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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으)로 9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37277618

십자가와 창세기 Ⅱ (창 12-26장) (창 12-26장)

정석훈  | 부크크(bookk)
21,900원  | 20220321  | 9791137277618
시간과 공간은 처음부터 새언약을 세우시기 위한 시간이요 공간입니다. 십자가 지신 나사렛 예수를 온 우주의 주님으로 세우시기 위한 시간과 공간입니다. 십자가 사건입니다. 지금도 주님은 친히 우리를 위한 시간과 공간을 피 흘리신 주님을 위한 시간과 공간으로 바꾸는 일을 친히 하고 계십니다.
9788932218182

대북제재의 게임이론적 접근과 북한경제에 미치는 영향 (연구보고서 12-26)

박영석, 강문수, 연원호, 김범환, 한하린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6,650원  | 20220602  | 9788932218182
이 책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대북제재의 게임이론적 접근과 북한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정부간행물이다. 총5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없음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세트 (12~26권,전15권)

김정욱, 설민석  | 단꿈아이
182,700원  | 20250915  | 없음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2> 설민석 | 단꿈아이 | 2022-03-15 | 184쪽 | 크기 188x257mm 램프 원정대, 진짜 약재를 찾아 마지막 영국 여행을 떠나다! 토마스는 친구 윌리엄의 죽음을 계기로 노동자의 권리를 찾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고민합니다. 그리고 램프 원정대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희망을 잃지 않는 노동자들의 모습을 보며 증기 기관의 수증기가 진짜 약재가 맞는지 의심하게 되고, 고민 끝에 진짜 약재를 찾아 다시 시간 여행을 떠난답니다. 과연 램프 원정대는 약재를 찾을 수 있을까요? 마지막 영국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3 > 설민석 | 단꿈아이 | 2022-06-13 | 196쪽 | 크기 188x257mm 설쌤이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고발했다고?! 램프 원정대는 새로운 약재를 구하기 위해 '세계 4대 성인'으로 추앙받는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만나러 고대 그리스로 갑니다. 그런데 아뿔싸! 흑마법의 노예가 된 카심의 공격을 받아 다른 시대로 떨어지고 마는데요. 그곳에서 소크라테스가 사형을 선고받는 모습을 목격하고, 그를 고발한 사람이 설쌤이라는 것을 듣게 됩니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요? 고대 그리스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참된 진리를 찾기 위한 여정을 기대해 주세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4> 설민석 | 단꿈아이 | 2022-09-15 | 180쪽 | 크기 188x257mm 그리스 편 그 마지막 이야기! 설쌤, 소크라테스와 법정에서 논쟁을 벌이다! 램프 원정대는 소크라테스와 함께하며 그의 사상과 철학에 감탄하지만, 도무지 신탁의 의미를 알 수 없어 고민에 빠집니다. 그때, 우연히 카심을 통해 약재가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큰 충격에 빠지는데요. 결국 설쌤은 약재를 얻기 위해 소크라테스를 고발하고 그와 법정에서 논쟁을 벌이기로 합니다. 과연 약재인 소크라테스의 신념은 무얼 말하는 걸까요? 마지막 그리스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5> 설민석 | 단꿈아이 | 2022-12-15 | 180쪽 | 크기 188x257mm 데이지 없이 떠나는 시간 여행! 세계를 정복한 칭기즈 칸을 만나러 몽골로 떠나자! 슈리는 설쌤에게 흑마법사의 정체를 밝힐 재료를 구해달라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푸른 늑대의 이빨이었지요. 설쌤은 쉽게 구할 수 있다며 자신만만하게 출발하는데, 도착한 곳은 13세기 몽골의 정복 전쟁 한복판! 설쌤과 알라딘은 칭기즈 칸에게 푸른 늑대의 이빨을 받기 위해 몽골군을 찾아 나서는데, 과연 설쌤과 칭기즈 칸 사이에는 어떤 인연이 있었을까요? 또 처음으로 데이지 없이 떠난 여행에서, 두 사람은 무사히 재료를 구할 수 있을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6> 김정욱 | 단꿈아이 | 2023-03-15 | 176쪽 | 크기 188x257mm 세계 최강 몽골군의 비밀이 밝혀진다! 과연 설쌤은 푸른 늑대의 이빨을 얻을 수 있을까? 푸른 늑대의 이빨을 얻기 위해 칭기즈 칸의 군대에 합류한 설쌤과 알라딘! 몽골군과 호라즘군의 전쟁을 지켜보며 세계 최강이라고 불리는 몽골군의 무시무시한 힘을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몽골의 칸으로서 자부심과 의지를 가지고 당당히 제국을 지켜 나가는 칭기즈 칸의 모습에 존경심마저 가지게 되는데요. 한편, 호시탐탐 칭기즈 칸의 목숨을 노리던 자비라는 드디어 칸에게 접근할 기회를 잡게 되는데… 과연 설쌤과 알라딘은 푸른 늑대의 이빨을 가지고 데이지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7> 설민석 | 단꿈아이 | 2023-06-12 | 176쪽 | 크기 188x257mm 흑마법사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일본 전국 시대로 떠난 램프 원정대! 3대 무장 오다 노부나가에게 납치당하다! 시간의 문으로 사라진 슈리를 찾아 부마법사 오즈마와 함께 일본 전국 시대로 떠난 램프 원정대! 이번에는 기필코 흑마법사의 정체를 밝히리라 굳게 다짐합니다. 그런데 아뿔싸, 도착하자마자 3대 무장 오다 노부나가에게 납치를 당하고 마는데요! 이는 설쌤이 또 다른 3대 무장인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똑같이 생긴 바람에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설쌤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행세를 하며 오다 노부나가의 곁에 머물게 되는데요. 과연 램프 원정대는 슈리를 찾아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8> 설민석 | 단꿈아이 | 2023-09-11 | 176쪽 | 크기 188x257mm 램프 원정대, 혼노지의 비극에 휘말리다! 슈리를 찾기 위해 일본 전국 시대로 떠난 램프 원정대! 3대 무장 오다 노부나가와 함께 일본 전국 시대를 헤쳐 나갑니다. 오다 노부나가는 전국을 통일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세력을 넓히고, 어느새 전국의 일인자가 되어 통일을 눈앞에 두지요. 한편 램프 원정대는 오다 노부나가가 혼노지라는 사원에 한 예언가를 숨겨 두었다는 소문을 듣게 됩니다. 