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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4725428

리얼 뉴욕(2026~2027) (뉴욕을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맹지나  | 한빛라이프
19,800원  | 20260424  | 9791194725428
뉴욕 여행 베스트셀러 『리얼 뉴욕』 2026년 최신 개정판 출간 뉴욕 여행 베스트셀러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리얼 뉴욕』이 2026년 최신 개정판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쉴 틈 없이 변화하는 도시 뉴욕은, 지금 이 순간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다. 2026년 월드컵 개최라는 대형 이벤트부터 다시금 주목받는 호텔 바 문화, 로컬의 일상에 스며드는 동네 몰입형 여행, 그리고 몸과 마음의 조화를 추구하는 소셜 웰니스까지. 현재 뉴욕 여행의 패러다임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처음 뉴욕을 방문하는 여행자라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다. 바로 그때 『리얼 뉴욕』은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다. 현지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저자는 스무 권이 넘는 여행서를 집필한 베테랑 여행작가로, 여행자 입장에서 꼭 필요한 정보와 친절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모든 여행 스폿을 다시 조사해 최신 정보를 꼼꼼히 반영했고, 더 나은 장소가 있다면 과감하게 기존 정보를 교체했다. 특히 각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작품을 추가하고, 최근 뉴욕에서 주목받는 한식과 코리아타운 정보를 대폭 보강해 현지의 새로운 트렌드까지 담았다. 또한, 단순한 랜드마크 소개에서 벗어나, 브루클린 다운타운과 윌리엄스버그 등 로컬 동네로 깊이 들어가는 여행자들을 위한 정보도 새롭게 추가했다. 이 책과 함께라면 복잡한 도시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자신만의 특별한 뉴욕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9788927813620

프렌즈 미국 서부(2026~2027) (생애 첫 여행친구 프렌즈)

이주은, 우소연  | 중앙북스
21,600원  | 20260501  | 9788927813620
끝없이 펼쳐진 붉은 대지의 장관, 그랜드캐니언 24시간 잠들지 않는 화려한 불야성, 라스베이거스 꿈이 현실이 되는 영화의 도시, 로스앤젤레스 자연의 위대함과 도시의 찬란함이 공존하는 여행지, 미국 서부! 새로워진 미국 서부를 한 권에 담았다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년 최신판 출간! ★ 2026~2027년 미국 서부 최신 여행 정보 수록 ★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등 미국 서부 핵심 도시 완벽 가이드 ★ 그랜드캐니언, 요세미티, 옐로스톤 등 중서부 지역 국립공원 및 유적지 20곳 소개 ★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시월드 등 미국 서부 인기 테마파크 완전 정복 ★ 미국 전도 및 최신 대중교통 지도 & 도시별 상세 지도 수록 ★ 미국 서부 여행의 핵심, 로드 트립! 렌터카 여행자를 위한 상세 정보 수록 최근 여행 트렌드는 ‘극단적인 한쪽’이 아니라, 자연과 도시를 모두 경험하는 균형 잡힌 여정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한적한 대자연 속에서의 회복과 활기 넘치는 도시에서의 자극을 동시에 추구하는 흐름 속에서, 미국 서부는 여전히 가장 완벽한 해답으로 꼽힌다. 그랜드캐니언의 압도적인 풍경부터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야경, 로스앤젤레스의 문화적 에너지,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특유의 낭만적인 감성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유연하게 넘나들며 여행의 밀도를 높일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 최신판〉은 이러한 최신 여행 흐름을 반영해, 현지에 거주하는 저자가 직접 취재한 생생한 정보와 실용적인 동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지 상황과 여행 환경을 세심하게 업데이트해, 보다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여행을 돕는다. 이 책과 함께라면 그랜드캐니언의 장엄한 협곡, 할리우드 사인이 상징하는 할리우드의 영화적 풍경, 샌타모니카 비치의 반짝이는 해변, 스타 셰프 레스토랑에서의 미식 경험, 그리고 해안 도로를 따라 이어지는 드라이브와 케이블카가 오르는 샌프란시스코의 클래식한 풍경까지, 지금의 여행자들이 원하는 ‘경험 중심 여행’을 한층 깊이 있게 완성할 수 있다.
9791192767260

