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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블랙"(으)로 1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01285429

네, 선장님!

소피 블랙올  | 웅진주니어
13,500원  | 20240906  | 9788901285429
아이 눈에 비친 집 안의 모습은 거대한 바다, 그 자체다. 놀잇감을 찾은 아이는 곧바로 실행에 옮긴다. 켜켜이 의자를 쌓아 멋진 함선을 만들고, 그 위에 빗자루로 기둥을 세워 깃발을 달아 출항할 준비를 한다. 거실 카펫을 너른 바다 삼아 힘차게 나가는 아이의 재치 있는 상상력은 수평선 너머로 점점 확장된다. 『네, 선장님!』은 바다처럼 끊임없이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 속으로 독자들을 흠뻑 빠지게 만드는 작품이다. 단조롭게 느껴졌던 일상의 공간은 광활한 바다가 되고, 커다란 고래가 물을 뿜는 모험의 세계로 뒤바뀐다.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견고하게 무대를 쌓은 아이는 더욱 자신감 있게 모험을 이끌어가고 상황을 고조시키며 환상적인 모험의 순간 속으로 모두를 초대한다.
9788949105635

내가 만약에 말이라면

소피 블랙올  | 비룡소
13,500원  | 20240429  | 9788949105635
칼데콧상 2회 수상 작가 소피 블랙올의 자유로운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상상력! “내가 만약에 말이라면, 들판 위를 하루 종일 신나게 뛰어다닐 거예요.” 들판을 자유롭게 달리는 말이 되는 상상으로 하루를 그린 『내가 만약에 말이라면』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위니를 찾아서』와 『안녕, 나의 등대』로 두 번의 칼데콧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소피 블랙올의 신작으로, 짧지만 리듬감 있는 문장에 작가 특유의 다채로운 일러스트가 더해져 아이들의 상상력과 모험심을 자극한다. 이 그림책은 미국도서관협회, 호주아동도서위원회 선정 주목할 만한 아동 도서, 시카고공립도서관 최고의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호주아동도서위원회에서는 2024 올해의 도서상 그림책 부문 최종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9788901277226

내가 아는 기쁨의 이름들: 매일을 채우는 52가지 행복 (매일을 채우는 52가지 행복)

소피 블랙올  | 웅진주니어
15,120원  | 20231130  | 9788901277226
칼데콧상, 에즈라 잭 키츠 상, 『뉴욕 타임스』 최고의 그림책상 수상 작가 소피 블랙올이 발견한 삶을 기대하고 사랑하는 법 그림책 작가 소피 블랙올은 어느 날 아침, 샤워하다가 문득 ‘하루하루 살면서 기대할 만한 것들’을 기록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더는 삶에서 어떤 기쁨도 기대할 수 없을 것만 같던 나날 중에 떠올린 계획이었다. 소피는 일상을 설레게 만드는 목록을 하나씩 써 내려갔고, 그중 몇 가지를 그림과 함께 SNS에 올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 수많은 사람에게서 소피의 프로젝트에 함께하겠다는 답장이 날아들었다. 한 사람의 일상과 취향, 기대를 담았을 뿐인 목록에서 사람들은 무엇을 발견하고 응답해 온 것일까? 『내가 아는 기쁨의 이름들』은 소피가 기록해 온 ‘하루하루 살면서 기대할 만한 것들’의 목록과 그림을 한데 엮은 그림 에세이다. 이 책을 이루는 52가지 목록을 훑어만 보아도 매일을 기대하게 하는 것들은 결코 복잡하거나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아침에 즐기는 커피 한 잔, 새로이 알게 된 단어, 지나간 시절로 데려가는 오래된 노래, 무심코 올려다본 하늘에 걸린 무지개, 마지막 조각까지 맞춰 낸 퍼즐, 들여다보기만 해도 마음 부풀게 하는 지도······. 평범하고도 지난한 일상에서 길어 올려진 기쁨의 이름들을 가만히 살피다 보면, 앞서 많은 이들이 그러했듯이 당신만의 기쁨들을 찾아 이름을 붙이고 싶다는 마음에 이를 것이다. 소피와 마찬가지로 당신 역시 그 이름들로부터 오늘을 기꺼이 끌어안을 수 있는 힘과 온기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9788949114019

