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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상인."(으)로 4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72350569

세상에서 가장 큰 상인 2

오그 만디노  | 안암문화사
9,000원  | 20151026  | 9788972350569
오그만디노 영감.감성시리즈 2권. 예수와 동시대에 살았던 어느 낙타치는 소년이 고대로 부터 수 천년간 전해 내려온 신비한 10개의 두루마리에 담긴 지혜를 터득, 세상에서 가장 큰 상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9788972350552

세상에서 가장 큰 상인 1

오그 만디노  | 안암문화사
9,000원  | 20150903  | 9788972350552
오그만디노 영감.감성시리즈 2권. 예수와 동시대에 살았던 어느 낙타치는 소년이 고대로 부터 수 천년간 전해 내려온 신비한 10개의 두루마리에 담긴 지혜를 터득, 세상에서 가장 큰 상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9791169251600

세상에서 가장 큰 집

레오 리오니  | 시공주니어
11,250원  | 20220825  | 9791169251600
‘세상에서 가장 큰 집’을 가지고 싶은 꼬마 달팽이들의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큰 집》은 두 꼬마 달팽이가 나오는 액자식 구성으로 된 이야기이다. 액자 밖 양배추에 사는 꼬마 달팽이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큰 집’을 짓고 싶다는 꿈이 있다. 하지만 이 꿈을 들은 지혜로운 아빠 달팽이는 “세상에는 작아서 더 좋은 게 있단다.”라고 말하며, 또 다른 꼬마 달팽이 이야기를 들려준다. 액자 안 꼬마 달팽이 역시 ‘세상에서 가장 큰 집’을 가지고 싶어 한다. 아빠에게 달팽이 집은 작아야 지고 다니기 좋다는 이야기를 듣지만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집의 크기를 키운다. 크기만 키울 뿐 아니라 뿔도 자라게 하고, 알록달록 색깔도 입힌다. 지나가는 나비 떼와 개구리 가족 들이 멈춰서 구경할 정도였다. 꼬마 달팽이는 자신의 모습에 행복을 느끼지만 그건 잠시였다. 얼마 후, 다른 달팽이들은 줄기만 앙상하게 남은 양배추를 떠나 새로운 먹이를 찾아가지만 집이 너무 무거워져 이동이 힘들어진 꼬마 달팽이는 그 자리에서 서서히 쪼그라들어 죽고 만다. 그리고 그 옆에 덩그러니 남은 ‘세상에서 가장 큰 집’ 역시 조금씩, 조금씩 바스러지는데…. 이 이야기를 들은 액자 밖 꼬마 달팽이는 과연 어떤 꿈을 꾸게 될까?
9791166371288

세상에서 가장 큰 뼈

윌리엄 비  | 사파리
12,600원  | 20210415  | 9791166371288
강아지 폭폭이는 땅파기를 정말 좋아해요. 어느 날, 땅속에 있는 뼈 냄새를 맡았지요. 폭, 폭, 폭폭! 포옥! 푹푹이는 먼저 삽으로 땅을 팠어요. 푹푹, 푹푹, 푸우욱! 그다음엔 작은 굴착기로 땅을 팠지요. 하지만 땅은 너무 단단했고, 뼈는 아주 깊이 묻혀 있었어요. 그래서 푹푹이는 세상에서 가장 큰 굴착기를 몰고 와 세상에서 가장 큰 뼈를 파냈답니다.
9791124072134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쿼크모형(큰글자책) (입자가속기의 발명부터 쿼크의 발견까지)

