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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천"(으)로 1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3265383

천 번을 흔들려야 엄마가 된다 (지치고 흔들려도 엄마가 아니면 안 되는 일들이 있다)

이현옥  | 북클로스
16,200원  | 20240427  | 9791193265383
“지치고 흔들려도 엄마가 아니면 안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엄마가 같은 고민으로 웃고 울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엄마가 아니면 안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참 많은 것을 엄마에게 바라는 시대입니다. 이웃이나 친척들이 나눠서 해주던 어른의 역할을 부모가, 그중에서도 특히 엄마가 떠안게 되었지요. 아이를 낳으면 행복할 줄만 알았는데 웬걸요. 엄마라는 자리의 무게가 너무 힘겹습니다. 내 인생의 결정만도 어려운데요. 내게 가장 소중한 존재인 아이의 인생을 판단하고 도와줘야 하니 너무 힘이 들지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도망치고 싶을 때도 많습니다. 가끔은 엄마 자리를 비워두고 작은 일탈을 해보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아이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어렵지만 가치 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천상 엄마가 되어 갑니다. 때로는 지치고 가끔은 버겁지만 잘 해내고 싶습니다. 건강하게 아이를 키우고, 나 역시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지요. 그런 하루하루 엄마의 일상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9791199317024

엄마의 자존감 공부(20만 부 기념 최신 개정증보판) (천 번을 미안해도 나는 엄마다, 2025 최신 개정증보판)

김미경  | 어웨이크(AWAKE)
16,200원  | 20250901  | 9791199317024
“엄마의 자존감 점수가 아이의 자신감 점수다” 20만 부모들이 선택한, 오직 김미경식 자녀 인생 해석법 185만 구독 유튜브 〈김미경TV〉 인생 강의 결정판 국민 강사 김미경의 인생 강연을 한 권의 책으로, 〈김미경의 인생 수업〉 시리즈 두 번째 20만 독자들이 뜨겁게 환호한 김미경식 자녀 교육법, 「엄마의 자존감 공부」 최신 개정증보판 출간! 나는 과연 좋은 엄마일까? 내가 아이를 망치고 있지는 않을까?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 걸까? 아이를 키우는 전국 수백만 엄마들의 질문에 답하는 국민 강사 김미경의 자녀 교육서 「엄마의 자존감 공부」가 20만 부 돌파 기념 ‘최신 개정증보판’으로 찾아왔다. 강연 무대와 TV, 유튜브를 종횡무진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 김미경 그녀도 집에 돌아가면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평생을 살았다. 나름의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자녀 교육을 해왔다고 자부해왔지만, 엄마 노릇은 참 쉽지 않았다. 진정한 엄마의 역할은 무엇인지, 나는 좋은 엄마인지를 되돌아보며 전국 강연장에서 수만 명의 엄마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 끝에 깨달았다. 엄마가 아이에게 물려줄 단 하나가 있다면, 그것은 ‘자존감’이라는 것. 그리고 자존감 있는 아이를 키우는 건 바로 ‘자존감’ 있는 엄마라는 것! 20만 독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출간된 최신 개정증보판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건 엄마의 단단한 ‘자존감’임을 감동적으로 전한 초판본의 골격과 뼈대를 유지하면서도, 생성형 AI 시대에 일어난 육아 및 학습 환경의 변화와, 국영수 스펙 중심 자녀 교육의 문제점 등 최근 이슈들을 새롭게 다룸으로써 육아와 자녀 교육의 최전선에서 고민하는 요즘 엄마들의 고민에 응답하고자 했다. 시대가 바뀌면 국영수 공부는 쓸모
9788950996802

엄마의 자존감 공부 (천 번을 미안해도 나는 엄마다)

