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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2"(으)로 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87903017

어느 날 갑자기 2: 결전의 날 (양성평등 | 앞뒤로 읽으면서 입장을 바꿔보는 책)

서지원  | 잇츠북어린이
10,080원  | 20170320  | 9791187903017
이 책은 앞에서도 읽고, 뒤집어서 뒤로도 읽는 동화로,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입장을 바꾸어 보고‘양성 평등’과 ‘성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합니다. 그 일은 서로 미워했던 주혁이와 아름이에게 우연히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 지금까지는 절대 이해할 수 없었던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기 시작합니다. 더불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 다르지만 조화를 이루고 차별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양성 평등’의 가치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9788992554459

어느날 갑자기 2: 스티커 사진

유일한  | 청어
0원  | 20080124  | 9788992554459
평소에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일구는 곳이 한순간에 선혈이 낭자하고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섬뜩한 공간으로 바뀌고, 어제까지 함께 웃고 떠들던 사람이 광기를 내뿜으며 돌변한다면 어떻겠는가. 지은이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공포 코드에 미스테리 구조를 혼합해 놓는다. 누가 누구를 노리는지, 누가 언제 죽을지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급박한 상황으로 독자들을 몰고 간다. 스티븐 킹의 과 비슷한 구성이다.
9791160513660

블랙 라벨 2 :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것들 시리즈 세트

데보라 홉킨스, 미셸 쿠에바스, 클레르 카스티용, 베르트랑 상티니, 리사 그래프  | 씨드북
54,900원  | 20200803  | 9791160513660
우리 모두는 살면서 수많은 상실을 겪어요. 어느 날 갑자기 나와 우리의 삶에서 없어진 것들은 아마도 한두 개가 아닐 거예요. [블랙 라벨 2: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것들] 시리즈는 ‘상실’에 관해 이야기하는 소설 시리즈예요. 『살아남은 여름 1854』는 콜레라의 창궐로 일상을 잃어버리고 전염병을 퇴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예요. 『블랙홀 돌보기』는 아빠를 잃고 블랙홀을 키우게 된 소녀의 이야기예요. 『프록시마 켄타우리』는 불의의 사고로 전신 마비가 됐지만 상상 속에서는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소년의 이야기고요. 『한밤의 위고』는 어느 날 갑자기 살해당한 소년의 이야기예요. 『내가 2월에 죽인 아이』는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자신 때문에 친구가 죽고 만 소년의 이야기예요.
9788932372327

그림 자매 2: 어느 날 갑자기 아무도 모르게 (어느 날 갑자기 아무도 모르게!)

마이클 버클리  | 현암사
10,800원  | 20090228  | 9788932372327
활짝 열어놓은 고전들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림 자매〉 시리즈 제2권 『어느 날 갑자기 아무도 모르게』. 이 시리즈는 그림 자매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고전 동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장편 시리즈물 입니다. 많은 고전 속 인물들을 이야기에 등장시켜 동화를 새로이 해석하고, 그 문학적 토대 위에서 다시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고전을 이해하도록 하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페리포트 랜딩 초등학교에 다니게 된 그림 자매. 다프네는 꿈에 그리던 백설 공주가 담임을 맡은 반에 들어가게 되어 아이들에 둘러싸여 즐거운 학교생활을 맞이합니다. 반면 사브리나는 몇몇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우울한 첫 날을 맞이합니다. 그러던 중 사브리나의 담임선생인 그럼프너가 의문의 살인을 당합니다. 사건 현장에는 실종된 그림 자매 부모의 차에서 발견된 것과 똑같은, 피처럼 붉은 손자국이 발견됩니다. 그 모든 범죄가 에버애프터 중 누군가의 소행으로 의심되는 가운데, 그림 자매는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되는데….[양장본] 〈font color="ff69b4"〉☞〈/font〉 이 책의 독서 감상 포인트! 이 책에는 그림 형제 동화 뿐 아니라 안데르센, 루이스 캐럴, 앤드류 랭 등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동화의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동화 속 주인공은 선의 상징'이라는 공식을 뒤집고, 기존에 알고 있는 고전 속 주인공들의 성격과 직업을 현실에 대비시켜 마치 '동화'라는 무대 밖의 '리얼'한 모습을 보여주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9791173350320

