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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물"
(으)로 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쇳물의 꽃이 피었습니다
박우영 | 다솜출판사
13,500원 | 20220112 | 9788955626988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생활을 대상으로 고향을 그리는 마음을 담은 주옥같은 128편의 시와 시조로 구성되었고 특히 트로트 가사와 포스코에 대한 열정을 상세히 묘사하여 시/시조집 제목을 “쇳물의 꽃이 피었습니다”로 하였다. 또 독자들이 읽기 편하게 글씨 체를 크게 하여 흔들리는 電動車 內에서도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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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쇳물 쓰지 마라(리커버) (댓글시인 제페토)
제페토 | 수오서재
10,800원 | 20160822 | 9791187498025
댓글시인 제페토의 소외된 이들의 고독을 향한 따뜻한 시선. ‘제페토’라는 이름을 쓰는 누리꾼은 사람들에게 ‘댓글시인’으로 불리고 있다. 2010년 한 철강업체에서 일하던 20대 청년이 용광로에 빠져 흔적도 없이 사망한 기사에 ‘그 쇳물 쓰지 마라’는 추모시가 그 이유였다. 그 시는 많은 이들을 감동시켰고 청년의 추모동상을 세우자는 움직임과 함께 이런 억울한 희생이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적 각성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댓글시인 제페토는 그 이후에도 꾸준히 시 형식의 댓글을 남겼고, 누리꾼들은 그의 시를 캡쳐해 공유하기도 하고 일부러 그의 댓글을 찾아 들어가기도 했다. 『그 쇳물 쓰지 마라』는 욕설과 비방이 난무하는 댓글 세상에서 꿋꿋하게 자신의 사유를 아름답고 고통스럽게 풀어낸 댓글시인 제페토가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쓰인 그의 댓글 시와 개인 블로그에 올린 시를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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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왕 박태준 (쇳물보다 더 뜨거운 열정)
신중선 | 문이당
7,020원 | 20131213 | 9788974564766
신화가 된 박태준 회장의 일대기! 청암 박태준 전 포스코 명예회장의 삶을 소설로 그려낸 『강철왕 박태준』. 일반적으로 알려진 강한 이미지보다 박태준 회장의 내면에 숨겨져 있던 자상하고 따뜻한 면모를 새롭게 그려낸 작품이다. 그동안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던 일화들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 하는 가슴 따뜻한 남편이자 아버지였던 모습과 한국 종합제철의 새 역사를 쓰며 이뤄낸 것 등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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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물에 흐르는 푸른 청춘
이대환 | 아시아
0원 | 20060520 | 9788995796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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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쇳물은 제철보국이었네
안병화, 여상환 | 아시아
19,800원 | 20180609 | 9791156623618
‘철의 날’을 맞아 포스코 창업세대가 ‘포철혼’을 토로하다 이 책은 포스코 창업세대의 열전(列傳)이다 쇳물은 멈추지 않고 정신은 꺼지지 않아야 한다 포철혼POSCO SPIRIT, 그 뿌리와 줄기를 다시 만나다 제철보국의 기치 아래 모래바람 휘몰아치던 포항 영일만에서 심신을 불태웠던 원로 철강 동지들이 하나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가고 있다. 지난날에 생사를 넘나드는 형극의 길을 헤쳐 나아간 그들이 이루고자 했던 지고의 가치는 무엇이었는가? 정신의 기초는 무엇이었는가? 그때 그 현장의 극한에 도전했던 동지들의 진솔한 술회를 한데 모아서 포스코정신·포철혼(魂)의 진면목을 그려내려는 것이 이 책 발간의 대전제이다. 이 책이 포스코정신을 몸에 익혀야 할 후배들의 길라잡이가 되기를 희구해 마지않는다._안병화(전 포항제철 사장), ‘발간 취지문’에서 포항제철의 성공은 포철혼에 불타는 집단영성(집단혼)의 장엄한 교향악이었다. 쇳물은 멈추지 않고 정신은 꺼지지 않아야 한다. 지금은 ‘포철혼’을 다시 세우고 정신적 가치의 중요성을 새삼 깨워야 할 때라고 판단한다. 이 순정한 소망을 이 책은 담고 있다._여상환(전 포항제철 부사장), ‘책을 엮으며’에서 오는 6월 9일은 ‘철의 날’이다. 철의 날은 1973년 6월 9일 포항제철 1고로에서 첫 쇳물을 생산하며 한국 산업화의 새 지평을 열어젖힌 그날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한국 철강인들이 특별히 제정한 날이다. 올해는 포스코 50주년 ‘철의 날’이다. 철강 불모지였던 이 땅에 박태준 사장과 창업요원 34명을 비롯한 소수의 ‘제철보국 전사들’은 자본도 기술도 경험도 없었던 무(無)에 창조한 그날의 그 유(有)를 내려다본 순간에 모두가 억누를 수 없는 감격의 만세를 부르고 제철보국을 다짐하며 ‘자원은 유한, 창의는 무한’을 불굴도전의 슬로건으로 삼았다. 지난 4월 1일은 포스코 창립 50주년이었고, 오는 6월 9일은 포스코 첫 출선(出銑) 45주년이다. 포스코(포철)의 반세기 역사는 한국 현대사에 ‘영일만의 기적, 광양만의 기적, 포철 신화’라는 영광을 일으켜 세우며 한국 산업화 발전과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성공적으로 감당하고 글로벌 최고 철강회사라는 금자탑을 이룩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 년 동안 포스코는 최고경영자들이 임기 중에 사임하는 곤경을 겪는 가운데 국민기업, 민족기업의 자긍심에 어느 정도 상처를 입은 것도 사실이다. 더구나 개최가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이 한반도에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평화체제의 희망으로 떠오르면서, 이는 국민기업 민족기업 포스코에도 새로운 시대적 사명을 부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재 포스코에 가장 절실한 것은 무엇인가? 포스코 창업세대의 여러 임원들은 ‘포철혼(魂), POSCO SPIRIT을 회복하고 재무장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이구동성으로 토로한다. 이제는 포철혼, 제철보국, 우향우, 포스코정신을 만들어낸 당사자들도 지상에 얼마 남아있지 않다. 창업요원 34명 가운데 박태준 사장을 포함한 20명이 이미 타계했다는 사실이 그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바로 여기서 안병화, 여상환, 안덕주, 박준민 씨 등 창업요원들과 창업요원이나 진배없는 신상은, 김기홍, 심장섭, 구자동, 송경섭, 성기중, 김진주 씨 등이 나서서 ‘포철혼(魂), POSCO SPIRIT의 뿌리와 줄기를 다시 세워야 한다’는 중의를 모으고 안병화, 여상환 씨가 이 책의 편저자로 나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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