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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문화 (개정판)
클레멘트 그린버그 | 경성대학교출판부
21,850원 | 20190630 | 9788973143245
미국의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미술비평가 클레멘트 그린버그가 1939년부터 1960년대 초까지 20년여 년 간 써온 286편의 비평문 가운데에서 가려 뽑은 37편의 에세이 선집. 현대 미술에 역사적 발전의 논리를 부여한 그린버그의 이론적 입장을 엿볼 수 있다. 책은 각 에세이의 끝에 서지사항을 수록했으며, 에세이 내용의 수정 여부와 정도를 밝혀 수정 이전의 원문을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2004년의 초판 이후 15년 만에 나온 이 개정판은 초판 번역의 미흡함을 바로잡는 데 주력했으며, 부록에의 번역을 새로 한 편 추가했다. 1962년에 나온 「추상표현주의 이후」가 그것인데, 이 글은 1940년의 「더 새로운 라오콘을 향하여」 및 1960년의 「모더니즘 회화」와 더불어 현대 추상 미술의 역사적 논리와 미학적 가치를 옹호한 3부작이라 할 만하다. 올해 2019년은 1939년에 나온 ?아방가르드와 키치?의 7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개정판의 역자 후기 「아방가르드와 키치, 70년 후」는 이 역사적인 글에서 시작된 그린버그의 지적 여정이 현대 미술에 미친 영향을 찬찬히 돌아보며, 70년이라는 시간의 흐름이 데리고 가버린 것과 여전히 남긴 것을 곱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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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니체 (예술과 문화 비판)
윤병태 | 용의숲
40,000원 | 20120228 | 9788993703276
예술과 문화 비판『청년 니체』. 이 책은 1869년부터 1874년까지의 초기 니체 사상을 비판적으로 분석 검토한 글이다. 예술론과 문화론 두 파트로 나누어 초기 니체의 예술론부터 니체 사유에서 디오니소스의 정체까지, 니체의 슈트라우스 비판과 그 대안부터 니체와 보불전쟁까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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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예술과 문화
| 학지사메디컬
0원 | 20060620 | 9788960690646
이 책에서는 미용예술을 단순히 아름다움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미학적 접근과 예술문화적 접근을 시도하고자 노력하였다. 제1부에서는 미학과 예술사조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구성되어 있으며, 제2부에서는 시대별로 미용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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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문화콘텐츠
김소영 | HUINE
16,200원 | 20180830 | 9791159013799
ART & CULTURAL CONTENTS 이 책은 기술중심시대에 매체를 기반으로 변화하는 예술과 문화콘텐츠의 특성을 상호 비교하고, 양자간 융합의 가능성을 모색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라캉의 정신분석학과 키틀러의 매체이론을 활용하여, 미디어아트에 나타난 특성을 살펴보았다. 철학, 과학, 예술이 동일한 인식체계 하에서 통용되던 고대그리스로마시대로 돌아간 듯, 현대인은 통합된 매커니즘 아래 다양한 문화적 산물을 즐기는 적극적 수용자로 변모하고 있다. 디지털기술로 인해 여러 영역이 교류하고 있는 지금, 융합은 더 이상 현대사회의 키워드가 아니다. 오히려 융합된 학문 내에서 각 분과학문의 정체성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문화콘텐츠(학)는 예술의 장점을 지속적으로 받아들여, 융합학문의 특성을 포괄하는 분과학문으로서의 개념과 범위에 대한 고유한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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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문화의 사회학
현택수 | 빠리까페
0원 | 20201029 | 9791188756711
