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네사 레드그레이브 (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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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배우들이 존경해마지 않는 전설적인 여배우. 아버지 마이클 레드그레이브를 중심으로 한 영국의 명문 배우 집안에서 태어났다. 영국 신세대 감독들 중 선두주자인 카렐 라이즈 감독에게 발탁되어 1966년 으로 데뷔, <맨발의 이사도라>에서 전설적인 현대무용의 기수 이사도라 던칸 역으로 눈부신 열연을 보여 격찬을 받았다. <모건><죽음의 연주><줄리아><비운의 여왕 메리><하워즈 엔드><댈러웨이 부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과 조연상에 6번이나 노미네이트되어 <줄리아>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레터스 투 줄리엣><어톤먼트>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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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 맥켈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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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영국 출신인 나타샤 맥켈혼은 런던 아카데미에서 음악과 드라마 예술을 전공한 후, 영국의 TV 시리즈에서 활약하다가 94년 영화계에 데뷔했다. 모델 출신답게 매혹적인 외모를 바탕으로 <트루먼 쇼>, <솔라리스> 등에서 짐 캐리, 조지 클루니의 상대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보였다. 이 외에도 다양한 TV시리즈와 영화 출연으로 자신만의 매력적인 여인상을 제시하며 활동하고 있다.
해리슨 포드, 브래드 피트와 함께 출연한 영화 [데블스 오운]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98년 로버트 드니로 와 공동 주연한 [로닌]에서 연기한 자동차 추격씬으로 'MTV Movie Award'에서 'Best Action Sequence'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이후 차가운 여 전사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트루먼 쏘]에서 짐 캐리의 첫 사랑 실비아 역을 맡아 소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주었으며, [피어 닷컴]에서 보건부 조사관 역할을 맡는 등 멈추지 않는 연기변신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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