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마티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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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영화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브로드웨이에서 연극 각본 작업과 연출을 통해 차곡차곡 경험을 쌓았다. 어릴 적 경험들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쓴 <라임라이프>를 통해 감독으로 정식 데뷔했고,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 내는 것은 물론 ,북미 개봉 당시 흥행에도 성공하며 명실공히 할리우드를 이끌어갈 차세대 감독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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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 볼드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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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시리즈 를 통해 연기 생활을 시작한 알렉 볼드윈은 영화, TV, 연극 무대를 오가며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이다. 1987년 <위험한 게임>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그는 지나 데이비스와 함께 출연한 1988년 작품 <비틀쥬스>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다. 이후 <결혼의 조건>, <붉은 10월>, <결혼하는 남자>, <키스의 전주곡> 등에 출연하며 흥행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고, <결혼하는 남자>에 함께 출연했던 킴 베이싱어와는 93년 결혼에 이르렀다.(2002년 2월 이혼)
영화 뿐만 아니라 연극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그는 베이 스트릿 시어터에서 아이라 루이스의 에 출연하였고, 브로드웨이에서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1998년 뉴욕 셰익스피어 페스티벌에서 <맥베드>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또한 배우로서 뿐만 아니라 제작 및 연출에서도 재능을 발휘하여 2001년 작품 <악마와 다니엘 웹스터>의 연출을 맡았고, <컨페션>, <뉘른베르크>, <세컨 네이쳐> 등에서는 제작자로서도 활동하였다.
2001년 출연작 <진주만>에서는 특유의 선굵은 연기를 선보였고, 2003년 작품 <더 캣>에서는 기존의 기존의 심각하고 무게 있는 연기에서 탈피하여 우스꽝스러운 코믹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해내었으며 2004년 <폴리와 함께>에서는 벤 스틸러의 직장 상사로 출연하였다.
할리우드에서 잔뼈 굵은 알렉 볼드윈은 그의 다른 형제들 중 가장 나이가 많은 맏형이다. 다니엘 볼드윈, 윌리엄 볼드윈, 스테판 볼드윈을 아래로 거느린 그에게는 헐리웃에서의 연륜만큼이나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알렉 볼드윈은 1958년 롱 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교사였던 아버지와 평범한 어머니를 둔 그는 연기에는 뜻이 없었지만, 뉴욕 대학원의 드라마 프로그램 대학원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인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잘 나가는 로맨스물의 주인공이었던 그는 최근엔 오히려 코믹한 느낌의 무게있는 연기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뻔뻔한 딕&제인>에서 짐 캐리의 복수의 대상이 되는 그룹 회장인 잭 맥컬리스터(Jack McCallister)를 연기한 알렉 볼드윈은 짐캐리의 명성에 눌리지 않는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대배우의 카리스마를 보여주었다.
알렉 볼드윈은 특히 많은 사회활동을 하는 배우로 유명한데, 환경운동, 정부의 예술활동 지원, 재정 재편을 위한 캠페인, 동물 보호와 총기류 규제 운동과 같은 사회운동과 공공 정책에 관련된 많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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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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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2의 다코타 패닝으로 불리며 새로운 할리우드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기대주다. 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뉴욕에서 다양한 광고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일찍부터 끼와 실력을 다져 온 아역 스타. 2004년 TV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를 했고 인디영화를 통해 쌓은 탄탄한 연기 실력을 바탕으로 마이클 베이의 공포 영화 〈아미티빌 호러〉에서 주연급(첼시 役)으로 캐스팅되어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을 만큼 훌륭한 감정연기를 선보였다.
<킥 애스:영웅의 탄생>에서 여주인공 '힛 걸'역을 맡아 깜찍하게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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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크 라이블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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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상류사회의 10대를 훔쳐보는 TV시리즈 <가십 걸> 속 '세레나 반 더 우드슨'을 연기해 한창 떠오르는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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