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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앞에서"(으)로 1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3250777

역사 앞에서

지창식  | 시와소금
13,500원  | 20240530  | 9791163250777
『역사 앞에서』는 저자 지창식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88983081223

역사 앞에서 (조일제 회고록 내 삶의 시간표)

조일제  | 문지사
0원  | 20121130  | 9788983081223
조일제 회고록『역사 앞에서』. 총 11장으로 구성하여, 저자의 출생과 성장부터 고국으로의 귀환, 부산 피란 시절, 주일공사와 오사카 총영사 시절, 재일동포의 모국사랑, 박정희 대통령 면담, 잊을 수 없는 사람들, 그 밖의 일들에 관한 이야기 등을 수록하였다.
9788963810751

역사 앞에서

정규철  | 심미안
18,000원  | 20120715  | 9788963810751
『역사 앞에서』는 평생을 교육 현장에서 역사를 가르쳐 온 저자의 산문집이자 학여울과 적벽에 얽힌 선대들의 시문집 번역본이다. 고봉 기대승, 퇴계 이황, 다산 정약용, 반계 유형원, 매천 황현, 김규식, 유응부 등 역사에 대한 깊은 통찰을 가늠자 삼아 우리의 교육, 정치, 사회, 문화에 대한 잘못을 짚어 내고 바른 길을 제시하며, 저자가 한 땀 한 땀 공들여 번역한 적송(赤松) 정지준, 용암(蓉巖) 정혁, 지암(芝庵) 정만용, 봉산(蓬山) 정일섭 등 선대들의 주옥같은 시문은 읽는 이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
9788927813088

박근혜 회고록 2: 어둠을 지나 미래로 (침묵을 깨고 역사 앞에 서다)

박근혜  | 중앙북스
22,500원  | 20240205  | 9788927813088
“침묵을 깨고 역사 앞에 서다” 2024년, 새해 박근혜 전 대통령 회고록 출간! 제18대 대선 이후인 2012년 말부터 2022년 3월 대구광역시 달성 사저로 내려오기까지 약 10년에 걸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야기를 모두 담아낸 유일한 책!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 일대기를 담은 도서, 《박근혜 회고록: 어둠을 지나 미래로 1ㆍ2》 총 2권이 2024년 새해를 맞이해 출간됐다. 본 도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1998년 정계 입문 시기부터 대통령 당선 후 펼친 외교안보와 국내 다양한 정책 및 2017년 탄핵과 특별 사면에 이르기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 역사를 모두 살펴볼 수 있는 책으로, 역사적 사료로서의 가치도 높다.
9791168875661

한국현대시사자료대계: 역사앞에서 (상심하는 접목.갈매기소묘.내가슴의장미.겨울에도피는꽃나무)

한국학자료원 편집부  | 한국학자료원
162,000원  | 20240122  | 9791168875661
한국 현대시는 근대시라고도 명명되며, 정형시의 율격을 벗어난 자유시와 산문시를 말한다.
9788936475963

역사 앞에서(양장 보급판) (한국전쟁을 온몸으로 겪은 역사학도의 일기)

김성칠  | 창비
24,300원  | 20180615  | 9788936475963
뛰어난 통찰력과 문화감각이 돋보이는 한국전쟁 체험기 좌우익의 실상을 꿰뚫어본 역사학도의 진실한 기록! 1993년 초판 발행 이후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거론되어온 김성칠의 한국전쟁 일기 『역사 앞에서』의 개정 보급판이 출간되었다. 『역사 앞에서』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서울대 사학과 전임강사(38세)였던 김성칠이 자신이 보고 겪은 내용을 생생히 기록한 일기이다. 1945년 11월에서 1951년 4월까지 해방 후의 사회상과 한국전쟁 초기의 숨 가쁜 국면을 냉철한 눈으로 그린 이 일기는 공개된 지 25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논의가 활발히 진전되면서 현재적인 의미와 뭉클한 감동이 더해지고 있다.
9788934933694

끝나지 않은 역사 앞에서

이이화  | 김영사
11,700원  | 20090227  | 9788934933694
“그 무엇도 사람 사는 가치와 민족을 앞설 수 없다!” 이승만, 박정희, 김일성 등 광복과 분단, 독재의 명암이 교차하는 한국현대사 인물열전! 역사학자 이이화의『인물로 읽는 한국사』시리즈.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국사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을 통해 역사를 새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역사 속에 묻혀 있던 인물들을 발굴하고, 잘 알려진 인물들은 오늘의 관점에서 재평가하였다. 제왕, 혁명가, 종교가, 사상가, 독립운동가, 라이벌과 동반자 등 한국사의 다양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제10권 〈끝나지 않은 역사 앞에서〉는 현대에 활동한 열 명의 약전을 담고 있다. 정치가로서 한국 근대와 현대의 주역이 되거나 그에 맞선 인물들이었던 그들. 이들을 통해 세계사에서도 보기 드물 정도로 모순이 첨예하게 얽혀 있고 갈등과 대립이 치열하게 전개되었던 한국 현대사로 들어가 본다. 열 명의 인물들은 책의 구성과 상관 없이 네 부류로 나뉘어져 있다. 철저한 친미주의자요 반공주의자인 이승만과 신익희, 장면, 조병옥이 그 첫 번째이며, 극단적 공산주의자요 반미주의자로 김일성을 든다. 세 번째는 해방 공간에서 좌우합작과 남북협상을 주도하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변신한 허현, 백남운을, 마지막으로 친미파도 아니면서도 극우반공주의 노선을 걸었던 조봉암, 박정희를 책 속에 담았다.
9791160546286

