떳하지 못한 부분이 적지 않았으며, 두 딸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떳떳하지 못한 부분들을 가리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9788978262309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름

김인교, 김영교, 김혜영  | 홍익출판사
9,000원  | 20111215  | 9788978262309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름』은 저자의 어머니를 기억하며 담아낸 에세이집이다. 가장과 자식들을 위해 걱정하고 격려해 주던 어머니의 모습과 말씀을 소중히 간직하고 실천하고자 책으로 엮어냈다.
9791188461431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이름 엄마

길숙정  | 하움출판사
0원  | 20180726  | 9791188461431
는 엄마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를 모은 책이다. 딸 지은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그리고 지은이가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며 책으로 펴낸 길숙정 작가는 딸에게 하고 싶은 말을 비롯해 이 땅의 모든 엄마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함께 담아냈다. "내 인생이 없었던 게 아니라, 그냥 내 인생을 딸이랑 함께 살았다"는 작가의 말처럼 딸과 함께 처음인 것들을 겪어보는 저자는 딸을 돌보고 가르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무언가를 하고, 배우며 성장해간다. 세상에 태어나 어떤 경험이든 처음 겪어보는 딸을 지켜보며 작가 역시 처음 엄마가 되어 겪어본 여러 감정을 담아낸 이 책은 딸 지은이뿐만 아니라 길숙정 작가의 성장기이기도 하다. 또한 지은이와 행복했던 순간을 비롯해 지은이와 싸우고 후회하는 모습, 그리고 다시 화해하며 모녀간에 돈독해지는 순간, 그리고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 딸이 엄마에게, 아빠에게 보내는 편지를 함께 담아내 읽는 이에게 더욱 큰 감동으로 다가올 것을 기대한다.
9788966378388

독서는 세상에서 가장 바꾸기 어려운 나를 바꿨다

이은희  | 미다스북스
13,500원  | 20200908  | 9788966378388
“속는 셈치고 시작한 독서가 결국 나를 살려냈다!” 삶을 좀먹는 열등감, 죄책감, 불안, 무기력, 우울… 도저히 나아지지 않을 것 같은 현실에서 탈출하라! 독서는 생각을, 태도를, 행동을, 그리고 삶을 바꾼다! “책은 나 자신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누구나 자신을 돌아보았을 때 싫은 면이 있다. 화가 나면 지나치게 흥분한다든가, 자신도 모르게 남의 시선을 신경 쓰거나 외모에 자신이 없어 주눅 드는 모습일 수도 있다. 자존감이 낮은 모습을 발견할 때마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들 때마다 ‘이런 내가 너무 싫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순간들이 오히려 스스로를 작게 만드는 것인지도 모르고 말이다. 심지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싫어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제와서 고치기에는 너무 늦었지.’ ‘이건 트라우마 같은 거야. 이걸 어떻게 바꿔?’ ‘너무 오래된 마음이라 낫지 않을 거야.’ 이런 생각들은 삶을 어둠속으로 끌고 간다. 더 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지만, 그 이유가 무엇인지조차 모른다. 어디서부터 문제인지를 모르니 같은 문제에서 또 다시 좌절하게 된다. 저자 역시 그런 삶을 살았다. 고스란히 트라우마가 된 어린 시절의 상처들로 고통 받으며 살았고, 미워하는 마음은 내내 스스로를 갉아먹었다. 나름대로 노력을 해보았지만 소용이 없어 다시 무너지기를 반복했다. 저자는 그런 좌절 속에서 시작한 독서로부터 빛을 찾았고, 결국 인생을 바꾸는 데 성공했다.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자신을 들여다보고, 고통의 원인을 찾고, 스스로를 변화시킨 저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누구나 책을 읽으면 거짓말처럼 바뀌기 시작한다!”고 말한다. 저자의 이야기와 그녀가 알려주는 방법들을 통해 스스로 바뀌고 싶은 독자들이 용기와 희망, 도움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9788988295762

엄마, 세상에서 가장 축복받은 이름

주강현  | 이끌리오
8,100원  | 20030610  | 9788988295762
초보 엄마들에게 들려주는 ‘좋은 엄마’ 되는 법. 이 책은 여자로서, 엄마로서 부딪칠 수 있는 모든 경우에 대한 분석과 해결책을 담은 ‘초보 엄마 필독서’이다. 30여 년 동안 모성과 육아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한 프랑스 베스트셀러 작가 에드비주 앙티에는 임신과 육아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에 그치지 않고, 전문적이고도 편안한 서술로 엄마 되기를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 여성들에게 ‘누구나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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