디스 이즈 미국 서부(2025~2026) (THIS IS WESTERN USA)

제이민, 민고은  | 테라출판사(TERRA)
20,700원  | 20250217  | 9791192767260
미국 서부 여행 베스트셀러 〈디스 이즈 미국 서부〉 2025~2026년 최신판이 출간됐다. 〈디스이즈 미국 동부〉 〈미국 서부 100배 즐기기〉외 다수의 여행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인플루언서 제이민 작가, LA에 살면서 북미 대륙 여행기와 생활 정보를 연재해온 민고은 작가, 여행 가이드북 장인 테라 출판사가 만난 초특급 콜라보! 이번 개정판은 LA,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등 미국 서부 대표 도시 여행법은 물론, 핫플로 떠오른 스카이라인과 아트 스페이스, 화제의 SNS 맛집과 쇼핑 스폿, 디즈니랜드 리조트 200% 활용 꿀팁 등 2025~2026년 최신 서부 여행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성과 친절한 설명으로 담아냈다. 또한, 국내 가이드북 중 가장 많은 총 31곳의 국립공원 최신 정보, 실전 경험을 쏟아부은 자동차 여행 노하우와 추천 일정, 대중교통 이용법과 패스 정보, 구글맵에서 확인이 어려운 비포장도로나 트레킹 코스 등도 그 어느 책보다 자세하다. 아울러 포토그래퍼이기도 한 작가가 촬영한 인스타그래머블 서부 풍광 3500여 컷과 서부 전체를 한 바퀴 도는 동선으로 짠 쉬운 목차까지! 이 모든 걸 대한민국 1등 가이드북인 디스 이즈 시리즈만의 장인 감성 디자인으로 담아냈다.
9791192767246

디스 이즈 미국 동부 This Is Eastern USA (디스 이즈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제이민, 진혜은  | 테라출판사(TERRA)
19,800원  | 20250115  | 9791192767246
『디스 이즈 미국 서부』를 비롯해 다수의 미국 여행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제이민과 파워 J 기획력 작가 진혜은이 힘을 합친 미국 여행 가이드북 완결판 『디스 이즈 미국 동부』가 출간됐다. 뉴욕·보스턴·워싱턴 DC·시카고·올랜도·마이애미 등 동부 핵심 도시 8곳과 매력 넘치는 근교 도시 38곳 정보를 완벽하게 담은 책! 예쁜 전망 포인트, 웅장한 자연 대탐험, 미술관·박물관과 주요 작품 소개, 디즈니 월드와 유니버설 스튜디오 즐기는 법, 아이비리그 캠퍼스 투어 등 다채로운 테마 여행지들을 화보처럼 멋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동부의 맛집과 음식 문화, 백화점·쇼핑몰·마트·아웃렛을 넘나드는 쇼핑 정보, 현지인처럼 여행하기 위해 알아야 할 미국 생활 상식과 역사 이야기, 초보자를 위한 추천 코스 베스트 5, 지역별 세부 일정, 숙소 정보, 스마트한 실용 정보 등 미국 동부 여행의 최신 트렌드를 상세하게 실었다. 또한, 여행자들의 편의를 위해 대중교통 이용법부터 렌터카 여행 정보까지 자세한 안내와 함께 도시별 할인 패스도 총정리했으며, 『디스 이즈』 시리즈의 고퀄리티 상세 지도, 지하철 및 도시별 주요 교통수단 노선도를 수록한 분리형 맵북도 제공한다.
9788927813217

프렌즈 미국 동부(2024~2025) (뉴욕·워싱턴 DC·보스턴·시카고)