책머리에 문화예술 분야는 사회학자들의 관심과 연구가 가장 적은 분야이다. 고전 사회학자들도 이 분야에 관해서는 거의 연구를 하지 않았다. 아마 그들에게도 정치, 경제 분야의 사회 현실적 문제들이 문화예술보다 더 시급하고 중요한 연구 대상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오랫동안 신성화된 예술영역에 사회학과 같은 세속적인 접근이 용이하지 못했던 이유도 있었을 것이다. 문화예술이 사회학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고 해서 이 분야의 연구가 가치가 없다는 말은 아니다. 사실상 고전 사회학자들은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았고, 이에 대해 단편적이나마 몇 개의 글도 남겼다. 생각해보면 예술만큼 사람을 감동하게 하고 매혹하는 분야도 드물다. 또한, 예술 현상만큼 복잡하고 미묘하며 이성과 언어로 표현하기 힘든 분야도 없을 것이다. 예술의 이러한 특성은 대(大)사회학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예술은 고전사회학자들이 한번 도전해 볼 만한 연구 대상이었다. 이는 현대사회학자들에게도 마찬가지다. 20세기 말 예술과 문화 현상이 복잡하게 발전해감에 따라 이에 대한 다양한 학문적 시각과 설명이 필요하게 되었다. 문화예술에 관한 사회학적 연구 방법도 이러한 필요에 부응하며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90년대에 발달한 대중문화와 문화연구의 분위기 속에서 문화예술의 사회학도 문화 연구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하나의 학문 분야가 되었다. 그러나 예술사회학은 한국 사회학자들에게 아직도 생소한 분야이다. 이 분야를 연구하는 사회학자도 거의 없다. 하지만 앞으로 문화예술사회학의 미래는 좀 나아질 것이다. 21세기에 국민소득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문화예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늘어날 것이고, 문화산업정책이나 삶의 질에 관한 학문적 연구의 필요성이 증대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이 이러한 시대적 변화와 학문적 요구에 부응하는 책이 되길 바란다. 즉 이 책이 이론적으로 문화예술 사회학의 지평을 여는데 디딤돌이 되고, 현실적으로는 문화예술정책에 참고가 되길 바란다. 이 책은 문학, 음악, 영상 등 예술 분야와 성, 문화 정체성 등 문화 분야에 집중된 저자의 연구 논문들을 조금 손질하여 엮은 것이다. 길게는 15년 전에 불어로 쓴 글을 수정한 것도 있고, 최근에 발표한 글도 있으나 주제와 장르별로 엮는 데에는 큰 무리가 없었다. 다만 글이 실렸던 학술잡지에 따라 논문 스타일이 조금씩 달라서 어떤 글에서는 엄격한 형식의 각주 처리가 되지 않은 것도 있고, 연구 노트 형식의 짧은 글도 있다(16장은 E BOOK 판을 출판하면서 절반 이상을 수정하였음). 한편, 책의 구성상 한데 묶고 싶은 유혹을 느꼈던 저자의 다른 글들도 많이 있었으나, 한편만 예외적으로 수록하고 이미 단행본 형식으로 발표된 것들은 이 책에서 제외하였다. 이 책의 의의는 내용상 예술과 문화사회학의 다양한 주제와 접근들이 소개되고 있는 본격적인 전문서라는 데에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제1부에서는 음악과 영상 그리고 제4부에서는 성(性)과 문화의 세계화에 대한 사회학적 관점과 이론을 비판적으로 소개했다. 그리고 예술문화에 대한 비판적 소개 이외에 특정 이론에 대한 문제 제기 적이고 논쟁적인 글들도 있다. 제3부 골드만의 문학 사회학에 대한 논문들이 그러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 책에는 이러한 이론 연구 이외에 프랑스와 한국의 예술문화 현상에 관한 구체적인 사례 연구들이 많은데, 이들 대부분은 저자가 가장 많이 영향을 받는 부르디외 예술사회학 이론을 적용하여 현상 분석과 설명을 시도해 보는 성격의 글들이다. 제2부에 있는 19세기 프랑스 음악에 대한 사례 연구나 각 부에 끼어 있는 현대 한국의 문 학, 영화, 문화에 관한 연구들이 그런 예다. 원고를 정리하다 보니 내용상 부족한 점에 대해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훗날 새로운 연구결과로 그 아쉬움의 공백을 채울 것을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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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똑똑 지구촌 사회 문화 탐구 23: 프랑스 1 (예술과 문화의 나라)
정민 | 한국헤르만헤세
11,520원 | 20140501 | 9788954837514
철저한 자료 조사와 고증을 거친 글과 그림으로 그림만 보고도 저절로 공부가 될 수 있도록 만든 『지식똑똑 지구촌 사회 문화 탐구』. 각 나라의 인물, 의상, 건물, 풍경 등을 검토하고, 조사·고증하여 원고와 콘티, 그림 등을 구성하여 수록하였다. 현지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현장감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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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똑똑 지구촌 사회 문화 탐구 24: 프랑스 2 (예술과 문화의 나라)
