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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호"(으)로 2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2090573

지중해에서 중세 유럽을 만나다 (큰글자도서) (십자군 유적지 여행)

임영호  | 컬처룩
27,000원  | 20250325  | 9791192090573
여행에 문외한인 사람도 가보고 싶은 곳으로 대개 유럽을 첫손에 꼽는다. 유럽은 구시가에 있는 낡은 건물과 허름한 거리조차 낭만처럼 통한다. 유럽 어느 도시를 가든 만나게 되는 교회와 성채는 가장 유럽다운 장소다. 높은 성벽, 방패 모양의 화려한 문장과 깃발, 하늘 높이 치솟은 고딕 성당, 투구와 사슬 갑옷 등 동화에나 등장할 법한 이러한 이미지는 유럽 중에서도 중세를 상징한다. 십자군 전쟁은 중세 교회가 주도해 이교도이자 이국적 문명의 나라와 장기간 벌인 전쟁으로, 종교와 전쟁이 만나 다채로운 이야기를 낳았다는 점에서 중세 유럽의 특색을 잘 보여 주는 사건이다. 종교와 전쟁이야말로 유럽을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다. 성지 원정의 목적지였던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그리스 로도스섬의 성벽 도시, 십자군 기사단이 최후를 맞이한 몰타까지 그 흔적은 지금도 도처에 남아 있다.
9791192090580

유럽과 소비에트 변방 기행 (큰글자도서) (조지아·우크라이나·벨라루스)

임영호  | 컬처룩
31,500원  | 20250325  | 9791192090580
조지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를 여행하면서 그 역사와 문화를 들여다본 [유럽과 소비에트 변방 기행: 조지아·우크라이나·벨라루스]가 출간되었다. 조지아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프로메테우스 이야기가 얽힌 신비의 땅이다. 유럽인의 조상인 코카서스인의 발상지이자 유럽 음식의 대명사인 와인의 탄생지이기도 하다. 오랫동안 외세의 침략에 시달리면서도 지켜온 독특한 문화와 음식,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독특한 경관을 이곳에서 목격할 수 있다. 지금은 변방이지만 우크라이나는 동슬라브 문명의 발상지였다. 동슬라브 지역 최초의 왕국인 키예프 루스가 이곳에서 수백 년 동안 번영을 누렸고, 그때의 화려한 유적은 지금도 키이우 방문자를 경탄케 한다. 르비우나 오데사에서는 이곳을 거쳐 간 다양한 주변 제국의 흔적이 뒤섞여 다른 곳에서 체험할 수 없는 독특한 문화와 풍광이 방문자를 맞이한다. 벨라루스는 냉전기의 살아 있는 박물관이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9791198330406

바위 틈 소나무의 일생 (91청년의 삶 이야기)

임영호  | 온출판사
18,000원  | 20230524  | 9791198330406
아동복지원과 요양원으로 68년 사회복지 산 증인 87세 청년의 삶의 회고담과 건강 비결
9791169290371

임영호의 조합장 일기

임영호  | 페스트북
22,500원  | 20220715  | 9791169290371
임영호.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행정고시, 구청장, 국회의원, 공기관 임원, 교수까지, 평생 변화무쌍한 삶을 개척해온 그는 2019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통해동대전농협 조합장이라는 새로운 도전의 길에 들어섰다.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인생의 결실을 거두고 다시 흙으로 돌아온 그. 그러나 그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또다른 열매를 위한 새로운 싹도 틔웠다. 초보 농군의 길에 들어선 임영호 조합장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일기장을 들춰본다. ================================================= -에디터 추천사- ''나는 60이 되니 삶의 군더더기를 버리고 싶었다.' '산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늘 새롭게 만드는 일이다.' 임영호 조합장의 글에서는 자연, 인문, 예술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납니다. 그중에서도 최상위가치로 표현되는 것은 '사람'입니다. 그 덕분에 책을 읽으며 해박한 지식은 물론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받으며 균형적인 시각을 갖게 됩니다. 무엇이 소중한지 잊고 사는 현대인에게 경종을 울리는 책입니다. [책속에서] 문제는 제 자신입니다. 자기 이익에 치우친 조합원들의 편견에 너무 현혹되거나 휩쓸리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의 판단이 옳게 안목을 기르는 것입니다. 한참 더 배워야 될 것 같습니다. 모름지기 현자(賢者)라면 사람을 꿰뚫어 보되 편견에 사로잡힌 다른 사람의 말에 흔들려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오로지 스스로 안목을 키울 뿐입니다. - 78쪽 유유자적한 삶은 아무나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지위나 명예, 부를 위하여 안간힘을 씁니다. 실상 중요한 것은 무엇이 본질적인 것이냐 인데 사람들은 남이 좋아하는 것을 꿈꾸고 남의 욕망을 자기 욕망으로 만듭니다. - 88쪽
9791192090078