이에 예언가가 슈리인지 확인하기 위해 혼노지에 잠입하고, 혼노지에는 알 수 없는 불길한 기운이 드리웁니다. 과연 램프 원정대는 무사히 슈리를 찾아 왕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전국 시대의 혼란을 잠재울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9> 설민석 | 단꿈아이 | 2023-12-11 | 176쪽 | 크기 188x257mm 램프 원정대, 이사벨 여왕의 수호천사가 되다! 슈리를 납치한 카심의 뒤를 쫓아 스페인에 도착한 램프 원정대! 램프 원정대는 우연히 만난 소녀의 딱한 사정을 알게 되고 그녀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기로 합니다. 그런데 이 소녀의 정체는 훗날 스페인의 첫 번째 여왕이 되는 이사벨이었지요. 이사벨은 왕이자 이복오빠인 엔리케의 견제를 받아 왕궁에서 내쫓긴 상태였습니다. 한편 램프 원정대는 마법의 힘을 강해지게 해 주는 고대 물건의 존재를 알게 되고, 이 고대 물건이 이사벨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데요. 이에 고대 물건을 얻기 위해, 이사벨이 진정한 사랑을 찾고 왕위에 오를 수 있도록 돕기로 합니다. 과연 이사벨과 램프 원정대 앞에는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0> 설민석 | 단꿈아이 | 2024-03-18 | 176쪽 | 크기 188x257mm 카심, 보물을 찾기 위해 콜럼버스와 항해를 떠나다! 이사벨을 통해 신비한 목걸이를 얻게 된 램프 원정대! 그런 그들 앞에 나타난 오즈마는 램프 원정대를 속여 목걸이를 건네받고는 추악한 정체를 드러냅니다. 이에 램프 원정대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고 마는데…!      한편 램프 원정대를 돕다가 양탄자를 망가뜨린 카심! 그때, 그에게 배 한 척만 지원해 주면 막대한 보물을 가져다주겠다는 사람이 나타나는데요. 그는 바로 탐험가 콜럼버스였지요. 그는 유럽에서 서쪽으로 가면 인도로 가는 가장 빠른 뱃길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야심을 가진 사내였어요. 카심은 콜럼버스를 따라 보물이 넘쳐 나는 인도로 항해를 떠나지만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육지는 나타나지 않는데…. 과연 카심과 콜럼버스는 무사히 항해를 마칠 수 있을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1> 설민석 | 단꿈아이 | 2024-06-17 | 176쪽 | 크기 188x257mm      사악한 흑마법사 오즈마를 물리치고 돌아온 램프 원정대. 그러나 기쁨도 잠시, 이들 앞에 대악마 샤이탄이 나타난다. 샤이탄은 우주의 힘이 깃든 고대 물건으로 힘을 되찾아 세상을 흑마법으로 물들이겠다고 선포한다. 이에 램프 원정대는 샤이탄보다 먼저 고대 물건을 찾아 세상을 구하기로 결심하고, 두 번째 고대 물건을 찾아 북유럽의 바이킹 마을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바이킹의 우두머리 이바르에게 고대 물건이 있다고 확신하고 그를 도와 머나먼 곳으로 원정을 떠나는데……. 과연 이들은 무사히 원정을 마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고대 물건의 정체는 무엇일까?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2> 김정욱 | 단꿈아이 | 2024-09-09 | 176쪽 | 크기 188x257mm    두 번째 고대 물건을 찾기 위해 바이킹 마을로 떠난 램프 원정대. 그곳에서 만난 바이킹의 우두머리 이바르에게 고대 물건이 있다고 확신하고 그를 도와 노섬브리아 왕국 정복에 나선다. 하지만 적들의 반격이 만만치 않은 데다가,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이들에게 큰 위기가 찾아오는데…. 이때 설쌤이 기막힌 해결책을 내며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 과연 설쌤의 해결책은 무엇일까? 그리고 램프 원정대는 무사히 원정을 마치고 고대 물건을 찾을 수 있을까?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3> 설민석 | 단꿈아이 | 2024-12-16 | 176쪽 | 크기 188x257mm 램프 원정대, 인도 무굴 제국으로 떠나다! 대악마 샤이탄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슈리! 서둘러 램프 원정대에게 다음 고대 물건의 행방을 알려 주는데요. 세 번째 고대 물건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인도 황제에게 있었지요. 그렇게 램프 원정대는 인도 역사상 가장 강했던 나라인 무굴 제국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연히 사랑 고백을 연습하고 있는 한 소년을 만나는데요! 과연 이 소년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램프 원정대는 무사히 고대 물건을 찾을 수 있을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4> 설민석 | 단꿈아이 | 2025-03-17 | 176쪽 | 크기 188x257mm 램프 원정대, 타지마할 건설 현장으로 떠나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인도 황제를 만나러 떠난 램프 원정대! 하지만 지니가 중간에 추락하는 바람에 타지마할 건설 현장에 떨어지고 말았는데요. 그때 갑자기 백발의 노인이 나타나 데이지를 보고 “마할”이라고 부릅니다. 놀랍게도 그는 세월이 흘러 늙어 버린 샤자한이었지요. 행복한 나날을 보낼 줄 알았던 샤자한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리고 고대 물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5> 설민석, 김정욱 , 박성일 (그림), 정혜주 (감수) | 단꿈아이 | 크기 188x257mm 램프 원정대, 멕시코 아스테카 문명과 만나다! 태양신을 섬기며 찬란한 문화를 이룬 아스테카에 도착한 램프 원정대! 그런데 사람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그들을 목격하더니, 지니를 하늘의 신으로 믿게 됩니다. 한편, 스페인의 군인 코르테스는 멕시코 땅에 도착해 원주민 여인 말린체를 만나게 되고, 이들은 아스테카 제국의 수도인 테노츠티틀란으로 향하는데...! 과연 아스테카 제국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또 램프 원정대는 멕시코에 숨은 고대 물건을 찾을 수 있을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6> 설민석, 김정욱 , 박성일 (그림), 정혜주 (감수) | 단꿈아이 | 2025-09-15 | 176쪽 | 크기 188x257mm 호수 위의 도시, 테노츠티틀란에 발을 디딘 코르테스와 말린체! 코르테스는 아스테카 제국의 황제 목테수마 2세에게 교역과 황금을 요구한다. 한편, 아스테카 제국에 대대로 내려온 보물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램프 원정대는 그것이 고대 물건임을 확신하는데···. 과연 아스테카 사람들은 스페인으로부터 그들의 찬란한 문명을 지켜낼 수 있을까? 또 램프 원정대는 무사히 고대 물건을 찾을 수 있을까?
9788932214092

