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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잡지 > 과월호 잡지
· ISBN : 6000618681
· 쪽수 : 148쪽
· 출판일 : 2013-03-25
책 소개
목차
050 FIJI_History
Meaning of the black island... Melanesia
멜라네시아의 자부심 FIJI
남태평양을 떠올리면 신비로운 섬과 아름다운 여인들 그리고 낭만...... 사랑...... 모든 미사어구
를 사용해도 과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FIJI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남태평양의 역사를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다. 그래야 왜 이곳을 낙원Paradise, 에덴Eden, 이상향Utopia, 샹그릴라Shangri-
La 등으로 찬양했는지 이해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054 Nadi_Denarau
The beginning of the fun, Nadi
즐거움의 시작, 난디
보통 어느 나라이던지 공항이 있는 곳은 별로 볼 것도 없고 특별하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
만 난디의 경우는 다르다. 비티 레부Viti Levu와 바누아 레부Vanua Levu 등 두 개의 본섬으로 이뤄
진 FIJI의 특성상 가장 큰 섬인 비티레부에 있는 난디는 그저 국제공항이 있는 관문만이 아니다.
즐거운 쇼핑과 포트 데나라우를 통한 다양한 수상레저 등의 액티비티와 입맛을 호사롭게 해주는 레
스토랑이 밀집한 그야말로 짜릿한 즐거움이 시작되는 곳이다.
058 Nadi_Activity
Take Pleasure in the South Pacific ‘Mamanuca Groups’
마마누다군도에서 남태평양을 누리다
‘앞으로 20년 후에 당신은 저지른 일보다는, 저지르지 않은 것에 더 실망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밧줄을 풀고 안전한 항구를 벗어나 항해하라. 돛에 무역풍을 가득 담고 탐험하고, 꿈꾸며, 발견하
라.‘ 마크트웨인의 말처럼 당장 출항하지 않으면 평생 후회 속에 살 지도 모르겠다. 남태평양의
중심 FIJI에서 처음으로 남태평양 속으로 뛰어들었다. 그래도 양심은 있는 지 처음으로 뜨거운 햇
볕을 내려주었다. 무척 고맙게도......
066 Taveuni_Village
Beautiful and Happy Gardener
FIJI를 가꾸는 행복한 정원사
FIJI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타베우니Taveuni 는 바누아 레부 섬과 함께 북섬 지역에 포함되며 비티
레부, 바누아 레부 다음으로 큰 섬이다. 이곳이 사랑 받는 이유는 다름 아닌 상대적으로 개발이
덜 된 천혜의 자연 환경과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친절하고 순수한 사람들 때문이다. 타베우니의 마
을에는 과연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074 Taveuni_Date Line ‘
Who Leapt Through Time, FIJI
시간을 달리는 FIJI
FIJI가 유명한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날짜변경선Date Line 이 있다는 데 있다. 즉, 세계에서 가
장 먼저 해를 보고 싶거나 어제와 오늘을 순식간에 오갈 수 있는 타임슬립을 경험하고 싶다면 FIJI
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타베우니Taveuni로 가면 된다.
076 Taveuni_Nature
Enjoy the private Natural garden
혼자만의 정원을 누려라
FIJI에서만큼은 아름다운 하늘과 바다 그리고 열대 우림의 신비한 섬을 혼자서 오롯이 독차지 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특히 FIJI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타베우니Taveuni의 자연은 FIJI와 또 다른
자연을 선사한다. 혼자 누려도 함께 누려도 좋은 곳이 바로 FIJI다.
(2p)
024 Anniversary Special I 뚜르드몽드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026 Anniversary Special II 2013 여행을 계획중인 당신에게
창간 17주년을 맞아 각 관광청과 항공사에 특별한 부탁을 드렸다. 뚜르드몽드 독자들에게 올해의
여행지 한 곳을 추천해 주신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그러자 곧 편집부로 답장이 날아왔다.
030 Anniversary Special III 뚜르드몽드 창간 17주년 기념 독자선물 퍼레이드
짝짝짝! 축하합니다! <뚜르드몽드>가 열일곱 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독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애정을 듬뿍 담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애독자엽서에
받고 싶은 선물과 이유를 적어 보내주세요. 좋은 사연을 보내준 독자를 추첨해 선물을 모두 드립니
다. 응모마감은 2013년 4월 14일까지이며, 당첨자는 <뚜르드몽드> 5월호에 발표됩니다.