정완상  | 성림원북스
31,500원  | 20260105  | 9791124072134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이해한 물리학자 천재적인 직관으로 입자물리학을 체계화하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20번째 책. 입자가속기의 발명부터 쿼크의 발견까지, 쿼크모형의 개념과 역사를 수많은 과학 교양서를 집필한 정완상 교수의 필력으로 흥미롭게 살펴본다. 쿼크 이론의 등장 과정을 여섯 편의 논문(로런스, 나카노-니시지마, 사카타, 겔만, 릭터, 팅)과 함께 다루었다. 20세기 중반 물리학자들은 원자와 원자핵을 넘어서 그 안의 더 작은 세계로 눈을 돌렸다. 이 책에서는 뮤온과 타우 입자 같은 경입자, 양성자와 중성자 같은 중입자, 파이온과 케이온 같은 중간자 발견의 역사도 이야기했다. 케이온과 함께 도입된 기묘도라는 양자수를 설명했고, 여기에 초전하, 아이소스핀을 리군과 리대수로 묘사했다. 더불어 1964년 등장하는 겔만의 쿼크모형과 이 모형이 예측한 오메가 입자의 발견을 다룬다. 하나의 입자로 여겨졌던 양성자와 중성자가 더 작은 기본 입자인 쿼크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소개한다. 겔만이 도입한 u, d, s쿼크와 그 이후에 예언된 참 쿼크, 보텀 쿼크, 톱 쿼크의 발견도 곁들였다. 이 책은 그 작은 입자들의 세계 속에서 인류가 어떻게 숨겨진 질서를 발견해 왔는지를 따라가는 이야기다. 부록에 논문 영문본과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목록을 실어 독자들의 더 깊은 탐구를 도왔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전20권 1권 아인슈타인(1921년 노벨 물리학상) - 특수상대성이론 2권 마리 퀴리(1903년 노벨 물리학상, 1911년 노벨 화학상) - 방사선과 원소 3권 플랑크(1918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혁명 4권 보어(1922년 노벨 물리학상) - 원자모형 5권 하이젠베르크(1932년 노벨 물리학상) - 불확정성원리 6권 아인슈타인(1921년 노벨 물리학상) - 브라운 운동 7권 왓슨과 크릭(1962년 노벨 생리의학상) - DNA 구조 8권 디랙(1933년 노벨 물리학상) - 반입자 9권 찬드라세카르(1983년 노벨 물리학상) - 별의 물리학 10권 바딘/브래튼/쇼클리(1956년 노벨 물리학상) - 반도체 혁명 11권 아인슈타인(1921년 노벨 물리학상) - 일반상대성이론 12권 유카와 히데키(1949년 노벨 물리학상) - 핵물리학 13권 폴링(1954년 노벨 화학상, 1962년 노벨 평화상) - 양자화학 14권 파인먼(1965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전기역학 15권 피블스(2019년 노벨 물리학상) - 우주팽창이론 16권 글라우버(2005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광학 17권 홀데인(2016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물질 18권 하셀만(2021년 노벨 물리학상) - 기후물리학 19권 차일링거(2022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정보 20권 겔만(1969년 노벨 물리학상) - 쿼크모형
9791124072110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물질(큰글자책) (극저온의 액체헬륨부터 위상수학까지)