북한의 시장화 현황과 경제체제의 변화 전망 (연구보고서 12-26)

정형곤, 김병연, 이석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0원  | 20121231  | 9788932214092
『북한의 시장화 현황과 경제체제의 변화 전망』은 정부간행물로, 북한의 시장화 현황과 경제체제의 변화 전망에 대한 연구서이다.
9788932223445

아프리카 중동 중남미 (전략지역심층연구 12-26)

대외경제정책연구원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20,000원  | 20121231  | 9788932223445
『아프리카 중동 중남미』는 신흥경제국에 대한 국내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수행한 2012년 전략지역 심층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발간된 논문집이다. 아프리카, 중동 및 중남미 지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인식의 지평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는 경제, 정치, 문화에 대한 11편의 논문을 수록하였다.
없음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세트 (12~26권,전15권)

설민석, 스토리박스  | 단꿈아이
175,500원  | 20230125  | 없음
9781988990033

Ph_c Truy_n Lu_t L_ K? (T_p 2 - Ph_c Truy_n 12-26)

 | Lulu Press
38,560원  | 20180423  | 9781988990033
? ngh_a th_n h_c c_a s?ch Ph_c Truy_n c_n ph_i ___c nh?n nh_n m_t c?ch _?ng __n. ?t s?ch n?o trong Kinh Th?nh c?ng b_ l_i c_a ?n _i_n v? Ph?c ?m g_n g_i v_i h_i th?nh ng?y nay __n th_. Ph_c Truy_n h?n hoan vui m_ng trong m_i li?n h_ giao __c gi_a __c Ch?a Tr_i v? d?n c_a Ng?i. __c Ch?a Tr_i _? nh?n t_ ch_n Y-s_-ra-?n l? __i t?c giao __c c_a Ng?i. Ng?i _? trung t?n b?y t_ cam k_t giao __c c_a Ng?i v_i h_.
9781481300605

Deuteronomy 12-26: A Handbook on the Hebrew Text

 | Baylor University Press
82,660원  | 20220901  | 9781481300605
Provides a foundational examination of the Hebrew text of Deuteronomy 12-26.
8809959828121

2026 일상 탁상 달력 (25년 10월 ~ 26년 12월)

인디고(주) 편집부 지음  | 인디고(주)
6,240원  | 20250804  | 8809959828121
9780444511096

European Symposium on Computer Aided Process Engineering-12 Paperback (35th European Symposium of the Working Party on Computer Aided Process Engineering : Escape-12, 26-29 May, 2002, the Hague, the Netherlands)

 | Elsevier
967,430원  | 20020429  | 9780444511096
Contains 182 papers presented at the 12th Symposium of Computer Aided Process Engineering (ESCAPE-12), held in The Hague, The Netherlands. This work highlights advances made in the development and use of computing methodologies and information technology in the area of Computer Aided Process Engineering and Process Systems Engineering.
없음

멍청한 여자의 26시 세트 (1~2권,전2권)

