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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론"(으)로 2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3031612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7 (태양의 신 아폴론)

설민석, 남이담  | 단꿈아이
11,700원  | 20240408  | 9791193031612
가족을 지키기 위해 괴물 피톤에 맞서는 아폴론! 과연 아폴론은 피톤을 물리치고 올림포스로 올라갈 수 있을까요? 쌍둥이 신의 탄생 제우스와 사랑을 나누고 쌍둥이를 임신한 여신 레토! 레토는 출산을 앞두고 아이 낳을 곳을 찾아다니지만 헤라의 방해로 어느 누구도 레토에게 자리를 내어 주지 않는데요. 그때 레토 앞에 나타난 북풍의 신 보레아스! 제우스의 부탁으로 그는 레토를 안전한 섬에 데려다줍니다. 그리고 무지개의 여신 이리스를 비롯한 몇몇 신들도 레토의 출산을 도우러 오는데요. 과연 레토는 무사히 쌍둥이 신을 낳을 수 있을까요? 아폴론 대 피톤 헤라에게 아폴론 가족을 없애 달라는 부탁을 받은 괴물 피톤! 피톤은 예지 능력을 발휘해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레토를 끊임없이 쫓아다닙니다. 더 이상 숨어 다닐 수 없었던 아폴론은 활을 들고 괴물 피톤을 찾아갑니다. 아폴론은 거대한 뱀 피톤을 향해 자신의 화살을 사정없이 쏘아 대는데요. 과연 아폴론은 피톤과의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아폴론과 다프네 올림포스에 올라온 아폴론은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오만해집니다. 그때 만난 사랑의 신 에로스! 아폴론은 에로스의 활과 자신의 활을 비교하며, 에로스를 무시하고 놀려 댑니다. 이에 화가 난 에로스는 아폴론에게 사랑의 황금 화살을 쏘아 버립니다. 에로스의 황금 화살에 맞은 아폴론은 숲의 요정 다프네를 사랑하게 되고, 반대로 납 화살을 맞은 다프네는 아폴론을 싫어하게 되는데요. 과연 이 둘의 사랑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요?
9791143003287

벨라크의 아폴론

장 지로두  | 지만지드라마
11,520원  | 20250526  | 9791143003287
〈벨라크의 아폴론〉은 국제 발명가협회 사무실을 배경으로, 젊은 여성 아녜스가 “당신은 아름다워요”라는 말 한마디로 남성들의 태도를 바꾸고 권력을 얻는 이야기다. 허영과 권위의 허상을 유쾌하게 풍자하는 이 희곡은, 외교관 출신 극작가 지로두 특유의 시적 언어와 철학적 유머가 돋보인다.
9791197474316

터닝 포인트 글쓰기 (이제, 내 삶이 바뀌어야 할 순간)

