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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kuper"(으)로 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1409136477

Ajax, the Dutch, the War Paperback (Football in Europe During the Second World War)

Simon Kuper  | Orion
22,740원  | 20110721  | 9781409136477
The Holocaust, Dutch football and World War II - from the bestselling author of the award-winning FOOTBALL AGAINST THE ENEMY. Updated with a new afterword.
9791169091886

옥스퍼드 초엘리트 (영국을 지배하는 이너서클의 습관, 약점, 그리고 악행)

Kuper, Simon  | 글항아리
16,200원  | 20240108  | 9791169091886
영국 정치 초엘리트들과의 인터뷰, 인물 관찰, 옥스퍼드에서의 경험이 담긴 르포르타주 영국 권력의 실체를 이해하기 위한 지도 외투를 껴입은 보수주의자들의 막을 한 꺼풀씩 벗겨내다 영국을 면밀히 관찰하고 사람이라면 옥스퍼드에 렌즈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 나아가 영국은 오랫동안 세계를 제패한 제국이었고 스스로는 지금도 그런 의식을 다분히 갖고 있으니, 세계사의 톱니바퀴 중 주요 부분이 맞물리는 원리를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역시나 옥스퍼드로 눈길을 주어야 한다. 옥스퍼드가 천재들을 배출하는 곳은 아니더라도, 2010년 이후 연속으로 다섯 명의 총리를 배출한 것을 보면 유권자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무언가가 그곳에 있다. 보수당 총리 보리스 존슨은 재임 시절에 비판과 조롱을 사기도 했지만, 그의 옥스퍼드 동문들은 그를 이렇게 묘사한다. “존슨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났다. 너무 재미있고, 따뜻하고 매력적이었다.” 정치와 권력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희화화된 모습으로 이미지화되기에 우리는 일상에서 그들을 간단히 무시할 때가 있다. 하지만 그들은 견고하다. 고딕풍의 성처럼 단단하고, 수백 년간 갤러리에 걸려 있는 태피스트리처럼 선조들과 동시대 인맥의 실가닥을 교차해 튼튼하고 품위 있게 직조되어 있다. 옥스퍼드에서 배태된 수많은 인물은 역사적 분위기를 풍기고 성처럼 천장이 높으며 수백 년 된 그릇과 컵을 쓰는, 현대적이지 않은 분위기에서 성장했고 그런 데 익숙하다. 모던한 것들이 침투하려 할 때마다 그들은 고전문학의 경구들로 맞서며 탁월한 선조들의 피를 자랑했다. 하지만 최근에 들어와 오랜 세월 흘러왔던 선조들의 피는 묽어졌고, 고전의 경구들은 과학과 경제학의 시대에 자꾸만 현실에 엇박자를 내기 시작했다. 『옥스퍼드 초엘리트』를 가장 좁혀서 설명해보면 이렇다. 저자가 옥스퍼드대학 동문인 보리스 존슨, 대니얼 해넌, 제이컵 리스모그 등이 영국을 지배하는 위치에 오르자, 자신의 학창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 이 초엘리트 그룹이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그 과정을 면밀히 파헤치는 르포르타주다. 프랑스의 에나르크, 미국의 하버드, 한국의 서울대 등 다른 나라에서도 권력 카르텔은 엘리트를 중심으로 형성되지 않는가, 라고 반문할 독자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영국의 엘리트 집단은 다르다. 이튼과 같은 사립 기숙학교 출신들은 십대 때부터 인맥을 형성해 옥스퍼드에 입학한다. 상류층 부모를 둔 옥스퍼드생들은 중산층 출신의 동기생들을 이방인 취급한다. 또 옥스퍼드생들은 3년간의 짧은 학부생활 중 공부는 최소한으로 하고 일찍이 정치 감각을 익혀 의회 진출을 위한 발판으로 삼는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을 일컫는 ‘노력파’나 ‘공붓벌레’라는 단어는 옥스퍼드생들이 가장 치욕적이라고 여긴다. ‘노력하지 않는 우월성’이 이들이 평생 몸에 걸치고 다니는 외투다. 옥스퍼드는 수백 년 동안 흔들림 없는 권력의 아성이었다. 하지만 2016년 6월 24일 영국의 브렉시트가 결정되자 유럽 탈퇴의 심층 원인으로 지목된 옥스퍼드 그룹은 그 실체가 더 이상 수면 아래에 감춰져 있을 수 없었다. 저자는 브렉시트파의 집단 초상화를 그리는 것이 이 책의 목적 가운데 하나라고 밝히면서, ‘브렉시트는 옥스퍼드에서 부화되었다’고 말한다.
9791188949083

바르사 (리오넬 메시와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축구 클럽의 흥망성쇠)

