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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權するマルクス  戰爭と恐慌の時代に

復權するマルクス 戰爭と恐慌の時代に (角川新書) (新書)

사토 마사루, 마토바 아키히로 (지은이)
KADOKAWA/角川書店
9,8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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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權するマルクス  戰爭と恐慌の時代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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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復權するマルクス 戰爭と恐慌の時代に (角川新書) (新書) 
· 분류 : 외국도서 > 일본 도서 > 인문/사회/논픽션 > 정치/외교/국제관계 > 정치
· ISBN : 9784040820613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16-04-10

저자소개

사토 마사루 (지은이)    정보 더보기
거침없는 입담과 방대한 지식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논객이다. 전 외무성 주임 분석관이었으며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시샤 대학 대학원 신학연구과 수료 후 외무성에 들어갔고, 재영 일본 대사관과 재러시아 연방 일본 대사관 등을 거쳐 외무성 국제 정보국 분석 제1과에서 근무하며 대러시아 외교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북방 영토 반환 문제에 온 힘을 쏟다가 2002년 5월 배임과 위계에 의한 업무 방해 혐의로 도쿄 지검 특수부에 체포되어 512일간 수감 생활을 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쓴 『국가의 함정: 외무성의 라스푸틴이라 불리며』가 2005년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이후 일본 사회를 과감하게 비판하는 대표 논객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 외 신초 다큐멘터리상과 오야 소이치 논픽션상을 받은 『자멸하는 제국』, 『옥중기』, 『신사협정: 나의 영국 이야기』, 『세계관』 등이 있다. 정치와 경제뿐 아니라 문화와 신학 분야에도 해박하여 지금까지 1백여 권이 넘는 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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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토바 아키히로 (엮은이)    정보 더보기
1952년 미야자키 시에서 태어났다. 40여 년간 『자본론』을 연구한 일본의 대표적인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 게이오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가나가와대학 도서관장을 지냈다. 현재 가나가와대학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신(新) MEGA(『신 마르크스?엥겔스 전집』의 약칭. 현재 국제 마르크스?엥겔스 재단에 의해 편집, 간행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의 편집 작업에 참여하며 베를린, 모스크바, 암스테르담의 편집자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다. 이 대형 프로젝트를 위해 일본편집위원회 역사그룹 대표를 맡고 있다. 일본에서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가장 깊이 있게 이해하는 연구가로 손꼽힌다. 단지 이론 이해나 해석에 머무르지 않고 마르크스 이론을 현실 자본주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굵직굵직한 사건과 사회현상에 적용하여 날카롭게 분석하고 해부하는 통찰력 있는 학자로도 이름이 높다. 그의 이런 탁견(卓見)은 이 책에서도 빛을 발하는데,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다. ‘자본주의 사회의 의무교육은 숙련된 노동자를 만들어 자본가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시작되었다[의무교육 문제]’, ‘자본주의 사회의 높은 실업률은 노동자의 총임금을 낮추어 이익률을 높이기 위한 자본가들의 고도 전략에서 나온 것이다[정규직 vs. 비정규직 문제]’, ‘대기업의 대학 인수와 투자는 철저히 체제 순응적인 예비노동자를 양산하기 위한 자본가들의 치밀한 전략에서 따라 이루어진다[대학의 정체성 문제]’, ‘프랑스 극우주의자들과 자본가들이 자국의 역사책에서 프랑스혁명 내용을 제한하기 위해 법제화까지 시도한 까닭[역사교육 문제]’, ‘자본가들(민간보험회사)이 국민연금제도 등의 공적보험제도에 대한 불안과 불신을 조장하고 무력화시키려 끊임없이 시도하는 이유[공적연금제도 문제]’, ‘정치에 무관심한 척 연기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정치인을 꼭두각시로 세워, 그들이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법체계를 만들게 하며 사회의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자본가의 두 얼굴[정경유착 문제]’ 등. 지은 책으로는 ‘자본론’ 관련서 중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초역 ‘자본론’』(전 3권)을 비롯해 『마르크스와 함께 자본주의의 최후를 생각하다』 『마르크스라면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일주일 자본론』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신역 초기 마르크스』 『세계정신 마르크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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