Meza Tohno  | 학산문화사
10,800원  | 20251117  | 없음
8809959829685

마음챙김 2년 탁상 달력 (26년 1월 ~ 27년 12월)

 | 인디고(주)
9,900원  | 20251204  | 8809959829685
9791198123145

이 레슨이 끝나지 않기를 (12월 26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

Denk, Jeremy  | 에포크
20,700원  | 20240405  | 9791198123145
“피아노와 함께 한 매 순간 그들 모두가 나의 스승이었다” 동네 피아노 학원에서 세계적인 대가의 마스터클래스까지 무대 아래에서 펼쳐지는 고통과 환희의 피아노 수업 2022년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최연소 나이로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후 한국 클래식계는 그야말로 ‘임윤찬 앓이’가 시작되었다. 피아니스트에 대한 관심이 전에 없이 높아지며 코로나 시기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피아노 배우기 열풍 또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위대한 피아니스트를 볼 때마다 궁금해진다. 클래식 피아니스트는 어떤 과정을 통해 탄생할까? 피아니스트들은 어떻게 연습하고, 무슨 수업을 받을까? 곡 해석, 테크닉, 감정 표현까지 아름답고 감동적인 무대를 만들기 위해 보냈던 무대 아래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뛰어난 피아니스트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 세상에 조금이라도 피아노를 칠 줄 아는 사람은 셀 수 없이 많다. 그중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널리 알린 피아니스트는 (마음만 먹는다면) 셀 수는 있겠지만 상당히 많다. 그들 중에서도 자신의 글을 통해 음악 애호가들은 물론 일반 독자들에게까지 깊은 인상을 남긴 피아니스트를 꼽자면 (두 손 두 발 이상이 필요할 만큼) 그 수가 적지 않다. 어쩌면 신께서 그들에게 피아노 재능을 주시면서 글쓰기 재능까지 덤으로 준 게 아닐까. 우리가 이 명단에 추가해야 할 또 한 명의 뛰어난 피아니스트가 있다. 미국에서는 ‘천재 피아니스트’라는 별칭이 따라다니는 제러미 덴크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기에 우리에게는 조금 낯선 이름일 수 있으나, 그는 2018년에 한국을 방문해 독주 콘서트를 열기도 했으며, 2019년에는 리처드 용재 오닐과 함께 한 듀오 콘서트로도 한국 관객을 만난 적이 있다. 그리고 2024년 4월, 그의 또 다른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한 첫 책 『이 레슨이 끝나지 않기를』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악보도 볼 줄 모르던 여섯 살 꼬마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되기까지 이 책의 원제 “Every Good Boy Does Fine”은 높은음자리표의 오선지에 해당하는 음이름(EGBDF)을 가지고 문장을 만드는 놀이에서 따온 제목이다. 음악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암기법이다. 이 특별한 제목은 제러미 덴크의 책이 어떤 면에서 다른지를 한눈에 알 수 있게 한다. 피아노 의자에 앉아 바닥에 닿지 않는 발로 음향판을 차던 여섯 살 귀여운 꼬마가 테크닉과 표현과 감정을 고민하며 음악과 인생을 이해하는 성숙한 삼십대 청년 피아니스트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이 책은 ‘피아니스트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가장 솔직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콘서트 피아니스트로서의 삶이 아니라 어릴 적부터 콘서트 피아니스트가 되기 전까지의 삶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되기까지 우리는 알 수 없었던 무대 아래의 시간들이 상세하면서도 유쾌하게 펼쳐진다. 지루하고 고된 연습 시간, 이해할 수 없는 레슨들, 피할 수 없었던 콩쿠르 준비 과정, 전율이 일었던 영감의 순간들, 작은 성공과 작은 실패, 큰 성공과 큰 실패가 쉴 틈 없이 이어지며 더욱 단단해지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만날 수 있다. 저자가 한 인터뷰에서 이 책을 “음악 교사들에게 바치는 러브레터”라고 표현했듯 그 길에 수많은 선생님들이 있었음은 물론이다. 이 세상 수많은 피아노 교사들에게 바치는 사랑의 기록 첫 레슨은 동네 피아노 학원 선생님과 함께 시작한다. 손은 수평으로 하고 손가락은 둥글게 구부리고 손목은 낮게 둔다. 등을 똑바로 펴고 한 번에 하나의 손가락 마디만 들어 올린다. 계이름을 배우고 박자를 배우고 운지법을 익힌다. 지루함의 새 지평을 연 도흐나니 음계 연습, 모차르트의 A장조 협주곡 K.488을 연습하며 음악의 구조를 발견했을 때의 기쁨, 자꾸 빨라지는 박자를 제어하는 메트로놈과의 사투 등 이런 대목들을 읽고 있으면 피아노 앞에 앉아 고뇌하는 어린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떠올라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대학 진학을 앞두고 마을 어른들이 나서 그의 학비를 지원하는 장면에서 뛰어난 인재는 혼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한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피아니스트로서의 배움의 과정이 펼쳐진다. 오벌린 대학의 조지프 슈워츠, 인디애나 대학의 죄르지 셰복, 줄리아드 스쿨의 허버트 스텐신을 사사한 덴크는 그들과의 개인 레슨이나 스튜디오 수업뿐만 아니라 레온 플라이셔, 야노스 슈타커 등과 함께 한 마스터클래스 등도 상당히 구체적으로 기록하여 전문적인 피아노 레슨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엿볼 수 있다. 우연히 잘 치게 되었을 때 그 방법을 곡의 나머지 부분에 어떻게 적용할까? 곡에 방향감을 준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별도의 두 음과 이음줄로 이어진 두 음이 가진 의미를 어떻게 다르게 표현할까? 어떻게 해야 슬픔이, 무거움이, 달콤함이 느껴지도록 연주할 수 있을까? 음이 하늘로 날아가는 것처럼, 겨우 발을 떼는 것처럼 들리게 할 수 있을까? 피아노와 함께한 매 순간 그들 모두가 나의 스승이었다 피아노를 친다고 해서 피아노 교사에게만 배울 수 있는 건 아니다. 이 책에서는 피아노 레슨과 더불어 피아니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다채로운 일상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 고등학교 때 활동했던 교내 오케스트라 지휘자, 음악회를 통해 만난 지역 오케스트라, 여러 음악 페스티벌에서 만난 음악가들과 함께한 시간을 통해서도 저자는 순간순간 깊은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대학 시절 돈을 벌기 위해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성악 등 친구들의 반주를 해주러 간 레슨에서 여러 분야의 교수들을 통해 배운 것들 또한 많았다. 현대음악앙상블의 지휘자 래리 레츨레프에게서는 악보에 적힌 모든 표기의 정확성과 엄격함을 배웠다면, 첼로 교수 노먼 피셔에게서는 악보에 쓰여 있지 않은 인간의 온기와 악상의 동기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다. 바이올린 교수 그레그 풀커슨에게는 음악을 흐르는 강처럼 묘사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콩쿠르를 준비하면서 레퍼토리를 익히고, 경쟁을 배우고, 콩쿠르 무대에서 자신감과 자괴감을 오가며 피아니스트로서 단단하게 성장해가는 모습은 인간적인 감동을 준다. 음악은 음악으로만 배우지 않는다. 동료 음악가들의 말 한 마디, 눈짓, 표정, 포옹 한 번, 살짝 짓는 웃음, 잠깐의 일탈, 유유히 흐르는 강, 밤하늘의 별… 너무나 많은 것들이 그에게 깨달음을 주고 영감을 주었다. 덴크의 음악 수업과 플레이리스트 해설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는 바로 덴크가 풀어낸 음악 수업과 이야기에 등장하는 클래식 작품 해설이다. 음악의 기초라고 할 수 있는 화성, 리듬, 선율 세 가지로 나눠 진행되는 그의 음악 수업은 복잡한 음악 개념을 전문적이면서도 다양한 비유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선율에는 뭐랄까, 물건 같은 측면이 있다. 혼자서 흥얼거리고 소유한다.”) 또한 곳곳이 유머와 재치로 번득이며, 클래식 음악과 인간 정신의 보편적 측면들을 시적으로 연결시키는 그만의 독특한 글쓰기 방식은 문학적인 에세이를 좋아하는 독자들까지 만족시켜줄 것이다. 부록으로 실은 플레이리스트 해설 속 곡 설명과 추천 음반은 덴크가 추구하는 음악의 방향과 성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아르투르 슈나벨, 이그나츠 프리드만, 알프레트 브렌델, 알프레드 코르토 등의 추천 연주는 전공자들뿐만 아니라 클래식 애호가들의 눈과 귀를 열어주기에 충분하다.
없음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세트 (15~26권,전12권)

