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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wm"의 검색결과가 없어 "렌즈"(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9791172633202

렌즈

이담  | 바른북스
15,120원  | 20250425  | 9791172633202
경험을 사고팔 수 있는 2036년, 경험 판매 1위, 세계적 UFC 챔피언이 잔혹하게 살해당한다. 기억을 모조리 도난당한 채. 특별 수사본부에 발령 난 형사 이노아는 그의 렌즈 속 기억을 둘러싼 진실을 쫓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그의 쌍둥이 여동생과 관련한 어린 시절 트라우마가 고개를 내미는데… 숨 막히는 추격, 신선한 반전, 개성 있는 인물을 통해 ‘복수’와 ‘정의’, ‘가족애’라는 보편적 주제를 섬세하게 그려낸 웰메이드 SF 추리소설!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압도적인 몰입도를 통해 첨단 기술 시대의 그림자와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을 느껴보자.
9791124435038

기적을 만드는 잠재의식의 힘 (잠재의식에 소망을 새기고, 현실로 만들어 내는 법)

방탄렌즈의 지혜  | 북아지트
17,820원  | 20260527  | 9791124435038
“삶에서 긍정과 부정을 결정하는 잠재의식” 삶은 단순하다. 우리 삶을 이루고 있는 것은 오직 두 가지,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뿐이다. 건강이든, 돈이든, 인간관계든, 일이든 행복이든 삶의 각 영역은 긍정적인 것이 아니면 부정적이다. 삶에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것이 더 많다면 뭔가가 잘못되었다는 결과이다. 잠재의식의 법칙은 보편적인 관점에서 좋은 것은 좋은 걸 끌어당기고, 부정적인 것은 부정적인 것을 끌어당긴다. 이 말을 우리 삶의 단순한 관점으로 옮기면 주는 대로 받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엇을 주든 살아가면서 그대로 돌려받는다. 무엇을 주든 잠재의식의 법칙에 따라 그것이 우리에게 그대로 결정된다. ‘주는’ 작용은 ‘받는’ 반작용을 만들어 우리가 준 것과 똑같은 것을 그대로 돌려받는다. 살아오면서 무엇을 주었든 그것은 반드시 우리에게 돌아온다. 이는 우주의 물리학이며 수학이다. 삶 속에서 긍정성이나 부정성은 우리가 가진 생각과 느낌을 통해 이루어진다. 어느 순간에든 긍정적인 생각을 내보내거나 부정적인 생각을 내보내고 있다. 그것이 긍정적인 생각 또는 느낌인지 아니면 부정적인 생각 또는 느낌인지에 따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을 돌려받을지 정해진다. 삶의 매 순간을 구성하는 모든 사람, 상황, 사건은 우리가 내보낸 생각과 느낌을 통해 우리에게 끌려온다. 삶의 일들은 그냥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가 무엇을 ‘내보냈는지’에 따라 삶은 모든 것을 ‘돌려받는다.’ 사람들은 종종 말한다. “저 사람은 원래 타고나길 저렇게 태어난 걸 거야.”, “그건 그 사람만이 가능한 거야.”라고 원래 타고났다고 말한다. 그러나 긍정과 부정은 타고나는 성격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반복 입력된 마음의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잠재의식은 논리로 판단하지 않는다. 옳고 그름이나 사실 여부도 따지지 않는다. 그저 가장 많이, 가장 자주, 가장 강하게 입력된 것을 ‘현실의 기준’으로 삼는다.
9791172792343

디지털 시대의 리터러시 이론: 여섯 가지 접근 렌즈 (여섯 가지 접근 렌즈)