이남훈, 강은미  | 아폴론북스
10,800원  | 20210826  | 9791197474316
아무리 노력해도 글쓰기가 늘지 않는다면? 여전히 글 쓸 때 자신이 없고 답답하다면? 당신의 글쓰기가 늘지 않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책상에 앉아서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하는 일이다. 나의 경험이 어떤 의미였는지 생각하고, 새로운 지식을 늘리는 것.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구성할지 고민하는 것이 바로 글쓰기의 핵심 훈련이다. 주어진 사건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 그리고 거기에서 어떤 메시지(결론)을 끌어낼지가 결정되지 않으면 글쓰기는 늘 헤매고 답답하기 마련이다. 다른 사람들의 글을 아무리 필사해도 효과가 없는 것은 정작 자신의 글을 위한 해석과 메시지를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 글쓰기 훈련의 근본부터 바꾸어야 하며, 그래야 진짜 글쓰기 실력이 늘어나게 된다. 글쓰기는 내 삶을 바꾸는 터닝포인트다! 글쓰기는 단순히 나의 생각을 종이에 적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나를 변화시키는 혁신의 계기가 된다. 첫 번째는 내면의 묵은 상처를 치유하고 나쁜 습관에서 벗어난 ‘새로운 나’를 만들어 일상을 보다 행복하고, 만족할만하게 살아갈 수 있다. 두 번째는 논리력과 창의력을 발전시키고, 지적 수준을 향상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전문가로 성장하고, 콘텐츠 편집능력을 훈련해서 ‘새로운 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이제까지의 삶에서 한 단계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서 글쓰기는 바로 ‘터닝포인트’가 되어 준다. 오로지 ‘출간’만을 목적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마라! 시중에는 출간을 목표로 글쓰기와 책쓰기를 알려주는 프로그램들이 적지 않다. 물론 초보자에게 전문가의 도움은 필요하지만, 자칫 그것은 독(毒)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 이유는 전문가의 도움이 지나치게 속성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이며, 그것이 스스로의 체력과 마인드로 전환될 축적의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깊은 학습과 경험이 존재하지 않는 것도 큰 이유이다. 스포츠 선수들이 수없이 노력해도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는데, 전문가의 도움으로 한번 책을 출간했다고 그것이 진정한 자신의 실력이 되었다고 보기는 힘들다. 이럴 때는 ‘지속가능한 글쓰기’가 불가능해지며, 또 글을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도 어렵게 된다. 거칠어도 자신만의 경험 세계에서 끌어올린 표현법을 스스로 익히며, ‘아, 이렇게 하면 글을 잘 쓸 수가 있구나’라는 것을 체험해야 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야만 ‘혼자의 힘’으로 설 수 있으며, 언젠가 전문가가 없더라도 충분히 글쓰기의 광야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강인한 필력을 기를 수 있다. 초보자에게 전문가의 도움이 반드시 있어야지만, 그에 대한 의존과 그들이 제시하는 길만 바라보며 빠르게 뛰는 것은 결국 자신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9791197474309

관계의 승리자들 (나와 주변을 더 긍정적이고 빛나게 만드는)

강은미  | 아폴론북스
10,800원  | 20210625  | 9791197474309
내 배우자와의 관계가 불행하다면? 내 자녀와 끊임없이 갈등이 발생한다면? 내 주변 사람들과 계속해서 마찰이 생기고 멀어진다면? 이런 사람이 일상에서 행복감을 느끼기는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해도 이를 방해하는 요소는 수도 없이 많다. 관계에는 늘 ‘감정’이 개입되기 때문이다. 비난하고 비난받으면서 상처를 입고, ‘늘 나만 손해 본다’라는 느낌에 기분이 상하기도 한다. 더 나아가 개인이 가지고 있는 우월감과 열등감 때문에 관계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가까운 사이에 거절하지 못해 늘 고민인 사람도 있다. 인간관계는 소중한 행복의 원동력이지만, 많은 문제로 인해 올바른 방향으로 가지 못하는 경우가 숱하게 많다. 강은미 작가의 〈관계의 승리자들〉은 이렇게 인간관계가 힘들어 자신의 일상이 망가지고, 행복이 멀어지는 사람들을 위한 특급처방전이다. PART 1에서는 우선 자신이 건강한 자아를 확립해 상대와 올바른 관계를 맺어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내 속의 열등감, 우울감, 좌절감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그 부정적인 습관은 상대에 대한 오해, 왜곡으로 이어지고 상대방은 이를 견디기 힘들어진다. 또 우리는 ‘가까우면 좋은 사이다’라는 오해에서 벗어나야 한다. 사실은 서로 적당한 거리가 있는 관계야말로, 자유로우면서도 독립적인 관계라고 할 수 있다. 서로 건강하게 마주 보기 위한 첫걸음은 건강한 자아의 확립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PART 2에서는 비난과 질투를 줄이고 미워하는 마음을 없애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일부러 작심하고 관계를 망치려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분명 상대방에게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바꾸기 위해 조언을 하려다 보니 다툼이 시작된다. 자신에게는 ‘남을 위한 조언’이지만, 상대방에게는 ‘근거 없는 비난’으로 들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대에 대한 비난의 문제는 관계에 있어 특별히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비난이 계속되면 미워하는 마음이 커지고 결국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상태에 진입하게 된다. 비난과 질투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알아본다. PART 3에서는 ‘서로에게 의미 있는 꽃’이 되기 위해 성장과 배려를 나누는 방법을 알아본다. 성장에는 반드시 고통이 따른다. 그것을 딛고 일어설 때 우리는 도약이라는 위대한 계기를 맞을 수 있다. 인간관계에서도 도약의 단계가 있다. 일상에서 생길 수 있는 관계의 애매하고 복잡한 문제를 극복할 때, 우리는 관계에서 한 단계 더 성숙해질 수 있다. 또 상대의 부탁에 거절을 잘하지 못하는 문제, 혹은 내가 손해 보고 있다는 생각은 미묘하지만 관계를 불편하게 하는 요소가 된다. 더불어 배려를 한다고 해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려할 것인가의 문제에 대해서는 막연한 경우도 있다. PART 3에서는 관계에서의 문제가 어떻게 성장의 도약대가 되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간관계를 ‘동기부여’의 관점으로 보면서 서로가 어떻게 함께 성장할 수 있는지를 알아본다.
9791190749459