정완상  | 성림원북스
30,600원  | 20260105  | 9791124072110
상상을 뛰어넘는 신비한 양자물질의 세계로 노벨상 수상자들의 논문과 함께 여행을 떠나자!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17번째 책. 수많은 교양과학서를 집필해 온 정완상 교수의 필력으로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 논문에 담긴 양자물질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파고들었다. 먼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기체로 알고 있는 수소나 산소, 헬륨 같은 물질을 액화한 과학자들을 이야기했다. 이어서 고전 전자기 이론보다 먼저 등장한 홀 효과와 함께, 이것을 양자역학적으로 해석한 클리칭의 양자 홀 효과를 설명했다. 현미경의 역사와 더불어 양자 자석과 MRI의 발명에 얽힌 이야기도 다루었다. 또한 탄소를 이용한 양자물질인 그래핀, 풀러렌, 탄소 나노튜브도 알아보았다. 마지막 장에서는 2016년 위상물질 연구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사울레스, 코스털리츠, 홀데인과 그들의 업적을 소개했다. 특히 자기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양자 효과가 나타나는 홀데인의 1988년 논문을 살펴보았다. 이 논문은 위상수학과 연결되어 있어 일부만 언급했다. 부록에는 양자물질 연구를 이끈 학자들의 논문 영문본과 함께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목록을 실어 독자들의 더 깊은 탐구를 도왔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전20권 1권 아인슈타인(1921년 노벨 물리학상) - 특수상대성이론 2권 마리 퀴리(1903년 노벨 물리학상, 1911년 노벨 화학상) - 방사선과 원소 3권 플랑크(1918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혁명 4권 보어(1922년 노벨 물리학상) - 원자모형 5권 하이젠베르크(1932년 노벨 물리학상) - 불확정성원리 6권 아인슈타인(1921년 노벨 물리학상) - 브라운 운동 7권 왓슨과 크릭(1962년 노벨 생리의학상) - DNA 구조 8권 디랙(1933년 노벨 물리학상) - 반입자 9권 찬드라세카르(1983년 노벨 물리학상) - 별의 물리학 10권 바딘/브래튼/쇼클리(1956년 노벨 물리학상) - 반도체 혁명 11권 아인슈타인(1921년 노벨 물리학상) - 일반상대성이론 12권 유카와 히데키(1949년 노벨 물리학상) - 핵물리학 13권 폴링(1954년 노벨 화학상, 1962년 노벨 평화상) - 양자화학 14권 파인먼(1965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전기역학 15권 피블스(2019년 노벨 물리학상) - 우주팽창 16권 글라우버(2005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광학 17권 홀데인(2016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물질 18권 하셀만(2021년 노벨 물리학상) - 기후물리학 19권 차일링거(2022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정보(출간 예정) 20권 겔만(1969년 노벨 물리학상) - 쿼크모형(출간 예정)
9791191197822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김봄희  | 상상
11,700원  | 20230615  | 9791191197822
평범한 우리가 펼치는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 이 동시집에 등장하는 장면들은 지극히 일상적이다. 비 오는 날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린다거나, 컵라면을 나눠 먹는 등 우리가 생활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상황을 동시의 배경으로 삼는다. 특별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적 풍경을 동시의 소재로 삼고 있기 때문에 독자들은 더 쉽게 동시의 장면을 상상하고 공감할 수 있다. 김봄희 시인의 동시는 조금도 복잡하거나 어렵게 다가오지 않는다. 힘을 들이지 않고 쓴 것 같은 편안함과 쉬움, 자연스러움이야말로 김봄희 동시가 지닌 힘이다. 아무리 짧은 작품이라도 시간, 장소, 인물, 사건이 적절히 구조화되어 있고, 이야기를 전달하는 화자가 맞춤하게 설정돼 있다. 깊은 바닥에 닿아 길어 올린 시에는 잡티가 없다. 차고 맑은 첫 물처럼, 뜨겁고 고요한 촛불처럼 읽는 이의 마음을 맑히고 밝힌다. 마침내 우리는 동시와 서민성의 결합을 보여 주는, 모든 세대를 위한 동시집 한 권을 갖게 됐다. _이안(시인, 《동시마중》 편집위원)
9791193357552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혁명(큰글자) (플랑크의 양자 입자에서 아인슈타인의 광전효과까지)

정완상  | 성림원북스
33,300원  | 20250418  | 9791193357552
지난 세기, 새로운 물리학을 찾기 위한 노벨상 수상 과학자들의 이야기 속으로 현대물리학의 거인인 플랑크는 양자라는 입자를 처음 발견했다. 그는 이 입자가 고전 물리학의 입자와는 다르게 불연속적인 에너지가 허용되는 신기한 성질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1900년 양자론 논문으로 갈릴레이와 뉴턴이 완성한 역학 이론을 과감하게 뒤엎었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중의 3권인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혁명》은 빛이 광자라는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고, 광자가 가질 수 있는 에너지가 어떤 최소 에너지의 정수배가 된다고 가정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후 플랑크 논문의 영향으로 기존의 물리이론은 수정되었고, 핵물리학이나 소립자물리학도 양자론을 채택하는 등 고체물리학 역시 양자론의 개념을 받아들이게 된다. 플랑크 논문은 양자 시대를 활짝 연 문으로 이후 뉴턴의 역학은 양자역학으로 수정되었고, 보어가 올바른 원자모형을 만드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혁명》은 플랑크의 양자론에 초점을 맞추었다. 플랑크가 양자론 최초의 논문을 완성한 시점에서 이 논문을 쓰기 위해 공부했던 열역학 이야기를 역사적으로 재미있게 풀었다. 동시에 플랑크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했던 것을 그의 오리지널 영문 논문으로 자세히 소개했다. 이 책에는 위대한 발견을 한 과학자들의 에피소드와 함께 수식이 등장한다. 어렵다고 느낄 필요 없이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 내용만 알면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정교수와 물리군의 일대일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이나 과학에 두려움이 있는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과학도를 꿈꾸는 학생, 양자론을 좀 더 알고 싶은 사람, 학생들에게 위대한 논문을 소개하려는 과학 선생님, 〈인터스텔라〉를 능가하는 SF 영화를 만들고 싶어 하는 영화 제작자나 웹툰 작가 등 과학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 시리지를 추천한다. 이 시리즈 전20권에는 역대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이 모두 등장한
9791160570557

