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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학철학"(으)로 1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57337660

신경과학철학 (뇌중심주의에서 체화주의로)

이영의  | 아카넷
27,000원  | 20211217  | 9788957337660
신경철학 분야의 선구자인 퍼트리샤 처칠랜드 철학의 뇌 중심주의적 접근이 마음과 의식을 설명하는 데 있어 근본적인 한계를 갖는다는 점을 비판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처칠랜드의 신경철학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체화주의를 주장함으로써, 체화주의가 제거적 유물론에 기반을 둔 신경철학이 지닌 한계를 극복하고, 신경과학이 존재론적, 방법론적, 의미론적, 윤리적 차원에서 더 많은 설명력과 철학적 함축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제거적 유물론은 철학과 신경과학이 환원적으로 만나는 경우로서, 제거적 유물론의 제거 대상은 통속심리학이다. 그러나 신비주의나 이원론은 통속심리학에 기반을 두고 있거나 그것을 정당화하며, 유물론 중 비환원적 물리주의나 기능주의도 제거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비록 제거적 유물론이 관련 분야들의 상호진화를 주장하지만, 한 분야의 학문적 독립성이 유지되지 않는 상호진화는 진정한 만남이 아니라는 점에서, 제거적 유물론이 제시하는 환원과 제거라는 선택 상황에서 철학과 신경과학이 호혜적으로 만나기는 매우 어렵다.
9788983716149

신경 과학의 철학 (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맥스웰 베넷, 피터 마이클 스티븐 해커  | 사이언스북스
36,000원  | 20131101  | 9788983716149
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신경 과학의 철학』. 철학적 함의를 간과한 신경 과학의 탐구를 비판하는 책으로, 생리학자인 맥스웰 베넷 교수와 인지 철학자인 피터 마이클 스티븐 해커 교수는 인간의 심적 속성이 뇌의 부분이 아닌 인간 전체의 속성이라고 주장한다. 두 저자는 마음과 몸의 이원성으로 표현되다가 최근 뇌와 몸의 이원성으로 표현되는 ‘데카르트적 혼동의 유산’을 떨쳐 버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철학의 역사, 그리고 과학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가장 근원적이고 개념적인 문제를 인식할 것을 촉구한다.
9791160807394

인지과학 실험실(큰글자도서) (심리학, 철학, 신경과학으로 보는 마음의 과학)

김효은  | 휴머니스트
25,000원  | 20211216  | 9791160807394
성찰, 직관으로는 알 수 없었던 마음의 숨겨진 측면들 마음 테크놀로지가 선보이는 마음의 미래를 만나다! 인지과학은 심리학, 철학, 신경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제 간 연구를 통해 마음이라는 추상적 실체에 더 구체적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학문이다. 인간은 일상에서 스스로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다. 내게 자유의지가 있을까? 도덕 감정은 타고나는 것일까, 체득하는 것일까? 이러한 문제는 전통적으로 철학이나 심리학의 영역으로 생각되어왔지만, 인문학적 통찰과 과학기술 방법론을 함께 적용해 탐구해본 우리 마음은 성찰적이고 직관적인 연구 방식으로는 알 수 없었던 사실들을 드러내고 이를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인지과학 실험실》은 마음이라는 구체적이지 않은 실체를 개념적으로 분석하고 정량적으로 측정하고자 한 인지과학의 다양한 실험을 소개하고, 발전한 과학기술과 함께 변화해갈 마음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인지과학 교양서다. 과학적 방법론을 사용한다고 해서 우리의 마음이 무 자르듯 이쪽 혹은 저쪽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인지과학은 우리 마음을 여러 가지 조건에 놓은 후 상황마다 달라지는 반응을 살펴보고, 이러한 변화가 무슨 의미인지 해석하고 숙고하며 우리 마음의 복잡함을 정교하게 파악하고자 한다. 우리의 마음은 전기 신호만으로 그 정체를 파악할 수는 없지만, 그것을 참고하여 훨씬 더 나은 이해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은 우리의 인지에 가해지는 여러 영향이 우리를 어떤 식으로 행동하게 하는지 이해하게 해줄 중요한 통찰을 던져준다.
9788982227769

