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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으)로 1,70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1035885381

M J

 | Austin Macauley Publishers
20,250원  | 20250620  | 9781035885381
Meet MJ, a young explorer who loves adventures! When his town is threatened by a flood, MJ s curiosity leads him into a forbidden giant garden. After tasting a strange, magical plant, something unexpected happens, changing his adventure! Now, MJ must figure out how to use his unique situation to help protect his family and friends from the rising waters. Join MJ on his journey to save his town.
9798232178277

Abundance

 | M J Dees
18,480원  | 20251207  | 9798232178277
Dr Jim Smith is not happy living in the AI Generated utopia the Commonwealth had become.When cracks begin to appear in the perfect society, Jim is eager to investigate. But when he is kidnapped, has he taken a step too far?Jacob Brown has been a loyal servant of the Commonwealth for years, so when Jim disappears it is he who is sent to find the missing doctor.But when Jacob's search reveals evidence of Jim's collusion with the enemy he doesn't know who to trust.
9798231622139

Scarcity

 | M J Dees
20,330원  | 20250803  | 9798231622139
Olivia's days are occupied with trying to provide for the people of Freetown.Not only does she have to deal with terrorist attacks, she also has to manage her own ill health and the decision of to whom she should pass the torch.Against her wishes, her husband, Ryan, takes over and begins a purge in the city. In the process he finds an artificial superior intelligent simulant.
9791142341168

J⇔M 제이엠 5

오타케 마사오  | 대원씨아이
6,300원  | 20260129  | 9791142341168
9791142337482

J⇔M 제이엠 4

오타케 마사오  | 대원씨아이
6,300원  | 20251229  | 9791142337482
9798993414218

M?j ?ivot (Oh Canada)

 | Ghostwriting Galaxy
36,980원  | 20251002  | 9798993414218
Tato autobiograficka kniha p?ina?i up?imne sv?dectvi ?eny, ktera v roce 1981 emigrovala z ?eskoslovenska do Kanady. Autorka li?i sve d?tstvi v Praze, slo?ite rodinne vztahy, ?ivot za ?eleznou oponou i dramaticke rozhodnuti opustit domov a za?it znovu od nuly. Sdili radosti i t??kosti emigrace, zku?enosti z pracovniho i osobniho ?ivota v Kanad? a navraty vzpominek do vlasti.
9791142326097

J⇔M 제이엠 3

오타케 마사오  | 대원씨아이
6,300원  | 20250827  | 9791142326097
9781763520943

Shades of the Past

 | M. J. Coad
42,530원  | 20260318  | 9781763520943
The Shadow remembers what it was to be free. It longs for that feeling once more. At the behest of King John, the freshly dubbed Heroes of Thered's Field have travelled to the Estmirian capital, Evonium. From the very moment they entered that ancient city, they knew. Something was wrong. Very wrong. A foul taste on the wind. An ill feeling that cannot be explained. The unease of never feeling truly alone. Small things. Perhaps. But they know first-hand what horrors have birthed these sensations.
9781763520967

Tales From Across the Realms 2

 | M. J. Coad
16,630원  | 20260317  | 9781763520967
Across the billions of planets and hundreds of worlds that make up the realms, a plethora of stories abound. From civilisations long since turned to dust, to those we've yet see rise. From places most familiar, to those obscured in mystery. Some are akin to the most epic of sagas, spanning worlds and stretching across generations. Others are short, albeit no less important, mere blips, forgotten within the dusty annuls of history.
9781529920635

