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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과학자"(으)로 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64960295

생각하는 아이는 파란장미를 피운다 (21세기 대표 예술가 과학자 기업가들이 들려주는 창의력의 비밀)

이하림  | 토토북
0원  | 20110401  | 9788964960295
생각에 날개를 달자! 세상을 향해 날갯짓하는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은 물론, 더불어 사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토토 생각날개」 제16권 『생각하는 아이는 파란장미를 피운다』. 21세기를 대표하는 예술가, 과학자, 기업가가 들려주는 창의력의 비밀을 소개하고 있다. 쓸데없다고 시시하게 여기면서 무심코 지나친 사소하고 엉뚱한 생각이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특별한 힘을 지녔음을 일깨워준다. 생각을 갖고 노는 방법을 배워 창의력을 향상할 수 있다. 아울러 아이들이 직접 질문에 대한 대답을 써보도록 구성했다. 생각을 정리하면서 발전시킬 수 있다. 콜라주 기법의 그림을 함께 담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9791163271802

곤충을 그려 보세요 (자연을 기록한 여성 과학자이자 예술가 마리아 메리안의 생각)

Annalisa Strada  | 책속물고기
10,800원  | 20250810  | 9791163271802
‘변화’를 발견하고, 그림으로 ‘증명’하다! 17세기 과학과 예술의 세계를 뒤집은 한 여성의 기록이 지금 우리에게 말해 주는 것, “지식의 경계를 넘어라!” “애벌레가 나방이 됐어!” 지금은 당연한 일들이 17세기 유럽에서는 달랐다. 곤충은 흙에서 저절로 생기는 존재고, 나비나 나방은 애벌레와 별개라고 생각했다. 기존의 과학 이론을 의심 없이 믿었고, 자연에 대한 관심이 적었다. 심지어 여성은 교육을 받기 어려웠다. 이런 시대 상황에서 한 여성이 알에서 태어난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고, 나비나 나방으로 모습을 바꾸는 그 모든 과정을 밝혀냈다. 바로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이다! 마리아 메리안은 직접 곤충을 키우면서 끈질긴 관찰로 진짜 자연의 세계를 들여다보았고, 자신이 발견한 곤충의 변태 과정을 뛰어난 예술적 재능으로 자세하게 그림으로 묘사했다. 이 책은 한평생 자연을 과학자의 눈으로 관찰하고 예술가의 손으로 그림을 그려 기록한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의 이야기다. 마리아 메리안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진짜 이론을 정립할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과학자이자 예술가였기 때문이다. ‘통합’적인 생각 덕분에 변화를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그리고 여성이었기 때문이다. 이른바 당시의 ‘비주류’였기 때문에 기존의 이론에서 자유로웠고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을 수 있었다.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의 이야기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삶을 사는 지금 우리에게 도전하고 성장하는 힘을 북돋워 줄 것이다.
9788973620869

과학과 예술의 천재들 (사상가,과학자,예술가 편)

 | 민지사
5,400원  | 19980731  | 9788973620869
9791190955034

예술가의 손끝에서 과학자의 손길로 (미술품을 치료하는 보존과학의 세계)

김은진  | 생각의힘
15,300원  | 20201106  | 9791190955034
미술관에는 아픈 그림을 치료하는 ‘미술품 의사’가 있다! 『예술가의 손끝에서 과학자의 손길로』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는 미술보존가 김은진이 쓴 ‘미술품 보존과학’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는 미술관에서 오랫동안 보존가로 일하면서 맞닥뜨렸던 문제들과 작품 보존에 대한 끝없는 고민 속에서 책을 쓰게 되었는데, “보존과학에 대해서 전문가뿐만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힘주어 말한다. 그 이유는 미술 복원에 대해서 알게 되면 우리가 오늘 눈앞에서 보고 있는 예술 작품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미술 작품이 겉으로 보여 주는 이야기와 속으로 품고 있는 이야기가 더해져 관람객들이 더 풍부한 미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그림이 들려주는 복원 이야기’에서는 미술품 복원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들이 펼쳐지는데, 미술 복원의 역사에서부터 복원을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립하는 보존가들의 이야기, 참혹하게 실패한 미술품 보존 처리로 오히려 관광 명소가 된 시골 마을 이야기, 전통적인 미술품의 보존 처리와는 확연히 다른 현대미술 작품의 보존에 대한 쟁점 등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어지는 2부 ‘미술관으로 간 과학자’에서는 실제로 미술품 복원에서 과학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서 독자들에게 보여 준다. 가령,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에서 언급된 ‘레슬링을 하는 두 명의 남자’ 그림은 그동안 행방이 묘연했다. 그런데 고흐의 진짜 작품인지 논란이 되었던 그림, 〈들꽃과 장미가 있는 정물〉을 최신 과학기술을 이용해 분석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이 그림 아래에 숨어 있는 ‘레슬링을 하는 두 명의 남자’를 찾아냈다(고흐가 레슬러를 그린 캔버스 재활용한 것이다). 마지막 3부 ‘미술관의 비밀’에서는 미술품을 안전하게 보존해 후세에게 물려주기 위한 미술관의 끊임없는 노력, 관람객과 소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 등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9791190955348

