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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으)로 1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39725391

드디어 만나는 천문학 수업 (블랙홀부터 암흑 물질까지, 코페르니쿠스부터 허블까지, 인류 최대의 질문에 답하는 교양 천문학)

캐럴린 콜린스 피터슨  | 현대지성
15,750원  | 20250707  | 9791139725391
과학 다큐보다 친절하고, 교과서보다 재미있게! 천문학자도 인정한 ‘우주 입문서’의 정석! 우리는 매일 하늘을 올려다본다. 그러나 ‘진짜 우주’를 아는 이는 많지 않다. 『드디어 만나는 천문학 수업』은 그런 당신에게 처음으로 우주의 문을 열어주는 책이다. 이 책은 단순한 정보 모음이 아니다. 태양계, 항성, 블랙홀, 은하, 외계 생명체, 암흑 물질, 빅뱅 우주론까지… 천문학의 핵심 주제를 체계적이면서도 대중적으로 엮은, 쉽고도 밀도 높은 입문서다. 방대한 우주의 흐름을 여행하듯 흥미롭게 풀어내며,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부터 가장 먼 은하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모든 궁금증에 과학적이면서 시적인 언어로 답한다. 수십 년간 천문학의 대중화에 힘써온 저자는 미국 천문학회와 과학작가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면서 ‘과학은 좋아하는 것이 먼저’라는 철학 아래 우주를 시처럼 설명하고 과학을 이야기처럼 풀어낸다. 복잡한 수식 없이 천문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 책에는 나사 제공 공식 이미지를 포함해 사진 50여 점과 실제 관측 팁까지 담겨 있어, 당신은 책을 덮는 순간 고개를 들여 별을 보게 될 것이다. 지적 호기심이 깊어질수록 밤하늘은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우주에 대해 한 번이라도 궁금증을 품은 적이 잆다면, 이 책은 더없이 완벽한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9788988247754

암흑물질

Ken Freeman, Gepff Mcnamara  | 청범출판사
11,400원  | 20140420  | 9788988247754
『암흑물질』은 암흑물질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저자는 암흑물질은 우리 인간이 우주에서 필수 불가별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한 번 더 일깨워준다고 말한다. 그런 암흑물질이란 이름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고, 그것이 우주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9788983712820

암흑 물질과 공룡 (우주를 지배하는 제5의 힘)

리사 랜들  | 사이언스북스
21,375원  | 20160625  | 9788983712820
6600여만 년 전, 암흑 물질이 공룡을 멸망시켰다? 공룡멸종 미스터리를 둘러싼 과학 논픽션! 《숨겨진 우주》 《천국의 문을 두드리며》의 작가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많이 인용되는 입자 물리학 논문의 저자이기도 한 물리학자 리사 랜들이 다시 한번 환상적인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암흑 물질과 공룡』은 탐사 방법조차 분명하지 않은 암흑 물질과 수천만 년 전 공룡 멸종을 엮어 우주의 역사와 생명, 인류의 역사에 감춰진 비밀을 풀어내며 물리학과 천문학, 지구과학을 아우르는 광대한 지적의 세계로 안내한다. 6600만 년 전, 지구에 한 천체가 떨어지면서 공룡들이 죽었고 지구의 생물 4분의3도 죽었다. 이 천체에 대한 랜들의 가설은 이러하다. 그것은 혜성이며 혜성이 궤도에서 이탈 한 것은 태양계가 은하면 속에 담긴 암흑 물질의 원반을 통과하느랴 교란을 겪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우주론적 연구와 진화 생물화적 연구를 융합하는 저자의 연구는 암흑 물질 구성에서 나아가 새로운 과학적 관점을 제시한다.
9788964305584