Mills, Kathy A.  | 박영스토리
18,000원  | 20260415  | 9791172792343
디지털 시대 리터러시, 여섯 가지 렌즈로 읽다 이 책은 호주가톨릭대학교 학습과학·교사교육연구소(Institute for Learning Science and Teacher Education, ILSTE) 교수인 Kathy Ann Mills의 저서 『Literacy Theories for the Digital Age: Social, critical, multimodal, spatial, socio-material and sensory lenses』(2016, Multilingual Matters)를 번역한 것이다. 저자는 100편이 넘는 학술 저술에 참여했고 7,000회 이상의 피인용을 기록한 연구자로, 멀티리터러시, 디지털 미디어 실천, 리터러시 교수법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 책은 디지털 시대의 리터러시를 여섯 가지 이론적 렌즈-사회문화적, 비판적, 복합양식, 사회공간적, 사회물질적, 감각적 리터러시-로 조망하며 새로운 이해의 틀을 제시한다. 세계화와 모바일 기술의 확산 속에서 리터러시가 교육·사회·문화 전반에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분석하고, 인쇄 중심의 전통적 관점을 넘어 디지털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실제적 언어와 텍스트 실천을 탐구한다. 또한 신체, 감각, 물질, 장소, 권력 관계 등이 얽힌 리터러시의 복합성을 해석하며, 교사와 학습자가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의미를 구성하고 비판적 실천을 전개할 수 있는 교육적 시사점을 제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디지털 시대의 리터러시를 여섯 가지 렌즈로 체계화하여 독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다. 각 장은 ‘주요 개념, 기원, 긴장 요인, 최근 동향, 시사점, 방향’의 순서로 전개되어 일관된 논의 틀을 유지한다. 최근 리터러시 이론이 사회적 행위로서의 성격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다소 추상적으로 흐르는 경향이 있었던 반면, 이 책은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디지털 시대의 리터러시 이론에 대한 핵심 입문서로서 큰 의의를 지닌다. 10여 년 전 집필된 이 책의 논의는 오늘날 우리의 제도권 교육에서도 점차 자리 잡고 있다. 예컨대 저자가 제안한 ‘감각적 리터러시’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의 읽걷쓰 교육 정책과도 접점을 형성하고 있으며,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국어과에 ‘매체’ 영역이 신설되면서 관련 교육과정의 체계화 필요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은 비교적 간결한 분량 속에서 여섯 가지 이론적 렌즈를 동일한 체제에 따라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어 수업 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중등 국어과뿐 아니라 초등 교사 양성을 위한 교육대학교 및 사회, 도덕·윤리, 정보 등 다양한 교과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이 책은 AI·디지털 리터러시에 관심 있는 연구자와 학문 후속 세대에게도 의미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역자 또한 『AI 시대의 글쓰기』(2024, 커뮤니케이션북스), 『리터러시교육론』(2025, 사회평론아카데미) 등을 집필하여 교재로 활용해 왔으나, 변화하는 문식 환경에 부합하는 리터러시 이론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재의 부족함을 늘 느껴 왔다. 이 책은 특히 2000년대 이후 리터러시 연구의 주요 성과를 폭넓게 다루고 있어, 연구의 이론적 배경으로 활용하기에 매우 유용하다. 역자 또한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공간 확장과 전환」(2025, 독서연구)이라는 논문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이 책을 이론적 토대로 삼은 바 있다. 한편 저자는 2025년 12월 말 『인공지능 시대의 비판적 리터러시(Critical Literacy in an AI World)』(2025, Routledge)라는 책을 출간하였는데, 이 책 역시 현재 국내 출판사의 제안으로 번역이 진행 중이다. 머지않아 국내 독자들에게 또 다른 의미 있는 논의를 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책이 번역되어 세상에 나오기까지 많은 분의 도움을 받았다. 번역서는 저술서에 비해 출판사의 부담이 큼에도 불구하고 판권 계약, 원고 검토, 편집 등 모든 과정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박영스토리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또한 리터러시 교육의 학문적 매력을 일깨워 주시고 변화하는 문식 환경을 성찰하는 통찰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신 서울대학교 민병곤 선생님께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올린다. 아울러 대학에서 지치지 않고 관심사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인하대학교 사범대학·교육대학원 선생님들, 리터러시교육 전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오롯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힘이 되어 준 가족들에게 깊은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전한다.
9791138434294

오렌즈 5 (S코믹스)

카즈 얀세  | 소미미디어
4,950원  | 20221019  | 9791138434294
〈크로우즈〉 타카하시 히로시 원작! 황폐해진 세상에서 펼쳐지는 사나이들의 거친 싸움!! 모퓨즈 제국으로부터 초플린 City를 지키기 위해 각 팀이 일치단결!! 압도적인 힘을 자랑하는 최강제국 모퓨즈를 쓰러트리기 위해, 한밤중의 기습공격을 계획한다! 한편, 모퓨즈 1귀대의 로건은, 대간부 3명이 라조를 조종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지금, 사나이들의 장절한 싸움이 시작된다…!!
9791172020552