이주은, 한세라  | 중앙북스
20,700원  | 20240722  | 9788927813217
믿고 보는 노란 책, 〈프렌즈 미국 동부〉 2024~2025 최신 개정판! 세계의 정치·경제를 좌우하는 북동부와 연중 온화한 날씨로 휴양을 즐기기 좋은 남동부, 두 가지 상반된 매력을 지닌 미국 동부를 한 권에 담았다! ★ 2024~2025년 최신 미국 동부 여행 정보 업데이트 ★ 뉴욕·워싱턴 DC·보스턴·시카고 등 동부 핵심 도시 완벽 가이드 ★ 포트 로더데일·키 웨스트 등 함께 여행하면 좋은 근교 소도시 소개 ★ 효율적인 동부 여행을 위한 일정별·테마별 베스트 코스 ★ 미국 동부의 도시별 최신 지도와 앰트랙·장거리 버스 노선·고속도로 지도 수록 ★ 월트 디즈니 월드·유니버설 올랜도 등 인기 테마파크 완전 정복 ★ 미국 동부 대표 미술관 & 박물관 작품 해설 및 관람 가이드
9791167822109

셀프트래블 남미 5개국(2025-2026) (2025-2026 최신판)

한동철, 이가영, 조하늘, 김하연  | 상상출판
15,300원  | 20241031  | 9791167822109
남미 주요 5개국 여행 정보의 모든 것! 『남미 5개국 셀프트래블』 2025-2026 신간 출간 남미 전문 작은별여행사 X 셀프트래블 스페셜 에디션 국내 최초 마추픽추 10개 코스 완전 정복
9791124485026

미국은 왜? (오래된 탐욕의 국가)