김미경  | 21세기북스
16,200원  | 20210725  | 9788950996802
국민언니 김미경이 ‘자존감 대장 국민엄마’로 돌아왔다! ★전국 수만 명의 엄마들을 뜨겁게 울린★ ★김미경의‘자존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 “엄마 노릇, 참 힘들죠?” 어른들 말씀에 아이야 낳으면 알아서 큰다지만, 모든 엄마들은 알고 있다. 아이 키우는 것만큼 힘든 일이 없다. 하루에도 지옥과 천당을 백 번쯤 오간다. 매일 최선을 다한다지만, 가끔 돌아보면 내가 아이를 망치고 있는 건 아닐까 흔들린다. 미안한 일이 떠오른다. 아이가 잘못되면 내 잘못 같다. 마음이 아파서 눈물 한바가지를 쏟는다. 김미경이 만난 전국 수만 명의 엄마들은 모두 같았다.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 걸까? 나는 과연 좋은 엄마일까? 대체 부모 노릇이란 무엇일까? 질문이 끝도 없다. 오늘도 수많은 엄마들이 답 없는 고민을 품고 앓고 있다. 김미경에게도 초보 엄마 시절이 있었다. 세 아이를 키우며 엄마 노릇한 지 어느덧 28년.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여성의 꿈 스승으로 활약해온 국민언니가 국민엄마로 돌아왔다. 전국의 강연장에서 수많은 엄마들의 등을 쓸어내리며 토닥이며 나눈 진솔한 이야기, 정답을 몰라 흔들리는 엄마들에게 던져줄 해답을 신작 ?엄마의 자존감 공부?에 담았다.
9788950980504

엄마의 자존감 공부 (스페셜 에디션) (천 번을 미안해도 나는 엄마다)

김미경  | 21세기북스
0원  | 20190425  | 9788950980504
2017년 11월 출간되어 전국의 엄마들을 뜨겁게 울린 《엄마의 자존감 공부》. ‘출간 즉시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1위’, ‘yes24 2018 올해의 책 선정’ 등 숱한 화제를 뿌리며 15만 명에 이르는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이 책이,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알라딘 단독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새로운 표지와 함께 한손에 쏙 잡히는 분권으로 언제 어디서나 꺼내보기 쉽게 만들었다. 화창한 봄날, 힘든 육아의 시기를 나누고픈 사랑하는 사람에게, 단단한 자존감으로 2019년을 지내고픈 사람에게, 반드시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 될 것이다. 여자로서, 엄마로서, 워킹맘으로서 세 아이를 키우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김미경. 한발 먼저 경험한 그녀의 육아와 자녀교육 스토리에는 엄마들을 향한 위로와 격려, 공감과 해답이 빼곡히 담겨 있다. 처음이라 서툴고 정답을 몰라 흔들리는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엄마의 자존감’을 선물하자.
9788950972226

엄마의 자존감 공부 (천 번을 미안해도 나는 엄마다)

김미경  | 21세기북스
0원  | 20171110  | 9788950972226
자존감 있는 아이를 키우는 건, 자존감 있는 엄마다! 《언니의 독설》,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의 저자 김미경의 흔들리는 엄마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엄마의 자존감 공부』. 여자로서, 엄마로서, 워킹 맘으로서 세 아이를 키우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김미경. 강사로 화려한 연단에 서는 저자도 집에 돌아가면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 맘이 된다. 그런 저자가 한발 먼저 경험한 육아와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엄마들을 향한 위로와 격려, 공감과 해답을 전한다. 나름의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자녀 교육을 해왔다고 자부해왔지만 둘째 아이의 갑작스러운 고등학교 자퇴 선언을 계기로 저자는 진정한 엄마 노릇이란 무엇인지, 자신은 좋은 엄마인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자신과 가족에게 찾아온 시련 앞에서 어떤 부모가 좋은 부모이고, 아이의 행복과 꿈을 보듬어주는 엄마는 어떤 엄마인지 치열하게 고민한 저자는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고 싶다면 엄마부터 자존감이 있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모두 5부로 구성된 책의 1부에서 저자는 자존감의 근원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이는 탄생부터 이미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라는 자존감 씨앗을 품고 태어난다는 것, 그래서 진정한 엄마 노릇이란 아이가 가진 자존감을 끄집어내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2부에서는 고등학교를 자퇴한 아이를 온몸으로 받쳐 지상으로 끌어올리는 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면서 양육은 엄마의 위치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위치에서 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3부에서는 아이의 고민과 경험을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았고, 4부에서는 엄마의 자존감을 단련하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마지막 5부에서는 자신의 꿈과 가정, 일터와 아이 사이에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양육을 여성의 성장을 방해하는 장애물로 만들지 않기 위해 양육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이를 통해 처음이라 서툴고 정답을 몰라 흔들리는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엄마의 자존감을 선물해준다.
9791157280384