집단정서의 재발견 (사회과학, 철학, 심리학, 신경과학까지 사회적 감정의 메타연구)

크리스티안 폰 셰브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32,400원  | 20240710  | 9788982227769
“사회적 관계를 떠난 감정은 없다” 집단정서란 ‘세상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힘’이다! 인간 삶에서 가장 강렬한 정서 경험은 보통 부모, 친구, 연인, 동료, 부부 관계에서 온다. 그렇다면 사회적 관계를 완전히 떠난 감정이 존재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관계에서 우리는 무엇을 통해서 서로에게 공감할까? 표정이나 말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 공감이라면, 서로의 감정에 얼마나 가까이 다가설 수 있을까? 우리는 2002년 월드컵의 열광이나 아무 죄 없는 청소년들의 죽음 앞에서 우리가 공유하던 슬픔을 기억한다. 하지만 그러한 감정들은 각 개인에게 동일한 의미였을까? 과연 서로 같은 정서를 느꼈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만일 그렇지 않다면 그 감정 혹은 현상을 ‘집단감정’ 혹은 ‘집단정서’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전쟁이나 홀로코스트 등에서 우리가 요청하는 국가적 죄책감의 대상은 국민 개인들의 합일까 아니면 국가 전체일까? 『집단정서의 재발견(Collective Emotions)』을 통해 우리는 정치/사회/문화 속 여러 문제, 예를 들어 지역감정, 팬덤정치, 마녀사냥, 젠더갈등 이면에서 움직이는 집단정서의 영향을 감지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의 〈정동 과학 시리즈(Series in Affective Science)〉 가운데 가장 묵직한 한 권으로 사회과학/철학/심리학/신경과학/데이터과학/인공지능을 연구하는 옥스퍼드/빈/퍼듀 대학교 등 주로 영미 유럽의 저명한 대학교 교수와 연구원 50명가량이 참여한 거대한 프로젝트이다. 저자들은 정서 공동체/사회적 상호작용/정서모방/정서전염/사회통합/소셜네트워크 등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집단정서’의 다양한 측면에 대해서 분석한다.
9791160806137

인지과학 실험실 (심리학, 철학, 신경과학으로 보는 마음의 과학)

김효은  | 휴머니스트
13,500원  | 20210315  | 9791160806137
성찰, 직관으로는 알 수 없었던 마음의 숨겨진 측면들 마음 테크놀로지가 선보이는 마음의 미래를 만나다! 인지과학은 심리학, 철학, 신경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제 간 연구를 통해 마음이라는 추상적 실체에 더 구체적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학문이다. 인간은 일상에서 스스로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다. 내게 자유의지가 있을까? 도덕 감정은 타고나는 것일까, 체득하는 것일까? 이러한 문제는 전통적으로 철학이나 심리학의 영역으로 생각되어왔지만, 인문학적 통찰과 과학기술 방법론을 함께 적용해 탐구해본 우리 마음은 성찰적이고 직관적인 연구 방식으로는 알 수 없었던 사실들을 드러내고 이를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인지과학 실험실》은 마음이라는 구체적이지 않은 실체를 개념적으로 분석하고 정량적으로 측정하고자 한 인지과학의 다양한 실험을 소개하고, 발전한 과학기술과 함께 변화해갈 마음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인지과학 교양서다. 과학적 방법론을 사용한다고 해서 우리의 마음이 무 자르듯 이쪽 혹은 저쪽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인지과학은 우리 마음을 여러 가지 조건에 놓은 후 상황마다 달라지는 반응을 살펴보고, 이러한 변화가 무슨 의미인지 해석하고 숙고하며 우리 마음의 복잡함을 정교하게 파악하고자 한다. 우리의 마음은 전기 신호만으로 그 정체를 파악할 수는 없지만, 그것을 참고하여 훨씬 더 나은 이해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은 우리의 인지에 가해지는 여러 영향이 우리를 어떤 식으로 행동하게 하는지 이해하게 해줄 중요한 통찰을 던져준다.
9788932919201

나는 뇌가 아니다 (칸트, 다윈, 프로이트, 신경과학을 횡단하는 21세기를 위한 정신 철학)