세상에서 가장 큰 뼈

월리엄 비  | 사파리
90,900원  | 20170203  | 9791160570557
《세상에서 가장 큰 뼈》는 아이가 놀잇감처럼 책장을 옆으로 위로 아래로 넘기고 펼치며 볼 수 있는 조금특별한 그림책이다. 이 책의 이야기를 끌어가는 푹푹이는 땅파기를 좋아하는 강아지다. 어느 날 푹푹이는 땅속에 묻혀 있는 뼈 냄새를 맡는다. 그리고 뼈를 파내기 위해 작은 삽으로 땅을 파기 시작한다. 그런데 땅이 너무 단단한 데다 뼈가 생각보다 깊이 묻혀 있어서 작은 굴착기를 가져오기에 이른다. 이 그림책은 점점 더 커다란 굴착기를 시각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아이에게 크기에 대한 개념을 알려준다. 또한 책은 크기의 개념과 함께 폭, 폭폭, 푹, 푹푹, 팍팍 등 땅을 팔 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의성어와 반복되는 쉽고 재미있는 글로 이루어져 있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9791193357743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광학(큰글자책) (빛의 입자설과 파동설부터 양자컴퓨터까지)

정완상  | 성림원북스
31,500원  | 20250804  | 9791193357743
빛의 입자설과 파동설부터 양자컴퓨터까지 양자광학의 창시자 글라우버의 논문 속으로! 미래 기술의 핵심, 양자광학을 샅샅이 파헤치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16번째 책. 2005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로이 글라우버의 1963년 논문을 중심으로 양자광학의 A부터 Z까지 샅샅이 살펴본다. 양자광학에 앞서 고전광학에서 빛의 파동성과 입자성에 관한 역사를 재고찰했고, 광통신의 역사와 광섬유의 발명에 얽힌 이야기로 시작했다. 메이저와 레이저의 발명에 관한 일화도 다루었다. 디랙이 소개한 광자의 생성 및 소멸 연산자 아이디어를 전자기파에 대응한 이론을 설명했다. 이에 필요한 맥스웰 방정식도 간단히 소개했다. 빛과 물질의 상호작용에 관한 제인스와 커밍스의 연구 결과를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수식만을 사용해 다루었다. 또한 글라우버가 도입한 결맞는 상태와 반응집광의 개념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양자광학을 이용한 양자광 기술을 소개했다. 광학 핀셋, 주파수 빗, 메타물질을 이용한 투명 망토, 레이저 냉각, 양자정보과학에의 활용 등을 다루었다. 부록에는 제인스-커밍스, 글라우버, 펜드리 논문의 영문본과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목록을 실어 지적 탐구심을 자극하도록 하였다.
9791193357668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화학(큰글자책)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정완상  | 성림원북스
31,500원  | 20250704  | 9791193357668
고대 연금술에서 폴링의 양자화학까지 원자와 분자의 성질을 새롭게 밝힌 폴링의 양자화학 파헤치기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13번째 책으로, 양자역학의 창시자 폴링의 논문을 쉽고 재밌게 풀어 쓴 책이다. 양자화학은 양자역학의 원리를 이용해 원자나 분자의 물리적·화학적 성질을 설명하는 화학의 한 분야다. 화학결합, 분자구조, 분광학적 성질, 화학반응 등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900년부터 1930년까지 물리학자들은 고전역학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양자의 개념을 탄생시켜 양자역학이라는 새로운 물리학을 만들었다. 그리고 폴링은 양자역학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이를 화학결합이론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이로 인해 양자역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밌게 설명하기 위해 1986년 화학반응 연구로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허쉬바흐 박사와의 인터뷰 형식을 빌린 도입부에서 라이너스 폴링의 양자화학에 대해 짧게 설명하며 책의 흐름을 개괄적으로 파악하도록 했다. 이어서, 연금술로 인해 시작된 화학의 역사, 유기화학의 역사, 루이스의 화학결합이론, 오비탈이론, 양자화학으로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폴링에 이르기까지 과학자들의 치열한 연구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저자를 대변하는 정교수와 독자 입장에서 정교수에게 질문을 던지는 화학군의 대화 형식을 빌려 일대일 수업을 듣는 듯 친절하고 정교하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부록으로 화학결합에 대한 루이스의 논문, 양자화학에 대한 폴링의 논문을 실었다. 이와 함께 노벨화학상 수상자 목록을 실어 더 깊은 탐구와 이해를 돕고 있다.
9791160400229