세르주 알리미  | 르몽드코리아
16,200원  | 20260511  | 9791124485026
한때 미국은 자신을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였다. ‘자유’, ‘민주주의’, ‘시장’이라는 세 가지 가치만으로도 스스로 정당성을 만들어냈고, 그 기준은 자연스럽게 세계 질서의 기준이 되었다. 그러나 지금의 미국은 그 기준을 스스로 흔드는 모습을 보인다. 규범을 제시하기보다, 필요에 따라 그것을 바꾸고 무너뜨리는 존재에 가깝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폭력도 마다하지 않는 국가. 이 책이 보여주는 미국의 모습은 바로 그런 모습이다. 미국의 문제는 트럼프라는 한 인물로 설명되지 않는다. 오히려 오늘의 트럼프를 가능하게 만든 ‘미국적인 조건’이 더 중요하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편집고문 세르주 알리미가 지적하듯, 민주당과 주류 언론은 트럼프를 비판하면서도 그를 만들어낸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했다. ‘러시아 게이트’ 같은 사건은 사실 여부를 넘어, 정보와 신뢰 자체가 무너진 상황을 보여준다. 그 결과 미국 정치의 위기는 ‘진실의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가 된다. 누구의 말도 완전히 믿을 수 없고, 그렇다고 모두를 부정할 수도 없는 상태. 이런 상황에서는 갈등이 해결되기보다, 서로를 밀어내는 방향으로 계속 이어진다. 이러한 불신은 대외정책에서도 나타난다. 팔레스타인, 베네수엘라, 이란 문제에서 보듯, 미국은 선택적으로 신뢰를 주거나 거부한다. 이스라엘 같은 일부 동맹의 시각을 제외하면, 미국은 더 이상 보편적인 신뢰를 주는 국가로 보이지 않는다. 신뢰는 원칙이 아니라 이해관계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된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펴내는 ‘마니에르 드 부아르〉(Manière de voir)셀렉션의 22호 ’미국은 왜?‘는 미국의 탐욕적인 대외정책을 개별 사건이 아니라 반복되는 오랜 구조로 본다. 라틴아메리카, 중동 등 세계 각국에서의 개입, 경제 제재, 군사 압박, 선거 개입은 각각 다른 사건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같은 논리를 따른다. 이는 단순히 영향력을 유지하려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다시 배열하려는 방식이다. 미국은 세계를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재배치한다. 그 과정에서 국가들은 위계적으로 나뉘고, 동맹은 역할에 따라 다시 정리되며, 경제 흐름도 특정 방향으로 고정된다. 이런 시각은 ‘디커플링’ 전략을 보는 방식에서도 드러난다. 겉으로는 중국과의 분리를 통한 안보 전략이지만, 실제로는 기술 자본과 국가 권력이 결합된 새로운 통치 방식으로 볼 수 있다. 반도체, 인공지능, 배터리 산업을 중심으로 공급망이 재편되면서, 동맹국은 협력 대상이 아니라 체계 속의 종속적 위치로 바뀐다. 이 과정에서 이익은 공평하게 나뉘지 않는다. 오히려 일부 국가와 기업에 집중된다. 결국 디커플링은 단순한 분리가 아니라 재편이며, 경쟁이 아니라 통제에 가깝다. 이 책은 이런 구조를 통해 미국의 위기를 도덕적인 실패가 아니라 체제 내부의 문제로 이해하게 만든다. 미국은 민주주의를 내세우며 불평등을 더 키우고, 자유를 강조하며 감시와 통제를 강화한다. 미국은 더 이상 민주주의의 이상을 실현하는 나라가 아니라 “불평등한 세계 자본주의의 중심”으로 기능한다. 중요한 점은 이 분석이 감정적인 비판이 아니라 구조적인 설명이라는 데 있다. 이 책은 미국을 비난하기보다, 미국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준다. 하지만 이런 접근에는 한계도 있다. 미국을 구조로만 이해하다 보면, 현실이 단순하게 보일 수밖에 없다. 이 책에서 미국은 제국, 군사주의, 독점 자본이라는 틀로 계속 설명되지만, 노동운동이나 인종 문제, 지역 정치 같은 요소들은 상대적으로 덜 다뤄진다. 그 결과, 미국은 복잡한 사회라기보다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이는 거대한 시스템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럼에도 이 책은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다. 이 책의 진짜 의미는 미국을 이해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통해 세계를 다시 보게 만드는 데 있다. 특히 한국 독자에게 이 책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위치를 돌아보게 만드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군사 동맹, 기술 의존, 공급망 속에서 한국은 단순한 관찰자가 아니라 그 구조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전략은 외부의 정책이 아니라, 이미 우리의 현실 속에 들어와 있는 질서다. 이 책은 독자에게 어떤 선택을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불편한 질문을 남긴다. 미국을 지지할 것인가, 비판할 것인가가 아니라, 왜 우리는 이 구조를 당연하게 받아들여 왔는가를 묻는다. 이 질문은 단순하지만 쉽게 답하기 어렵다. 그것은 세계 질서를 바라보는 시각뿐 아니라, 그 속에서 형성된 우리의 사고방식까지 흔들기 때문이다.  결국 『미국은 왜?』는 미국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설명되지 않는 상태를 드러내는 책이다. 제국은 스스로를 완전히 설명하지 못한다. 그 작동 방식은 부분적으로만 드러나고, 나머지는 신화와 이야기로 채워진다. 이 책은 그 빈자리를 그대로 드러낸다. 그래서 이 책의 의미는 분명하다. 미국은 더 이상 하나의 모델이 아니라, 다시 질문해야 할 대상이 된다. 미국의 탐욕과 폭압 앞에 지구촌 평화를 고민하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발행인 성일권-
9791155962169