복굴절 렌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일반대학원 안경광학과 석사 후 문집)

유삼영  | 북팟
0원  | 20240830  | 9791172020552
니체의 선물 오직 살아있다는 사실만이 빛을 낸다. 선악의 저편에는 아무것도 없으니 스스로를 등불 삼아라.
9791197505737

최치원 향내 (문화사색의 향기 도월화 제3수필집)

도월화  | 수필렌즈
13,500원  | 20210731  | 9791197505737
9791198878915

페터 힐레 부흐

엘제 라스커-쉴러, 김미경  | 방탄렌즈의지혜
17,000원  | 20251125  | 9791198878915
이 책은 독일 제국의 통일 이데올로기 아래에서 소외되고 병과 굶주림 속에서 생을 마친 시인 페터 힐레를 추모하기 위해 쓰였다. 엘제 라스커-쉴러는 힐레를 “현대의 성자”, “정신적 스승이자 이끌어준 존재”로 존경하며, 이 작품 〈페터 힐레의 책〉에서 그를 문학적이고 상징적인 이미지로 재탄생시킨다. 힐레의 죽음이 계기가 되었지만, 이 책은 단순한 회고록이 아니다. 두 사람의 종교적 여정과 정신적 성장 과정을 따라가는 상징적이고 신비로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작품 속 세계는 시적이며 동화적이면서도, 동시에 현실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면모를 드러낸다. 라스커-쉴러는 힐레를 종교적 존재로 승화시키며, 유대교와 기독교의 공존, 표현주의적 신비주의, 범종교적 사유를 작품 속에 담아낸다. 그 결과 〈페터 힐레의 책〉은 난해하다는 평가와 예술적이라는 찬사를 동시에 받게 된다. 하지만 라스커-쉴러 자신에게 이 책은 삶의 중심이자 믿음의 근원이었다. 그녀의 이후 작품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출발점이며, ‘작가와 작품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라스커-쉴러가 절대자를 향해 던지는 질문과 종교적 고뇌를 함께 마주하게 된다. 상징적이고 응축된 문장을 따라가며 스스로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작가가 느꼈던 위로와 희망을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9791198878922

아인파흐 도이치

김미경  | 방탄렌즈의지혜
14,000원  | 20251125  | 9791198878922
이 책은 독일어를 처음 배우는 학습자를 위한 입문서이지만, 단순한 언어 교재를 넘어 독일어와 독일 문화를 함께 이해할 수 있는 교양 도서로 기획되었습니다. 저자는 독일에서 독일문학과 교육학을 전공하며 언어와 문화가 만나는 지점을 연구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제 회화와 문화적 맥락을 동시에 담은 교육 자료를 제공합니다. 각 Lektion에는 기초 문법과 회화뿐 아니라, ‘Kultur & Alltag’ 코너를 통해 독일인의 생활, 사회, 교육, 문화적 특징을 소개합니다. 또한 한글 발음 표기와 유튜브 음성 지원을 통해 독자가 언어를 경험하며 문화적 배경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책은 학습자에게는 친근한 입문서이자, 문화와 언어, 교육을 함께 탐구할 수 있는 교양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9791161907765

오렌즈 3 (S코믹스)

히로시 다카하시, 카즈 얀세  | ㈜소미미디어
4,950원  | 20180809  | 9791161907765
거대 제국 모퓨즈. 철저한 관리사회를 기반으로 기분 나쁜 가면과 검은 옷으로 통제하고, 주저 없이 학살 행위를 행하는, 가장 흉악한 최대의 패밀리. 놈들이 초플린 City에 눈독을 들였다. 키키에 대한 보복과 자원 약탈을 위해…. 초플린 City의 패밀리들이 각자 마음을 정하는 중에, 모퓨즈와 내통한 배신자들이 암약하기 시작한다-.
9788924129380