TRAVEL HEIDELBERG l AKITA l SEATTLE l SAIPAN
090 Heidelberg
Tragedy and romance of Heidelberg
비극과 낭만의 하이델베르크
독일의 도시들이 대개 강을 끼고 있지만 하이델베르그 만큼 강 양안으로 아름답게 펼쳐져 있는 경
우도 드물다. 하이델베르그 성이 있는 언덕과 그 밑에 붉은 색 지붕의 바로크 건물이 즐비한 올드
타운과 ‘철학자의 길’이 위치한 건너 편 언덕과 그 아래의 주택지 사이로 강이 흐른다. 전쟁의
상처도 피해간 이곳은 역사적으로 비극과 낭만이 혼재해 있던 그래서 전 세계인으로부터 사랑을 받
는 곳이기도 하다.
098 Akita
愛するしかない, 秋田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아키타
세 번째의 만남이면 이제는 질릴 법도 하건만 전보다 더욱 애틋하게 다가왔다. 정이 들어 버려서
일까? '그렇다'는 단순한 대답으로 마무리 하기엔 아키타는 너무도 사랑스럽다. 다양한 매력을 갖
추고 거듭거듭 '다음'을 기약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드라마 '아이리스' 역시 아키타의 그러한 매
력에 빠진 것은 아닌 지. 시즌 1에 이어 아이리스2도 아키타를 배경으로 다양한 그림을 만들어 냈
다. 전보다 더욱 아름답게.
106 Seattle
Dale Chihuly Makes bright night in Seattle
시애틀의 밤을 빛내는 유리정원
맑은 하늘보다는 흐린 날 시애틀에서의 스타벅스 커피 한잔. 나에게 시애틀이란 잘 기억나지 않은
오래된 것에 대한 아련한 추억과 회상을 느끼게 하는 도시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속에서 눈부
실 만큼
화려하게 빛나며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하는 공간이 있었으니, 바로 시애틀의 아름다운 유리정원이
었다.
110 Saipan
If You Don't Have Enough Time
72시간의 여유만만 사이판
만약 짧고도 애매한 2박 3일 동안 해외 휴양지를 여행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과연 어디를 택하겠는
가?
나라면 주저하지 않고 사이판 행 비행기에 몸을 싣겠다. 72시간에서 왕복 이동과 이것저것을 합한
하루 정도를 뺀다 해도, 휴양지의 핵심인 ‘여유’를 오롯이 품을 수 있기 때문이다.
(3P~4P)
LIFE+ PEOPLE l INTERVIEW l HOTEL
036 People
Son Mina
손여사가 써 내려 가는 여행사전
손미나가 새로운 여행 콘텐츠인 팟캐스트 <손미나의 여행사전(이하:손여사)>을 들고 나타났다. 솔
직히 고백하건데, 이미 몇 발자국 늦었다. 그녀와 여행을 좋아하는 지인들이 차곡차곡 쌓아놓은 스
토리는 벌써 3개월 치에 달하니까. 뒤늦게 폭풍 청취한 소감은? “뭐 이렇게 솔직하고 담백한데,
화려하고 알찬 방송이 다 있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녀답더라.
044 Interview
India without Taj Mahal and Ganges
타지마할과 갠지스강은 잠시 잊어주세요
인도정부 관광부의 파르베즈 데완 차관을 만났다. 인도와 한국이야기로 꽃피운 시간들. 우리가 나
눈 대화의 핵심은 이거였다. 타지마할과 갠지스강은 인도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
124 Hotel
Inter Continental Seoul Coex
완벽한 휴식을 위한 호텔로의 도시탈출
내 계획은 이렇다. 햇볕 따뜻한 날 평소와 다름없이 집을 나선다. 지하철을 타고 몇 십분, 복잡한
인파를 뚫고 도심의 하늘로 우뚝 솟은 호텔로 향한다. 거대한 유리문을 밀고 들어가는 순간, 코앞
에 두고 온 일상을 말끔하게 잊고 나를 위해 차려진 화려한 만찬에, 완벽한 휴식에 빠져든다.
FEATURE & CHOICE
034 Feature_ Film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세요?
038 What`s New_ World 당신의 봄은 더 따뜻하다
040 What`s New_ Sky 세계를 아부다비로
042 Travel_ Tip 하카타 101, 한국여행자를 향한 편애
046 Choice_ Fashion 봄을 닮은 아이템
047 Choice_ Beauty 지구를 생각하는 착한 뷰티
ETC
016 EDITOR'S NOTE 018 CONTRIBUTOR 이달에 도움주신 분들 020 READER’S Q&A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 드립니다 142 AMBROSIA 이달의 문화성찬 144 WAHT'S NEW TravelㆍHotelㆍFashion & Beautyㆍ
Etc 146 QUIZ&GIFT 독자선물 당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