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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88904050468
· 쪽수 : 400쪽
· 출판일 : 2026-09-14
책 소개
목차
추천사
이 책의 사용법
프롤로그 세상의 질문에 답변하는 그리스도인
PART 1 기독교가 왜 불편하게 느껴질까요?
탈종교 시대의 도전과 성경적 세계관 변증
1 “너도 교회 다녀?”라는 질문에 움츠러드는데 괜찮은가요?
2 기독교는 왜 사람을 죄인으로 취급하나요?
3 크리스천은 관용이 없는 속 좁은 사람들인가요?
4 기독교는 여성을 비하하는 종교인가요?
5 복음주의 기독교는 왜 동성결혼과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나요?
6 크리스천이지만 회의감이 자꾸 밀려드는데 계속 믿어야 하나요?
7 중세 십자군 운동은 기독교의 흑역사 아닌가요?
PART 2 과학은 하나님을 필요 없게 만들었나요?
과학 시대 진화론의 도전과 창조신앙 변증
1 과학은 신(神)이 없다고 말하지 않나요?
2 빅뱅우주론은 기독교 창조론을 지지하나요?
3 최첨단 과학 시대에 ‘ 6일 창조’를 믿어도 되나요?
4 교회에서 유신진화론을 가르쳐도 되나요?
5 아담과 하와가 인류 최초의 조상이라는 증거가 있나요?
6 노아의 대홍수는 역사적 사실인가요?
7 화석은 진화론의 증거인가요?
8 생명체의 DNA 코드, 자연선택과 우연으로 형성될 수 있나요?
9 인간의 언어는 진화의 산물인가요, 아니면 창조의 흔적인가요?
PART 3 신은 왜 믿기 어려운가요?
무신론자의 도전적 질문과 변증적 답변
1 신 없이도 착하게 살 수 있지 않나요?
2 유발 하라리는 인간의 영혼과 자유의지가 없다고 하던데요?
3 유발 하라리의 주장처럼, 신은 인간이 만든 개념일까요?
4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명확하게 드러내지 않나요?
5 하나님은 왜 태풍·홍수·지진 같은 자연재해로 인간을 고통에 빠뜨리나요?
6 구약의 하나님은 인종청소를 옹호하는 신인가요?
PART 4 정말 예수만이 길인가요?
종교다원주의의 도전과 기독교의 탁월성 변증
1 종교다원주의 시대에, 왜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세주라고 말하나요?
2 성경 속 기적을 두고 기독교만 진리라고 말할 수 있나요?
3 기독교의 심판 교리보다 불교의 윤회가 더 자비롭지 않나요?
4 다른 종교와 기독교의 회개, 무엇이 다른가요?
5 요즘 이단·사이비 단체들이 왜 이렇게 기승을 부리나요?
PART 5 예수는 누구인가요?
기독교의 핵심에 대한 변증: 유일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1 예수는 정말로 역사적 실존 인물인가요?
2 예수는 구약성경에 예언된 메시아인가요?
3 예수의 부활은 정말 사실인가요?
4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는 모순 아닌가요?
5 ‘동그란 네모’처럼, 성육신 교리는 모순 아닌가요?
6 그냥 죄를 용서하면 되지 왜 대속이 필요한가요?
PART 6 죽음 이후에는 무엇이 있나요?
사후 세계에 대한 혼란과 천국·지옥 교리 변증
1 천국은 정말로 존재하나요?
2 사랑의 하나님이 왜 지옥을 만드셨나요?
3 임사 체험은 사후 세계에 대한 증거인가요?
4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구원하실 것’이라는 보편구원론은 성경적인가요?
5 ‘불신자는 존재 자체가 소멸된다’는 영혼멸절설은 성경적인가요?
6 ‘하나님이 존재한다’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하나요?
PART 7 성경은 믿을 만한 책인가요?
자유주의 비평신학의 도전과 성경의 권위와 신뢰성 변증
1 성경은 정말 오류가 없는 책인가요?
2 현대의 자유주의 비평신학은 성경적으로 건전한가요?
3 『다빈치 코드』는 사실인가요, 아니면 왜곡인가요?
4 고고학적 유물은 성경의 신뢰성을 높여 주나요?
5 성경은 UFO와 외계인을 말하고 있나요?
PART 8 다음 세대는 무엇을 믿게 될까요?
급변하는 교육 현장과 기독교 변증 교육의 중요성
1 탈종교의 시대, 자녀들의 교과서는 왜 중요한가요?
2 타협과 절충의 시대, 대진화는 부정하지만 소진화는 괜찮은 거 아닌가요?
3 초인공지능의 시대, 크리스천은 어떻게 자녀를 양육해야 하나요?
에필로그 혼돈의 시대를 헤쳐 나갈 변증 교육의 로드맵
주
리뷰
책속에서

요즘 젊은이들은 자신이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굳이 말하려 하지 않는다.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면, 대번에 “너도 교회 다녀? 대박!”이라는 놀람과 조롱이 나오기 때문이다. 기독교인들이 자기 신앙을 밝히기를 주저할 정도로 한국 사회에는 기독교에 대한 냉소가 팽배해졌다. 일부 언론은 이단·사이비와 함께 정통적인 교회가 광신적, 반사회적 해악을 끼친다는 식의 부정적 보도를 여과 없이 내보낸다. 무신론자들은 ‘종교 없는 세상이 평화롭다’고 주장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교회가 민폐를 끼친다’는 혐오가 심해진 탓에 크리스천 청년들은 갈수록 더 움츠러들고 있다. 교회와 기독교인을 조롱하는 말을 듣게 될 때,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신’을 ‘비물리적 존재’(또는 영적인 존재)로 규정한다고 가정해 보자. 이럴 경우에, 물리적인 방식으로 관측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비물리적인(영적인)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것은 모순이다. 다시 말하면, 물리적인 대상을 관측하는 방식으로 비물리적 존재(신)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이른바 ‘범주 착각의 오류’(category mistake fallacy)에 해당된다. 따라서 ‘과학은 신이 없다고 말한다’는 주장은 관찰과 실험에 의존하는 과학 자체의 연구 결과가 아니라, 무신론자의 형이상학적인 신념을 과학의 언어로 포장한 것에 불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