마르쿠스 가브리엘  | 열린책들
16,200원  | 20180825  | 9788932919201
인간의 본질을 캐묻는 [정신 철학]의 여정 『나는 뇌가 아니다』는 독일에서 가장 촉망받는 철학자 마르쿠스 가브리엘이 내놓은 도발적인 철학서이다. 칸트, 다윈, 프로이트, 신경과학을 넘나들며 정신 철학의 주요 개념들을 다양한 비유와 독창적인 생각 실험, 위트를 버무려 대중의 눈높이에서 풀어 놓았다. [철학자들은 자신들의 연구가 우리의 인간상에 대해서 함축하는 바를 대중에게 최대한 많이 알릴 의무가 있다]는 발언에서 보듯, 저자는 전문 용어를 자제하고 미드, SF 영화, 불상, 뱀, 고양이 등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대상들을 동원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높인다. 그럼에도 이 책이 다루는 문제의식들은 결코 만만치 않다. 전작 『왜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가』가 유물론적 세계관(오직 물질적 대상들만 존재한다는 주장)의 허상을 무너뜨렸다면, 이 책은 인간의 정신, 다시 말해 생각하고 느끼며, 정치, 경제, 예술 활동 영위하는 정신적인 생물인 인간 그 자체를 다룬다. [나는 대체 누구인가, 또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은 오랫동안 정신 철학의 전통 속에서 다뤄져 온 문제였다. 하지만 오늘날 이 자기인식의 물음은 자연과학의 분과 학문인 신경과학에게 점차 자리를 넘겨주고 있고, 그 결과 [우리는 우리 뇌다]라는 언술이 직접적으로든(디크 스왑의 동명의 저서) 암시로든 우리 시대를 물들이고 있다. 가브리엘이 새롭게 쓰는 [21세기를 위한 정신 철학]은 우리 시대에 만연한 신경중심주의(한마디로, 우리를 뇌 또는 중추신경계와 동일시하는 주장)에 맞서 인간의 본질과 자유를 규명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가브리엘은 데카르트, 칸트, 피히테, 프로이트 등 정신 철학의 거장들이 다뤄 온 의식, 자기의식, 《나》, 사유 등의 핵심 개념들을 정리하면서, 각각의 개념들이 어떤 사상가들에 의해 어떤 배경에서 만들어지고 어떻게 우리 어휘 안으로 진입했는지 따져 묻는다. 궁극적으로 가브리엘이 목표하는 바는 인간의 자유(자유 의지)를 옹호하는 데 있다. 인간은 무언가에 조종되는 꼭두각시가 아니다. 가브리엘은, 비단 뇌뿐 아니라 [신, 우주, 자연, 사회가 우리의 등 뒤에서 우리를 자유롭지 않게 만든다는 통념에 맞서] 인간이 철두철미하게 자유로운 존재임을 논증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 [자유]로부터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 곧 [인간 존엄]이 비롯한다고 확신한다.
9788977757806

뇌처럼 현명하게 : 신경철학 연구 (신경철학 연구)

패트리샤 처칠랜드  | 철학과현실사
33,250원  | 20150115  | 9788977757806
이 책은 패트리샤 처칠랜드의 《신경철학》의 후속편이다. 뇌과학의 새로운 개념 체계 내에서 마음의 본성에 관한 옛 의문들을 명료한 대화 방식으로 돌아보고 있다. 신경화학물질, 뉴런, 시스템, 그리고 전체 뇌 등 여러 수준에 대한 연구로부터 이 책은 우리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그리고 그 연구 결과로부터 우리가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등에 관한 신경철학의 현 상태를 최신 정보에 근거하여 전망한다.
9791137258242

황제내경 영추(완벽한 침(鍼)의 과학, 신경생리학의 정수, 호르몬 생리학의 정수) (완벽한 침(鍼)의 과학, 신경생리학의 정수, 호르몬 생리학의 정수)