대륙의 혼 1: 암흑물질 (백도라지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백도라지  | 어울림출판사
7,200원  | 20110704  | 9788964305584
백도라지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군신 하토반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청년 박태수. 부정부패를 일삼고, 사리사욕만 챙기며 백성들의 뜻을 무시하고 외면하는 너희들, 이제 목을 길게 빼고 기다려라. 너울거리는 황금빛에 휩싸인 새하얀 검을 들고 너희들의 위선과 기만과 오만을 단칼에 베어주리라. 그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역사가 펼쳐진다.
9791192090535

우주의 빈자리,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큰글자도서)

이재원  | 컬처룩
27,000원  | 20241218  | 9791192090535
‘힉스 다음은 암흑 물질이다’ ? 우주의 빗장을 여는 열쇠 만물은 원자로 돼 있다. 하지만 원자 단위로 된 ‘만물’은 ‘우주 만물’이 아니다. 지구 같은 행성이나 별, 성간 물질 등은 우주 전체의 5%에 불과하다. 나머지 95%는 바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다. 빛과 반응하지 않아 ‘암흑’이고, 인류에게 아직 오리무중이어서 ‘암흑’이다. 한때 ‘가설’로만 존재했던 그것들의 ‘실체’ 확인에 과학자들이 본격적으로 나섰다. 힉스 입자를 발견한 유럽입자물리연구소도 다음 프로젝트로 ‘암흑 물질의 발견’을 꼽았다. 암흑 물질 발견에 성공한다면 천체의 형성 과정과 우주 팽창 등 우주론의 베일을 한꺼번에 벗겨낼 수 있을 것이다.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찾아가는 여정은 곧 우주가 무엇으로 되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암흑 물질을 규명하는 것은 우주가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은하나 별 같은 천체들이 어떤 방식으로 진화했는지의 우주 역사를 알려준다. 우주의 역사를 알아내는 것은 우주의 미래도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오랫동안 암흑 물질을 연구해 온 저자가 관련 이론과 연구 현황 및 과제 등을 흥미롭게 설명한다. 고 이휘소 박사, 김진의 교수 등 한국 과학자들의 기여와, 강원도에 설치된 암흑 물질 탐사 시설 등 국내 연구 상황도 자세히 전한다.
9788955378696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우주의 96%를 차지하는 미확인 질량과 에너지)

가와사키 마사히로  | 아이뉴턴(뉴턴코리아)
0원  | 20130510  | 9788955378696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아무리 좋은 망원경으로도 볼 수 없고, 그 정체도 밝혀지지 않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상세히 분석한다. 먼저 서문에서는 항성 및 은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암흑 물질 및 암흑 에너지에 대한 기본 개념을 요약 설명한다. 1930년대에 매우 기묘한 천문 현상이 발견되면서 검토되기 시작한 암흑 물질이란 과연 무엇인지를 정리하고, 확인되지는 않지만 암흑 물질의 후보로 거론되는 것들과, 최신 검출 장치 등을 이용해서 암흑 물질을 찾아내고 인공적으로 만들려는 과학자들의 노력 등을 소개한다. 우주가 앞으로 어떻게 변해 갈지, 그 운명을 쥐고 있다고도 알려진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실체에 대해 완전히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9791170871156

집요한 과학자들의 우주 언박싱 (빅뱅부터 암흑물질까지 우주에 관한 세상 모든 과학)

