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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lame of Reason : Clear Thinking for the Twenty-First Century

The Flame of Reason : Clear Thinking for the Twenty-First Century (Hardcover)

크리스테르 스투르마르크 (지은이),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옮긴이)
Head of Zeus
57,81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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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lame of Reason : Clear Thinking for the Twenty-First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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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The Flame of Reason : Clear Thinking for the Twenty-First Century (Hardcover) 
· 분류 : 외국도서 > 인문/사회 > 철학 > 정치철학
· ISBN : 9781803280981
· 쪽수 : 400쪽
· 출판일 : 2022-04-14

저자소개

크리스테르 스투르마르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스웨덴의 작가이자 IT 기업가, 출판사 대표이다. 스웨덴 웁살라 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을 공부했으며, 컴퓨터 교육 회사인 데이터미디어(Datamedia)를 창업하고 컴퓨터 프로그램 관련 책을 출판했다. 스웨덴에서 인터넷에 관한 책을 최초로 출간하기도 했다. 이후 셀 네트워크(Cell Network)를 운영하면서 정보 사회에 관한 글을 언론에 기고했고, 정부 IT 위원회 위원, 디지털 경제 자문 그룹 의장 등을 맡았으며, 2003~2004년에는 정부 IT 정책 전략 그룹을 이끌었다. 2005~2018년 휴머니스트 협회(Humanists Association)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2007년 스웨덴 팝 그룹 아바(ABBA)의 멤버인 비요른 울바에우스(Bjorn Ulvaeus)와 설립한 출판사 프리 탄케(Fri Tanke) 대표이자 잡지 《산스(Sans)》의 편집장이다. 스투르마르크는 이 책에서 명확한 사고 기술을 다루고 있다. 명확한 사고는 과학, 진리, 자연주의, 도덕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도구들을 제공하여, 만연하는 극단주의와 근본주의가 야기하는 각종 문제를 통찰하고, 새로운 계몽 시대를 모색하도록 돕는다. 옳고 그름, 진실과 거짓, 이성과 선악 등에 대한 모순된 메시지들이 날마다 쏟아지는 세상에서 이 책은 대처 방법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믿을 수 있는 인생철학을 찾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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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러스 호프스태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의식과 자기 지시, 창의성과 언어의 본질을 탐구하는 인지과학자이자 물리학자, 언어학자, 철학자다.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 연구로 명성을 쌓았으며, 전문가 수준의 음악적 재능과 더불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등 여러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언어 천재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1945년 뉴욕에서 태어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아버지 로버트 호프스태터(Robert Hofstadter)의 학문적 재능을 이어받아 일찍이 과학자의 길을 걸었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오리건대학교에서 물리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인디애나대학교와 미시간대학교에서 인공지능과 인지과학 연구를 이어갔다. 독일 레겐스부르크대학교, MIT, 프린스턴대학교, 하버드대학교 등에서 객원교수를 역임했고, 현재는 인디애나대학교 블루밍턴 캠퍼스 관념인지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이곳에서 ‘유동적 유추 연구단(Fluid Analogies Research Group)’을 이끌며 유추적 사고의 인지 모델과 컴퓨터 모형을 탐구하고있다. 그의 대표작 『괴델, 에셔, 바흐(Godel, Escher, Bach)』는 형식 체계와 자기 지시의 세계를 탐구한 혁신적 저작으로, 1980년 퓰리처상과 전미도서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세계 지성사에길이 남을 명저로 자리매김했다. 이 밖에도 심리학자 에마뉘엘 상데(Emmanuel Sander)와공저한 『사고의 본질(Surfaces and Essences)』 등 여러 저서를 통해 인간 정신과 언어의 심오한 수수께끼를 파고들었다. 1981년부터 1983년까지 미국의 전설적인 수학자 마틴 가드너(Martin Gardner)의 뒤를 이어 《사이언티픽아메리칸》에 ‘Metamagical Themas’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연재했다. 가드너의 칼럼명 ‘Mathematical Games’를 비틀어 만든 이 애너그램은 호프스태터 특유의 언어유희이자, 언어와 예술부터 인지과학과 인공지능, 게임이론과 밈이론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탐구를 예고하는 장치였다. 『사고의 유희』는 그 연재를 집대성한 작품으로, 르네상스적 천재라 불리는 호프스태터의 상상력과 사유가 응축된 결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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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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