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 부크크(bookk)
8,200원  | 20211001  | 9791137258242
"들어가면서 ... 황제내경은 소문이나 영추나 모두 어렵다. 그러나 영추가 소문보다 훨씬 더 어렵다. 그 이유는 영추는 신(神)이라는 개념이 주축을 이루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신(神)이라는 개념을 모르면 영추는 해석이 불가하게 된다. 설사 해석한다 해도 해석이 엉망이 되기 일쑤이다. 지금까지 영추는 이런 식으로 해석되어왔다. 그리고 원래 영추(靈樞)는 침경(鍼經)이라고도 불린다. 즉, 모든 침술에 관한 책의 모태가 되는 책이다. 그래서 이 영추를 온전히 번역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즉, 참고할 만한 책이 없으므로 해석이 보통 어려운 게 아니다. 그런데 신(神)이 전자(Electron)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제 이 책은 서서히 접근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침(Fe2+)이 전자(神)를 공급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 책의 접근은 속도가 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인체를 움직이는 동력이 에너지이면 이 에너지가 전자(神)라는 사실을 알면, 드디어 이 책의 50%는 접근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 에너지(神)를 싣고 다니는 존재가 신경(Nerve)과 호르몬(Hormone)이라는 사실을 알면, 이 책의 80%까지 접근할 수 있다. 그러면 나머지 20%는 뭘까? 그것은 바로 면역(免疫:immunity)이다. 이것이 영추의 큰 틀이다. 그래서 영추라는 책은 신경생리학(neurophysiology:神經生理學)과 호르몬 생리학(Endocrine physiology) 그리고 면역학(Immunology:免疫學)을 기반으로 기술한 책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영추를 해석하기 위해서는 이 세 분야에 능통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세 분야의 중심에 전자(神)가 우뚝 서 있다. 그리고 이 전자가 인체 안에서 혹은 생체 안에서 행동하는 것을 연구하는 생리학이 전자생리학(Electronic physiology:電子生理學)이다. 특히 이 전자생리학은 아주 생소한 분야이다. 그리고 전자생리학은 양자물리학(quantum mechanics:量子力學)의 개념을 담고 있으므로 인해서 더더욱 어려운 분야이다. 그런데 이 전자생리학이 황제내경의 기초를 이루는 생리학이다. 이런 이유로 황제내경은 지금까지 화석으로 남아있었다. 이제 이 화석이 깨져서 쥬라기 공원이 돼가는 첫 걸음을 떼고 있다. 추가로 영추는 인체 해부학의 정수를 보여준다. 특히, 면역을 해부학적으로 표현한 부분은 찬탄을 자아낸다. 침은 면역이 핵심이므로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일 것이다. 그래서 영추라는 책은 면역학의 보고이다. 지금까지 필자가 읽어본 면역학 중에서 최고였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책이 바로 영추이다. 그리고 근육 해부학도 타의 추종을 거부할 정도로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거의 예술에 가깝다. 그리고 영추의 근간을 이루는 전자(神)는 태양계 아래 존재하는 모든 물체를 가지고 놀며 이들을 놀이터로 삼고 있다. 그래서 인간의 운명도 이 전자(神)의 행동에 달려있다. 그래서 인간이 건강을 유지하거나 살아서 존재하기 위해서는 이 전자(神)를 잘 다루어야 한다. 물론 다른 생명체의 운명도 인간과 다르지 않다. 그리고 영추는 이 전자(神)를 다루는 방법을 제시한 최고의 책이자 최초의 책이다. 추가로 여러 분야의 과학을 요구하고 있다. 결국에 이들을 종합해보면 영추 해석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 황제내경은 소문에서 시작해서 영추에서 완성된다. 또, 소문은 원칙을 제시하고 영추는 이를 응용한다. 그래서 영추는 더더욱 어렵다. 이제 영추라는 새로운 의학의 세계를 만나보자. From D.J.O. 20210915. 이 소형 책자는 황제내경 영추를 소개하는 자료이다. 일종의 영추 교양서이다. 영추는 한의학을 전공한 사람들한테도 어려운 책이다. 영추의 핵심은 침(鍼)이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침에 관해서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못 하고 있었다. 그 이유는 침은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었는데, 침의 원리를 현대의학의 단백질 생리학으로 풀었기 때문이다. 당연히 현대의학의 단백질 생리학 기준으로 보면, 침은 자동으로 비과학적이 된다. 그러나 단백질 생리학만 과학이 아니다. 전자생리학은 단백질 생리학이 감히 넘볼 수 없는 최첨단 과학이다. 이런 최첨단 과학을 모르면 침의 원리는 자동으로 모르게 된다. 이 조그만 책자를 발간한 이유는 본 연구소가 발행한 이 책의 기본서인 “황제내경 영추”를 알리기 위함이다. 그리고 침술은 완벽한 과학이라는 점도 알리기 위함이다. 더불어 침술은 면역의학이며 그래서 지금 코로나 시국에 아주 알맞은 의술이 침술이다. 단지, 현재 이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코로나의 근본 원인은 과잉 에너지이다. 침은 바로 이 과잉 에너지를 조절해준다. 그리고 인체도 에너지로 다스려진다. 침술에 관해서 더 탐구하고자 한다면, 본 연구소가 발행한 “황제내경 소문”과 “황제내경 영추”를 보면 된다. 이 책은 일반인들을 위해서 최대한 쉽게 풀어썼다. 들어가기 전에.... 이 책은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기술된 책이다. 종교가 되어버린 현대의학은 단백질 생리학을 기반으로 기술된 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 중에서 현대의학에 경도된 이들은 이 책을 읽을 때 많은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이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한 이유는 전자생리학이 한의학 이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한의학은 음(陰)과 양(陽)이라는 체액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음과 양을 결정하는 인자는 신(神)이다. 이 신(神)을 현대과학으로 표현하면 전자(Electron)이다. 즉, 한의학의 기반은 전자(神)가 핵심이다. 결국에 한의학을 해석하려면 전자를 알아야 한다. 인체 안에서 전자가 행동하는 원리를 다루는 학문이 전자생리학이다. 그리고 전자의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 양자물리학이다. 그리고 전자는 에너지의 원천이다. 또한, 전자는 파동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전자생리학이 뭔지 알면, 에너지의학, 파동의학, 양자의학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이 요약하고 있는 황제내경은 에너지의학이면서, 동시에 양자의학이고 파동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지금 기술한 개념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이 책은 쓰레기가 될 것이다. 이 개념들을 염두에 둔다면 현대의학과 다른 의학을 보게 될 것이다. 소통공간 E-Mail : energymedicine@naver.com 네이버카페 : 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https://cafe.naver.com/djoorientalmedicine) "
9788963244655