이지유  | 휴머니스트
15,030원  | 20240226  | 9791170871156
가 보지 않고 우주를 알 수 있을까? - 까면 깔수록 재밌고 알면 알수록 놀라운 우주의 모든 것 우주의 탄생부터 나이, 구성 성분에 이르기까지, 이제 지구인들은 우주에 관한 별별 비밀을 다 알고 있다. 이 비좁은 지구에 머무는 데 그치지 않고 참신한 이론과 정교한 관측으로 우주에 도전한 과학자들의 공이 크다. 우주에 가 본 적도 없는 과학자들은 어떻게 우주의 비밀을 알아냈을까? 1917년 아인슈타인이 우주가 시간에 따라 부풀 수도 쪼그라들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현대 우주론에 그 답이 있다. 《집요한 과학자들의 우주 언박싱》은 현대 우주론 1세대부터 4세대까지 66인의 과학자들이 우주를 향해 펼친 기발한 상상력과 담대한 모험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아이슈타인은 어쩌다 팽창하는 우주에 이론으로 족쇄를 채웠을까? 태양의 주성분을 발견한 여성 천문학자 페인은 왜 신뢰를 얻지 못했을까? 복수의 화신 라일이 찾아낸 빅뱅 이론의 증거는 무엇일까? 과학자들이 엎치락뒤치락 서로의 이론과 관측을 겨루는 과정을 따라 우주의 역사에서 중요한 발견들을 흥미롭게 읽어 낼 수 있다. 《집요한 과학자들의 우주 언박싱》은 '별똥별 아줌마'로 알려진 과학책 저술가 이지유가 재치 있는 글솜씨와 과학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주에 관한 과학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과학이라면 머리에 쥐가 나는 사람들도 금세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 우주론 100년을 일목요연하게 풀어낸다. 경쟁과 우정을 넘나들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은 과학자들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따라 인류가 알아낸 우주에 대한 모든 것을 만나 보자.
9791197358104

별들 사이에 비밀이 있어 (암흑 물질을 밝혀낸 베라 루빈 이야기)

Sandra Nickel  | 꿈꾸는섬
12,150원  | 20210401  | 9791197358104
‘그림책 도시락’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인 『별들 사이에 비밀이 있어』는 천문학자 베라 루빈이 암흑 물질을 밝혀낸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어려서부터 별 보는 걸 좋아했던 베라는 천문대에 들어가 별을 더 가까이에서 관측하고 싶다는 꿈을 키웁니다. 가고 싶은 대학교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입학 거절을 당해도, 천문 연구소가 온통 남자뿐이어도, 아이를 낳아 키우는 동안에도 자신의 꿈을 잊거나 포기하지 않았지요. 마침내 천문학자가 된 베라는 다른 사람들이 눈길 주지 않는 은하 바깥 부분을 연구했습니다. 연구 끝에 베라는 별들 사이에 별들을 끌어당기는 보이지 않는 물질이 있다는 걸 알아냈습니다. 바로 빛을 내지도, 반사하지도 않는 ‘암흑 물질’이었죠. 베라는 200개가 넘는 은하를 연구해 ‘암흑 물질’이 있다는 증거를 찾아냈어요. 베라가 한 발견은 이전까지 별이 중심이었던 천문학 연구의 방향을 뒤바꾸었습니다. 꿈을 지켜내며 암흑 물질을 밝혀낸 베라 루빈의 삶은 별을 좋아하는 어린 과학자들에게 끈기와 도전 정신을 물려줄 것입니다. 베라의 이야기는 별이 부서지듯, 우주의 한 조각을 떼어 온 듯한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되어 더욱 가슴에 녹아들 거예요.
9791164050345

우리 우주의 첫 순간 (빅뱅의 발견부터 암흑물질까지 현대 우주론의 중요한 문제들)

댄 후퍼  | 해나무
16,200원  | 20231005  | 9791164050345
138억 년 동안 우주가 어떻게 진화했는지는 과학적으로 잘 입증돼 있다. 그러나 우리 우주가 탄생한 빅뱅 직후 몇 초의 순간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이 짧은 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밝혀내는 것은 우주론에서 초미의 관심사다. 이 짧은 순간은 만물의 탄생은 물론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양자중력 등 여전히 수수께끼인 우주론의 문제들과 관련돼 있기 때문이다. 해나무 신간 『우리 우주의 첫 순간(At the Edge of Time)』은 우주의 비밀을 밝혀온 역사의 중요한 순간들과 그 의미, 그리고 오늘날 베일에 가려진 빅뱅 직후의 순간을 설명하려는 과학자들의 분투기를 담은 현대 우주론 안내서다. 저명한 암흑물질 연구자인 댄 후퍼는 새롭게 등장하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을 따라가면서 현대 우주론의 맥락을 쉬운 언어로 풀어냈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천문학 이론의 의미, 관측과 실험의 목적, 우주론의 난해한 문제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
9791167372413

