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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sto"의 검색결과가 없어 "온새"(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9791112027870

달이 사랑을 적실 때

온새  | 부크크(bookk)
8,800원  | 20250722  | 9791112027870
달이 사랑을 적시고 달빛은 눈물을 적실 때
9791141976385

봄이 온다면 너는 네가 되어줘

온새  | 부크크(Bookk)
0원  | 20250114  | 9791141976385
내 겨울의 의미가 되어준 이들에게, 지난 여름의 나에게
9791197665714

맹순 씨네 아파트에 온 새

박임자  | 피스북스
14,400원  | 20230716  | 9791197665714
“우리 아파트에 이렇게 많은 새가 산다고?” 아파트에서 새를 만나며 삶이 달라진 맹순 씨와 임자 씨 이야기 우리나라 가구의 절반이 사는 아파트. 아파트에서 새를 관찰한 적이 있나요? 아마 대부분이 일부러 새를 찾아본 적이 없을 거예요. 또 찾아봤다고 해도 흔히 알고 있는 참새와 비둘기, 까치와 까마귀 정도였을 거예요. 그런데 일 년 동안 도심 속 아파트에서 47종의 새들을 만난 놀라운 가족이 있습니다. 바로 팔순의 맹순 씨와 그의 딸 임자 씨입니다. 코로나19로 모든 생활이 멈췄던 때에 맹순 씨 가족은 참새. 멧비둘기, 직박구리 같은 텃새부터 멀리 섬에 가서 봤던 나그네새인 솔새류, 여름 철새인 파랑새와 큰유리새, 꾀꼬리, 겨울 철새인 홍여새와 콩새 그리고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와 참매까지! 아파트 정원과 베란다에서 무려 47종의 새를 만났습니다! 탐조 전문가도 아니고, 값비싼 장비도 없이 이토록 많은 새를 어떻게 만난 걸까요? 그 비밀을 《맹순 씨네 아파트에 온 새》에서 전합니다.
9791198560483

알을 두고 온 새의 마음

이원희  | 저스트스토리지
9,000원  | 20250510  | 9791198560483
스토리지 프레스 에세이 시리즈 #19 삶이라는 숨바꼭질에서 매번 술래인 사람의 이야기 『알을 두고 온 새의 마음』 하늘을 올려다보면 새 한 마리가 날아갑니다. 어디서건, 언제건 새는 꼭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작가의 말처럼 저곳으로 날아가는 새도 혹시 알을 두고 온 마음은 아닐까 가늠해 봅니다.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을 뿐, 새는 늘 하늘을 날아다니고 둥지를 오갑니다. 어쩌면 그는 남들의 몫까지 꿈을 꾸느라 피로한 새 한 마리가 아닐까요. 그에게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둥지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맘 놓고 잠들고 깨어 알을 두고도 훨훨 날아다니다 돌아올 수 있을 테니까요. 작가는 말합니다. “글쓰기는 쓰기 전에는 명분을 찾고, 쓸 때는 의미를 찾다가 다 쓰고 나면 가치를 찾아 떠도는 영원히 이길 수 없는 숨바꼭질의 술래가 되는 일”이라고. 그를 만나고 싶어졌습니다. 도서관에서, 복도식 아파트에서, 노을이 지는 옥상에서. 그가 둥지를 짓기 위해 찾는 작은 나뭇가지가 어디에 있는지 제가 알려줄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어쩌면 그 반대일까요. 그라면 술래를 자처하고, 가장 비밀스러운 장소를 슬쩍 일러주고, 주변을 서성이며 저를 찾지 못하는 척해줄 것 같습니다. 우연과 인연의 귀함을 알고, 그 힘을 믿는 술래가 삶의 변두리를 어루만집니다. 동시에 “단단한 다정함”으로 한가운데를 관통하며 우리들의 둥지를 모아서 지은 아파트를 지킵니다. “어떤 슬픔일지만 궁금하다”는 말처럼 사람 냄새 풍기는, 그러니까 생활의 가치를 잘 아는 사람이기에 품을 수 있는 마음이지요. 먼지 쌓인 선풍기를 해체하고 세척하기. 잘 마른 선풍기를 다시 조립하는 일. 글을 쓰거나 하루치 생을 살아가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마지막 나사를 힘껏 조이고 나면 종종 귀퉁이에 빠진 부품 하나가 반짝 빛”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이 또한 우리네 삶의 모습이기도 하고요. 목차에서 시선이 멈추는 속담을 골라 읽음은 어떨까요. 기왕이면 버스에서 말이죠. 당신이 탄 버스가 달립니다. 한산한 낮, 따스한 볕, 잠깐 터널을 지날 때의 쉼이 책과 함께 펼쳐집니다. 책을 덮고 창밖의 하늘을 내다보면 이번엔 새 떼가 하늘을 횡단하고 있을 것입니다. 같은 방향으로 날아가는 새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9788961706612

외국에서 온 새 친구

마리아 디스몬디  | 보물창고
11,520원  | 20180510  | 9788961706612
어느 날, 외국인 친구가 우리 반에 전학을 온다면? 요즘 흔히 쓰이는 시사용어 중 '제노포비아'라는 말이 있다. '낯선 사람'이라는 '제노스(xenos)'와 '공포'를 의미하는 '포보스(phobos)'란 그리스어를 합친 말로, 외국인으로 대표되는 이방인에 대한 혐오, 기피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최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외국인노동자, 이민자, 난민이 주요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면서 우리에게도 익숙한 단어가 되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당선 전부터 멕시코 이민자들을 모두 범죄자로 치부하는 발언으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며, 유럽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난민 인구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이 점점 거세어지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인종차별과 반인권적인 행태들에 대한 비판과 반성의 목소리도 줄지 않고 있다. 결국 이 모두는 외국인 인구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세계적인 흐름에서 피할 수 없는 진통으로 여겨지고 있다. 2017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은 무려 200만 명이 넘는다. 그중 1년 이상 살고 있는 외국인도 100만 명이 넘으며, 이는 우리나라 총인구의 약 2%를 차지한다. 우리나라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는 50만 명에 달하며, 유학생과 결혼 이민자도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반대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에 나가 사는 일도 흔한 일이 되었다. 1년에 약 1만 명의 초등학생들이 유학, 가족 이민, 부모님 직장들을 이유로 외국으로 떠나고 있다. 사회탐구 그림책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외국에서 온 새 친구』는 한 반에서 외국인 친구와 생활하게 된 아이들의 모습을 그린 그림책이다. 앞으로 아이들이 언제든지 맞닥뜨릴 수 있는 보편적인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낯설고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야기를 통해 편견의 벽을 넘어서는 법을 가르쳐 준다. 앞으로도 세계는 '지구촌'이라는 말이 실감 날 만큼 점점 더 한마을처럼 좁아지고, 미래에 우리 아이들은 전 세계를 오가며 살게 될 것이다.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좀 더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9788970750040

어느 겨울에 온 새(문학세계현대시선집 131)

문학세계사 편집부  | 문학세계사
2,700원  | 19920530  | 978897075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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