김정욱, 설민석  | 단꿈아이
148,500원  | 20250915  | 없음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5> 설민석 | 단꿈아이 | 2022-12-15 | 180쪽 | 크기 188x257mm 데이지 없이 떠나는 시간 여행! 세계를 정복한 칭기즈 칸을 만나러 몽골로 떠나자! 슈리는 설쌤에게 흑마법사의 정체를 밝힐 재료를 구해달라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푸른 늑대의 이빨이었지요. 설쌤은 쉽게 구할 수 있다며 자신만만하게 출발하는데, 도착한 곳은 13세기 몽골의 정복 전쟁 한복판! 설쌤과 알라딘은 칭기즈 칸에게 푸른 늑대의 이빨을 받기 위해 몽골군을 찾아 나서는데, 과연 설쌤과 칭기즈 칸 사이에는 어떤 인연이 있었을까요? 또 처음으로 데이지 없이 떠난 여행에서, 두 사람은 무사히 재료를 구할 수 있을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6> 김정욱 | 단꿈아이 | 2023-03-15 | 176쪽 | 크기 188x257mm 세계 최강 몽골군의 비밀이 밝혀진다! 과연 설쌤은 푸른 늑대의 이빨을 얻을 수 있을까? 푸른 늑대의 이빨을 얻기 위해 칭기즈 칸의 군대에 합류한 설쌤과 알라딘! 몽골군과 호라즘군의 전쟁을 지켜보며 세계 최강이라고 불리는 몽골군의 무시무시한 힘을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몽골의 칸으로서 자부심과 의지를 가지고 당당히 제국을 지켜 나가는 칭기즈 칸의 모습에 존경심마저 가지게 되는데요. 한편, 호시탐탐 칭기즈 칸의 목숨을 노리던 자비라는 드디어 칸에게 접근할 기회를 잡게 되는데… 과연 설쌤과 알라딘은 푸른 늑대의 이빨을 가지고 데이지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7> 설민석 | 단꿈아이 | 2023-06-12 | 176쪽 | 크기 188x257mm 흑마법사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일본 전국 시대로 떠난 램프 원정대! 3대 무장 오다 노부나가에게 납치당하다! 시간의 문으로 사라진 슈리를 찾아 부마법사 오즈마와 함께 일본 전국 시대로 떠난 램프 원정대! 이번에는 기필코 흑마법사의 정체를 밝히리라 굳게 다짐합니다. 그런데 아뿔싸, 도착하자마자 3대 무장 오다 노부나가에게 납치를 당하고 마는데요! 이는 설쌤이 또 다른 3대 무장인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똑같이 생긴 바람에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설쌤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행세를 하며 오다 노부나가의 곁에 머물게 되는데요. 과연 램프 원정대는 슈리를 찾아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8> 설민석 | 단꿈아이 | 2023-09-11 | 176쪽 | 크기 188x257mm 램프 원정대, 혼노지의 비극에 휘말리다! 슈리를 찾기 위해 일본 전국 시대로 떠난 램프 원정대! 3대 무장 오다 노부나가와 함께 일본 전국 시대를 헤쳐 나갑니다. 오다 노부나가는 전국을 통일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세력을 넓히고, 어느새 전국의 일인자가 되어 통일을 눈앞에 두지요. 한편 램프 원정대는 오다 노부나가가 혼노지라는 사원에 한 예언가를 숨겨 두었다는 소문을 듣게 됩니다. 이에 예언가가 슈리인지 확인하기 위해 혼노지에 잠입하고, 혼노지에는 알 수 없는 불길한 기운이 드리웁니다. 과연 램프 원정대는 무사히 슈리를 찾아 왕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전국 시대의 혼란을 잠재울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9> 설민석 | 단꿈아이 | 2023-12-11 | 176쪽 | 크기 188x257mm 램프 원정대, 이사벨 여왕의 수호천사가 되다! 슈리를 납치한 카심의 뒤를 쫓아 스페인에 도착한 램프 원정대! 램프 원정대는 우연히 만난 소녀의 딱한 사정을 알게 되고 그녀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기로 합니다. 그런데 이 소녀의 정체는 훗날 스페인의 첫 번째 여왕이 되는 이사벨이었지요. 이사벨은 왕이자 이복오빠인 엔리케의 견제를 받아 왕궁에서 내쫓긴 상태였습니다. 한편 램프 원정대는 마법의 힘을 강해지게 해 주는 고대 물건의 존재를 알게 되고, 이 고대 물건이 이사벨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데요. 이에 고대 물건을 얻기 위해, 이사벨이 진정한 사랑을 찾고 왕위에 오를 수 있도록 돕기로 합니다. 과연 이사벨과 램프 원정대 앞에는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0> 설민석 | 단꿈아이 | 2024-03-18 | 176쪽 | 크기 188x257mm 카심, 보물을 찾기 위해 콜럼버스와 항해를 떠나다! 이사벨을 통해 신비한 목걸이를 얻게 된 램프 원정대! 그런 그들 앞에 나타난 오즈마는 램프 원정대를 속여 목걸이를 건네받고는 추악한 정체를 드러냅니다. 이에 램프 원정대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고 마는데…!      한편 램프 원정대를 돕다가 양탄자를 망가뜨린 카심! 그때, 그에게 배 한 척만 지원해 주면 막대한 보물을 가져다주겠다는 사람이 나타나는데요. 