미라지 2

카밀라 레크베리, 헨리크 펙세우스  | 어느날갑자기
11,700원  | 20241227  | 9791173350320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환상적인 스릴러 3부작의 최종 장이 열린다. 미스터리 거장 카밀라 레크베리와 멘탈리스트 헨리크 펙세우스가 시리즈의 대단원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상상치 못한 범죄가 도시를 위협하고, 과거의 망령이 올가미처럼 미나와 빈센트를 조여 온다. 이들이 3부작에 걸친 여정의 끝에서 맞이할 피날레는 과연 해피 엔딩일까? 스웨덴 법무부 장관에게 남은 수명을 초 단위로 카운트다운하는 의문의 협박 메시지가 날아든다. 빈센트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선물들과 함께 그의 종말을 예고하는 편지를 받고, 미나의 수사 팀은 지하철 터널에서 괴상한 해골 무덤을 발견한다. 이 기이한 세 가지 사건은 서로 얽히며 미나와 빈센트를 위험한 미로 속에 밀어 넣는다. 이제,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시작된다.
9791173350115

컬트 2

카밀라 레크베리, 헨리크 펙세우스  | 어느날갑자기
11,700원  | 20241211  | 9791173350115
냉혹한 범죄에 맞서는 치열한 두뇌 게임! 스웨덴을 대표하는 작가 카밀라 레크베리와 멘탈리스트 헨리크 펙세우스의 환상적인 미스터리 스릴러 시리즈가 더욱 기묘한 수수께끼로 찾아온다. 눈을 뗄 수 없는 풍성한 스토리와 오감을 자극하는 묘사는 유난히 뜨거운 스웨덴의 여름, 음산한 사건 현장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어느 화창한 오후, 어린이집에 있던 아이가 납치된다. 미나의 수사 팀은 이 사건이 1년 전 발생한 아동 납치 사건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이전 사건은 피해자가 사망한 채 발견되면서 미제로 남았다. 이번 사건의 범인이 동일 인물이라면, 3일 후 또 다른 시신이 발견될 것이다. 시간이 지나기 전에 납치된 아이를 찾아야 한다. 그러나 범인을 추적한 끝에 도달한 종착지에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
9791168479883

박스 2

카밀라 레크베리, 헨리크 펙세우스  | 어느날갑자기
11,700원  | 20241127  | 9791168479883
전 세계 3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미스터리 스릴러 걸작 3부작의 첫 번째 장이 이제 막 펼쳐진다. 서스펜스의 거장 카밀라 레크베리가 전작 《얼음공주》 속 작고 어두운 스웨덴 마을을 벗어나 마술이라는 환상적인 소재로 돌아왔다. 심리술사 헨리크 펙세우스와 함께 집필한 이번 시리즈는 잔인하고 선정적인 장면을 덜어낸 대신 섬뜩한 긴장감은 극대화했다. 카밀라 레크베리는 특유의 유려한 문체로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인물과 사건 속으로 독자를 자연스레 몰입시킨다. 마술 도구용 박스 속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시체가 발견되고, 연이어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피해자들의 몸에 새겨진 표식은 사건의 카운트다운을 예고하는데……. 형사 미나와 멘탈리스트 빈센트는 수사를 진행할수록 이 사건 너머에 거대한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직감한다. 이 괴상한 연쇄살인 사건의 진상은 무엇일까?
9791168479180

퀸스 갬빗 2(큰글자도서)

월터 테비스  | 어느날갑자기
26,100원  | 20240930  | 9791168479180
〈퀸스 갬빗〉은 연쇄 추돌 사고로 부모를 잃은, 불안한 미래를 눈앞에 두고 있는 여덟 살 소녀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어린아이가 경비 아저씨에게 체스를 배우며 자신의 경이로운 재능을 깨닫는 보육원 시절부터 최고의 체스 스타가 되는 십 대 후반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아 냈다. 남자들이 즐비한 체스 세계를 누비는 여성의 강인한 모습과 눈부신 재능만큼이나 커다란 왕관의 무게를 견뎌야 하는 천재의 인간적인 고뇌 그리고 그 주위를 감싸는 여러 인간 관계를 강렬하고도 섬세한 심리 묘사와 긴장감 넘치는 체스 경기들을 통해 그려 냈다.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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