예술가의 손끝에서 과학자의 손길로(큰글자도서) (미술품을 치료하는 보존과학의 세계)

김은진  | 생각의힘
37,800원  | 20211028  | 9791190955348
미술관에는 아픈 그림을 치료하는 ‘미술품 의사’가 있다! 유럽 여행 중에 바티칸을 들르게 된다면 누구나 꼭 가는 곳이 있다. 그곳은 바로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conclave)’가 진행되는 유서 깊은 시스티나 성당. 이 성당이 유명한 것은 이런 종교적인 상징성과 역사를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미켈란젤로가 성당 천장에 그린 그림 덕분이다. 지금으로부터 무려 500년 전에 완성된〈시스티나 성당 천장화Sistine Chapel Ceiling〉는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어제 막 미켈란젤로가 붓을 놓기라도 한 것처럼 여전히 선명한 색을 띠고 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그 답은 미술 복원에서 찾을 수 있다. 실제로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는 긴 세월 동안 여러 차례 복원 처리되었다. 사람들에게 미술 복원에 대해서 아느냐고 묻는다면 구체적으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소설《냉정과 열정 사이》의 잘생긴 주인공 준세이, 영화〈인사동 스캔들〉에서 원본과 똑같은 위작을 그려 내던 배우 김래원을 떠올리는 정도가 아닐까. 보존가와 미술 복원에 대해 쉽게 설명하자면 다치고 상처 난 미술품을 치료하는 과정이 미술 복원이고, 아픈 그림을 치료하는 ‘미술품 의사’가 바로 미술 보존가다. 그래서 이 ‘미술품 의사’들은 미술품을 미술사가들처럼 미학적 관점으로 보기보다는 과학적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작품의 물리적인 특성에 주목한다. 작가가 미술 작품을 무슨 재료를 사용해서 어떤 방법으로 제작했는지, 왜 지금의-손상된-상태에 이르게 되었는지 탐구하고, 치료가 필요한 작품은 어떻게 수술할지 고민한다. 이 과정에서 작품을 안전하게 복원하기 위해 과학적으로 분석하면서 최신 과학기술까지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9788965708247

창조하는 뇌 (뇌과학자와 예술가가 함께 밝혀낸 인간 창의성의 비밀)

데이비드 이글먼  | 쌤앤파커스
17,820원  | 20190717  | 9788965708247
창의성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보다! 세계적으로 촉망받는 뇌과학자 데이비드 이글먼, 그리고 예술과 과학을 접목해 인간 정신을 연구해온 작곡가 앤서니 브란트가 뇌와 창의성의 비밀을 밝혀가는 지적이고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은 『창조하는 뇌』. 뇌의 작동 원리를 공통의 연구 주제로 삼아 로봇, 컴퓨터, 건축, 인공지능부터 문학, 음악, 미술에 이르기까지 500만 년 인류 역사를 종횡무진하며 창조하는 뇌의 비밀을 쉽고 명쾌하게 알려준다. 고대인들의 농업 혁명부터 21세기 커뮤니케이션 혁명까지,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다빈치부터 현대 미술의 새 장을 연 피카소까지, 현대 물리학 혁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아인슈타인부터 현대인의 생활상을 완전히 바꾼 잡스까지, 지구를 벗어난 위대한 첫 걸음이었던 달 탐사부터 누구나 우주여행을 꿈꾸는 시대까지, 각 분야를 초월하는 혁신의 실마리를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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