정민 | 한국헤르만헤세
11,520원 | 20140501 | 9788954837521
철저한 자료 조사와 고증을 거친 글과 그림으로 그림만 보고도 저절로 공부가 될 수 있도록 만든 『지식똑똑 지구촌 사회 문화 탐구』. 각 나라의 인물, 의상, 건물, 풍경 등을 검토하고, 조사·고증하여 원고와 콘티, 그림 등을 구성하여 수록하였다. 현지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현장감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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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문화란 무엇인가
현택수 | 빠리까페
15,000원 | 20201020 | 9791188756483
책을 펴내면서 이 책은 문학, 음악, 춤 등 예술 현상과 문화 현상을 문화 인류학적 관점에서 고찰한 저자의 글을 모은 책이다.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살펴본다. 고도의 상징성을 띤 인간의 심미적 예술 행위의 의미와 특성은 무엇인가? 그리고 예술과 문화는 사회 문화적 환경에 따라 어떻게 유형화되는가? 또한, 사회 속에서 예술과 문화 활동의 명시적, 잠재적 기능은 무엇인가? 아울러 문화의 보편적 속성과 민족 중심주의와 상대주의, 문화 전파성 등의 현상을 살펴본다. 이 책은 예술과 문화를 바라보는 독자의 관점과 시각을 넓혀주고 사유의 깊이와 즐거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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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문화의 사회학
현택수 | 고려대학교출판부
10,800원 | 20031230 | 9788976415035
20세기 말 한국에서 예술과 문화 현상이 복잡하게 발전해감에 따라 이에 대한 다양한 학문적 시각과 설명이 필요하게 되었다. 문화 예술에 대한 사회학적 연구 방법도 이러한 필요성에 부응하며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90년대 한국문화연구의 분위기 속에서 문화예술의 사회학은 문화 연구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하나의 학문분야가 되었다. 문화예술 사회학의 미래가 보인다. 21세기에는 문화예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사람들이 더욱 더 증가할 것이고, 세계화 속에 문화산업정책이나 삶의 질과 관련된 분야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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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미국 미술 (현대 예술과 문화 1950~2000)
리사 필립스 | 마로니에북스
0원 | 20191129 | 9788960535800
2000년 밀레니엄을 맞이해 휘트니미술관이 기획한 특별전시(The American Century 1990-2000)를 위해 제작되었다. 21세기를 목전에 둔 시점에서 1950년, 정확하게는 1945년부터 1999년까지 50여 년간의 역동적인 미국 미술과 문화를 정리하겠다는 목표로 휘트니미술관이 주도한 작업의 결과물이다. 책은 시기별로 분류하여 「초강국에 오른 아메리카 1950-1960」, 「아메리칸드림의 이면 1950-1960」, 「뉴 프론티어와 대중문화 1960-1967」, 「기로에 선 미국 1964-1976」, 「복원과 반응 1976-1990」, 「뉴 밀레니엄을 향한 도전 1990-2000」 등 총 여섯 장으로 구성되었다. 각 장의 제목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문화의 중심지가 된 미국의 위상 변화를 큰 틀로 잡고, 그 정치·사회적 맥락 속에서 현대 미술을 입체적으로 조망했다. 더 나아가 같은 시기의 건축·대중음악·문학·영화·연극·무용과도 연결해 살펴보았다. 이로써 미술의 창조가 하나의 자족적이고 독립된 정신 활동이 아니라, 복합적이고 총체적인 문화의 패러다임 속에서 생성되었음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미술을 비롯한 예술 모두가 단순히 애호가나 수집가, 향유자들의 미학적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시대가 처한 상황과 현실, 그에 대한 비판과 대응의 산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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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OUT 유럽예술문화(큰글자책) (간편하고 격조 있게 유럽의 예술과 문화를 테이크아웃!)
