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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24시간"(으)로 2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83898913

의사의 하루 24시간

파스칼 프레보  | 풀과바람
12,600원  | 20210222  | 9788983898913
진짜 슬기로운 하루 24시간 의사 체험! 실제 상황처럼 펼쳐지는 쉽고 재미있는 의사와 의학 이야기! 병원은 누구에게나 두려운 곳입니다. 소독약 냄새, 따끔한 주삿바늘과 쓰디쓴 약… 무엇보다 나와 가족, 친구의 아픔을 떠올릴 수밖에 없는 공간이니까요. 하지만 아픈 곳을 진찰하고 치료해 주는 고마운 곳이기도 합니다. 《의사의 하루 24시간》은 병원에 처음 출근하는 의사가 되어 하루 동안 10명의 환자를 만나 진찰하고, 진단하고, 치료해 보는 독특한 그림책입니다. 응급실 의사가 되어 환자의 기록을 살펴보고, 엑스레이를 관찰하고, 혈액 검사 결과를 본 뒤 어떤 진단을 내려야 할지 독자가 직접 결정합니다. 도전 과제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박진감 넘치는 구성이 생동감을 더해 줍니다. 의사로 일하는 첫날, 열차에서 내려 병원 앞에 서니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낮부터 밤까지 온종일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게 될 테니까요. 응급실은 벌써 환자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셀림은 배가 왜 아플까요? 엠마의 병명은 뭘까요? 폴 프티부아의 엑스레이에는 무엇이 보이나요? 오랑베르 장군은 신장 이식 수술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실제 상황처럼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서 의사의 하루 24시간을 체험해 보세요! 그사이 놀라운 우리 몸에 관해 배우고, 소아 응급실이 어떤 곳인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차이는 무엇인지, 수술실 무균 상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등 병원과 의사, 의학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을 알게 될 겁니다. 흥미진진하고 신비로운 의학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알차고 유익한 의학 상식을 얻으며 병원을 가까이 느끼고, 병원이 우리 생활에서 꼭 필요한 곳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9791163034391

된다! 아이패드 하루 24시간 (굿노트, 프로크리에이트, 루마퓨전 사용법과 애플 연동, 아이패드 문제 해결까지!)

홍정희(톡써니)  | 이지스퍼블리싱
14,400원  | 20230111  | 9791163034391
아이패드로 하루 24시간, 365일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삶의 질이 좋아지는 요모조모 아이패드 활용법을 전부 담았다! 이 책은 아이패드를 구입하기 전 확인할 내용, 구입하는 과정, 구입한 후 추천 설정을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한다. 또한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필수 앱과 다른 기기와 연동하는 방법,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해결하는 방법까지 알려 준다. IT/가전/테크 유튜버인 저자 ‘톡써니’는 아이패드의 무궁무진한 활용성을 영상으로 제작해 알려 왔다. ‘아이패드 구매 팁’부터 업무, 육아, 취미 생활에 활용하는 방법까지 톡써니가 소개한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1,000만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동안 쌓아 온 아이패드 활용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전부 공개한다. 직장인이라면 아이패드의 이메일, 미리 알림, 메모, 아이워크 등을 활용해 업무 생산성을 좀 더 높일 수 있다. 학생이라면 종이로 된 교재를 스캔해서 그 위에 필기를 하면서 공부하면 더욱 편리할 뿐 아니라 효율적이다. 엄마 아빠라면 워크시트와 교육용 앱 등을 이용해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 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인기 앱 프로크리에이트로 드로잉하고, 굿노트로 다이어리를 쓰며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길 수도 있다. 아이패드를 다른 기기와 연동하는 방법도 친절하게 설명한다. 여태까지 아이패드를 단순히 넷플릭스나 유튜브를 보는 용도로만 사용해 왔다면, 이제부터는 애플답게 ‘똑똑하게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9791164456321