세상에서 가장 큰 집 (종묘, 경복궁, 자금성, 파르테논 신전 새롭게 보기)

구본준  | 한겨레출판
0원  | 20161121  | 9791160400229
우리 곁에 글로 남은 유쾌한 글쟁이 구본준 기자의 ‘위대한 건축’ 이야기 구본준 기자의 2주기를 기리며 출간된 건축 에세이다. 종묘, 경복궁, 자금성, 이세 신궁 등 한중일의 대표 건축을 꼼꼼히 돌아보고 이집트, 그리스, 프랑스를 아우르며 인류의 유산이 된 거대 건축물을 비교 분석한 이 책은 또 한번 독자들을 건축의 새로운 세계로 안내한다. 집요한 호기심, 참신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분석, 건축과 사람에 대한 애정이 여전한 구본준표 문장은 마치 그가 우리 곁에 있는 듯 살갑다. 이 책은 누구나 다 안다고 생각하는 종묘, 경복궁, 자금성, 파르테논 신전 같은 ‘위대한 건축’을 새로운 시각으로 다시 볼 것을 권하고 있다. 건축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보다는 건축을 둘러싼 사회 역사적인 맥락을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서술되어 있어 특별한 배경지식이 없더라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특히 한중일 주요 건축의 특징과 서양 고전 건축의 핵심을 꿰뚫고 있어 청소년 교양도서로도 권장할 만하다.
9791193357606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반입자 (큰글자책)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정완상  | 성림원북스
35,100원  | 20250502  | 9791193357606
양자역학과 특수상대성이론을 연결하고, 새로운 입자를 예언한 논문 속으로!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8번째. 이 책은 영국의 아인슈타인으로 불리는 천재 물리학자 폴 디랙((Paul Dirac)이 1928년에 발표한 ‘디랙 방정식’에 관한 논문을 탐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디랙 방정식에는 2가지 큰 의미가 있다. 하나는 독립적으로 발전한 양자론과 상대론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 것이다. 다른 하나는 방정식의 해를 통해 ‘반입자’를 예언한 것이다. 이로써 현대물리학의 저변이 현저하게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반입자》는 디랙의 1928년 논문이 완성되기까지, 그 배경지식이 되는 이론들과 논문 해설, 이후 발전 상황을 정교수와 물리군의 일대일 대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설명한다. 이론을 발전시켜온 여러 과학자들의 숨겨진 에피소드도 함께 소개한다. 특히 5장에서 새로운 입자에 대한 가설을 세우고 용어를 만들고 추론하고 반박하는 일련의 과정은 매우 흥미롭게 전개된다. 이 책에는 논문을 읽는 데 필요한 수학식이 계속해서 등장하기에 난해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그만큼 이론을 알차고 심도 있게 다룬다. 부록에는 이 책에서 다루는 파울리와 디랙 논문의 영어 원문과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목록을 실어 내용을 더 깊이 탐구할 수 있도록 도왔다.
9791193357576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원자모형(큰글자책)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정완상  | 성림원북스
32,400원  | 20250502  | 9791193357576
고대 연금술부터 20세기 보어의 원자모형까지 이론과 실험을 일체시키기 위한 노벨상 수상 과학자들의 열정을 논문으로 알아본다! 눈으로 볼 수 없는 물질을 모형으로 만들어 원자 성질과 내부 구조를 설명하다 모형은 눈으로 보기 어렵거나 내부 구조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다. 이처럼 원자모형은 원자가 관계하는 여러 가지 현상을 설명하고 그 구조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모형적으로 생각한 원자구조 형태다. 원자모형은 최근 개발된 최첨단 현미경을 이용하면 물질 내에서 원자가 어떻게 배열되었는지 관찰할 수 있지만 양성자와 전자로 구성되어 있는 원자 내부를 들여다볼 수 없다. 따라서 원자의 내부 구조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모형으로 여러 가지 원자모형을 제시하고 이 연구를 바탕으로 원자의 성질을 예측하기도 한다. 최초의 원자모형은 돌턴이 제시한 원자모형이다. 돌턴은 원자는 더 이상 쪼개지지 않는 가장 작은 알갱이라고 주장했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중의 4권인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원자모형》은 고전 물리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중요한 사건을 다룬다. 따라서 보어의 원자모형은 양자물리학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중요한 나침반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고대 원소론부터 양자역학으로 발전하기까지 역사적인 흐름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었다. 더불어 톰슨, 러더퍼드, 보어의 오리지널 영어 논문을 통해 그 시대 속 물리학자들의 고심과 연구 결과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 책에는 위대한 발견을 한 과학자들의 에피소드와 함께 수식이 등장한다. 어렵다고 느낄 필요 없이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 내용만 알면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정교수와 물리군의 일대일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이나 과학에 두려움이 있는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시리즈(전 20권)로 기획되었으며 역대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이 모두 등장한다.
9791193357651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핵물리학(큰글자책) (러더퍼드의 원자핵 발견에서 유카와의 중간자 이론까지)