Kuper, Simon  | 틈새책방
22,500원  | 20221107  | 9791188949083
·2022년 영국 올해의 축구 책 ·최고의 축구 저널리스트 사이먼 쿠퍼가 쓴 바르셀로나의 흥망성쇠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국을 건설한 바르셀로나는 왜 몰락했는가 ·‘클럽 그 이상의 선수’ 메시 스포츠 책의 고전이 될 서적이 출간됐다. 사이먼 쿠퍼가 집필한 《바르사: 리오넬 메시와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축구 클럽의 흥망성쇠》(이하 《바르사》)다. 〈파이낸셜 타임스〉에 매주 스포츠 분야는 물론이고, 정치와 사회, 책에 대한 글을 쓰는 사이먼 쿠퍼는 《축구 전쟁의 역사》,《풋볼멘》 같은 축구 팬이라면 읽어야 할 저작들을 써낸 최고의 스포츠 저술가다. 그의 신간 《바르사》는 30년간 취재한 FC 바르셀로나가 위대한 클럽으로 도약하는 과정과 몰락을 보여 준다. 클럽 경영진과 바르사의 소시(soci, 바르사 클럽 회원), 선수들과 축구계의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기록한 역작이다. 특히 바르사 고위층과 메시에 대한 충격적인 이야기는 ‘클럽 그 이상’을 표방하는 바르사에 씌워진 이미지가 얼마나 과장된 것인지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2022년 영국 ‘올해의 축구 책’으로 선정됐다. 이 책은 크루이프를 받아들인 바르셀로나가 그의 철학을 바탕으로 최고의 클럽으로 발돋움하는 과정, ‘클럽 그 이상’이라는 모토에 걸맞은 위대한 업적을 달성하고 칭송받다가 갑작스럽게 몰락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모든 게 잘 돌아갈 때는 바르사와 그 시스템이 정답처럼 보였는데, 지금은 왜 오답으로 보이는 것일까. 스포츠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저자 사이먼 쿠퍼는 이를 축구의 특수성으로 진단한다. 기업이나 정치와는 달리 축구는 시스템이 아닌 퍼포먼스가 가장 중요한 분야라는 것이다. 따라서 축구를 본보기로 삼아 혁신하려는 기업은 무의미한 일을 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사람을 교체하면 시스템이 돌아갈 수 있는 기업이나 다른 사회 조직과는 달리, 뛰어난 선수, 특히 메시 같은 선수는 대체가 불가능하다. 한 사람의 퍼포먼스에 달려 있는 일을 일반화하여 다른 분야에 적용할 수는 없다. 《바르사》는 단순한 역사를 나열하고 성공한 이유를 나열하는 게 아닌 클럽 뒤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언론의 찬사를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바르사 같은 클럽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자초지종을 알고 나면 이해는 가지만, 그다음 상황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과르디올라 시절 바르사의 축구는 예측이 가능했다. 하지만 FC 바르셀로나라는 클럽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는 예측이 불가능하다. 어찌 보면 축구보다 더 스포츠 같은 즐거움을 준다. 축구 팬이라면 《바르사》를 읽으며 바르사의 미래를 점쳐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음 위대한 클럽은 어디로 갈지 상상해 보게 될 것이다. 그 미래가 틀리든 맞든 축구를 보는 재미와는 다른, 머리로 재미를 느낀다면 이 책을 제대로 본 것이다. 크루이프가 말한 것처럼 축구는 머리로 하는 스포츠다.
9781568586878

Soccer Men (Up Close With the Giants of the Modern Game)

Kuper, Simon  | Perseus Books Group
16,240원  | 20111004  | 9781568586878
9780714845210

Magnum Soccer ((UK Magnum Football))

Kuper, Simon (INT)  | Phaidon Inc Ltd
30,250원  | 20050201  | 9780714845210
A lively portfolio of football photographs by outstanding Magnum photographers.
9781568584256

Soccernomics : Why England Loses, Why Germany and Brazil Win, and Why the U.S., Japan, Australia, Tu (Why England Loses, Why Germany and Brazil Win, and Why the U.S., Japan, Australia, Turkey--and Even)

Kuper, Simon/ Szymanski, Stefan  | Perseus
0원  | 20091027  | 9781568584256
Why do England lose? Why does Scotland suck? Why doesn’t America dominate the sport internationally...and why do the Germans play with such an efficient but robotic style? These are questions every soccer aficionado has asked. Soccernomics answers them. Using insights and analogies from economics, statistics, psychology, and business to cast a new and entertaining light on how the game works, Soccernomics reveals the often surprisingly counterintuitive truths about soccer. An essential guide for the 2010 World Cup, Soccernomics is a new way of looking at the world’s most popular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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