The Pole and Other Stories

J. M. 쿳시  | Vintage Publishing
20,680원  | 20241017  | 9781529920635
쇼팽의 음악처럼 우리 마음을 사로잡고 흔들어 놓는 소설 노벨문학상, 세계 최초 부커상 2회 수상 작가 쿳시의 압도적 예술세계 세련되고 애수 어린 러브 스토리, 정밀하고 선명하며 아름다운 산문. 『추락』의 묵직한 감동을 잇는 사랑과 이별, 삶과 죽음, 쇼팽의 음악에 관한 잊을 수 없는 이야기. “나는 당신의 이름을 입술에 머금고 죽을 겁니다.” 음악이 사람을 더 좋게 만든다고 생각하는, 바르셀로나의 음악 서클 여인 베아트리스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쇼팽 전문 폴란드 피아니스트.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지는 은밀한 사랑 이야기가 간결하지만 팽팽하게 감긴 스프링 같은 산문으로 그려진다. 곧 마음 깊은 곳의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놀라운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이 소설은 원제 『The Pole(폴란드인)』이 상징하는 것처럼 폴란드 출신 작곡가 쇼팽의 사랑 이야기가 기저에 깔려 있다.
9788979974935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J. M. 바스콘셀로스  | 자유지성사
11,700원  | 20260321  | 9788979974935
우리는 생각의 충돌을 경험하면서 살아간다. 가족이나 친구와의 대화에서, 그리고 각각의 관계에서 의견을 교환할 때,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서 정보를 접할때 등 순간순간 우리의 생각들은 충돌한다. 때로는 자기 자신 속에서 서로 다른 생각이 충돌하는 것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런 생각의 충돌을 우리는 토론이라고 하고, 그 토론이 자신의 머릿속에서 찬성과 반대로 전개돨 때에는 "생각한다", "고민한다"고 한다. 토론하고, 생각하고, 고민하는 과정은 타고난 기능의 발로이다. 따라서 누구든지 할 수 있고, 또 누구든지 그렇게 하면서 살아간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하느냐이다. 토론, 생각, 고민들은 처음부터 양립되는 안건에 대한 최종 결정을 추구한다. 그렇다면 거기에는 찬성과 반대 양쪽이 공유하는 공통의 룰(rule 규칙)이 있어야만 최종 결정이 제대로 나올 수 있을 것이 아닌가! 만일 룰이 없거나 있어도 어느 한쪽 또는 양쪽 모두가 지키지 않는다면, 그것의 결말은 한쪽의 억압과 폭력에 의한 상대쪽의 포기로 끝날 수도 있고, 다른 "힘"에 호소하는 "싸움"으로 번지고 말 것이다. 물론 룰이 없는 토론이 전혀 필요없는 것은 아니다.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과 정보를 사회자 중심으로 털어 놓는 토론은 '토의(Discussion)'라고 하자. 토의도 그 나름대로 필요할 때가 있다. 그러나 안건의 찬성과 반대 선택을 해야 하는 토론에는 룰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 룰의 대표가 '6단 논법'이다. 룰이 있는 토론은 찬성과 반대의 충돌을 전제로 한다. 그리고 6단 논법 중심의 토론 룰에 따라서 찬성과 반대 중 한쪽이 승리하고 다른 한쪽은 패배하는 결말을 끌어낸다. 이 6단 논법은 영어 문화권의 오랜 전통 중 하나이고, 룰이 있는 토론(Debating)을 담고 있다. 6단 논법은 모든 결정의 이유와 설명을 창의적이고 탐구적으로 찾고 전개한다. 또 반대쪽의 이유와 설명을 꺾는 과정을 반드시 거친다. 그리고 예외적인 면을 고려하여 정리한다. 이것이 6단 논법의 핵심이다. 누구나 이 6단 논법을 익히면, 룰이 있는 토론을 할 수 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으며, 그 효과가 더 지혜로운 선택으로 나타나게 된다. 룰이 없는 축구 경기를 상상해 보자. 엉망이 될 것은 뻔한 일이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의 토론 문화의 현실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더 살기 좋은 사회와 국가와 지구촌 구축을 위하여, 룰이 있는 토론은 룰이 있는 생각과 고민의 세계로 우리를 이끌 것이다. 개개인의 사고력이 국가의 힘이라면, 룰이 있는 토론은 국력이 아니겠는가. 이 책은 안네 프랑크의「안네의 일기」를 읽고, 토론 · 논술 커리큘럼 완전정복하기다. 국어공부는 왜 해야 할까요?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됩니다. 그리고 학습 격차는 국어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국어공부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책읽기와 글쓰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국어공부를 통해서 다다르고자 하는 궁극의 가치는 문해력과 자기표현입니다. 문해력이 지문을 해석하여 문제를 푸는 것으로 평가한다면, 자기표현은 논리적인 말하기가 포함된 글쓰기인 논술입니다. 이 문해력과 자기표현은 평생에 걸쳐 핵심 역량으로 학교생활, 사회생활, 일상생활, 평생학습에서 의사소통, 문제해결, 정보이해 등 사람이 살면서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국어공부 왜 해야 할까요?" 