일본을 뒤엎은 TKD (너희 일본은 역사 앞에서 그 죗값을 어찌 치르려고 하느냐?)

이상곤  | 닻별
16,200원  | 20230424  | 9791160546286
인도의 간디가 신명을 바치는 각오로써 조국갱생을 위해 단식 등으로 영국에 대한 투쟁을 계속하는 것은 세계의 피압박민족에게 큰 감명을 주었다. 중일전쟁, 태평양전쟁 등으로 일본의 횡포가 극도로 심해졌던 시기인 1942년, TKD가 결성되었다. 탄탄한 조직을 갖추고 조선독립과 세계평화를 주창하는 조선청년들에게 협박과 구타 및 온갖 고문을 서슴지 않았던 일본통치부는 굳센 저항을 느끼고 힘으로는 이들의 의지를 꺾을 수 없음을 깨닫고 마지막 시도를 한다. 그리고 그 결과는… 책은 4부로 구성되어서 1부 1939년, 2부 전쟁의 심화, 3부 젊은 투사들, 4부 대단원 으로 만들어졌다.
9788936471675

역사 앞에서: 한 사학자의 6 25 일기 (한 사학자의 6.25 일기, 개정판)

김성칠, 정병준  | 창비
24,300원  | 20090625  | 9788936471675
역사의 소용돌이를 헤쳐 온 한 지식인의 ‘진실한’ 기록 6·25에 대한 생생한 일기『역사 앞에서』는 1993년 초판이 발행된 후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읽혀 온 책이다. 이번 책은 한국전쟁 연구의 권위자인 이화여대 정병준 교수의 자세한 해제와 본문 교주(校註)가 새롭게 추가된 개정판으로, 저자 김성칠의 삶과 그의 일기에 대한 문헌비판적인 검토와 정리를 하였다. 이 일기는 서울대 사학과 교수였던 김성칠이 당시의 상황을 직접 보고 겪은 것을 일기로 기록한 것이다. 저자는 해방 후 서울의 모습과 한국 전쟁의 발발, 북한점령 시기의 서울 생활, 남한의 서울수복 등의 당시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개인의 일기이기 때문에, 공적인 문서나 논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사실들을 알 수 있다.
9791198817617

역사의 거울 앞에서 (중세교회사)

임원택  | 소망
14,400원  | 20250315  | 9791198817617
역사를 살피다 보면 그 속에서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교회 역사도 예외는 아닙니다. 중세교회를 비난하며 들었던 손가락을 중세교회 역사를 곰곰이 되새기는 과정에서 슬그머니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중세교회의 일그러진 모습에서 오늘날 한국 교회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얼굴에 묻은 티 하나를 닦아내거나 조금 흐트러진 매무새를 가다듬더라도 거울 앞에 서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 교회는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눈에 보이는 성장만을 향해 마냥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교회가 주님의 몸 된 교회의 모습을 되찾으려면 지금이라도 중세교회라는 역사의 거울 앞에서 자신의 진상을 보고 스스로의 모습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자기 모습을 그리 만든 자신의 비뚤어진 삶의 행태를 고쳐야 합니다. 중세교회 역사는 우리의 역사입니다. 기독교회 역사는 초대교회로부터 중세교회를 거쳐 종교개혁기 교회로 면면히 이어져 왔습니다. 말은 그렇게 하지 않지만 실제로는 중세교회 역사를 우리 역사라 여기지 않는 개신교인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교회가 중세 말에 본질이 훼손되는 지경에 이르러 결국 종교개혁이라는 전무후무한 상황을 맞게 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전까지의 중세교회 역사 전체를 송두리째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교황청의 부패와 타락 때문에 중세교회가 쇠락하던 어두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은 중세교회를 붙들고 계셨고, 하나님의 섭리의 불꽃은 끊임없이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중세교회 역사는 바로 우리의 역사입니다. 만약 중세교회 신앙의 선진들이 악하고 추한 일을 행했다면 우리는 그것을 우리의 죄악과 수치로 여기고 아파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전철을 밟지 않으려 애써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신앙의 소중한 유산은 상당 부분 중세교회 선배들이 물려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영적 혈관 속에 중세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9791196064662