신경과학 시대에 인간을 다시 묻다 (인간인격, 동일성 그리고 자유의지)

김남호  | 북코리아
18,000원  | 20230725  | 9788963244655
인간은 도대체 어떤 존재인가? 신경과학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오늘날, 철학적 관점으로 재탐구하는 인간 이해 “인간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은 당위적인 물음, 즉 “인간은 무엇이어야 하는가”와 달리 인간에 대한 존재론적인 본성을 묻는다. 우리는 인간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가장 먼저 현대의 과학적 성과를 참조해야 한다. 생물학, 유전학, 고인류학, 심리학, 인지과학, 신경과학 등에 대한 이해 없이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설명하려는 시도는 그 자체로 난센스일 것이다. 그러나 흔히 쉽게 간과되는 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과학적 연구 결과만으로는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다. 단순히 인간에 대한 생물학적ㆍ신경과학적 사실들을 나열한다고 해서 그것이 곧 인간에 대한 설명인 것은 아니다. 과학이 발전해도 철학이 사라질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철학은 과학과 달리 경험적 탐구가 아닌 선험적(a priori) 탐구를 하면서 과학이 묻지 못하고 설명할 수 없는 영역으로 우리를 안내해준다. 이 책은 좁게는 영혼, 자유의지, 인격 동일성 등과 같은 형이상학의 주제들을 다루고 있지만, 크게는 인간에 대한 궁극적인 이해를 꾀하고 있다. 비록 로크(1632~1704)의 ‘인간(human)’과 ‘인격(person)’의 구분을 받아들여 ‘인간’ 대신에 ‘인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인간이 곧 인격이라면 결국 인간에 대한 이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베이커(L. R. Baker) 등이 지지하는 ‘구성적 인격 이론’을 계승ㆍ발전하여 수많은 지성인이 물었고 또 묻고 있는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전통적인 인간관을 새롭게 옹호하고자 한다. 즉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등이 생각했듯 인간은 다른 동물과는 뭔가 다른 능력을 갖고 있고, 제한적이지만 의지의 자유를 행사할 수 있으며, 따라서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것이다.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철학 이론의 출현은 과거의 내용을 새로운 지적 지평에서 재해석하고 발전시키면서 이뤄진다. 또한 다른 철학적 입장들에게도 해당하는 말이지만, 완벽한 철학 이론은 없을 것이다. 다만 앎을 향한 사랑, 즉 철학의 정신에 따라 더 나은 앎을 향해 나아갈 뿐이다. 이 책 역시 광활한 지적 여정을 향한 아주 작은 한 걸음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개정판에 추가된 9장의 논문은 난제 중의 난제로 꼽히는 자유의지 문제가 과연 신경과학 등의 발전만으로 해결될 수 있는지를 다루며, 10장의 논문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섹스로봇을 우리 사회가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를 다룬다. 특히 10장의 내용은 최근 등장한 오토 챗GPT급의 자연언어 구사가 가능한 섹스로봇이 출현할 때, 우리 사회에 초래될 혼란을 합리적으로 대처하고, 대안을 모색하고자 할 때 중요한 통찰을 제공해줄 것이라 기대한다.
9791137270213