지구에 온 너에게

소피 블랙올  | 비룡소
14,400원  | 20231026  | 9788949114019
칼데콧상 2회 수상 작가 소피 블랙올이 5년에 걸쳐 만든 아름다운 지구 안내서 “『지구에 온 너에게』는 내가 열정을 가장 많이 쏟아 만든 그림책이다.” - 소피 블랙올 ★★★ “『지구에 온 너에게』는 소피 블랙올의 작품 중 최고다.” - 《뉴욕 타임스》 “눈부시다! 이 행성의 모두와 나눌 만한 책.” - 《퍼블리셔스 위클리》 “지금 읽어야 할 책!” - 《혼 북 매거진》 “아이들이 읽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북리스트》 “지구와 은하계 또 그 너머에 사는 아이들 모두를 위한 지구 소개서.” - 《커커스》 ★★★ 칼데콧상 2회 수상 작가 소피 블랙올의 신작 『지구에 온 너에게』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소피 블랙올은 『루비의 소원』으로 에즈라 잭 키츠상을, 2016년 『위니를 찾아서』, 2019년 『안녕, 나의 등대』로 칼데콧상을 두 번 수상한 현재 최고의 그림책 작가 중 하나다. 그의 신작 『지구에 온 너에게』는 명성에 걸맞게 해외 언론의 주목과 찬사를 받으며 올해 출간되었다. 소피 블랙올 스스로도 ‘열정을 가장 많이 쏟아 만든 작품’이라고 고백하기도 한 『지구에 온 너에게』는 지구에 사는 우리 모두에 대한 사려 깊은 소개서다. 구상부터 제작까지 5년에 걸쳐 만들어진 이 그림책은 퀸이라는 아이가 먼 우주에 사는 외계인 친구에게 편지를 띄우는 형식을 통해 지구에 사는 70억 사람들의 다채로운 삶을 소개한다. 풍부한 색감의 일러스트로 담아낸 지구는 그 하나뿐인 행성에 살고 있는 ‘우리’를 돌아보게 하며, 함께 사는 서로서로를 돌봐야 하는 이유를 감각적으로 일깨운다. 소중한 지구와 그 지구에 사는 아름다운 생명체들에 대해 무궁무진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다.
9788949114361

언덕 너머 집

소피 블랙올  | 비룡소
13,500원  | 20230608  | 9788949114361
칼데콧상 2회 수상,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소피 블랙올의 신작! 뉴욕 타임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커커스 리뷰 선정 2022 최고의 그림책 “허물어질 듯 오래된 집에서 모은 이야기들, 아이들이 자라고 집은 무너져도 그 집에 얽힌 이야기는 오래오래 남을 거예요.” -작가의 말 中- 여러 시대에 걸쳐 읽혀야 하는 걸작! -《뉴욕 타임스》 인형의 집을 엿보는 듯 섬세하고 예술적으로 표현된 집 안 풍경. - 《혼 북 매거진》 세대에 걸쳐 축적된 이야기를 콜라주로 표현한 그림책. - 《퍼블리셔스 위클리》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모든 이들에게 진심 어린 한마디를 전하는 작가 『위니를 찾아서』와 『안녕, 나의 등대』로 두 번의 칼데콧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소피 블랙올의 신작 『언덕 너머 집』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소피 블랙올은 작업하기 전 치밀한 자료 조사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구축하고, 그 위에 풍부한 색감과 세밀한 드로잉을 더한 작품들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는 작가이다. 또한 잔잔하지만 집중도 있게 세상 모든 이들의 다양한 삶을 조망하는 연대 서사로 작가 자신의 작품 세계를 표현하는 데 탁월하다. 서양의 전통 디저트 ‘크림봉봉’의 역사를 담은 『산딸기 크림봉봉』과 등대지기의 삶을 그려 낸 『안녕, 나의 등대』, 5년에 걸쳐 만든 사려 깊은 지구 안내서 『지구에 온 너에게』 등 작가의 대표 작품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이번 그림책 또한 작가가 실제 뉴욕 북부 시골에서 발견한 오래된 집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되었으며, 출간 직후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 다양한 언론에서 ‘2022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며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다. 오래된 집에서 발견한 갖가지 물건들을 활용한 콜라주 기법 덕분에 이야기는 한층 더 풍부해졌다. 오랜 세월에도 여전히 따뜻함을 간직한 ‘집’이라는 공간은 아이들에게는 다정한 마음을, 어른 독자에게는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9780316510981

If I Was a Horse

소피 블랙올  | Little, Brown Books for Young Readers
19,700원  | 20231003  | 9780316510981
INSTANT NATIONAL BESTSELLER!? In her funniest book yet, two-time Caldecott Medalist Sophie Blackall captures the astonishing spectacle of a child imagining life as a horse.
9780316528948