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가

아놀드 베네트  | 더모던
10,800원  | 20230220  | 9791164456321
힘들고 지쳤다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동안 몰랐던 당신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단 한 권의 책 출간 이후 110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자기계발서의 명작 ≪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가≫는 성공으로 이끄는 인생의 지름길을 명쾌하게 제시해 주는 명저다. 영국 소설가이자 사상가인 저자 아놀드 베넷이 선보이는 수준 높은 생활 철학과 시간 활용법, 자기 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은 구불구불하고 자주 벽에 막히는 우리의 삶에 뻥 뚫린 고속도로와 같은 시원함과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일깨워준다.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일하는 정글 같은 이 사회에서 오직 믿을 것은 자기 자신뿐이다. 끊임없이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당신이 아직도 뭔가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아놀드 베넷이 전해주는 시간 활용, 자기 관리 비법을 담고 있는 ≪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가≫를 추천한다. 숨겨진 당신의 모습을 되찾고 무궁무진한 잠재력으로 가득 찬 당신의 모습을 꿈꾸어보라. 이 책은 허황된 꿈이 아닌 실천 가능한 보편적인 내용을 담고 있기에 누구나 자기계발을 통해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9791192442020

질문 통통 대화법 (하루 24시간이 부족한 워킹맘의)

계유진  | 생각나무
13,500원  | 20221130  | 9791192442020
이 책은 질문을 통해 가정과 사회에서 더불어 행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살도록 좋은 지침 역할을 해줍니다. 특히 질문 대화 공식 5단계를 통해 어설픈 아마추어를 프로로 만들어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정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문에 대한 연습과 훈련을 통해 먼저 자신이 변해가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작은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자세히 보고 오래 보는 관찰력이 길러지며, 주변인과 좋은 관계를 맺게 해 줍니다. 좋은 책은 작가의 이야기가 내 삶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작가와 독자의 삶을 잘 연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의 삶을 바꾸고, 아이들과의 대화 모습을 변화하게 할 것입니다.
9791185237619

지금부터 하면 돼! (하루 24시간 탄소 발자국을 따라가 보자)

이성희  | 한권의책
14,400원  | 20240307  | 9791185237619
하루 24시간, 우리의 일상 속 탄소 발자국을 따라가 보자 아침이 밝았습니다. 은우는 엄마의 목소리에 눈을 뜨고서 가장 먼저 핸드폰을 켜 봅니다. 그러곤 눈을 비비며 간신히 침대를 빠져나와요. 어김없이 또 하루를 시작하는 거죠. 화장실 불을 켜고 일단 세면대 수도꼭지를 틀어 놓습니다. 아침에 하는 세수는 낮에 하는 것보다 왜 더 힘이 들까요?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하다 보면 귀찮기만 한 세수도 의외로 금방 끝낼 수 있다는 게 그나마 위안입니다. 옷을 챙겨 입고 아침 식탁 앞에 앉으면 역시 비슷한 풍경이 반복됩니다. 출근 준비와 아침 준비를 동시에 해야 하는 엄마의 분주한 동작과 싱크대 한쪽에 버려져 있는 비닐 팩과 빈 통들, 그리고 엄마의 잔소리. “은우야, 한 숟가락만 더 먹어!” 아침에 일어나 식탁 앞에 앉기까지 대략 30~40분 동안에 은우가 한 일상입니다. 여러분과 비슷한가요? 짧은 30~40분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매 순간 우리는 탄소를 배출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나요? 핸드폰을 켤 때, 화장실 불을 켤 때, 수도꼭지를 켤 때, 세수를 할 때, 그리고 음식을 만들 때와 먹고 버리는 모든 순간 탄소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활동에는 마치 눈 위에 발자국이 남듯이 탄소가 배출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주인공 은우의 하루를 따라가면서, 어느 순간 얼마나 많은 탄소가 배출되는지 확인해 볼 거예요. 지금 당장 우리가 탄소 배출을 아예 안 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어느 때에 얼마만큼 탄소가 배출되는지 안다면 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법도 찾아낼 수 있지 않을까요? 겁먹을 필요 없어요, 함께하면 돼요!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다양한 일을 하고 어둠이 내려앉으면 다시 잠자리에 듭니다. 그렇게 24시간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그러면서 탄소를 배출하고 쓰레기를 만듭니다. 우리 인간도 삶을 행복하게 꾸려 나가고 해야 할 일들을 하며 살아가야 하니 어쩔 수 없이 탄소도 배출하고 쓰레기도 만들어 냅니다. 다만 이렇게 하루의 생활을 탄소 발자국 관점에서 살펴보면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더불어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꾀하는 실천 방안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먼저 탄소 발자국과 환경, 기후의 관계를 잘 알아야 하고, 또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도 해 봐야 합니다. 하지만 절대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함께 생각하고 연대하여 실천한다면 탄소 중립을 이루어 낼 수 있으니까요. 아주 작은 벌새가 물 한 방울을 담아 와서 산불을 끄는 ‘크리킨디 프로젝트’처럼 우리 모두가 ‘같이’ 초록별 지구에서 실천하고 노력하는 지킴이로 살아간다면 지구는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습니다. “벌새, 네가 그런다고 산불을 끌 수 있겠어?” “그렇게 해 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까?”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이야.”
9791124013113