코리아타운 (잔혹 동시를 둘러싼 천 개의 시선 | 비정한 엄마 발칙한 딸)

반경환  | 지혜
13,500원  | 20150907  | 9791157280384
지혜사랑 학술총서 1권. 제1부는 이순영의 동시 '솔로 강아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표범', '도깨비', '학원 가기 싫은 날'과 함께, 박순찬 화백의 장도리, jtbc의 손석희, cbs의 변이철, mbn의 이다원, sbs의 영재발굴단의 방송기사를 실었고, 제2부는 '학원 가기 싫은 날', 즉 잔혹 동시의 진원지였던 세계일보를 비롯하여 중앙일보, 조선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등의 기사를 실었다. 제3부는 장정일, 이택광, 양성희, 정의석, 문소영, 홍진수, 권혁웅, 강경희, 강수돌, 박경효, 최동호 등, 유명 인사들의 신문, 잡지 등의 글을 실었고, 제4부는 2015년 「애지」 가을호의 특집 글들, 즉, 반경환의 '학원 가기 싫은 날', 황정산의 '엄마 죽이기', 공광규의 '비정상의 어른과 사회에 던지는 순수한 동심' 등, 일곱 명의 시인, 수필가, 문학비평가의 글들을 실었다. 마지막으로 제5부는 「레이디 경향」과 개인의 블로그와 유트브에 올린 글과 대담 등을 실었다.
9791190872102

좋은 엄마 말고 나란 엄마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 나를 잃은 당신에게)

김하나  | 천문장
12,600원  | 20210315  | 9791190872102
”나는 왜 불쑥불쑥 마녀 같은 엄마가 될까?” 감정치유 여행 - ‘전투육아’의 긴 터널을 지나 행복한 ‘나란 엄마’가 되기까지 “나는 내 것을 다 내놓아야지 좋은 엄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의 욕구는 물론 나의 시간까지 아이들에게 다 내어 주었다. 그러다가 체력이 다하거나 감정적으로 한계에 다다른 날이면 여지없이 나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빽!’ 소리를 지르며 화를 냈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모든 걸 아이들에게 맞추어 놓고는 힘들 때면 그 감정의 찌꺼기를 아이들에게 배출하는 나의 모순에 내가 싫어질 때가 많았다.” 본문 227P 대한민국 기혼 여성은 슈퍼우먼 역할을 담당한다. 한 남자의 아내, 집안일의 대소사를 챙겨야 하는 딸과 며느리, 때에 따라서는 생계를 책임지는 직장인의 역할까지. 여기에 빼놓을 수 없는 필사의 역할이 하나 더 주어진다. 바로 한 아이의 엄마라는 것. 이 역할은 육아라는 막중한 임무를 사명으로 짊어진다. 24살, 갑작스레 엄마가 된 저자 또한 이 숙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러나 저자는 ‘슈퍼우먼’의 모순을 깨닫고 “착한 딸, 착한 엄마, 착한 며느리, 착한 아내 안 하기”를 선언한다. 그 대신 육아에 몰입했던 시간 동안 외면했던 ‘나’를 찾아 나선다. 상처받은 내면의 나를 치유하고 나의 행복을 찾는 것이 아이에게도 행복을 주는 최고의 육아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스스로 겁쟁이라 말하는 저자에게 이 태도의 전환은 꽤 혁명적이다. 저자는 ‘좋은 엄마’ 내려놓기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뒤, 그 결과물로 ‘나란 엄마’의 행복을 쟁취한다. 그 보고서가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손이 아닌 몸으로 쓴 감정치유 육아의 경험을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게 전한다. 저자의 육아 경험은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준비 중인 미래의 엄마, 혹은 지금 막 그 문턱에 들어선 엄마들에게 전하지 않고는 못 배길 만큼 절실한 이야기다. 그래서 같은 시대를 사는 또 다른 엄마들이 겪어야 할 전투육아의 상처를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위로해주고 싶은 간절함이 이 책 곳곳에 새겨져 있다. “끝없는 자책과 죄책감으로 힘들어하는 엄마들에게 나의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자신도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죄책감 육아에서 벗어나기를, 이미 자신이 충분히 좋은 엄마임을 알아차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다.” (프롤로그)
9791197151446