지중해에서 중세 유럽을 만나다 (십자군 유적지 여행)

임영호  | 컬처룩
16,200원  | 20220620  | 9791192090078
유럽을 이해하는 핵심 ‘종교와 전쟁,’ 십자군 유적지를 가다 우리는 유럽에서 무엇을 보는가 과거와 현재의 유럽을 동시에 탐색 여행에 문외한인 사람도 가보고 싶은 곳으로 대개 유럽을 첫손에 꼽는다. 유럽은 구시가에 있는 낡은 건물과 허름한 거리조차 낭만처럼 통한다. 유럽 어느 도시를 가든 만나게 되는 교회와 성채는 가장 유럽다운 장소다. 높은 성벽, 방패 모양의 화려한 문장과 깃발, 하늘 높이 치솟은 고딕 성당, 투구와 사슬 갑옷 등 동화에나 등장할 법한 이러한 이미지는 유럽 중에서도 중세를 상징한다. 십자군 전쟁은 중세 교회가 주도해 이교도이자 이국적 문명의 나라와 장기간 벌인 전쟁으로, 종교와 전쟁이 만나 다채로운 이야기를 낳았다는 점에서 중세 유럽의 특색을 잘 보여 주는 사건이다. 종교와 전쟁이야말로 유럽을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다. 성지 원정의 목적지였던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그리스 로도스섬의 성벽 도시, 십자군 기사단이 최후를 맞이한 몰타까지 그 흔적은 지금도 도처에 남아 있다. 이처럼 가장 중세 유럽다운 주제인 십자군의 발자취를 따라 흥미롭게 쓴 [지중해에서 중세 유럽을 만나다: 십자군 유적지 여행]이 출간되었다. 십자군의 흔적이 남아 있는 요르단(암만, 제라시, 페트라 등), 로도스, 보드룸, 몰타, 이스라엘(예루살렘, 아코 등) 등을 여행하며 저자는 그곳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현재를 읽어내고 있다. 지금은 이슬람 문화권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이 지역에서 유럽의 흔적을 찾는다니 하는 의구심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지역들은 모두 중세 십자군이 주요 원정 지역으로 중세 유럽의 유적이 많이 남아 있다. 거기다 중세 유럽의 유적뿐만 아니라 유대인, 아르메니아, 무슬림 등 다양한 종교적 민족적 일상과 만날 수 있는 데다, 지역에 따라서는 그리스와 로마 시절의 유적도 있어 시대와 지역이 뒤섞인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십자군은 1095년 가톨릭교회 수장인 교황의 주창으로 시작되어 약 200년 동안 이어진 성지 회복 운동이다. 하지만 세속적 측면에서는 유럽의 왕족과 귀족, 평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계층이 참전해 이교도이자 이국적 문명의 국가와 벌인 장기간의 정복전이었다. 종교의 이름으로 국적과 무관하게 군대가 조직되어 먼 팔레스타인 땅까지 원정이 단행되고 많은 사람이 기꺼이 목숨을 바쳤다. 특히 기사단은 오직 가톨릭교회의 권위하에 결성된 다국적 조직으로 평생을 독신으로 살면서 순례자 보호와 성지 수호에 몸 바쳤다는 점에서 중세적 세계관을 잘 구현한 집단이었다. 저자는 이러한 역사적 사건을 포착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유럽을 보여 준다. 오늘날의 유럽은 중세에 비해 몰라볼 정도로 세속화했다. 하지만 반이슬람과 타 문명에 대한 편견과 적대가 때로는 실제 전쟁으로 이어지는 사례는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다. 역사적 유적지는 희미하게 남은 과거의 흔적과 기억만으로도 감동을 준다. 더불어 유적에 남은 사연을 잘 알수록 상상력도 경험의 깊이도 배가된다. 여행은 특정 장소에 대한 개인적 경험과 느낌, 사전 지식, 그리고 약간의 우연이 함께 어우러져 빚어낸 독특한 이야기다. 이 책은 단지 과거에 대한 호기심 어린 구경이 아니라 과거를 통해 현재 세계에 대해 성찰한 기록이다. 여행지에 얽힌 이야기와 함께 저자의 시선으로 포착한 사진은 우리를 십자군 유적지로 안내한다.
9791192090085

