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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 한 오라기의 혁명

짚 한 오라기의 혁명

후쿠오카 마사노부 (지은이), 최성현 (옮긴이)
한살림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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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 한 오라기의 혁명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짚 한 오라기의 혁명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농업 > 생태농업
· ISBN : 5000139403
· 쪽수 : 268쪽
· 출판일 : 1996-06-01

책 소개

논밭을 갈지 않고 비료나 농약은 물론 김매기도 않는 `자연농법`으로 자연에 순응하며 무위의 철학으로 살아가는 저자가 자연 농법과 자연식을 소개한 책. 유기농업 운동가로 널리 알려진 일본의 후쿠오카 마사노부의 체험적 자연농법론이다. 11개 국어로 번역된 이 책은 「과학」이라는 이름 아래 자연과 스스로의 삶을 파괴해 온 인류 ...

목차

서문
한국 출판에 부치는 글
자연농법이란?

제1장 자연이란 무엇인가?
- 무(無)야말로 그 모든 것이다
이 보리를 보라
이 세상에는 아무것도 없지 않은가?
고향으로 돌아오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농법을 목표로
농업의 원류로서의 자연농법
자연농법은 왜 보급되지 않는 것일까?
인간은 자연을 알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제2장 누구나 할 수 있는 즐거운 농법
- 세계가 주목하는 자연농법
쌀과 보리 농사의 실제
자연농법의 4대 원칙
기로에 선 일본의 벼농사
짚을 이용하는 농법
이상적인 벼농사
귤농사의 실제
과학기술의 의미와 가치

제3장 오염 시대에 대한 회답
- 이 길 밖에 없다
식품 공해 문제는 왜 해결되지 않는가?
바다 오염은 화학비료가 원인이다
과일은 지나치게 혹사당하고 있다
수고는 많고 공이 적은 유통 구조
자연식품 붐이 의미하는 것
자연 상태에서 자란 농산물의 맛
인간의 먹거리란 무엇인가?
원점을 잃어버린 일본의 농정
기업농업은 실패한다
누구를 위한 농업기술 연구인가?
자연에 맡겨두면 좋다
일본인은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사라진 농부의 겨울 휴식
공동체 속에서 싹트는 자연농법
자연농법과 유기농법
자연농법의 사명은 무엇인가?

제4장 무(無)의 철학
- 과학 문명에의 도전
안다고 하지만 아는 것이 아니다
바보는 누구인가?
나는 유치원에 가기 위해서 태어났나요?
행운유수(行雲流水)와 과학의 환상
상대성이론, 던져버려라
전쟁도 평화도 없는 마을
짚 한 오라기의 혁명
서울의 꿈
한 줄기 갈대 속으로 하늘을 엿본다

제5장 병든 현대인의 식생활
- 자연식의 원점
자연식이란 무엇인가?
자연식의 방법
먹거리의 본질
자연식에 관한 정리

제6장 '짚 한 오라기'의 미국 여행
- 미국의 자연과 농법
캘리포니아는 왜 사막화되었는가?
미국 농업은 혼란되어 있다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확대를 지향해 가는 기계문명의 종말

뒷글
소원
역자 후기

저자소개

후쿠오카 마사노부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13년 에히메 현이요 시 오히라에서 태어나 1933년 기후 농업대학교를 졸업했다. 1934년 요코하마 세관 식물검사과에서 근무를 시작했고, 1937년 임시 귀농했다가, 1939년부터는 고치 현 농업시험장에서 근무했다. 1947년에 다시 귀농한 후로 자연농법에만 매진했다. 1988년에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알려진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 인도의 타고르 국제 대학교로부터 최고 명예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짚 한 오라기의 혁명》《신의 혁명》《무의 철학》《자연으로 돌아가다》《자연을 산다》등이 있다. 2008년에 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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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현 (옮긴이)    정보 더보기
‘개구리’라는 아호를 쓰고 있다.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뜻이다. 20대 후반에 자연농법을 만나 인류가 갇혀 있는 거대한 우물을 보는 경험을 황홀하고도 강렬하게 하며 인간 편에서 자연 편으로 건너온다. 30대 초반에 귀농, 그 뒤로 30년이 넘게 자연농법으로 자급자족 규모의 논밭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글과 번역, 그리고 ‘자연농 교실’ 등으로 자연농법의 세계를 알리는 데 힘을 쏟는 한편, 하루 한 통의 손글씨 엽서로 자연생활의 아름다움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짚 한 오라기의 혁명』 『자연농법』 『자연농 교실』 『신비한 밭에 서서』 『어제를 향해 걷다』 『나는 숲으로 물러난다』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공역)』 『인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반야심경』 『돈이 필요 없는 나라』 『나무에게 배운다』 『여기에 사는 즐거움』과 같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래서 산에 산다』 『힘들 때 펴보라던 편지』 『오래 봐야 보이는 것들』 『좁쌀 한 알』 『시코쿠를 걷다』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와 같은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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