천 일의 순이 (치매 엄마의 죽음맞이)

김난희  | 북치는소년
12,600원  | 20210310  | 9791197151446
인생의 시작과 끝이 준 은총 이 책은 치매 환자가 죽음을 맞이하기까지의 기록입니다. 죽음 학자 김난희가 치매 엄마의 곁을 지킨 삼 년의 르포르타주이기도 합니다. 엄마가 치매를 앓고 생전 보지 못한 사람으로 변화하며 영면하기까지 그의 가족이 치렀던 간병 일기이도 합니다. 나아가 우리 사회가 심각하게 공론화해야 할 노인 복지 문제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부모가 치매에 걸리는 순간 가족의 일상적 삶은 평온을 잃고 과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누구의 책임도 의무도 아니면서 수많은 윤리적 문제와 맞닥뜨리며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회의를 느끼는 철학적 문제와 마주하게 됩니다. 나아가 생명 소외의 자본화된 의료 현실 앞에 좌절하게 되는 사회 체계 문제와 다투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 앞에 지은이는 때론 좌절하며 때론 끈기 있게 엄마의 곁을 지킵니다. 어느 때는 황망한 자신을 발견하기도 하며 어느 때는 새로운 삶의 신비를 체험하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지은이의 가족은 전쟁터의 군인처럼 대오를 형성하며 적과 싸우는 가족애를 보여 줍니다. 특히 여성들의 눈물겨운 헌신은 희생의 차원을 넘어 숭고한 증여로 승화됩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치매가 일군 여성 계보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할머니, 어머니, 언니, 동생으로 이어지는 여자들의 움직임은 남자들을 보좌하는 차원을 넘어 적극적인 힘을 발휘합니다. 노자가 도덕경에서 말한 곡신(谷神)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보다 몸이 앞서는 존재, 논리보다 실천을 앞세우는 현장에서 죽음은 어느 순간 새로운 의미로 새겨집니다. 이 책은 하이데거가 말한 죽음에 앞서가 보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합니다. 지은이는 그것을 가장 큰 죽음 공부라 말합니다. 달리 말하면 삶의 공부이기도 합니다. 치매는 인생을 되돌릴 수 없게 만드는 비극이기도 하지만 인생의 시작처럼 인간 삶의 끝에 찾아온 은총일지도 모릅니다. 일본의 ‘평화로운 죽음’의 선구자 의사 이시토비 고조는 이에 대해 치매 환자들과 접할 때는 자신이 구원받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고 치매는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인생의 애교’와도 같다고도 말합니다. 누구나 언젠간 닥칠지 모를 삶의 한 순간, 치매 앞에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을 지은이가 먼저 앞서가 보여 주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치매와 걷는 안내서이자 지침서이기도 합니다. 특히 기록 서사의 형식을 충실히 따르며 인간애를 오롯이 담은 문학으로서 오래 두고 읽을 만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9791189729004

교육엄마 (세 아들 모두 스탠퍼드에 보낸 스탠퍼드 출신 엄마의 자녀 교육법 50가지)

천 메이링  | 서교출판사
13,320원  | 20190121  | 9791189729004
이 책의 원제는 50 Education Methods from a Mother Who Put 3 Sons into Stanford University(세 아들을 스탠퍼드대학교에 보낸 어머니의 50가지 교육법)이다. 저자 천 메이링(아그네스 천)이 아들 셋을 모두 스탠포드 대학교에 보낸 자녀 교육 이야기다. 저자는 교육에도 국제적인 표준이 있고, 국제적인 교육수준에 맞춰서 자녀를 교육하지 못할 경우, 그 아이는 세계무대는 고사하고 국내에서도 그 뜻을 펼치기 어렵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자 자신이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교육 전문가지만, 어려운 교육이론이 아닌, 자신의 경험담 위주로 자녀 교육법을 우리에게 이야기 해 주고 있다. 그래서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님들이나 선생님들께 국제적인 수준의 자녀 교육법을 아무 부담 없이 접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9791156333203