라고 묻는다면, 하나는 표현과 이해에 관해서이고, 다음은 국어(언어) 지식에 관해서이고, 또 하나는 문학에 관해서입니다. 다시 말해 나의 생각이나 느낌을 바르게 나타내고(표현), 남의 생각이나 느낌을 바르게 이해하여(이해) 올바른 판단력을 기르기 위해 국어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책은 왜 읽어야 하고,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책을 읽는 행위는 텍스트의 뜻을 헤아리고 행간행간 마다 연결되는 의미를 풀어가는 고차원의 인지행위입니다. 나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의미를 재구성하는 매우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인지활동인 것입니다. 움베르트 에코는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단지 자신의 삶만 살아가고 또 앞으로도 그럴테지만, 책을 읽는 사람은 아주 많은 삶을 살 수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① 어린이들이 책을 무턱대고 읽기보다는 '왜?'라는 질문을 던질 줄 아는 비판력을 키워야 합니다. ② 책을 스폰지처럼 받아들였던 재미, 감동, 교훈보다는 '생각바꾸기'를 통해 창의력, 사고력을 키워야 합니다. ③ 책을 '많이 읽기'가 아닌 '꼼꼼하게 읽기'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깊이 있는 독서를 해야 합니다. ④ 이미 머릿속에 박힌 한 가지의 '정해진 답'을 버리고 '열 개의 답'을 새로이 이끌어 내는 독서를 해야 합니다. ⑤ 복종과 체념, 흑백논리, 옳고, 그름 등 판에 박힌 지식을 버리고 내 생각으로 파악할 줄 아는 판단력을 길러야 합니다. 비판적 사고란 무엇이며 왜 해야 할까요? 공부나 독서, 연구를 할 때, 창의력 혹은 융합창의력을 발휘할 때 필요한 '비판적 사고' 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비판이라는 말을 부정적 의미로 많이 사용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비판적 사고의 출발점은 '합리적 의심'입니다. 상식으로 알려지거나 절대로 변할 수 없는 진리라고 알려진 것들 중에서도 선뜻 이해할 수 없고 공감할 수 없는 현상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의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괜한 의심으로 시간 낭비만 하는 경우가 있을지라도 최대한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한 사고를 지속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사실의 이해와 상상에 의한 추론에 이은 비판적 사고는 학문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의 지성적 활동을 한차원 끌어 올리는 귀중한 원동력이 됩니다. 특히 공부하는 학생에게는 너무나도 필요한 과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사실의 이해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는 것이 현실이지만, 그래서 추론이나 비판적 사고의 영역에는 진입하지도 못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렇게 사실 이해와 추론 및 비판적 사고를 별도의 과정으로 생각하거나 혹은 순서대로 실행한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의견입니다. 사실의 이해와 상상에 의한 추론과 비판적 사고는 반드시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사실을 이해한 다음에 추론하고 그 다음에 비판적 사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동시에 그 세 가지를 함께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어떤 이론이나 현상을 배우고 이해해야 하는 이유를 깨달으면서 강력한 동기가 부여될 수 있으며, 그런 의욕으로 인하여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사고를 지속하면서 결국 더 낫고 새로운 결과를 도출하려고 노력할 수 있습니다. 모두 다 아는 사실을, 항상 보아왔던 것들을 전혀 새롭게 보는 시각이 비판적 사고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늘 익숙하게 보아왔던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접근은 전혀 색다른 관점에 의해 그동안 보지 못했거나 무시하며 지나쳤던 새로운 사실의 관찰과 함께 단순한 현상이 아닌 본질을 포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비판적 사고는 공부하는 학생에게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자신만의 개성과 능력에 맞는 기회를 찾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비판적 사고가 습관이 된다면 자신의 공부 능력은 물론, 다른 영역의 재능까지도 돌아보게 하면서 삶의 의미와 목적을 형성하고 진정한 자아실현의 길로 들어설 것입니다.
9791157833542