유럽과 소비에트 변방 기행 (조지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임영호  | 컬처룩
19,800원  | 20220620  | 9791192090085
조지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를 가다 오랜 기간 강대국 사이에서 억압받아 온 조지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의 역사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전에 목격한 아름다움을 안타까움과 애잔함으로 담담하게 기록
9791192090061

왜 다시 미디어 정치경제학인가

임영호  | 컬처룩
18,000원  | 20220430  | 9791192090061
미디어 없는 미디어 시대에 미디어 정치경제학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미디어 자본의 시대는 가고 플랫폼 자본의 시대가 도래했다. 2000년대 이후 인터넷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네이버로 대표되는 포털은 모든 시민에게 주된 뉴스원이자 지식의 원천, 토론의 장으로 떠올랐다. 포털은 하루가 멀다 하고 급성장해 지상파와 중앙 일간지 등 모든 전통적 ‘언론사’의 규모를 추월했다. 포털은 이제 주식 시장을 주도하는 거대 기업이자 메신저, 상거래, 금융 등 온갖 업종으로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한때 주변 산업에 국한되던 이른바 ‘정보재’는 이제 자본주의 경제의 꽃으로 부상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 플랫폼 기업은 전 세계 자본주의를 좌우하는 자본이다. 점점 더 많은 업종이 플랫폼 기반으로 포섭되고 있다. 아마존과 넷플릭스 시대에는 문화적 취향과 욕구라는 단어의 의미까지도 크게 달라졌다. 빅 데이터와 알고리즘은 새로운 시대 분위기를 상징하는 키워드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이제 자본의 논리는 삶의 모든 영역에 침투해 인간과 사회의 본질까지 바꿔 놓고 있다. 미디어 정치경제학이 할 일이 산적한 시대가 되었다. 반면에 한국 사회의 의제를 주도하던 언론사의 위상은 나날이 추락하고 있다. ‘기레기’라는 단어가 일상어처럼 통용되고 메이저 언론사까지 ‘어뷰징’이나 ‘낚시성’ 기사로 조롱거리가 된 현실은 플랫폼이 주도하는 미디어 지형에서 클릭 수에 목을 매는 언론의 현 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위축된 언론만큼이나 미디어 정치경제학도 예전 같지 않다. 미디어 정치경제학이 추구하던 문제의식이 그냥 시대정신처럼 수용되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는 학문의 장에서 치열한 지적 투쟁을 통해서 존재 의의를 증명해야 한다.
9791164870059

건강의 비결: 여든 청년의 삶 이야기 (68년 사회복지의 산증인 87세 청년이 들려주는 회고담)

임영호  | 한비CO
18,000원  | 20191015  | 9791164870059
아동복지원과 요양원으로 68년 사회복지 산 증인 87세 청년의 삶의 회고담과 건강 비결.
9788992683883

초보자를 위한 컴팩트 인도네시아어단어 (초보자를 위한 컴팩트)

임영호  | 비타민북
12,150원  | 20190110  | 9788992683883
찾는 단어 다 있다!! 바로바로 찾는 손 위의 컴팩트 인도네시아어 단어 사전 《초보자를 위한 컴팩트 인도네시아어(한인+인한) 단어》는 한국어-인도네시아어 단어 6400개, 인도네시아어-한국어 단어 7300개를 휴대하기 간편하고 즉석에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 사용하기 좋게 작은 사이즈로 구성하였습니다. 자원과 노동력이 풍부한 인도네시아를 이해하고 현지 진출을 위하여 필수적인 것이 바로 의사소통입니다. 이를 위해 인도네시아어에서 꼭 익혀야 할 필수 어휘들을 선별하여 정리하였고 또한 초보자도 알기 쉽도록 인도네시아어 단어 발음을 한국어로 표기하였습니다. 따라서 인도네시아어를 처음 공부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중급 단어를 활용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이 책 《초보자를 위한 컴팩트 인도네시아어(한인+인한) 단어》는 일차적으로 어근으로 사용되는 표제어가 알파벳 철자 순서로 나열되었으며, 각 표제어를 기본으로 각종 접사가 사용된 파생어순으로 나열되었습니다.
9791185521671