천원으로 시작하는 십대들의 경제학(큰글자도서) (중1 유빈이와 엄마의 아주 쉬운 경제 이야기)

김영옥  | 다른
25,000원  | 20200111  | 9791156333203
부자는 되고 싶지만 경제는 어려운 아이들, 일상 속 재미있는 경제를 만나다 경제는 어렵다? 쉽다? 이 질문에 자신 있게 ‘쉽다!’를 외치는 학생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영옥 전문강사는 전국 초·중·고에서 경제 특강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경제에 대해 ‘이중적인 태도’를 가지는 것을 발견했다. 부자는 꿈꾸지만 경제는 공부하기 싫어하는 것이다. 실제 중학생 286명에게 경제에 대해 알고 싶은 내용이 있냐고 설문조사를 한 결과, 대부분 부자 되는 법, 아르바이트, 월급처럼 돈과 관련된 것에 관심을 보이고, 경제 개념과 상식을 아는 것에는 소극적이었다. “아직 학생인데 경제를 알아야 하나?”, “나중에 대학을 경제학과로 갈 것도 아닌데” 같은 반응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경제야말로 가장 실용적인 지식이라고 설명한다. 《천 원으로 시작하는 10대들의 경제학》은 경제를 어렵게만 생각하고 회피하는 아이들을 위해 일상에서 접하는 ‘소소한 용돈’에 집중한다. 천 원, 오천 원, 만 원, 오만 원 등 금액별로 재미있는 스토리와 경제개념을 결합한 것이다. 액수가 점점 커지면서 다루는 개념의 범위도 넒어지기 때문에 저절로 경제학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다. “엄마, 이것도 경제인가요?” 유빈이의 고민을 따라가는 경제학 여행 이 책의 주인공은 이제 막 중학생이 된 유빈이와 엄마다. 유빈이는 중학생이 되면서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초등학생 때와는 달리 용돈을 스스로 관리하게 되면서 고려해야 할 점이 훨씬 많아진 것이다. 이런 유빈이에게 엄마는 경제학의 핵심개념을 유빈이의 고민과 엮어서 설명한다. 유빈이는 천 원짜리 바나나 우유를 사 먹으면서 수요와 공급을 익히고, 하교하면서 은행 현수막을 보고 이자의 원리를 생각한다. 단순히 지식 전달만 목표인 것은 아니다. 인터넷 쇼핑을 잘못해서 실망하고 내심 세뱃돈을 얼마 받을지 계산하는 유빈이의 귀여운 에피소드는 돈에 대해 올바른 태도도 가지게 한다. 적금과 예금의 개념, 보험과 주식의 기본 등 금융상식도 놓치지 않았다. “금리요? 금이빨 말하는 건가요?” 현실감 100% 리얼 경제학 입문기 이 책은 경제학을 처음 접하는 초보 독자들을 위해 썼다. 책에는 저자가 학교 현장에서 만난 학생들의 실제 모습이 구석구석 녹아 있다. 수업에서 학생이 금리를 금니로 잘못 알고 금이빨이냐 되물은 에피소드를 담은 식이다. 무엇보다 이런 초보 독자까지도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적이고 쉬운 설명에 충실했다. 저자는 학교 현장에서 10년 넘게 연간 100회 이상 경제교육을 진행하는 금융전문가이자 실제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하다. 덕분에 저자는 청소년이 이해하기 쉬운 어휘로 그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솔직하고 유쾌한 또래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경제에 대해 친숙해지고 그 필요성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9788975279164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개천마리 기자 박상규의 쿨하고도 핫한 세상 이야기)

박상규  | 들녘
0원  | 20120609  | 9788975279164
'오마이뉴스'의 개천마리 기자 박상규의 쿨하고도 핫한 세상이야기『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창신여인숙’ 2층 끝 방과 청계산 ‘오작교’의 방, 이렇게 두 방이 키워낸 짧은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저자 자신을 포함한 소외당한 이웃을 주인공으로 한 마흔아홉 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주류보다는 비주류, 승자보다는 패자와 약자에게 애정과 연대의식을 느끼는 저자가 그러한 이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시선이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며 남들과 똑같이 살기 위해 아등바등 하는 도시인들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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