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에이브람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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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에이브람스는 굉장한 성공을 거둔 TV 시리즈인 <로스트>, <앨리어스>, <펠리시티>의 감독이자 제작 총 지휘자이다. 2005년, 그는 <로스토>로 드라마 작품부문(outstanding drama series)과 드라마 감독부문(outstanding directing for a drama series)에서 두 개의 에미상을 수상했고, 드라마 각본부문(outstanding writing for a drama series)의 후보도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는 현재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천재적인 신예 감독으로 손꼽히고 있다. J.J. 에브람스는 <아마게돈>, <사랑 이야기>, <헨리의 이야기>와 같은 작품을 쓴 뛰어난 시나리오 작가이기도 하다. 뉴욕에서 태어나 L.A에서 자란 에브람스는 8살 때 유니버셜 스튜디오 투어를 참가한 이후부터 영화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 그는 대학 재학 시절부터 수 많은 아마추어 영화제에서 수상을 해왔으며 TV 시리즈 <펠리시티>를 통해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그가 <미션임파서블3>의 감독으로 내정된 이 후, 할리우드는 온통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로스트>, <앨리어스> 등을 연출해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39세의 젊은 감독이 만들어내는 <미션임파서블3>에 대한 폭발적인 기대감 때문이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동경해왔던 <미션임파서블>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공할만한 액션을 가미해 최고의 작품을 탄생시켰다. 그는 21세기가 주목하는 최고의 천재 감독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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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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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 없는 헐리우드 최고 스타 가운데 한 사람. 헐리우드에서 전례없이 20년이 넘게 계속적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는 배우이다.
1981년 브룩 쉴즈 주연의 <끝없는 사랑>에 단역으로 출연하면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레인 맨> <7월 4일생> <탑 건> <컬러 오브 머니> 등을 연이어 흥행시키고 <파 앤드 어웨이> <어 퓨 굿맨>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제리 맥과이어> <매그놀리아>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2회, 남우조연상에 1회 노미네이트 된 바 있으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흥행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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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시모어 호프만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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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총 지휘를 맡은 <카포티>로 2006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베테랑 연기자. 오랫동안 조연으로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온 그는 <카포티>를 계기로 세계적인 메이저 주연 배우의 대열에 성큼 올라섰다.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18개의 비평가 단체로부터 남우주연상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과 SAG상도 휩쓸었다.
<카포티> 이후 전격적으로 선택한 초특급 블록버스터 <미션임파서블3>에서는 톰 크루즈가 연기하는 주인공 ‘이단 헌트’에게 대적하는 극악무도한 캐릭터로 분해, 냉정하고 차가우면서 소름 끼치도록 극악무도한 최고의 악역 캐릭터를 선보였다.
<매그놀리아>에서 톰 크루즈와 함께 연기한 인연으로 <미션임파서블3>에 출연하게 되었으며, 그 밖의 출연작으로는 <콜드 마운틴>, <폴리와 함께>, <리플리> 등이 있다.
<카포티> 이전에도 1999년 전미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 후보를 비롯, 전미배우협회 남우조연상(<플로리스>), 인디펜던트 영화제 남우조연상(<해피니스>) 후보 등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명실상부한 최고의 배우라고 할 수 있다. <카포티>로 미국배우조합상, 골든글로브, LA 비평가협회, 아카데미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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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모나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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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3>에서 주인공 톰 크루즈가 사랑하는 여인 역으로 떠오른 스타 미셸 모나한.고급스러운 우아한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을 바탕으로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발 킬머와 함께 출연한 <키스 키스 뱅뱅>으로 평단과 관객들의 극찬을 받으며 배우로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또한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와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노스 컨츄리>에도 출연해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소설 ‘미스틱 리버’를 원작으로 하고 벤 에플렉이 메가폰을 잡는 영화 <곤 베이비 곤(Gone Baby Gone)>에도 출연했다.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가능성 있는 배우이다. 최근 연기 뿐만 아니라 트라이베카 영화제에 초청 예정인 <트러커(Trucker)>를 통해 제작에도 참여하며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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