역사의 거울 앞에서 (중세교회사 바로 보기, 개정판)

임원택  | 산책길
13,500원  | 20190424  | 9791196064662
역사를 살피다 보면 그 속에서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교회 역사도 예외는 아닙니다. 중세교회를 비난하며 들었던 손가락을 중세교회 역사를 곰곰이 되새기는 과정에서 슬그머니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중세교회의 일그러진 모습에서 오늘날 한국 교회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얼굴에 묻은 티 하나를 닦아내거나 조금 흐트러진 매무새를 가다듬더라도 거울 앞에 서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 교회는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눈에 보이는 성장만을 향해 마냥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교회가 주님의 몸 된 교회의 모습을 되찾으려면 지금이라도 중세교회라는 역사의 거울 앞에서 자신의 진상을 보고 스스로의 모습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자기 모습을 그리 만든 자신의 비뚤어진 삶의 행태를 고쳐야 합니다. 중세교회 역사는 우리의 역사입니다. 기독교회 역사는 초대교회로부터 중세교회를 거쳐 종교개혁기 교회로 면면히 이어져 왔습니다. 말은 그렇게 하지 않지만 실제로는 중세교회 역사를 우리 역사라 여기지 않는 개신교인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교회가 중세 말에 본질이 훼손되는 지경에 이르러 결국 종교개혁이라는 전무후무한 상황을 맞게 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전까지의 중세교회 역사 전체를 송두리째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교황청의 부패와 타락 때문에 중세교회가 쇠락하던 어두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은 중세교회를 붙들고 계셨고, 하나님의 섭리의 불꽃은 끊임없이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중세교회 역사는 바로 우리의 역사입니다. 만약 중세교회 신앙의 선진들이 악하고 추한 일을 행했다면 우리는 그것을 우리의 죄악과 수치로 여기고 아파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전철을 밟지 않으려 애써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신앙의 소중한 유산은 상당 부분 중세교회 선배들이 물려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영적 혈관 속에 중세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9788960061286

역사의 거울 앞에서 (중세 교회사 바로보기)

임원택  | UCN
0원  | 20120310  | 9788960061286
중세 교회의 역사를 주제별로 묶어서 다루는 『역사의 거울 앞에서』. 이 책은 저자 임원택이 2000년 가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신학대학원 학생들에게 강의한 중세교회사 수업 내용을 다루고 있다. 중세교회라는 역사의 거울 앞에서 우리 교회의 진상을 보고 스스로의 모습을 바로잡도록 구성되었다.
9788972733621

한국 외교 전략의 역사와 과제 (정쟁은 외교 앞에서 사라지는가, 시작하는가?)

김기정  | 서강대학교출판부
28,500원  | 20191228  | 9788972733621
▶ 이 책은 한국외교를 다룬 이론서입니다. 한국외교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9788972733614

폭력의 역사학 (정쟁은 외교 앞에서 사라지는가, 시작하는가?)

최성철  | 서강대학교출판부
24,700원  | 20191228  | 9788972733614
폭력 담론은 사회학, 정치학, 철학 등에서 꽤 활성화되어 있는 편이지만, 역사학에서는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면, 역사학이야말로 폭력 문제를 가장 심도 있게 잘 다룰 수 있고 또 다루어야 할 학문임을 부정할 수 없게 된다. 왜냐하면 개별 사례를 실증적으로 잘 알 수 있거나 활용할 줄 알 뿐만 아니라 좀만 더 성찰해 나간가면 역사적 폭력의 이론화 작업도 무난히 해낼 수 있는 분야가 바로 역사학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결핍과 필요성의 산물이다. 요컨대 이 책은 역사에서의 폭력 현상을 관찰하고 연구함으로써 ‘역사적 폭력’의 ‘개념’을 정의하고, ‘역사적 폭력’의 ‘유형’들을 범주화하며, ‘역사적 폭력’의 특징들을 성찰하면서 이 현상을 이론적으로 정리한 작업의 결과물이다.
9791156121718

잠시 멈춘 세계 앞에서 (역사가 이영석의 코로나 시대 성찰 일기)

이영석  | 푸른역사
12,510원  | 20200810  | 9791156121718
원로 서양사학자가 짚어낸 ‘코로나 사태’ 절망의 끝에서 내일의 희망을 보다 역사가 밥이 되지는 않는다. 역사가가 ‘답’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역사의식은 필요하고, 우리는 역사가에게 물어야 한다. 역사는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일러주는 나침반이 되고, 역사가는, 모두들 눈앞에 닥친 일에 골몰할 때 탄광의 카나리아나 잠수함의 토끼처럼 멀리 크게 보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코로나 사태가 기승을 부릴 때 원로 서양사학자가 그때그때 떠오른 생각을 정리한 이 책이 가치 있는 까닭이다. 페이스북에 그때그때 떠오른 생각을 정리한 글이고, 멋진 문장은 없지만 귀 기울일 만한 성찰이 그득하기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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