미국견문기

송준호  | 범한
13,500원  | 20260410  | 9791155962169
이 책은 「미국을 알면 세계가 보이고, 한국이 보인다」는 말이 실감나는 일기이다. 1992년 12월 하순에 미국으로 출국하여 1994년 1월 하순에 귀국하는 동안의 무려 30년 전이나 되는 이야기이지만 지금 다시 읽어도 「미국을 알면 세계가 보이고, 한국이 보인다」고 말할 수 있다. 하루 하루 긴장과 걱정을 덜고자 보고 느낀 것을 스케치하듯이 기록하다가 보니 365편의 일기가 되었다. 그 일기가 오랜 세월 잠자고 있다가 이제 「미국견문기」라는 제목으로 공개한다. 독자 여러분은 이 책 1권으로 저자와 함께 미국에 가서 생활하며 여행하는 동질감을 가질 수 있다. 특별히 저자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바라는 마음은 세계의 중심, 정의와 자유의 중심인 나라, 미국을 보며 세상의 꿈을 크게 키우라 권하고 싶다. 모두 5부로 구성하였는데 제1부는 1번과 81번, 제2부는 자유의종과 에밀레종, 제3부는 개인대학과 주식대학, 제4부는 추석과 추수감사절, 제5부는 김치와 치즈 이다.
9791157848775

박종훈의 미국주식투자 레시피 (월가의 정보를 수익으로 바꾸는)

박종훈  | 한빛비즈
18,000원  | 20260430  | 9791157848775
‘슈카’의 강력 추천! “격동하는 시장, 뉴스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어떤 메시지를 캐치해야 할까?” 〈머니코믹스〉, 〈삼프로TV〉 수만 서학개미들의 투자 길잡이, 박종훈 팀장! 그가 수년간 아침 방송 준비하며 체득한 주식투자 황금 레시피 매일 쏟아지는 수많은 경제 이슈를 어떻게 제대로 읽고 흐름을 이해할 것인가? 시장의 방향을 짚어내는 뉴스 꿀조합과 투자 인사이트 체크 루틴 클릭 한 번에 영문 자료가 번역되고 AI가 몇 초 만에 기업의 재무제표를 요약해 주는 시대다. 투자 정보의 질은 높아졌고 수많은 뉴스가 매일 쏟아져 나온다. 투자의 도구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그렇다면 투자자들의 수익률도 함께 올라야 하지 않을까? 만약 당신의 수익률이 과거와 비교해 크게 다르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삼프로TV〉부터 지금의 〈머니코믹스〉까지, 수만 명의 주식투자자에게 글로벌 경제 이슈와 미국 시장의 흐름을 정리해주는 박종훈 팀장. 그는 2021년부터 지금까지 수년간 아침 방송을 해오고 있다. 매일 새벽마다 방송을 준비하기 위해 핵심 정보만 빠르게 추려내는 일을 오랫동안 해오며 그는 최적화된 미국 시황 체크 루틴을 완성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그간의 노하우를 정리한 것이다. 바쁜 투자자들도 하루 30분만 투자하면 스스로 시장을 읽고 해석하는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수익을 내고자 하는 투자자들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최소한의 체크리스트이다. 단순히 최신 뉴스 읽는 법을 넘어, 쏟아지는 노이즈 속에서 수익의 시그널을 발굴할 안목을 키워주는 투자자들의 무기가 될 책이다.
9791172101886

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 (처음이라서 막막한 발음 강세부터 연음·축약까지, 발음의 핵심을 한 권에)