아폴론 저축은행 (라이프 앤드 데스 단편집)

차무진  | 요다
13,500원  | 20221003  | 9791190749459
연상호, 정세랑, 김동식이 극찬한 차무진의 첫 단편소설집 한국 장르문학의 리리시즘을 선보이며 선 굵은 장편을 발표해온 차무진이 처음으로 단편집을 펴냈다. 2019년, 팬데믹을 예견이라도 하듯 바이러스로 인한 한반도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그린 『인 더 백』으로 각종 언론과 독자의 주목을 이끌었던 그가 ‘라이프 앤드 데스 단편집’이란 부제로 여덟 개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말 그대로 모든 작품에 삶과 죽음이라는 테마가 농도 짙게 담겨 있다. 사찰에 유기된 어린 형제 이야기 「그 봄」, 마포대교 연쇄 자살 사건을 다룬 오컬트 추리소설「마포대교의 노파」, 몰락한 가장이 거머쥔 횡재수 뒤의 비화 「아폴론 저축은행」, 사술사의 희생물이 될 아이를 살리려는 옹기쟁이의 몸부림을 그린 토속적 공포 서사 「상사화당」, 마약떡볶이에 미쳐 돌아가는 중국 진나라 연쇄 살인 사건「서모라의 밤」, 군대 왕따 괴담과 숙박업소 미스터리에 신라시대 전설을 가미한「비형도」, 시신을 싣고 달리는 구급차 안에서 벌어지는 기묘하고 아름다운 서사 「이중 선율」, 한국인의 영원한 순수소설인 황순원의 『소나기』기를 좀비물로 오마주한 「피, 소나기」가 그 작품들이다. 미스터리를 바탕에 두고 스릴러, 추리, 판타지,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이 작품들은 생사 앞에 선 인간의 내면을 사려 깊게 주시하는 시선인 동시에, 과감함과 맹렬함으로 극한을 달리는 서사이기에 어른을 위한 장르문학으로 손색이 없다.
9791143003294

벨라크의 아폴론(큰글자책)

장 지로두  | 지만지드라마
21,600원  | 20250526  | 9791143003294
〈벨라크의 아폴론〉은 국제 발명가협회 사무실을 배경으로, 젊은 여성 아녜스가 “당신은 아름다워요”라는 말 한마디로 남성들의 태도를 바꾸고 권력을 얻는 이야기다. 허영과 권위의 허상을 유쾌하게 풍자하는 이 희곡은, 외교관 출신 극작가 지로두 특유의 시적 언어와 철학적 유머가 돋보인다.
9788967751470

아폴론의 연인 (한서윤 장편소설)

한서윤  | 다향
8,100원  | 20130201  | 9788967751470
한서윤 장편소설『아폴론의 연인』. 태양의 축복을 받은 남자, 이언. 그는 특별했고,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그 여자, 진행영을 만나면서부터 그의 모든 것이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9788970573304