그는 바로 탐험가 콜럼버스였지요. 그는 유럽에서 서쪽으로 가면 인도로 가는 가장 빠른 뱃길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야심을 가진 사내였어요. 카심은 콜럼버스를 따라 보물이 넘쳐 나는 인도로 항해를 떠나지만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육지는 나타나지 않는데…. 과연 카심과 콜럼버스는 무사히 항해를 마칠 수 있을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1> 설민석 | 단꿈아이 | 2024-06-17 | 176쪽 | 크기 188x257mm      사악한 흑마법사 오즈마를 물리치고 돌아온 램프 원정대. 그러나 기쁨도 잠시, 이들 앞에 대악마 샤이탄이 나타난다. 샤이탄은 우주의 힘이 깃든 고대 물건으로 힘을 되찾아 세상을 흑마법으로 물들이겠다고 선포한다. 이에 램프 원정대는 샤이탄보다 먼저 고대 물건을 찾아 세상을 구하기로 결심하고, 두 번째 고대 물건을 찾아 북유럽의 바이킹 마을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바이킹의 우두머리 이바르에게 고대 물건이 있다고 확신하고 그를 도와 머나먼 곳으로 원정을 떠나는데……. 과연 이들은 무사히 원정을 마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고대 물건의 정체는 무엇일까?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2> 김정욱 | 단꿈아이 | 2024-09-09 | 176쪽 | 크기 188x257mm    두 번째 고대 물건을 찾기 위해 바이킹 마을로 떠난 램프 원정대. 그곳에서 만난 바이킹의 우두머리 이바르에게 고대 물건이 있다고 확신하고 그를 도와 노섬브리아 왕국 정복에 나선다. 하지만 적들의 반격이 만만치 않은 데다가,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이들에게 큰 위기가 찾아오는데…. 이때 설쌤이 기막힌 해결책을 내며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 과연 설쌤의 해결책은 무엇일까? 그리고 램프 원정대는 무사히 원정을 마치고 고대 물건을 찾을 수 있을까?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3> 설민석 | 단꿈아이 | 2024-12-16 | 176쪽 | 크기 188x257mm 램프 원정대, 인도 무굴 제국으로 떠나다! 대악마 샤이탄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슈리! 서둘러 램프 원정대에게 다음 고대 물건의 행방을 알려 주는데요. 세 번째 고대 물건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인도 황제에게 있었지요. 그렇게 램프 원정대는 인도 역사상 가장 강했던 나라인 무굴 제국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연히 사랑 고백을 연습하고 있는 한 소년을 만나는데요! 과연 이 소년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램프 원정대는 무사히 고대 물건을 찾을 수 있을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4> 설민석 | 단꿈아이 | 2025-03-17 | 176쪽 | 크기 188x257mm 램프 원정대, 타지마할 건설 현장으로 떠나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인도 황제를 만나러 떠난 램프 원정대! 하지만 지니가 중간에 추락하는 바람에 타지마할 건설 현장에 떨어지고 말았는데요. 그때 갑자기 백발의 노인이 나타나 데이지를 보고 “마할”이라고 부릅니다. 놀랍게도 그는 세월이 흘러 늙어 버린 샤자한이었지요. 행복한 나날을 보낼 줄 알았던 샤자한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리고 고대 물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5> 설민석, 김정욱 , 박성일 (그림), 정혜주 (감수) | 단꿈아이 | 크기 188x257mm 램프 원정대, 멕시코 아스테카 문명과 만나다! 태양신을 섬기며 찬란한 문화를 이룬 아스테카에 도착한 램프 원정대! 그런데 사람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그들을 목격하더니, 지니를 하늘의 신으로 믿게 됩니다. 한편, 스페인의 군인 코르테스는 멕시코 땅에 도착해 원주민 여인 말린체를 만나게 되고, 이들은 아스테카 제국의 수도인 테노츠티틀란으로 향하는데...! 과연 아스테카 제국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또 램프 원정대는 멕시코에 숨은 고대 물건을 찾을 수 있을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6> 설민석, 김정욱 , 박성일 (그림), 정혜주 (감수) | 단꿈아이 | 2025-09-15 | 176쪽 | 크기 188x257mm 호수 위의 도시, 테노츠티틀란에 발을 디딘 코르테스와 말린체! 코르테스는 아스테카 제국의 황제 목테수마 2세에게 교역과 황금을 요구한다. 한편, 아스테카 제국에 대대로 내려온 보물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램프 원정대는 그것이 고대 물건임을 확신하는데···. 과연 아스테카 사람들은 스페인으로부터 그들의 찬란한 문명을 지켜낼 수 있을까? 또 램프 원정대는 무사히 고대 물건을 찾을 수 있을까?
없음