하루 24시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루틴, 쉬지 않는 기도

오경근  | 쿰란출판사
7,200원  | 20250930  | 9791124013113
기도는 단순한 경견 훈련이나 방식이 아니다. 하나님을 향한 그리스도인의 사랑의 속삭임이자 고백이다. 하지만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은 많은 이들에게 소망이면서도, 동시에 과제가 되곤 한다. 바쁜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영적 생활의 균형을 잡아야 할까. 삶 전체가 기도가 될 수는 없을까. 이 책은 그러한 그리스도인들의 물음에 대한 성실한 대답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작은 일상의 루틴으로 시작되는 기도 생활이 얼마나 깊고 의미 있는 영적 변화를 가져오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9791172100063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 (자기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힘을 기르는 첫 단계)

Giovanna Stapleton, Anne Kim  | 동양북스
14,220원  | 20240223  | 9791172100063
중요한 건 말로 나오느냐 아니냐의 차이다 초등학생을 가르치고 계신 교사분들에게 물어보면 영어 교육을 받다가 우는 아이들이 그렇게 많다고 합니다. 갑작스러운 학습이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사실상 놀이로서 영어를 학습한다기보다는 암기하고 배우는 것이 주가 되기 때문에 힘들어한다는 것이죠. 이렇게 어린 나이에 영어를 강제로 혹은 힘들게 배우면 생채기만 남습니다.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교육 같은 것들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가장 좋은 출발은 기본적인 일상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가는 상황과 같은 일상 표현들로 시작하면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어휘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피할 수 없는 영어에 노출되기는 하지만 내 삶에 관한 것들이기 때문에 쉽게 익힐 수 있고 편차가 크지 않은 편안한 환경이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작된 학습은 활발한 참여를 부르는데 이것은 결국 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자산인 틀려도 괜찮다는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십수 년 동안 영어교육을 받아도 외국인 앞에서는 틀릴까 봐 당황하는데, 이렇게 편안한 환경에서 거침없이 말하다 보면 틀려도 괜찮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죠. 이 책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 에서는 초등생의 하루 24시간을 분석하여, 매일 하는 일 30가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각 주제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영어표현을 배우고 기초 표현부터 대화문, 영어 발표까지 차근차근 확장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어휘 수를 늘리고 편안한 환경에서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9788908061491

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가

아널드 베넷  | 범우사
5,310원  | 19961031  | 9788908061491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스물네 시간으로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 것이 현명한 삶이고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지름길인지 명쾌하게 제시해 준다.
9791164452095

초판본 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가 (1910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아놀드 베넷  | 더스토리
8,820원  | 20200325  | 9791164452095
자기계발의 선구자 아놀드 베넷이 전하는 성공 하이패스! 『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가』 출간 110주년 기념판 전격 출간 힘들고 지쳤다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동안 몰랐던 당신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단 한 권의 책 출간 이후 110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자기계발서의 명작 『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가』가 더스토리 1910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영국 소설가이자 사상가인 저자 아놀드 베넷이 선보이는 수준 높은 생활 철학과 시간 활용법, 자기 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은 구불구불하고 자주 벽에 막히는 우리의 삶에 뻥 뚫린 고속도로와 같은 시원함과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일깨워준다.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일하는 정글 같은 이 사회에서 오직 믿을 것은 자기 자신뿐이다.
9791196551902

나를 사랑하는 100가지 이유 (하루 24시간 중 나를 위한 단 10분)

유민지  | 우리사이플래닛
0원  | 20181206  | 9791196551902
국내 최초, 성장 에세이와 Q&A의 콜라보레이션! SNS 입소문만으로 8만권을 판매한 [커플 백문백답, 우리사이 별사이]의 저자, 유민지의 신간 무수히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고, 명사들의 좋은 강연을 찾아다녔지만 정작 나 자신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오늘 하루, 나를 위한 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저자의 성장통이 담긴 에세이와, 자존감을 되찾고 존재의 소중함을 절로 깨닫게 도와주는 소크라테스 질문법 방식의 Q&A로 구성되어, 읽는 이로 하여감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기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9788960605695