동화로 읽는 그리스 신화 3(아폴론과 리라) (아폴론과 리라)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 파랑새어린이
0원  | 20011022  | 9788970573304
초등학생을 위한 고대 그리스 신화이야기. 음악을 사랑하고 숲의 신 판에게 피리부는 법을 배운 다프니스, 크로노스와 레아의 아들이며 바다를 지배하는 포세이돈 등의 이야기를 실었다. 아울러 아름다운 벽화와 삽화를 곁들였다. 피에르 파올로 베르제리오상 수상작.
9791188406586

5초 후 의외의 결말 3 : 아폴론의 노란 태양 (아폴론의 노란 태양)

모모토 하루  | 루덴스미디어
9,000원  | 20201007  | 9791188406586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흥미진진한 100편 전개 단 2페이지로 승부하는 초단편 소설 모음집! 『5초 후 의외의 결말』은 제목처럼 2페이지로 결말이 나는 초단편 소설 모음집입니다. 총 100편의 소설로 구성되어 언제 어디서부터 펼쳐 읽든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 생각이 많은 아이, 공부하고 움직이고 노느라 정신이 없는 아이, 단 5초 만에 읽히는 결말로 그 누구에게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리합니다. 해당 시리즈의 3번째인 『5초 후 의외의 결말 3 아폴론의 노란 태양』에서는 타임머신을 개발한 박사, 안경을 벗으면 멋져 보이는 남자 친구, 난해한 그림을 그리는 화가와 미술관 관장, 아폴론과 카산드라 등 다양한 장르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순수 창작물은 물론 신화부터 전래 동화와 도시 전설, 인물 에피소드 등 다양한 요소가 바탕에 들어 있어 친근함과 새로움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9788965190714

신화 속 사랑이야기 4: 아폴론과 다프네 (아폴론과 다프네)

김은희  | 북스
8,820원  | 20141017  | 9788965190714
신화 속 특별한 러브 스토리를 담았다! 에로스와 프시케,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아폴론과 다프네 등 신과 신의 사랑, 인간과 인간의 사랑, 혹은 신과 인간의 사랑 등 종족을 초월한 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신화 속 사랑이야기』 제4권 《아폴론과 다프네》편. 잘 알고 있는 신화 속 아름다운 연인들의 로맨스를 새롭게 꾸며 재미를 더했으며, 올바른 신화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신화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아폴론은 올림포스 12신 중 한 명으로 태양의 신이자 음악, 의술의 신이기도 하며 궁술과 예언, 시까지 관장했다고 하니 엄청나게 다재다능한 신이었음에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능력 있는 신인 아폴론도 딱 한 가지 원하는 대로 하지 못한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의 신 에로스와 마찰을 빚었던 아폴론은 그 탓에 아폴론과 엮인 중 가장 유명한 아가씨인 요정 다프네와의 사랑도 이룰 수 없었는데….
9788925871158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6 (아폴론과 다프네)

김장석.박희진 그림, 김영훈 스토리, 손영운 기획  | 학산문화사(단행본)
10,800원  | 20120820  | 9788925871158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김성대 박사가 밑글을 쓰고, 영화 [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인 김영훈이 직접 스토리를 썼다. 명화를 보는 듯한 완성도 높은 그림, 탄탄한 연출력, 친절한 해설과 정보를 통해 어른뿐 아니라 영상세대 아이들까지 배려한 전국민교양만화이다. 서양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예술 등 다방면의 기초지식을 마치 영화나 드라마를 보듯 단숨에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의문을 가지는 탄생, 사랑, 욕망, 모함, 애욕, 전쟁 등 삶의 본질적인 주제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숨어 있다. 또한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낯선 이름으로 나와 오늘날의 도덕관념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들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출간하게 되었다. 델로스 섬에서 태어난 아폴론은 질서와 율법의 여신 테미스에게 맡겨져 길러졌다. 아름다운 청년으로 성장한 아폴론은 예언의 힘을 얻어 대지의 틈새를 찾는 성스러운 여행을 떠난다. 아폴론은 파르나소스 산 델포이에서 괴물 피톤을 물리치고 그곳에 자신의 신탁소를 세우고 피티아를 여자 신관으로 둔다. 한편, 아폴론은 다프네란 여인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그의 사랑을 믿지 못하는 다프네는 월계수로 변신하여 아폴론의 성수가 된다. 아폴론은 그 뒤로도 많은 연인을 만나지만 비극적인 사랑이 이어진다. 그리고 태양 전차를 몰다 제우스의 번개에 맞다 죽은 파에톤과 아폴론의 다른 자식들에게도 불행이 이어지는데….
9788959196036