Go Go 카카오프렌즈 세트 (26~37권,전12권)

김미영  | 아울북
181,440원  | 20250813  | 없음
<go go 카카오프렌즈 폴란드> 김미영 | 아울북 | 2022-11-23 | 176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가 역사 퍼즐을 찾아 떠난 스물여섯 번째 나라는 폴란드다. 북쪽으로 발트해를 끼고 여러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폴란드는 한마디로 유럽의 한가운데 있는 나라다. 폴란드로 시간여행을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유럽 대륙의 중심에서 어떤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을까? 7살에 작곡을 시작한 천재 음악가 쇼팽과 최초의 여성 노벨상 수상자 마리 퀴리가 태어난 도시 바르샤바. 폴란드의 수도이자 세계적인 위인들의 고향인 바르샤바에는 놀라운 사연이 있다. 지금의 바르샤바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폐허가 된 바르샤바 땅 위에 폴란드 국민들이 과거 아름다웠던 바르샤바의 모습으로 완벽히 재건한 도시라는 것! 사실 유럽의 중심에 위치한 폴란드는 예로부터 적의 침입이 잦았다. 제2차 세계 대전이 폴란드의 항구 도시 그단스크에서 시작되었다는 걸 아는 이는 얼마나 될까? 심지어 나라를 빼앗긴 폴란드가 무려 100년 넘게 지도에서 사라진 적이 있다는 건? 카카오프렌즈는 이번 여행을 통해 오랜 세월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으며 독립을 위해 싸워야 했던 폴란드의 가슴 아픈 역사를 알아간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스위스> 김미영 | 아울북 | 2023-02-15 | 168쪽 | 크기 188x257mm 알프스산맥 위로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가 열리는 스위스! 스위스는 왜 끊임없이 유럽의 강대국과 싸워야 했을까? 유럽 대륙 가운데 위치한 영세 중립국 스위스의 역사 퍼즐을 찾아 떠난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는 이번 여행에서 스위스의 어떤 역사와 문화를 만나게 될까? 스위스의 역사 속으로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긴 독립 전쟁을 통해 성장한 용병업으로 가난을 떨치고 나라를 일으킨 강인한 스위스의 저력을 체험한다. 최근 이프, 이브 남매의 방해 공작과 카카고의 바이러스 감염으로 역사 퍼즐을 여럿 놓친 카카오프렌즈. 과연 스위스의 역사를 무사히 지킬 수 있을까?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경이로운 자연과 단단한 역사를 지닌 스위스로 떠나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태국> 김미영 | 아울북 | 2023-05-17 | 168쪽 | 크기 188x257mm 사와디 캅! 사와디 카! 동남아시아 태국으로 떠난 카카오프렌즈! 천사의 도시 방콕, 눈부신 해변 휴양섬 푸껫, 역사 도시 아유타야 등 여행 가고 싶은 나라로 손꼽히는 태국의 매력은 끝도 없어. 똠얌꿍을 비롯해 신선한 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도 빼놓을 수 없지! 태국은 수코타이 왕조부터 시작해 지금의 짜끄리 왕조까지 오랜 세월 불교문화를 토대로 왕실을 유지하고 있어. 덕분에 태국에선 독특한 왕실 문화와 놀라운 불교 유적을 경험할 수 있지. 그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타이 왕국, 태국으로 떠나 볼까?     <go go 카카오프렌즈 멕시코> 김미영 | 아울북 | 2023-08-23 | 16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와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고대 문명이 살아 숨 쉬는 멕시코로 Go Go! 카리브해의 지상 낙원 칸쿤이 자리한 멕시코! 멕시코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중앙아메리카의 중심이었어. 메소아메리카 문명 중 가장 강력한 왕국을 탄생시킨 아스테카 문명과 치첸이트사의 피라미드가 높이 솟은 마야 문명 모두 멕시코에서 시작되었거든. 16세기 에스파냐의 침입으로 파괴되었지만 신비로운 유적과 유물은 물론 멕시코인들의 삶 속에도 여전히 오랜 문명의 흔적이 남아 있지. 그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고대 문명의 흔적을 찾아 멕시코로 출발~!   <go go 카카오프렌즈 체코> 김미영 | 아울북 | 2023-11-29 | 16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의 서른 번째 여행은 과거 신성 로마 제국의 중심지로 유럽 전체에 힘을 발휘했던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 시작된다. 체코 사상 가장 위대한 황제 카를 4세가 새로이 정비한 프라하 도심과 성인 얀 네포무스키의 놀라운 전설이 살아 있는 카를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관광객으로 북적인다. 퍼즐을 따라 성 비투스 대성당과 황금 소로를 지나 종교의 이름 아래 농민들과 정부가 대립한 후스 전쟁의 격전지, 비트코프 언덕으로 향한 카카오프렌즈. 중세 풍경이 지금까지 보존된 체스키크룸로프에서 마리오네트에 담긴 체코인의 정신을 알고, ‘프라하의 봄’이 꽃핀 바츨라프 광장에서 20세기 냉전 시대를 이겨 내고 민주주의를 쟁취한 체코인들의 힘을 마주한다. 수많은 걸작을 남긴 카프카, 유전 법칙을 세운 멘델, 아르누보 양식의 거장 무하, '신세계로부터'로 미국까지 사로잡은 드보르자크까지 체코 출신 유명인들도 가득하다. 아 참, 유럽 최대 크리스마스 마켓이 펼쳐진 프라하 구도심지 광장의 소동도 절대 놓치지 말 것! 