우주로 가는 물리학 (미시세계에서 암흑물질까지, 우주의 실체를 향한 여정)

마이클 다인  | 은행나무
18,000원  | 20221228  | 9791167372413
“최첨단 물리학 열차를 타고 떠나는 환상적인 우주 오디세이!” 美 물리학 석학 마이클 다인의 첨단 물리학 명강의 상상할 수 없는 세계까지 넘나드는 물리학자들의 상상력을 엿보는 짜릿함 “물리학계 최고의 현장 전문가가 들려주는 주요 주제들… 여러 물리학 이론을 드문드문 알고 있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 이순칠 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 힉스 보손, 암흑물질, 끈이론 등 누구나 한 번쯤 첨단 물리학에서 말하는 여러 개념을 접하게 된다. 하지만 이들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첨단 물리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업적을 쌓아온 미국의 물리학 석학 마이클 다인. 그는 바로 이 점에 주목했다. 어려운 물리학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정작 거의 없어 자신이 직접 책을 쓰기로 작정한 것이다. 그렇게 탄생한 《우주로 가는 물리학》에서 저자는 현대물리학의 발달 과정, 최신의 성과와 주요 개념을 대중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재미있고 친근하게 소개한다. 저자는 미국 산타크루스 캘리포니아대학(UCSC) 교수이자 이론물리학자로 30여 년간 활동하며 놀랄 만한 성과를 거듭하고 있는 최신 물리학 발전의 산증인과도 같은 사람이다. 그는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날 우리 인류가 이 세계와 우주의 비밀에 대해 이미 알아낸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렇지 못한 것은 무엇인지, 나아가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미시세계에서 무한의 우주까지, 최첨단의 물리학 열차를 타고 떠나는 이 환상적인 우주여행에 가져가야 할 단 한 권의 책이 있다면 바로 이 책, 《우주로 가는 물리학》이다.
9791185521442

우주의 빈자리,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이재원  | 컬처룩
13,500원  | 20160725  | 9791185521442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찾아가는 여정은 곧 우주가 무엇으로 되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암흑 물질을 규명하는 것은 우주가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은하나 별 같은 천체들이 어떤 방식으로 진화했는지의 우주 역사를 알려준다. 우주의 역사를 알아내는 것은 우주의 미래도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 『우주의 빈자리,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오랫동안 암흑 물질을 연구해 온 저자가 관련 이론과 연구 현황 및 과제 등을 흥미롭게 설명한다. 고 이휘소 박사, 김진의 교수 등 한국 과학자들의 기여와, 강원도에 설치된 암흑 물질 탐사 시설 등 국내 연구 상황도 자세히 전한다.
9788934950929

물질의 재발견 (탄소에서 암흑물질까지, 11가지 물질로 살펴보는 물리학의 최전선)