정완상  | 성림원북스
32,400원  | 20250602  | 9791193357651
원자핵의 비밀을 풀어가는 흥미로운 여정!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12번째 책으로, 러더퍼드의 원자모형 탄생부터 채드윅의 중성자 발견, 유카와의 중간자 예언, 파월 그룹의 파이 중간자 발견까지, 원자핵의 비밀을 풀어가는 물리학자들의 치열한 연구 과정이 핵물리학의 역사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저자인 정완상 교수는 이론물리학자이자 물리학과 교수로서 30년 이상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물리학도를 비롯해 물리학에 관심을 지닌 독자, 일반 독자들을 대상으로, 이 책을 통해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을 접하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2008년 자발적 대칭 붕괴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일본의 난부 요이치로 박사와의 인터뷰 형식을 빌린 도입부는 동아시아 최초이자 일본인 최초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유카와 히데키의 핵력 이론에 대해 짧게 설명하며 책의 흐름을 개괄적으로 파악하도록 했다. 이어, 원자핵의 발견부터 우주방사선 발견, 알파붕괴, 베타붕괴 이론과 함께 유카와의 노벨상 수상을 가능하게 한 일본 물리학의 변천 과정, 어린아이들의 캐치볼 놀이에서 핵력 이론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린 유카와의 연구 과정과 논문 내용을 소개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저자를 대변하는 정교수와 독자 입장에서 정교수에게 질문을 던지는 물리군의 대화 형식을 빌려 일대일 수업을 듣는 듯 친절하고 정교하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부록에는 핵마법수에 대한 메이어 논문, 알파붕괴에 대한 가모프 논문, 핵력에 대한 유카와, 그리고 하이젠베르크의 논문을 실었다. 저자는 특히 이론물리학의 천재로 불리는 가모프의 논문에 대해 ‘아름답다’라고 표현한다. 이와 함께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 수상자 목록을 실어 더 깊은 탐구와 이해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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