악당 남매로부터 세계의 역사를 지키는 히어로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지금 바로 체코로 시간여행을 떠나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네팔> 김미영 | 아울북 | 2024-02-28 | 168쪽 | 크기 188x257mm 높고 험준한 산의 빙하와 평원 지대의 습지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수많은 신의 보호를 받는 나라 네팔에 카카오프렌즈가 도착했다! 네팔의 경이로운 자연부터 힌두교와 불교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문화까지 엿볼 수 있는 이 나라에서 카카오프렌즈는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 악당 남매로부터 세계의 역사를 지키는 히어로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지금 바로 네팔로 시간 여행을 떠나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아르헨티나> 김미영 | 아울북 | 2024-05-22 | 168쪽 | 크기 188x257x20mm  남미에서 두 번째로 넓은 땅을 자랑하는 아르헨티나. 북부의 사막 지대와 파타고니아의 고원, 대초원 팜파스 등 광활한 자연이 가득하다. 한때 에스파냐의 식민지였지만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을 이끈 남미의 강국이기도 하다. 다양하고 경이로운 대자연부터 짧은 역사 속 꽃피운 문화까지 엿볼 수 있는 아르헨티나에서 카카오프렌즈는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 <go go 카카오프렌즈 필리핀>  김미영 | 아울북 | 2024-08-14 | 148쪽 | 크기 188x25 | 무게 468g  세 번째 동남아시아 여행을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울창한 열대우림으로 둘러싸인 필리핀에서 어떤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게 될까? 아시아 유일의 가톨릭 국가이자 스페인, 미국, 아시아 문화 등 다양한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나라 필리핀의 역사 퍼즐을 찾아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핀란드>  김미영 | 아울북 | 2024-11-13 | 14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의 서른네 번째 여행지는 핀란드이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유명한 핀란드에 카카오프렌즈가 도착했다. 과거 핀란드를 둘러싼 주변 강대국들의 오랜 지배와 길고 혹독한 겨울 환경 속에서도 강한 국가 경쟁력을 이룬 핀란드에서 카카오프렌즈는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   <go go 카카오프렌즈 중국2 > 김미영 | 아울북 | 2025-02-12 | 14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 잃어버린 퍼즐을 찾으러 다시 중국으로 향하다! 이프 때문에 퍼즐을 놓치고 말았던 중국은 황허 문명과 삼국지에 등장하는 위, 촉, 오의 혼란한 시대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오랜 왕조와 역사를 간직하고 있어. 그래서 지금의 중국은 역사와 현대의 기술을 모두 아우르고 있대. 대륙인 만큼 여러 지역의 특색을 가진 문화도 놓칠 수 없지. 아름다운 고궁 자금성과 반짝이는 상하이의 야경도 정말 멋지다고! 이번에는 퍼즐을 놓치지 않도록 서둘러 떠나자! <go go 카카오프렌즈 포르투갈 > 김미영 | 아울북 | 2025-05-14 | 14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의 서른여섯 번째 여행은 폭풍이 부는 포르투갈의 바다에서부터 시작된다. 다시 만난 콜럼버스와의 만남을 통해 중남미 식민지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조약을 알게 된 카카오프렌즈는 포르투갈이 무역을 시작한 모험의 과정을 뒤쫓는다. 역사와 문화를 지키기 위해 포르투갈로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거센 파도를 뚫고 이프와 이브에게 이프고의 진짜 정체를 알릴 수 있을까? <go go 카카오프렌즈 말레이시아> 김미영 , 김정한 (그림) | 아울북 | 2025-08-13 | 14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의 서른일곱 번째 여행은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와 연계된 아주 특별한 여행이다. 말레이반도에는 서말레이시아가, 보르네오섬에는 동말레이시아가 있어 카카오프렌즈는 둘로 나뉘어 역사와 자연을 지키기 위해 각각 말레이시아와 보르네오섬으로 떠난다. 고대의 말레이시아 말라카 왕국의 거대한 무역 시장을 보고 놀란 것도 잠시, 대항해 시대를 열었던 포르투갈이 영토를 확장하기 위해 말레이시아를 공격한다. 무역 중심지였던 말레이시아는 여러 나라가 탐낼 만한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포르투갈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영국, 일본의 침략을 받은 말레이시아는 동아시아 최초의 유럽 식민지가 되기도 하였다. 그런 말레이시아는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될 수 있었던 걸까? 그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이프고의 비밀도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과연 이프와 이브는 카카오프렌즈의 말을 믿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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