정세영, 박용섭, 양범정, 최형준, 최형순  | 김영사
17,820원  | 20230327  | 9788934950929
이미 안다고 생각했던 물질들의 놀라운 반전 각 분야 국내 최고의 학자들과 함께하는 물질물리학 오디세이 금속, 자석, 유리처럼 너무나 흔하고 평범한 물질에서부터 많이 들어봤지만 설명하기는 어려운 반도체와 부도체, 아직 해결되지 못한 물리학의 두 난제 초전도체와 암흑물질까지, 11가지 물질을 통해 물리학의 최전선을 살펴볼 수 있는 책. 정세영, 박용섭, 양범정, 최형준, 최형순, 신용일, 김튼튼, 고재현, 한정훈, 김기덕, 박성찬 등 각 분야 국내 최고의 물리학자 11명이 뜻을 모아 물질 발견과 발명의 역사, 그리고 최첨단 물질물리학과 산업의 이모저모를 들려준다. 이 책에서 다루는 ‘물질’은 구리, 반도체, 부도체, 흑연, 유리, 액체, 기체, 빛, 자석처럼 과학적 탐구의 대상이 되고 실생활의 도구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물질(또는 물질의 상태)이다. 과학의 역사는 같은 이름 아래 다른 모습으로 재발견된 물질의 사례로 넘쳐난다. 이 책에 담긴 그 사례들과 저자 자신들의 연구 이야기를 읽으며 독자는 ‘물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물리학자들은 실제로 어떻게 연구하는지, 좋은 질문이란 어떤 것인지, 남아 있는 질문들은 무엇인지에 대한 통찰도 엿볼 수 있다. 물질물리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물론 현대 물질세계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물질’에 대한 교양을 쌓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9788955616118

암흑우주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그리고 은하의 탄생)

다니구치 요시아키  | 바다출판사
0원  | 20110808  | 9788955616118
우주를 지배하는 96%의 비밀이 밝혀진다! 『암흑우주』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정체와 암흑물질에서 은하가 형성되는 과정을 그려낸 책이다. 광년의 개념부터 겉보기등급과 절대등급, 각운동량의 도플러 효과 등 기초적인 개념들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천체들의 명칭과 특징, 우주 탄생의 기원인 빅뱅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수십 장의 도판 자료와 간결하게 나누어진 구성으로 흥미진진하게 우주에 대한 지식을 깨우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9791135467936

혁신의 뿌리 (예술과 과학이 일으킨 혁신의 역사, 계몽주의에서 암흑물질까지)

이안 블래치포드, 틸리 블라이스  | 브론스테인
22,500원  | 20210901  | 9791135467936
“예술과 과학이 결합하는 지점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매력적인 책.” -제임스 글릭, 《카오스》, 《인포메이션》 저자 BBC 라디오 4 랜드마크 시리즈 ‘The Art of Innovation’과 런던 과학박물관에서 개최된 동명의 전시회를 책으로 담아내다! 동떨어진 분야처럼 느껴지는 예술과 과학이 한 뿌리에서 탄생했다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혁신을 이끌어온 과학과 예술의 역사를 살펴보다! 반드시 호기심이 있어야 하고, 그 호기심이 몇 가지 혹은 수십 가지 가능한 설명으로 이어져야 하며 그 중 무엇이 진짜이고 실현 가능한지 밝히기 위한 실험에 매진할 수 있어야 하는 일, 그것이 무엇일까? 바로 예술과 과학이다. 고등학교에서부터 이과와 문과, 예체능 분야가 뚜렷하게 분리되고 심지어 배우는 학과목까지 나누어지는 우리나라에서는 과학자가 음악이나 미술을 하거나 이공계를 졸업한 사람이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린다고 하면 대부분이 ‘엉뚱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과학과 예술이 서로 무관하고 정반대되는 분야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예술과 과학은 같은 뿌리에서 탄생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좀 더 자세히 이해하고 싶은 욕구, 주어진 대로 가만히 받아들이기보다 색다른 방법으로 바꿔보고 싶은 열망에서 출발한 과학과 예술은 서로에게 다른 곳에서는 얻지 못할 영감과 자극을 주기도 하고, 나란히 서서 함께 협력하기도 했다. 런던 과학박물관의 관장 이안 블래치포드 경과 수석 큐레이터를 맡고 있는 틸리 블라이스 박사는 현대 사회가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하고 변화하기까지 이루어진 놀라운 혁신의 역사를 과학과 예술이라는 두 개의 렌즈를 동시에 놓고 분석한다. 예술은 과학이 남긴 훌륭한 유산을 더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왔으며, 과학은 예술가의 시각을 접목시킨 덕분에 남다른 발전이 가능했다. 이러한 사실을 우리에게 잘 알려진 유명한 예술 작품과 과학적 발견을 예시로 보여준다. 두 저자는 과학 기술 분야에서의 독창성이 어떻게 예술로 승화되었는지, 또, 역으로 창조적 행위가 과학 기술의 혁신을 어떻게 자극하였는지 상세히 설명한다. 예술가와 과학자는 각각의 문화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를 함께 지탱하는 두 개의 큰 기둥이라는 흥미로운 사실이 컬러 사진과 일러스트로 이루어진 풍성한 시각 자료와 함께 소개한다. 두 저자는 18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 과학과 예술, 문화의 관계가 얼마나 포괄적으로, 극적으로 바뀌어 왔는지 짚어본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단계를 거쳐야 했고 그 시대에 과학과 예술이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느냐에 따라 이러한 소통의 방식도 크게 달랐다. 예술가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목적을 위해 과학에 의존하게 될까? 과학자들은 예술을 새롭게 떠오른 아이디어나 연구 주제를 기꺼이 더 깊이 파헤쳐볼 만한 소재로 받아들였을까? 두 저자는 존 컨스터블이 그린 구름 그림, 기압의 변화를 처음으로 측정한 화학자, 사진술의 발명, 실제로 완성된 예술 작품과 실생활에서 활용된 기술 등 발명품이 처음 고안되고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따라가며 하나의 결과물을 이룬 다양한 요소에 과학과 예술이 어떻게 제각기, 또는 한꺼번에 영향을 주었는지 살펴본다. 이 과정 속에서 시대나 장소, 환경과 상관없이 과학자들은 늘 예술가처럼 시각적인 사고에 의존했고 예술가들은 과학적인 생각에서 영감을 얻어 사물과 주변을 관찰하고 탐구했다는 재미있는 사실이 드러난다. 이 책은 인간이 세상을 어떻게 해석하고 탐색해왔는지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 담긴 매력적인 책이다.
9788952769862