침구갑을경 (상) (양자역학의 결정체, 호르몬 생리학의 정수, 신경생리학의 정수) (양자역학의 결정체, 호르몬 생리학의 정수, 신경생리학의 정수)

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 부크크(bookk)
55,000원  | 20220113  | 9791137270213
이 책은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기술된 책이다. 종교가 되어버린 현대의학은 단백질 생리학을 기반으로 기술된 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 중에서 현대의학에 경도된 이들은 이 책을 읽을 때 많은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이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한 이유는 전자생리학이 한의학 이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한의학은 음(陰)과 양(陽)이라는 체액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음과 양을 결정하는 인자는 신(神)이다. 이 신(神)을 현대과학으로 표현하면 전자(Electron)이다. 즉, 한의학의 기반은 전자(神)가 핵심이다. 결국에 한의학을 해석하려면 전자를 알아야 한다. 인체 안에서 전자가 행동하는 원리를 다루는 학문이 전자생리학이다. 그리고 전자의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 양자물리학이다. 그리고 전자는 에너지의 원천이다. 또한, 전자는 파동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전자생리학이 뭔지 알면, 에너지의학, 파동의학, 양자의학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이 요약하고 있는 침구갑을경은 에너지의학이면서, 동시에 양자의학이고 파동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지금 기술한 개념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이 책은 쓰레기가 될 것이다. 이 개념들을 염두에 둔다면 현대의학과 다른 새로운 의학을 보게 될 것이다. 즉, 의학은 현대의학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9791137270220

침구갑을경 (중) (양자역학의 결정체, 호르몬 생리학의 정수, 신경생리학의 정수) (양자역학의 결정체, 호르몬 생리학의 정수, 신경생리학의 정수)

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 부크크(bookk)
54,000원  | 20220113  | 9791137270220
이 책은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기술된 책이다. 종교가 되어버린 현대의학은 단백질 생리학을 기반으로 기술된 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 중에서 현대의학에 경도된 이들은 이 책을 읽을 때 많은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이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한 이유는 전자생리학이 한의학 이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한의학은 음(陰)과 양(陽)이라는 체액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음과 양을 결정하는 인자는 신(神)이다. 이 신(神)을 현대과학으로 표현하면 전자(Electron)이다. 즉, 한의학의 기반은 전자(神)가 핵심이다. 결국에 한의학을 해석하려면 전자를 알아야 한다. 인체 안에서 전자가 행동하는 원리를 다루는 학문이 전자생리학이다. 그리고 전자의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 양자물리학이다. 그리고 전자는 에너지의 원천이다. 또한, 전자는 파동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전자생리학이 뭔지 알면, 에너지의학, 파동의학, 양자의학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이 요약하고 있는 침구갑을경은 에너지의학이면서, 동시에 양자의학이고 파동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지금 기술한 개념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이 책은 쓰레기가 될 것이다. 이 개념들을 염두에 둔다면 현대의학과 다른 새로운 의학을 보게 될 것이다. 즉, 의학은 현대의학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9791137270237

