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보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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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나리오 작가이자 감독. 2005년 처음 연출을 맡은 영화 <애니멀>로 2006년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에서 최고 각본상과 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 받았다. 2010년 작 <라운드 업>은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프랑스를 이해하려면 이 영화를 반드시 봐야 한다"는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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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르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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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전투>를 시작으로 <그랑 블루>, <레옹>에 이르기까지 오랫동안 뤽 베송 감독의 페르소나로 활동했던 장 르노는 모로코 카사블랑카 태생의 스페인 사람. 어렸을 때 부모를 여의고 17세에 파리에 있는 연기학교에 진학하면서 프랑스에서 활동하게 되었다. 무명시절 렌트카 기사, 악기 외판원, 백화점 점원 등 온갖 힘든 직업을 전전하며 연기수업을 받았고 28살의 늦은 나이에 데뷔해 연극 배우로 실력을 쌓고 있던 그는 뤽 베송 감독을 만나면서 영화계에 입문했다.
<그랑 블루> <니키타> 등 뤽 베송의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며 감독과의 유대 관계를 자랑하던 장 르노는 아예 그를 모델로 시나리오를 썼다는 영화 <레옹>에서 13살 소녀를 사랑하는 킬러 역을 맡아 그의 독특한 이미지를 세계인의 뇌리에 각인시켰다.
전세계적으로 히트한 <레옹>으로 국제적인 스타가 된 이후 <미션 임파서블>, <고질라>, <로닌>, <크림슨 리버>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랑스의 국민배우로 입지를 굳힌 그는 프랑스 영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정부가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훈장인 ‘레종 도뇌’를 받기도 했다.
191cm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와 독특한 저음의 목소리, 고독하면서도 천진한 이중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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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 데시우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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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평균 조회수가 500만 이상을 기록하는 등 온라인상에서 두터운 팬층이 형성된 유튜브 스타. 유튜브 채널 "Hugo Tout Seul"을 운영하고 있고 직접 글을 쓰고 연출하며 개성 넘치는 콘텐츠들을 만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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