하광용 | 파람북
44,100원 | 20230809 | 9791192964478
지식 바리스타 하광용의 인문학 에스프레소 간편하고 격조 있게 유럽의 예술과 문화를 테이크아웃하다! 쉽고 가벼우면서도 깊이 있는 품격이 느껴지는, 갓 내린 에스프레소 같은 인문교양서 《TAKEOUT 유럽예술문화》. 유럽에 대한 27가지 교양 메뉴를 담았다. 지식 바리스타 하광용의 인문교양 시리즈 ‘TAKEOUT’ 첫째 권인 《TAKEOUT 유럽예술문화》는 봄의 유럽 여행지를 돌아보고, 문학과 그림을 감상하며, 현지인들과 어울리며 숨어있는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엔 겨울 음악회에 참석하는 일정으로 설계되었다. 아티스트 김창완의 추천사처럼 유럽행을 소망하지만, 단체여행에서는 이탈하고 싶은 여행객들, 곧 자기만의 리듬과 여유 그리고 안목을 갖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맞춤 구성이다. 목차에서 메뉴 하나 골라잡아 부담 없이 ‘테이크아웃’한 다음, 한잔의 커피 그리고 디저트와 함께 유럽의 예술과 문화를 맛보는 게 어떨지. 저자 하광용은 학창 시절 MBC TV 장학퀴즈 기차석(해당 시즌 준우승자)에 오른 전적이 있는 본투비 잡학교양인으로, 그 적성에 딱이었던 업종인 광고계에서 신입사원부터 대표까지 베테랑으로 활약했다. 담당한 광고 중 가장 히트한 것 중 하나는 다름 아닌 바로 네이버의 ‘지식 IN’ 서비스라고. 50이 넘어서는 작가로 데뷔, 르네상스적 종합인문을 추구하며 현재 여러 매체에 인문학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이 책에서 ‘지식 바리스타’ 역할을 맡은 그는 유럽 교양의 생생한 맛과 향기를 그 예술의 시간과 장소에 직접 와 있는 것처럼 독자에게 전달한다. 세상의 모든 흥미로운 교양을 소개할 하광용의 ‘TAKEOUT’ 시리즈는 앞으로 유럽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의 역사, 문화, 예술, 상식을 담은 풍부한 컨텐츠로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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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OUT 유럽예술문화 (간편하고 격조 있게 유럽의 예술과 문화를 테이크아웃!)