침구갑을경 (하) (양자역학의 결정체, 호르몬 생리학의 정수, 신경생리학의 정수) (양자역학의 결정체, 호르몬 생리학의 정수, 신경생리학의 정수)

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 부크크(bookk)
54,000원  | 20220113  | 9791137270237
이 책은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기술된 책이다. 종교가 되어버린 현대의학은 단백질 생리학을 기반으로 기술된 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 중에서 현대의학에 경도된 이들은 이 책을 읽을 때 많은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이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한 이유는 전자생리학이 한의학 이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한의학은 음(陰)과 양(陽)이라는 체액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음과 양을 결정하는 인자는 신(神)이다. 이 신(神)을 현대과학으로 표현하면 전자(Electron)이다. 즉, 한의학의 기반은 전자(神)가 핵심이다. 결국에 한의학을 해석하려면 전자를 알아야 한다. 인체 안에서 전자가 행동하는 원리를 다루는 학문이 전자생리학이다. 그리고 전자의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 양자물리학이다. 그리고 전자는 에너지의 원천이다. 또한, 전자는 파동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전자생리학이 뭔지 알면, 에너지의학, 파동의학, 양자의학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이 요약하고 있는 침구갑을경은 에너지의학이면서, 동시에 양자의학이고 파동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지금 기술한 개념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이 책은 쓰레기가 될 것이다. 이 개념들을 염두에 둔다면 현대의학과 다른 새로운 의학을 보게 될 것이다. 즉, 의학은 현대의학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9788963246949

신경과학 시대에 인간을 다시 묻다 (인간인격, 동일성 그리고 자유의지)

김남호  | 북코리아
0원  | 20200225  | 9788963246949
인간은 도대체 어떤 존재인가? 신경과학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오늘날, 철학적 관점으로 재탐구하는 인간 이해 “인간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은 당위적인 물음, 즉 “인간은 무엇이어야 하는가”와 달리 인간에 대한 존재론적인 본성을 묻는다. 우리는 인간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가장 먼저 현대의 과학적 성과를 참조해야 한다. 생물학, 유전학, 고인류학, 심리학, 인지과학, 신경과학 등에 대한 이해 없이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설명하려는 시도는 그 자체로 난센스일 것이다. 그러나 흔히 쉽게 간과되는 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과학적 연구 결과만으로는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다. 단순히 인간에 대한 생물학적ㆍ신경과학적 사실들을 나열한다고 해서 그것이 곧 인간에 대한 설명인 것은 아니다. 과학이 발전해도 철학이 사라질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철학은 과학과 달리 경험적 탐구가 아닌 선험적(a priori) 탐구를 하면서 과학이 묻지 못하고 설명할 수 없는 영역으로 우리를 안내해준다. 이 책은 좁게는 영혼, 자유의지, 인격 동일성 등과 같은 형이상학의 주제들을 다루고 있지만, 크게는 인간에 대한 궁극적인 이해를 꾀하고 있다. 비록 로크(1632~1704)의 ‘인간(human)’과 ‘인격(person)’의 구분을 받아들여 ‘인간’ 대신에 ‘인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인간이 곧 인격이라면 결국 인간에 대한 이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베이커(L. R. Baker) 등이 지지하는 ‘구성적 인격 이론’을 계승ㆍ발전하여 수많은 지성인이 물었고 또 묻고 있는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전통적인 인간관을 새롭게 옹호하고자 한다. 즉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등이 생각했듯 인간은 다른 동물과는 뭔가 다른 능력을 갖고 있고, 제한적이지만 의지의 자유를 행사할 수 있으며, 따라서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것이다.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철학 이론의 출현은 과거의 내용을 새로운 지적 지평에서 재해석하고 발전시키면서 이뤄진다. 또한 다른 철학적 입장들에게도 해당하는 말이지만, 완벽한 철학 이론은 없을 것이다. 다만 앎을 향한 사랑, 즉 철학의 정신에 따라 더 나은 앎을 향해 나아갈 뿐이다. 이 책 역시 광활한 지적 여정을 향한 아주 작은 한 걸음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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