Farmhouse

소피 블랙올  | Little, Brown Books for Young Readers
19,400원  | 20220913  | 9780316528948
This glorious new picture book from two-time Caldecott Medalist Sophie Blackall is as lavish and moving a tribute to a storied, beloved place as Hello Lighthouse. Over a hill, at the end of a road, by a glittering stream that twists and turns stands a farmhouse. Step inside the dollhouse-like interior of Farmhouse and relish in the daily life of the family that lives there, rendered in impeccable, thrilling detail.
9788925578880

시큰둥이 고양이 (K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3월 추천 그림책)

소피 블랙올  | 주니어RHK
12,600원  | 20220130  | 9788925578880
《위니를 찾아서》 《안녕, 나의 등대》 칼데콧상 2회 수상 작가 소피 블랙올 신작! 늘 시큰둥한 고양이 한 마리와 그런 고양이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소년, 이들이 그리는 유쾌하고 다정한 기적! 《시큰둥이 고양이》는 그림책 《위니를 찾아서》와 《안녕, 나의 등대》로 칼데콧상을 두 차례나 수상한 소피 블랙올의 작품이다. 어린이책 〈아이비와 빈 Ivy and Bean〉 시리즈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에 오른 블랙올은 이후 출간되는 작품마다 독자, 평단의 주목과 찬사를 동시에 받고 있다. 국내 독자들에게도 진중한 감정선과 사려 깊은 시선, 세밀한 묘사 들로 표현한 《루비의 소원》, 《지구에 온 너에게》 등의 작품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소피 블랙올의 최신작 《시큰둥이 고양이》는 한 소년이 유기묘 보호소 출신의 고양이 맥스를 입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따뜻한 변화를 그린다. 실제로 유기묘를 입양해 오랫동안 키웠던 작가의 경험과 미국의 여러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북 버디스(Book buddies)*’ 프로그램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더불어 만화적 표현과 회화적 표현을 함께 사용한 섬세한 그림은 이야기가 가진 쾌활한 유머와 따뜻한 메시지를 동시에 전한다. *북 버디스 : 미국 여러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활동 프로그램. 어린이들이 유기견이나 유기묘들에게 소리 내어 책을 읽어 준다.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읽기 능력이 향상시킬 수 있고 동물들은 심리적인 안정을 찾는다.
9788954926973

[노부영 세이펜] Hello Lighthouse (2019 칼데콧 수상작, 『안녕, 나의 등대』원서)

소피 블랙올  | 제이와이북스
11,700원  | 20220101  | 9788954926973
9788954926980

[노부영 세이펜] Hello Lighthouse (원서 & CD) (2019 칼데콧 수상작)

소피 블랙올  | 제이와이북스
14,400원  | 20220101  | 9788954926980
9788949113760

안녕, 나의 등대

소피 블랙올  | 비룡소
12,600원  | 20190501  | 9788949113760
2019 칼데콧 대상 수상작 『안녕, 나의 등대』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안녕, 나의 등대』는 등대지기의 삶을 중심으로 등대지기 가족의 이야기와 함께 점차 사라져 가던 등대지기라는 직업을 다시금 조명하는 그림책이다. 『안녕, 나의 등대』는 뉴욕 타임스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며 ‘올 한 해 최고의 그림책’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보스턴 글로브 ‘2018 최고의 그림책’, 커커스 리뷰 ‘2018 최고의 그림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2018 최고의 그림책’에 선정되는 등 주요 언론의 극찬을 한 몸에 받았다. 칼데콧상 심사 위원진은 “이토록 생생하고 아름다운 등대의 풍경을 묘사할 수 있는 작가는 소피 블랙올뿐.”이라고 극찬했다. 작가 블랙올은 주인공 등대지기와 한 공간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 만큼 등대지기의 삶을 꼼꼼하게 보여 주면서도 등대지기의 직업적인 특징뿐만 아니라 등대지기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성실하게 그려 냈다. 이 그림책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하는 바다의 사계절과 등대지기의 삶이 함께 그려진다.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이야기에 작가의 특기인 섬세한 수채화 기법이 어우러져 더욱 깊은 감동을 전한다. 『안녕, 나의 등대』는 바다가 등대에 바치는 한 편의 시이자, 우리 삶을 밝히는 희망 그리고 상실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작가 소피 블랙올은 이 그림책으로 칼데콧 대상을 두 번째 수상하게 되어, 그 특별함을 더한다. 블랙올은 첫 번째 수상작, 『위니를 찾아서』로 한 곰과 군인의 따뜻한 우정 스토리를 들려주었다면, 이번에는 푸른 바다 위, 우뚝 솟은 등대에서 펼쳐지는 한 등대지기의 삶을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풀어냈다. 『안녕, 나의 등대』는 미국, 영국, 중국, 이탈리아, 일본에도 소개되었고, 블랙올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그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모든 세대가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9788950972455