하광용 | 파람북
17,550원 | 20230627 | 9791192964416
지식 바리스타 하광용의 인문학 에스프레소 간편하고 격조 있게 유럽의 예술과 문화를 테이크아웃하다! 쉽고 가벼우면서도 깊이 있는 품격이 느껴지는, 갓 내린 에스프레소 같은 인문교양서 《TAKEOUT 유럽예술문화》. 유럽에 대한 27가지 교양 메뉴를 담았다. 지식 바리스타 하광용의 인문교양 시리즈 ‘TAKEOUT’ 첫째 권인 《TAKEOUT 유럽예술문화》는 봄의 유럽 여행지를 돌아보고, 문학과 그림을 감상하며, 현지인들과 어울리며 숨어있는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엔 겨울 음악회에 참석하는 일정으로 설계되었다. 아티스트 김창완의 추천사처럼 유럽행을 소망하지만, 단체여행에서는 이탈하고 싶은 여행객들, 곧 자기만의 리듬과 여유 그리고 안목을 갖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맞춤 구성이다. 목차에서 메뉴 하나 골라잡아 부담 없이 ‘테이크아웃’한 다음, 한잔의 커피 그리고 디저트와 함께 유럽의 예술과 문화를 맛보는 게 어떨지. 저자 하광용은 학창 시절 MBC TV 장학퀴즈 기차석(해당 시즌 준우승자)에 오른 전적이 있는 본투비 잡학교양인으로, 그 적성에 딱이었던 업종인 광고계에서 신입사원부터 대표까지 베테랑으로 활약했다. 담당한 광고 중 가장 히트한 것 중 하나는 다름 아닌 바로 네이버의 ‘지식 IN’ 서비스라고. 50이 넘어서는 작가로 데뷔, 르네상스적 종합인문을 추구하며 현재 여러 매체에 인문학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이 책에서 ‘지식 바리스타’ 역할을 맡은 그는 유럽 교양의 생생한 맛과 향기를 그 예술의 시간과 장소에 직접 와 있는 것처럼 독자에게 전달한다. 세상의 모든 흥미로운 교양을 소개할 하광용의 ‘TAKEOUT’ 시리즈는 앞으로 유럽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의 역사, 문화, 예술, 상식을 담은 풍부한 컨텐츠로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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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융합 지식 박물관 16 예술과 문화
| 한국헤밍웨이
0원 | 20160601 | 9791156084563
예술은 우리의 감정 세계를 아름답고 숭고하게 가꾸어 줍니다. 이 책에서는 미술과 음악, 연극과 영화는 물론 건축과 같이 우리의 삶을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예술의 역사를 충실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예술은 여러 나라의 다양한 특징을 보여 주는 문화를 반영합니다.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보는 눈을 기른다면, 우리의 소중한 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키는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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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의 르네상스: 16 17세기 중국 장강 이남의 예술과 문화 (16·17세기 중국 장강 이남의 예술과 문화)
이은상 | 민속원
8,550원 | 20090825 | 9788956388427
장강 이남의 르네상스를 6장으로 나누어 설명한 책. 명말청초, 즉 명나라 말과 청나라 초반에 해당하는 1580년부터 1700년까지의 시기에 강남의 화가와 후원자의 관계가 앞 시대의 경우와 어떻게 다른지를 보다 명료하게 이해하기 위해 1장「명대 중기 소주 문인사회와 실경도」에서는 15세기 후반과 16세기 초반 소주 문인사회의 화가와 후원자의 관계를 다루었다. 2장에서 6장까지는 1580년에서 1700년까지 강남의 르네상스를 인간 중심 사상, 시각문화와 물질문화, 명말청초의 광인들 등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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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시에 살고 싶다 (예술과 문화를 입힌 찬연한 도시에서 미래를 꿈꾸다)
경향신문 기획취재팀 | 시대의창
0원 | 20161101 | 9788959406241
예술, 역사, 인간,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의 탄생과 도전하는 도시들! 오로빌, 포르투알레그리, 빌바오, 포플라 하카, 하우턴, 톨비악, 함부르크, 볼로냐, 트렌토, 포르탈레자, 그리고 서울. 이 책 『이 도시에 살고 싶다』의 저자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도시의 행복한 변화를 꿈꾸며 인권, 예술, 문화, 철학이 담긴 세계 도시 곳곳을 탐사했다. 그리고 그곳 사람들이 설레고 재미있는 삶터를 만들기 위해 어떤 도전과 노력을 하고 있는지 이 책에 소개했다. 어떻게 하면 도시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이 책은 이 질문에 황폐하고 소외되었던 삶터에 색을 입히고, 예술과 문화를 수놓으며 도시를 재구성하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것으로 답한다. 다른 장소에서 해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사는 이 ‘회색 도시’에서 인간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며 지속가능한 삶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것이다. ‘도시 전체를 자전거도시로 설계하는 것’, ‘버려진 골목을 예술가들의 작업실로 만드는 것’ 등의 작업을 통해 삭막한 도시를 인간적인 도시, 살기 좋은 도시로 변화시키는 현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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