언덕길의 아폴론 8

코다마 유키  | 애니북스
0원  | 20131216  | 9788959196036
전학생 도련님과 불량소년, 재즈로 뭉치다! 최근 일본에서 주목받는 여성 작가 코다마 유키의 첫 장편 연재작 만화『언덕길의 아폴론』제8권. 1960년대 일본을 배경으로 삼아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청춘들이 재즈를 매개로 하나가 되어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청춘만화이다. 얌전한 전학생 ‘카오루’와 거칠기로 소문난 불량아 ‘센타로’, 그리고 사랑스러운 소꿉친구 ‘리츠코’와 성숙한 매력의 ‘유리카’ 등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9788959194629

언덕길의 아폴론 4

코다마 유키  | 애니북스
0원  | 20120820  | 9788959194629
전학생 도련님과 불량소년, 재즈로 뭉치다! 최근 일본에서 주목받는 여성 작가 코다마 유키의 첫 장편 연재작 만화 『언덕길의 아폴론』 제4권. 1960년대 일본을 배경으로 삼아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청춘들이 재즈를 매개로 하나가 되어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청춘만화이다. 얌전한 전학생 ‘카오루’와 거칠기로 소문난 불량아 ‘센타로’, 그리고 사랑스러운 소꿉친구 ‘리츠코’와 성숙한 매력의 ‘유리카’ 등 이들은 엇갈리는 불협화음과도 같다. 제4권에는 리츠코에게 고백을 거절당한 일로 상심하여 친구들과 거리를 두려하지만 센타로의 사연을 알게 된 후 깊은 우정을 쌓아가는 카오루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센타로의 도움으로 우여곡절 끝에 어머니를 만난 카오루는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다시 피아노 앞에 앉는다. 하지만 평화로운 방학도 잠시, 그들의 아지트에는 센타로에게 접근하는 세이지라는 녀석이 등장한다.
9788959195640

언덕길의 아폴론 7

코다마 유키  | 애니북스
0원  | 20130808  | 9788959195640
전학생 도련님과 불량소년, 재즈로 뭉치다! 최근 일본에서 주목받는 여성 작가 코다마 유키의 첫 장편 연재작 만화 『언덕길의 아폴론』 제5권. 1960년대 일본을 배경으로,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청춘들이 재즈를 매개로 하나가 되어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청춘만화이다. 얌전한 전학생 ‘카오루’와 거칠기로 소문난 불량아 ‘센타로’, 그리고 사랑스러운 소꿉친구 ‘리츠코’와 성숙한 매력의 ‘유리카’ 등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9788959195251

언덕길의 아폴론 6

코다마 유키  | 애니북스
0원  | 20130321  | 9788959195251
전학생 도련님과 불량소년, 재즈로 뭉치다! 최근 일본에서 주목받는 여성 작가 코다마 유키의 첫 장편 연재작 만화 『언덕길의 아폴론』 제6권. 1960년대 일본을 배경으로 삼아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청춘들이 재즈를 매개로 하나가 되어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청춘만화이다. 얌전한 전학생 ‘카오루’와 거칠기로 소문난 불량아 ‘센타로’, 그리고 사랑스러운 소꿉친구 ‘리츠코’와 성숙한 매력의 ‘유리카’ 등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카이보이 비밥》 제작진이 참여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한일 동시 반영된 바 있다. 소리 없이 고향에 돌아온 준이치의 방에 준이치와 함께 있던 유리카를 보고 실의에 가득찬 센타로. 카오루는 이런 센타로의 눈을 리츠코에게 돌리려고 애쓴다. 준이치와 마주치려고 하지 않는 센타로와 집안의 반대로 준이치에게 다가가기 힘들어진 유리카, 떠나야 하는 사람과 보내기 싫은 사람들의 마지막 날이 그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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