4퍼센트 우주 (우주의 96퍼센트를 차지하는 암흑물질ㆍ암흑에너지를 말하다)

리처드 파넥  | 시공사
17,100원  | 20130905  | 9788952769862
2011 노벨물리학상의 주인공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에 관한 보고서. 우주에는 ‘암흑물질’이라 불리는 신비한 물질이 23퍼센트, ‘암흑에너지’라 불리는 훨씬 더 신비한 물질이 73퍼센트 존재한다. 다시 말해 당신과 나, 인간, 행성, 은하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물질은 오로지 우주의 4퍼센트에 불과한 셈이다. 바로 이 알려진 4퍼센트 이외의 압도적인 나머지 우주, 미지의 96퍼센트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리처드 파넥은 긴 시간 동안의 방대한 조사와 집요한 취재, 특유의 필력을 바탕으로, 우주의 96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지만 오직 중력을 통해서만 감지되는 기이한 존재인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탐구 여정을 생생하게 복원한다. 이 존재를 알아차리고 인정하게 되기까지 과학자들이 쏟은 엄청난 노력은 물론 그들 사이의 뜨거운 경쟁과 암투까지 생생하게 포착한다. 나아가 그들이 마침내 마주친 유레카의 순간과 끝내 도달한 막다른 골목 등 그간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숨 막히는 뒷이야기까지 완벽하게 공개하고 있다. 또 다른 매력은 이렇듯 과학자들의 수많은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우며 독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면서도, 땀과 눈물의 연구과정 도중 밝혀진 진실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는 데 있다. 저자는 그들이 긴 시간에 걸쳐 경쟁과 반목을 거듭하면서 어떻게 과학을 새롭게 정의하고 우주를 재발견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때론 진지하게, 때론 유머러스하게 이어지는 저자의 감칠맛 나는 글솜씨는 읽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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