지식의 장, 학문의 제도화 (한국 언론학의 정체성 탐색)

임영호  | 컬처룩
23,750원  | 20190225  | 9791185521671
한국 언론학,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한국 언론학은 학문적 위상이나 세속적 인기도에서 이른바 ‘잘 나 가는’ 분야로 통한다. 1990년대 후반 IMF 경제 위기를 겪으면서 다소 퇴색했지만 언론학은 여전히 학문 세계나 대학 내에서 상당한 위상을 누리면서 자기 분야에 대해 강한 자부심을 보여 준다. 언론학은 20세기 중반 이후 등장한 여러 신생 학문 중에서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통한다. 그런데 이러한 통념은 과연 사실일까? 늘 그렇듯 이 통념은 대개 진실과 오류가 혼재된 복합적 판단에 가깝다. 강한 자부심과 자신감은 발전의 원동력이 되지만 때로는 자기반성과 성찰을 방해한다. 지금까지 해오던 방식이 시대 환경이 바뀐 후에도 통할 것이라는 근거 없는 믿음이 끼어들기 쉽고, 이는 새로운 방향 모색에 대한 관심을 해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언론학은 어떤 학문을 해 왔고 앞으로 어떤 학문을 추구해야 하는가? 좀 더 구체적인 수준에서 보자면 이론적 발전이나 현실 세계에 대한 기여도 측면에서 언론학의 각 연구 영역에서 이루어진 성과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만일 여기에 문제가 있다면 기존의 학문하기 방식을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재고해야 하는가? 특히 신문과 텔레비전으로 대표되는 전통적 미디어의 시대가 저물고, 이용자 플랫폼 위주의 새로운 지형이 급속히 떠오르는 지금, 이러한 근본적인 질문은 현실에서 중요한 이슈를 발굴하고 해답을 찾는 데에도 시사하는 점이 많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해 여러 주제별로 해답을 모색한다. 지식은 학문이라는 장에서 통용되는 관행의 산물이며, 학문 역시 지식이라는 장에서 이루어지는 사회적 행위다. 이 책은 ‘언론학은 어떤 학문을 추구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오랫동안 해온 언론학자가 원론적인 차원에서의 문제 제기부터 시작해 구체적으로 언론학 내에서 세부 연구 영역별로 접근해 심도 있게 살펴보고 있다.
9788993525465

일은 삶이다 (20년 만에 최고은행이 된 하나은행 사람들 이야기)

임영호  | 행복우물
13,050원  | 20170815  | 9788993525465
20년만에 최고가 된 하나은행 사람들 이야기 『일은 삶이다』는 하나금융그룹 인사담당최고책임자(지주 부사장 겸 은행 부행장)를 역임한 임영호 前 하나금융지주 부사장이 창립 때부터 2010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본인이 직접 겪었던 하나은행 사람들의 생각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 기업문화, 정신적 가치 등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전문적인 경영서적이 아니라 평소에 몇몇이 원탁에 들러 앉아 차 한 잔 마시면서 떠들던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듯 정리한 것이다. 하나은행은 창립 이후 지금까지 한번도 적자를 기록하지 않았고 배당을 거른 적이 없는 국내 유일의 금융기관이다. 독자들은 1991년22번째의 후발은행으로 출발해서 불과 20년 만에 국내 선두를 다투는 대형은행으로 발돋움한 하나은행의 힘은 어디서 나왔던 것인지를, 직장생활의 대부분을 인사전략, 인재육성, 대내외 홍보, 기업문화, 사회공헌 분야에서 일해 온 저자의 현장중심의 사례와 대화를 통해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하나은행 사람들은 그들이 시장과 고객들에게 통상적인 은행과 은행원의 이미지로 비춰지는 것에 대해 체질적으로 거부감을 보여 왔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은행은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사회가 요구하는 가치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어야만 그 존재가치를 인정받는다, 은행을 위해서 일하지 말고 너 자신을 위해서 일하라, 고객은 상하관계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의 귀한 손님이고 삶의 동반자라고 생각하고 손님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야 하며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신의 실력을 키우고 자주적인 삶을 살아가라, 쓸데없는 형식과 절차에 얽매이지 말고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바로 나아가라.’ 라는 차별화된 가치를 강조해 왔다고 한다. 일한다는 것은 곧 나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고 성공은 열심히 살아온 것에 대한 결과물일 따름이라는 것이다. 본문 중 “삶의 대부분은 일을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그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소중한가?” 라는 구절에서 읽혀지듯 사람에 대한 존중을 실천한 사람들, 그리고 ‘실사구시’와 ‘엄격한 도덕률’을 가슴에 새기고 행동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일과 삶에 대한 깨우침을 줄 뿐만 아니라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흔들어 놓는다. 특히 저자가 기업이100년 기업으로 지속발전하기 위해서는 세계적 수준의 높은 도덕률, 외부의 간섭을 받지 않는 경영의 투명성과 독립성, 끊임없는 ‘업’에 대한 고민, 불필요한 형식을 배제하고 실질적인 목표를 추구하는 실사구시의 정신, 몸을 움직여야 생각이 바뀐다고 하는 현장중시와 실천우선 방식, 일에 대한 주인정신, 지기 싫어하고 한 번 하기로 한 것은 반드시 이루어내고야 마는 끈질긴 집요함 등이 필요함을 경험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는 점은 인문학과 경영 원칙의 간극에서 고민하는 현 시대의 기업인과 직장인들에게 잔잔한 감흥과 지혜의 잠언을 남겨준다.
6000824160