일곱 렌즈의 봄 (여행작가클럽 찐 호우경보 문집 1호, 포토에세이)

김소형, 백봉렬, 석정원, 송정은, 신대균, 정충영, 허숙화  | 퍼플
15,700원  | 20240620  | 9788924129380
'일곱 렌즈의 봄'은 김소형, 백봉렬, 석정원, 송정은, 신대균, 정충영, 허숙화 등 7인의 여행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아름답고 다채로운 봄의 모습을 담아내어 엮은 책입니다. 서로 다른 개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루어 하나의 작품 그릇을 완성했고, 다양한 관점의 '봄'을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각양각색의 봄 이야기를 통해 아무쪼록 독자 여러분께서 마음의 여유와 평화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기쁨을 만끽하시길 기대합니다.
9791163896500

오렌즈 4 (S코믹스)

카즈 얀세  | 소미미디어
4,950원  | 20190621  | 9791163896500
의 작가 타카하시 히로시가 선사하는 최강 사나이들의 최강 액션!! 그리고 진한 우정! 이 안에 배신자가 있다―. 키키와 엘의 예감이 적중! 모퓨즈 쪽으로 돌아선 킬즈?라신즈의 스페이드와 트릭…!! 라씨 코브라 멤버들은 스페이드와 트릭의 배신 때문에 무참한 죽음을 맞이한다…. 라씨 코브라의 원수를 갚기 위해, 그리고 소중한 거리를 지키기 위해… 초플린 City의 리더들이 일생일대의 결단을―?
9791161905273

오렌즈 2 (S코믹스)

카즈 얀세  | 소미미디어
4,950원  | 20180515  | 9791161905273
오렌즈의 아지트로 데려온 남자의 이름은 「키키」. 자신이 사신이라고 하며 초플린 City를 떠나려 했지만, 오렌즈의 이웃 거리를 근거지로 삼는 TEDZ ZEE 간부의 손목을 날려버린 것을 계기로, 오렌즈에 가입하게 됐다. 같은 시기. 거대 제국 모퓨즈는 키키가 살아있다는 것을 확신히고, 초플린 City를 노리기로 했다…. 황폐한 세계에서 살아가는 가장 위험하고 바이올렌트한 남자들의 현실, 제2탄!
9791161904832

오렌즈 1 (S코믹스)

히로시 다카하시, 카즈 얀세  | 소미미디어
4,950원  | 20180425  | 9791161904832
인류를 파멸로 몰아넣은 대지진과 대전쟁을 겪은 이 세계는 무질서 그 자체. 강탈, 폭동, 그리고 살육이 일상적으로 횡행하는 가혹한 상황 속에서, 남자들은 싸우고 있었다. 태어나서 자란 거리, 약간의 자원, 그리고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그 팀의 이름은 [오렌즈]. 어느 날, 오렌즈의 아지트 근처에 있는 강가에 빈사의 남자 하나가 떠내려 오는데…?! 황폐한 세계에서 펼쳐지는, 가장 위험하고 바이올렌트한 타카하시 히로시의 최신작 “최강 사나이들”이야기, 개막!!
9788971802762

중력렌즈

박명구  | 경북대학교출판부
20,000원  | 20100131  | 9788971802762
『중력렌즈』는 중력렌즈를 이해하기 위한 이론서이다. 중력렌즈는 일반상대성이론을 기초로 우주론, 은하, 별 등 우주의 거의 모든 천체들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하는 복합적인 연구 분야이다. 이 책은 중력렌즈를 공부하거나 연구하고 싶은 대학원생 및 학부 고학년생, 이 분야 입문서를 필요로 하는 학자들을 대상으로 썼으며 가급적 많은 논문들을 인용하고 관련된 그림과 표를 포함시켰다.
9788958591054

볼록렌즈

정명숙  | 시문학사
0원  | 20081030  | 9788958591054
정명숙 시집『볼록렌즈』. 2006년 '문학세계'로 등단한 정명숙 시인의 시집이다. 병원 중환자실에서 25년간 일해온 시인은 생명으로 깊이 파고들어가 진실한 것에 귀를 기울인다. 일상의 사소하고 섬세한 빛이 우리 삶의 깊은 곳을 어떻게 관통하고 있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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