시간을 관리하는 기술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살 것인가)

아놀드 베네트, 아놀드 베넷  | 원앤원북스
0원  | 20150908  | 9788960605695
『시간을 관리하는 기술』은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영국의 대표적인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아놀드 베넷의 시간을 경영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사람들은 모두 하루에 정확히 24시간을 부여받는다. 어느 누구라도 단 1초도 더 살 수 없다. 하지만 똑같은 시간이 주어짐에도 누군가는 업무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해 지루한 삶을, 누군가는 업무뿐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까지 모두 해내는 풍요로운 삶을 산다. 이 두 삶의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바로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시간을 점검해보길 바란다. 자신도 모르게 사라져간 시간을 찾을 수 있을 것이며, 되찾은 시간을 어떻게 경영해야 더욱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9788991759350

시간 관리론 (보급판 문고본) (하루 24시간을 2배로 사는 비결)

아놀드 베네트, 아널드 베넷  | 리베르
0원  | 20080605  | 9788991759350
9788972773436

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1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하버드 청춘들은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쓰는가!)

쉬셴장  | 리드리드출판
0원  | 20201210  | 9788972773436
최고의 대학 하버드 신입생의 첫 강의는 왜 시간관리 수업인가? 성공은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에 달렸다. 하버드 출신들은 결코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하버드의 가장 큰 경쟁력은 1분이다 애플의 CEO 팀쿡은 새벽 4시면 일어나서 메일을 보내고 헬스장으로 나가 아침 운동을 시작한다. 테슬라 모터스의 CEO이자 미국 혁신의 아이콘인 엘론 머스크는 주 1백 시간 업무를 하면서도 육아에 소홀하지 않는다. 세계 최고의 부자 빌 게이츠는 분 단위로 시간 계획을 세우며 업무에 집중하는 반면 건강한 수면과 좋은 아이디어를 위한 장기간의 휴식을 취하는 데도 시간을 아끼지 않는다.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출퇴근에 허비하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자신의 집을 회사 근처로 옮기고 일에 집중한다. 성공한 CEO의 하루는 일종의 시간과의 전쟁이다. 수많은 업무 보고서와 이메일을 처리하고 가장 효과적인 의사 결정을 함과 동시에 가정과의 균형과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듯하다. 그러나 그들은 마치 평범한 사람들이 3일을 살 듯 하루 24시간을 활용한다. “시간은 남에게 빌릴 수도, 돈을 주고 살 수도, 저장해 두었다가 꺼낼 쓸 수도 없다”, “시간은 가장 진귀한 자원이다.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면 그 어떤 것도 관리할 수 없다”고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한 피터 드러커는 일을 잘하기 위한 5가지 방법 중에 맨 처음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그만큼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일에서 성공하는 것은 물론 개인 생활의 수준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대학평가기관인 영국 타임스 고등교육(THE) 매거진이 미국 경제지 포천이 선정한 ‘글로벌 500’ 기업의 CEO 학력을 조사한 ‘모교 지수’를 산출한 결과 하버드 대학이 1위에 올랐다. 또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고의 경영대학원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Harvard Business School, HBS) 졸업생의 평균 연봉은 전 세계 경영대학원 중에 가장 높다. 하버드 대학 신입생들과 MBA 수업에서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것이 바로 시간관리라는 것은 이러한 결과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 최고의 대학 하버드에서는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올해로 38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 최고의 명문 하버드 대학. 47명의 노벨상 수상자, 32명의 국가수반(존 F. 케네디, 조지 부시, 시어도어 루스벨트, 버락 오바마 등), 48명의 퓰리처상 수상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배출한 곳. 마이크로소프트 CEO 빌 게이츠, 페이스북의 CEO 마크 저커버그와 COO 셰릴 샌드버그, 골드만삭스그룹 CEO 로이드 블랭크페인 등, 가장 많은 CEO와 대통령,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세계 최고의 대학 하버드 출신들의 하루를 지배하는 것은 “신은 시간을 아끼는 사람을 맨 앞에 둔다”는 말이다. 시간의 소중함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가장 먼저 배우는 하버드 학생들은 졸업 후 전 세계 모든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는 인재로 성장한다. 왜냐하면 하루가 24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듯이 업무를 하거나 휴식을 취하거나 일상적인 일을 하는 것까지 사람들이 하는 모든 일은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21세기 최고의 문명의 이기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가져다주었다. 편리한 일상, 빠른 업무 처리, 쉽게 접할 수 있는 미디어, 전 세계 사람들과의 연결과 소통 등 스마트폰은 전례 없는 속도로 일을 처리하며, 그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그러나 편리하고 빠른 도구를 가지고, 심지어 인공지능이 많은 것들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기는커녕 점점 더 시간에 쫓기고 허덕인다. 휴대폰이 우리에게 유일하게 줄 수 없는 것이 바로 더 많은 시간이다. 시간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이다.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신의 선물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어떤 사람은 늘 시간이 모자라고 어떤 사람은 2배의 인생을 사는 듯 효율적인 하루를 보낸다.
9788901165967