그때 말할 걸 그랬어

소피 블랙올  | arte(아르테)
14,400원  | 20171031  | 9788950972455
2016년 칼데콧 대상 수상작가 소피 블래콜이 전하는 어른을 위한 동화책. 옛날 사람들은 혼자 담아두기 힘든 사랑의 감정을 어떻게 했을까. 병 속에 편지를 담아 바다에 띄우고 높은 곳에 올라가 종이비행기로 접어 날리고 나무 밑동에 이름을 새기거나 아무도 없는 곳에서 큰 소리로 외치지 않았을지. 그렇다면 21세기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어쩌다 마주치는 '끌림'에 어떻게 대처할까. 상대에게 다가가 "저 이번 정거장에 내려요."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테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 갈까 말까 고민하는 그 사이에 맘에 들었던 상대방은 시야에서 사라진 지 오래다. 현대인들은 더 이상 병 속에 편지를 담지 않는다. 그들은 인터넷 바다 속 '놓친 인연(MIssed Connection)'에 접속해 글을 남긴다. 놓친 인연. 좀 더 능청스럽게, 좀 더 용기를 내서, 앞뒤 재지 말고 그냥 말할걸 왜 못 했나, 가슴 치며 후회하는 사람들의 소통 공간. 그중 한 사연은 이렇다. "당신은 기타를 들고 있었고, 난 파란색 모자를 쓰고 있었어요. 지하철 플랫폼에서 우린 눈이 마주쳤고 미소를 지었어요. 난 <뉴요커>지를 읽는 척했지만, 눈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어요. 당신은 Q선을 탔고, 난 남아서 B선을 기다렸어요. 당신은 정말 멋졌어요." 일러스트레이터인 소피 블래콜은 '놓친 인연' 사이트에 위와 같은 사연들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그녀는 사연들이 사라지기 전에 자신의 블로그에 모으고, 그 사연들을 그림으로 그려 나가기 시작한다. 의뢰받은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지만, 하고 싶은 작업을 일로 만들고 싶었던 것이다. 이 책 <그때 말할걸 그랬어>는 이렇게 탄생되었다.
9788967492205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소피 블랙올  | 키즈엠
11,700원  | 20140521  | 9788967492205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는 아기의 탄생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어 아이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책입니다. 어느 날, 로이의 엄마, 아빠는 로이에게 집에 곧 아기가 올 거라고 이야기했어요. 로이는 마음이 잔뜩 복잡해졌고, 아기가 어디서 오는 걸까 궁금했어요. 로이는 주위 사람들에게 아기가 어디서 오는 건지 물어봤지만 로이는 너무나 헷갈렸어요. 그래서 곰곰이 생각하다, 엄마와 아빠에게 물었지요.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거예요?” 엄마와 아빠는 로이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었을까요? 그리고 누구의 말이 맞았을까요?
9788949111155

루비의 소원

소피 블랙올  | 비룡소
11,700원  | 20040308  | 9788949111155
빨간 옷과 빨간 장신구를 좋아하는 루비에게는 한 가지 불만이 있었어요. 그것은 바로 집 안의 여자 아이들과 남자 아이들이 눈에 띄게 차별을 받는다는 사실이었지요. 남자 아이들은 우대를 받으며 커서 대학엘 갈 수 있지만 여자 아이들은 집안일만 배우다가 시집을 가야 했어요. 루비는 그렇게 되는 것이 싫었어요. 루비가 과연 소원을 이루고 대학엘 갈 수 있을까요?
9788932373485

엄마 자

소피 블랙올  | 은나팔
0원  | 20130630  | 9788932373485
에드워드는 귀여운 질문쟁이예요! 『엄마 자』는 호기심 많은 아이와 인내심 많은 엄마의 하룻밤 이야기입니다. 파일럿인 아빠는 야간 비행을 나갔고, 엄마와 나란히 누워 잠들었던 에드워드는 문득 잠에서 깨 곤히 잠든 엄마를 부릅니다. 엄마의 대답을 들은 에드워드는 왜 자는지, 지금이 왜 밤인지, 밤은 왜 캄캄한지, 아빠도 자고 있는지, 왜 지금 아침을 먹으면 안 되는지 등 연이어 질문 세례를 퍼붓습니다. 엄마는 에드워드의 엉뚱한 질문에도 꼬박꼬박 성실하게 대답해 줍니다. 질문은 아이들이 세상을 알아가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질문이 없는 아이는 호기심이 없는 아이입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은 아이들이 자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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