하이빅쌤(빅토리아 신)  | 동양북스
18,900원  | 20260323  | 9791172101886
영어 공부에서 많은 사람이 끝까지 붙잡고 있는 숙원사업이 ‘발음’입니다. 스피킹이 잘 되지 않는 이유를 단어 부족이나 문법 실수로만 설명하기는 어렵다. 많은 학습자는 이미 충분히 알고 있다. 문제는 ‘모르는 것’이 아니라 ‘소리가 안 나는 것’이다. 입을 여는 순간 말이 끊기고, 단어가 떠오르는데도 전달이 되지 않는다. 그때 영어는 실력 문제가 아니라 ‘발화 시스템’의 문제로 바뀐다. 그리고 그 시스템의 핵심이 발음이다. 한국인들은 오랫동안 읽기 중심의 영어를 해 왔다. 시험에서는 의미와 규칙이 중요했고, 소리는 부차적인 요소였다. 그래서 문장을 이해하는 힘은 쌓였지만, 말할 때 필요한 기준은 비어 있다. 강세를 어디에 두는지, 소리가 어디에서 약해지는지, 단어가 어떻게 이어져 하나의 덩어리로 굴러가는지. 이 기준이 없으면 발음은 결국 ‘흉내’가 되고, 흉내는 상황이 바뀌면 무너진다. 『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은 발음을 ‘정확한 소리 몇 개’로 해결하지 않는다. 대신 미국식 영어를 작동시키는 규칙을 중심에 둔다. 강세가 리듬을 만들고, 리듬이 문장을 움직이며, 연결과 약화가 속도와 자연스러움을 만든다. 즉, 이 책은 발음을 ‘입 모양’과 함께 ‘흐름의 설계’로 다시 정의한다. 목표는 원어민 흉내가 아니다. 오해 없이 전달되는 소리,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미국식 리듬이다. 『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은 발음을 마지막 숙제로 남겨 둔 사람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방식으로 출구를 제시하는 책이 될 것이다.
9788927880905

프렌즈 뉴욕 (최고의 뉴욕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이주은  | 중앙북스(books)
19,800원  | 20250609  | 9788927880905
센트럴 파크에서의 여유로운 산책, 브루클린 브리지 위에서 만나는 맨해튼의 황홀한 스카이라인, 타임스 스퀘어의 화려한 네온사인과 전 세계 뮤지컬의 본고장 브로드웨이까지.
9791124436011

팔로우 괌(2026~2027) (완벽 분권)

박애진  | 트래블라이크
15,750원  | 20260511  | 9791124436011
지금 가장 눈부신 괌, 가장 완벽한 설계 누구보다 휴양지에 진심인 여행 전문가가 현지의 최신 정보와 숨은 매력을 세밀하게 기록한 ‘진짜’ 괌 가이드북이 출간됐다. 단편적인 온라인 정보로는 알 수 없는 현지의 숨은 맥락까지 짚어내어, 여행자의 가방은 가볍게, 일정은 빈틈없이 채워줄 수 있도록 완성한 ‘맞춤형 휴양 가이드’이다. 저자는 괌의 모든 스폿을 직접 다니며, 이동 동선과 편의성을 꼼꼼하게 검토했다. 괌의 필수 명소는 물론, 푸른 바다 뒤에 숨겨진 로컬만의 비밀 장소부터 실패 없는 미식 리스트, 인생샷을 약속하는 뷰 포인트까지-오직 ‘시간 내어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들만 알차게 소개한다. 특히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화려한 쇼 정보를 상세하게 담아냈으며, 가족, 아이, 연인, 혹은 나 홀로 여행 등 여행의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개별 맞춤형 코스와 세부 지도는 여행의 밀도와 만족도를 확실하게 끌어올린다. 현지의 생생한 온도를 담은 화보와 함께, 실제 여행자가 궁금해할 실용적인 팁들을 곳곳에 배치해 가이드북 본연의 기능에 충실했다. 무엇보다 독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2권 분권 시스템]은 이 책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여행의 밑그림을 그릴 때 유용한 [버킷 리스트 & 플랜북]과 현지에서 가뿐하게 휴대하는 [괌 실전 가이드북] 구성으로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이제 무거운 정보 대신 가벼운 책 한 권을 들고, 괌이 선사하는 눈부신 풍경 속으로 기분 좋게 뛰어들 차례다.
9788927813354