시크릿 하우스 (하루 24시간 우리 집에서 벌어지는 특별한 과학 이야기)

데이비드 보더니스  | 웅진지식하우스
0원  | 20140818  | 9788901165967
《E=mc2》과 더불어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과학책 3종 세트로 불리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시크릿 하우스》와 《시크릿 패밀리》가 웅진지식하우스에서 재출간되었다. 1995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책들은 “과학소설도 아닌, 기존의 이론을 늘어놓은 과학책도 아닌 새로운 형식의 과학책”으로 신선한 충격을 불러일으키며 성인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추천하는 과학 교양서로 20년 가까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시크릿 하우스》는 읽기 쉬운 새로운 판형은 물론 21세기 스마트 세대에 맞춰 깔끔한 픽토그램과 다양한 사진들을 추가하여 마치 과학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세련된 편집으로 탈바꿈했다. 이는 기존의 보더니스 팬들은 물론 이제 막 과학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자명종 시계에서 퍼져 나오는 파동, 침대에서 우리와 함께 잠드는 진드기, 식탁 위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인 전쟁을 벌이는 세균, 집 앞 잔디의 우글우글한 미생물 세상, 이를 닦기 위해 칫솔에 묻힌 치약의 성분, 바삭거리는 감자 칩 소리의 비밀…… 침실에서 거실과 부엌, 화장실까지 행주에서 카펫, 청바지까지, 달걀에서 감자 칩, 케이크와 아이스크림까지 이 모든 것들은 어떤 과학 원리와 역사를 품고 있을까?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았던 집안 곳곳에서 벌어지는 과학 세상이 최고의 과학저널리스트 보더니스의 기발하고 재치 넘치는 이야기로 펼쳐진다.
9788901165950

시크릿 패밀리 (하루 24시간, 우리 가족에게 벌어지는 신기한 과학 이야기)

데이비드 보더니스  | 웅진지식하우스
0원  | 20140818  | 9788901165950
평범한 가족의 일상을 통해 비밀스러운 과학세상을 엿보다! 하루 24시간, 우리 가족에게 벌어지는 신기한 과학 이야기『시크릿 패밀리』. 《E=mc2》의 저자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책으로, 한눈에 쏙 들어오는 이미지와 편집, 과학 전문 번역가인 김옥진이 새롭게 번역하여 새 단장한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판은 우리 일상의 구석구석을 훑어볼 수 있는 과학이야기와 다양한 사진들을 추가하여 성인은 물론 청소년들도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자상한 아빠,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한 엄마, 여드름으로 속상해 하는 사춘기 딸, 게임 마니아 아들, 호기심으로 가득 찬 10개월 된 아기, 다섯 식구의 평범한 하루를 통해 우리 몸과 마음, 그리고 우리 몸을 둘러싼 환경에 숨은 비밀스럽고 스펙터클한 과학적 사실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 저자는 우리가 몰랐던, 보이지 않는 놀라운 과학적 사실뿐만 아니라, 남자와 여자, 부모와 자식, 사람과 사람의 관계 속에 숨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과 과학이 어떻게 만나는지를 잘 보여준다. 아침에 눈을 뜰 때 일어나는 다섯 식구 각각의 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변화들, 식사 시간에 먹는 음식들과 우리 몸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 달콤한 키스를 나누는 순간 이동하는 수많은 박테리아, 쇼핑몰로 간 다섯 식구의 몸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모험담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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