극단주의

J. M. 버거  | 필로소픽
17,100원  | 20240925  | 9791157833542
극단주의란 무엇이고 극단주의 이데올로기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그리고 극단주의는 왜 폭력으로 확대되는가? 극단주의 이데올로기가 어떻게 형성되고 폭력적으로 극단화되어 사회를 위협하는 운동으로 발전하는지를 분석한 극단주의 개념 입문서. ‘MIT 필수 지식 시리즈’로서 간결하고 흥미진진하게 쓰인 이 책은 ‘최초의 제노사이드’인 고대 로마의 카르타고 파괴에서 현대의 지하디즘과 백인 우월주의까지, 역사적으로 다양한 사례를 사회 정체성 이론으로 분석하여 설명한다. 극단주의 운동들이 세계 도처에서 기세등등하게 준동하는 상황에서 극단주의에 대한 올바른 정의의 실패가 큰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극단주의 운동 및 테러리즘 전문가인 버거는 극단주의가 특정 종교, 인종, 정파의 문제가 아니라 역사 이래 인류를 괴롭혀 온 문제로 인간 본성에 뿌리박힌 “우리 대 그들(내집단과 외집단)”이라는 정체성 인식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저자는 극단주의의 파멸적 결과를 막기 위해, 극단주의를 있는 그대로, 인간 사회의 영속적 부분으로 이해하고 대응할 것을 촉구한다. 우리나라를 비롯, 전 세계적으로 극단적 성향의 정치 세력이 급부상하는 상황에서 극단주의를 올바로 이해하고 이에 맞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정치인이나 활동가, 언론인 등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9788972971931

나의 라임오렌지나무(4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큰글자도서)

J. M. 바스콘셀로스  | 동녘
29,000원  | 20251226  | 9788972971931
“왜 아이들은 철이 들어야만 하나요?” 슬프도록 아름다운 우리 시대 성장 문학의 고전 출간 4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만나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우리 마음속에도 천사가 아직 살고 있을까? 잃어버린 순수를 찾아 다시 제제를 만날 시간 전 세계 수천만 독자의 마음을 울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특별 양장 소장본 출간! ◆1968년 브라질 첫 출간 34개 나라 20여 개 언어로 번역 전 세계적으로 수천만 부 이상 판매된 모던클래식 1978년 국내 첫 출간 후 40년 넘게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사랑스런 꼬마 악동 제제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동녘출판사의 전신인 광민사에서 1978년 첫 선을 보인 후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문학 출판 분야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다. 1982년 ‘동녘출판사’의 이름으로 이 책을 다시 출간한 후 2002년에 저작권자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고, 100여 곳이 넘는 기존 책의 오역을 바로잡아 새로운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펴낸 바 있다. ★‘4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의 특징 2022년 출간 4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출간하는 ‘스페셜 에디션’은 2003년 ‘보급판’으로 출간했던 기존의 표지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단장했고, 1968년 브라질에서 출간된 초판의 오리지널 본문 일러스트를 사용했다. 이 책의 작가이자 브라질의 국민작가인 J. M. 바스콘셀로스에게 1968년은 매우 의미가 깊은 해이다. 1942년 《성난 바나나(Banana Brava)》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바스콘셀로스는 1962년에 발표한 《호징냐, 나의 쪽배(Rosinha, Minha Canoa)》로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작가로서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그 이후 특별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가, 1968년에 출간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로 브라질 최고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출간 후 50만 부 이상 판매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브라질 역사상 최고 판매 부수를 기록했고, 34개 나라,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천만 명의 독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바스콘셀로스를 일약 최고의 작가로 만든 1968년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오리지널 초판본의 표지와 본문 일러스트는 브라질 만화계의 거장 제이미 코르테즈(Jayme Cortez, 1926~1987)가 그렸다. 그는 포르투갈 출신으로 브라질에서 활동했는데, 브라질 만화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초판 본문 일러스트를 그대로 재현한 이번 본문 디자인은 그래서 더 특별하게 다가온다. 또한 기존 페이퍼백(무선판)으로만 나왔던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넘겨도 책등이 상하지 않는 튼튼한 사철제본의 고급스런 양장본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도 특별함을 더한다.
9791142314131

J⇔M 제이엠 2

오타케 마사오  | 대원씨아이
6,300원  | 20250428  | 9791142314131
9798231435685

Monthollow

 | J M Unrue
18,480원  | 20250508  | 9798231435685
The birth of twin sons in an ancient European kingdom upsets the succession to the throne. When the king dies, chaos reigns. A tale of trial and ultimate redemption. A tale of love and a kingdom's surv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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