언론정보연구 52권 1호

임영호  | 서울대학교언론정보연구소
18,000원  | 20150228  | 6000824160
≪언론정보연구≫는 1964년 창간되어 국내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언론학 저널 가운데 하나로 지난 40여 년간 꾸준히 발행되어 왔다. ≪언론정보연구≫는 한국언론학회의 ≪한국언론학보(舊 신문학보)≫가 나오지 않던 1960년대 중반 한국 커뮤니케이션 학계를 대표하는 학술지였다. 창간 당시 ≪신문연구소 학보≫란 명칭으로 발행되다가 1994년 31호부터 ≪언론정보연구≫란 이름으로 개명되었으며 2004년 41호부터 연 2회로 증간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9788974826000

인도네시아어 - 한국어사전

임영호  | 문예림
25,200원  | 20110815  | 9788974826000
인도네시아어를 공부하는 한국인을 위한 『인도네시아어ㆍ한국어사전』. 국립 인도네시아 대학교 인도네시아 문학과 교수님 등이 공통으로 선정한 대학생 필수 표제어 12,000여 개에다가, 18,000여 개의 파생어, 10,000여 개의 숙어, 그리고 40,000여 개의 주요 단어를 수록한 사전이다. 인도네시아 어휘의 정확한 의미 이해를 돕기 위해 인도네시아어 단어가 내포하는 가장 적합한 한국어 어휘는 물론, 동의어와 예문에 대한 명쾌한 해석을 실었다. 아울러 자주 사용하는 주요 자카르타 방언ㆍ어휘의 비유적 의미를 표시했다. (케이스 포함 / 가로 12.5 * 세로 20.5 * 두께 4 (±0.5) (cm))
9788963463773

행정소송의 쟁점 (이론 및 실무 해설)

임영호  | 진원사
55,000원  | 20140715  | 9788963463773
행정사건에 대한 재판 및 강의를 하는 과정에서 준비하거나 발표한 논문 등을 행정법 교과서 편제에 맞추어 편집한 [행정소송의 쟁점].
9791130433738

기술혁신과 언론노동 (큰글씨책) (노동과정론에서 본 신문노동의 역사)

임영호  | 커뮤니케이션북스
27,000원  | 20140630  | 9791130433738
새로운 노동사의 문제의식에 따라 언론노동사의 연구방향을 모색한 책. 주로 노동과정론의 기본 개념을 검토하고 이 개념들이 언론노동의 성격변화를 역사적으로 이해하는데 어떠한 이론적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본 저서다. ** 커뮤니케이션북스 큰글씨책은 다양한 독자층의 편안한 독서를 위해 기존 책을 135~170퍼센트 확대한 책입니다. 기존 책과 내용과 쪽수가 같습니다. 주문받고 제작하기에 책을 받아 보는 데 3~4일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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