프렌즈 미국 서부(2025~2026) (최고의 미국 서부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이주은, 우소연  | 중앙북스
20,700원  | 20250512  | 9788927813354
끝없이 펼쳐진 붉은 대지의 장관, 그랜드캐니언 24시간 잠들지 않는 화려한 불야성, 라스베이거스 꿈이 현실이 되는 영화의 도시, 로스앤젤레스 자연의 위대함과 도시의 찬란함이 공존하는 여행지, 미국 서부! 새로워진 미국 서부를 한 권에 담았다 〈프렌즈 미국 서부〉 2025~2026년 최신 개정판 출간! ★ 2025~2026년 미국 서부 최신 여행 정보 수록 ★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등 미국 서부 핵심 도시 완벽 가이드 ★ 그랜드캐니언, 요세미티, 옐로스톤 등 중서부 지역 국립공원 및 유적지 20곳 소개 ★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시월드 등 미국 서부 인기 테마파크 완전 정복 ★ 미국 전도 및 최신 대중교통 지도 & 도시별 상세 지도 수록 ★ 미국 서부 여행의 핵심, 로드 트립! 렌터카 여행자를 위한 상세 정보 수록 자연도, 도시도 포기할 수 없는 여행자들에게 미국 서부는 가장 완벽한 해답이다. 그랜드캐니언의 장엄한 풍경,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야경, 로스앤젤레스의 문화적 에너지,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특유의 낭만적인 감성까지 어우러진 이 지역은, 대자연과 도시 감성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균형 잡힌 감동을 선사한다. 광활한 풍경 속에서 마음을 비우고 세련된 도시 공간에서 영감을 채우는, 그야말로 팔색조 같은 여행이 가능한 곳이다. 〈프렌즈 미국 서부 25~26〉은 현지에 거주하는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최신 정보와 생생한 로컬 감각을 바탕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현지 사정을 세심하게 반영했다. 이 책과 함께라면, 그랜드캐니언의 압도적인 협곡, 영화 속에서 보던 할리우드 사인, 태평양의 물결이 반짝이는 샌타모니카 비치, 최고의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스타 셰프들의 레스토랑, 감성을 자극하는 해안 도로 드라이브, 그리고 언덕 위 케이블카가 빚어내는 샌프란시스코의 클래식한 풍경까지, 미국 서부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층 깊이 있게 누릴 수 있다.
9791139230147

미 서부 & 밴쿠버 여행 By Servas (니도 가고 싶나? 세계 평화 무료 민박 여행)

김효정  | 지식과감성
18,000원  | 20251231  | 9791139230147
A journey through West U.S. & Canada Vancouver by Servas Do you want to go too? World Peace Free Homestay Travel 『미 서부 & 밴쿠버 여행 By Servas』는 한국인들이 잘 찾아가지 않는 미국 서부 지역과 캐나다 밴쿠버를 다녀온 여행기이다. 캐나다 밴쿠버 주변 숨겨진 지역과 펄루스 밀밭, 캐넌 비치, 레이니어산, 올림픽 반도 등 미국서부 곳곳에 숨어있는 보물 같은 지역 등 캐나다와 미국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우리말과 영어로 표현되어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9791187468295

40일간의 남미 배낭여행 (기자가 걷고 시인이쓴)

윤현주  | 다큐디자인
18,000원  | 20260121  | 9791187468295
남미 여행 바람 속에 탁월한 남미 여행기가 나왔다. <기자가 걷고 시인이 쓴 40일간의 남미 배낭여행>(다큐북스 간, 260p) 남미 관련 여행 책자는 시중에 제법 많이 나와 있지만, <기자가 걷고 시인이 쓴 40일간의 남미 배낭여행>은 현장성과 역사성 그리고 감수성이 절묘하게 버무려진 탁월한 기행문이다. 정보 전달은 기본이고, 남미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예술이 유려한 문장 속에 흥건히 녹아 있다. ‘기자가 걷고 시인이 쓴’이란 책의 부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저자는 부산일보사에서 35년간 기자 생활을 하며 현장을 누빈 베테랑 언론인이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저자는 치열한 기자 생활 중에도 시 전문지 <서정과현실> 신인상을 받으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맨발의 기억력>을 출간했으며, 꾸준히 시를 써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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