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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지저스 콜링 (허브 에디션 / 블루)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예배/기도/묵상(QT)
· ISBN : 9788904169580
· 쪽수 : 440쪽
· 출판일 : 2026-04-30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예배/기도/묵상(QT)
· ISBN : 9788904169580
· 쪽수 : 440쪽
· 출판일 : 2026-04-30
책 소개
2004년 사라 영의 기도 일기에서 시작된 이 묵상집은 20년이 지난 오늘까지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되는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허브 에디션은 기존 독자는 물론, 아직 이 책을 손에 쥐어보지 못한 이들을 위해 기획된 특별판이다.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수천만 독자의 영혼을 어루만진 사라 영의 대표작
“너에게 가장 좋은 하루는
내가 알고 있단다”
전 세계 4,500만 부 이상 판매된 가장 성공한 묵상집!
허브 에디션으로 만나는
부드러운 표지와 따뜻한 목소리
『지저스 콜링』은 출간 이후 단 한 번도 독자의 마음을 떠난 적이 없는 책이다. 2004년 사라 영의 기도 일기에서 시작된 이 묵상집은 20년이 지난 오늘까지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되는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21세기 대표 기독교 작가들의 기록을 넘어서는 최다 판매 기록이다. ECPA(미국기독교출판협회)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랐으며,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도 기록되었다. 한국에서도 출간 이후 꾸준한 스테디셀러로 자리하며 큐티 묵상집 가운데 독보적인 위치를 지켜오고 있다.
365일 대화식 큐티, 예수님께 듣는 오늘의 말씀
수많은 묵상집이 독자에게 신앙적 정보와 깨달음을 전달하지만, 『지저스 콜링』은 독자가 예수님의 목소리를 듣는 경험을 선사한다. 사라 영은 오랫동안 이어온 기도 일기가 자신만 말하는 일방적인 독백임을 깨달은 후, 예수님의 관점에서 오늘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대화식 큐티라는 형식이 『지저스 콜링』을 다른 모든 묵상집과 구별 짓는 핵심이다.
각 묵상은 예수님이 직접 독자에게 말을 건네는 1인칭 형식으로 쓰여 있다. 복잡한 신학 용어도, 긴 설교도 없다. 오늘 내가 마주한 현실 속에서 예수님이 나에게 건네시는 말씀을 짧고 따뜻하게 전한다. 저자 사라 영 자신도 순탄하지 않은 삶을 살았다. 일본 선교지에서의 적응 실패, 네 차례의 수술과 만성 질환, 오랜 투병 생활- 그 모든 불확실하고 힘겨운 현실 속에서 예수님의 임재와 평안을 붙잡은 경험이 글 한 편 한 편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녀는 2023년 8월, 77세로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독자를 위해 매일 기도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지저스 콜링』 허브 에디션은 기존 독자는 물론, 아직 이 책을 손에 쥐어보지 못한 이들을 위해 기획된 특별판이다. 허브(herb)의 따뜻하고 서정적인 이미지를 담은 새 표지 2종으로 제작되었으며, 본문의 말투도 한층 부드럽고 친근하게 다듬었다.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었던 경어 표현들이 자연스럽고 포근한 언어로 정돈되어, 처음 묵상집을 접하는 독자도 거부감 없이 페이지를 열 수 있다.
2종의 표지는 각각 다른 색감과 허브 이미지로 구성되어,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하거나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20년 전과 변함없는 본문의 깊이 위에 새로운 감각의 디자인을 더한 이번 에디션은, 오래된 스테디셀러가 새 시대 독자에게 건네는 따뜻한 봄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정보는 넘치지만 마음의 평안은 점점 희귀해지는 시대다. 하루에도 수백 개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끝없는 불안과 소음 속에서 『지저스 콜링』은 하루의 첫 순간에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도록 이끈다. 업무의 압박 앞에서도, 관계의 피로 앞에서도, 미래의 불확실함 앞에서도 예수님이 나에게 건네시는 오늘의 말씀은 우리를 다시 견고한 자리로 데려다 놓는다. 신앙을 가진 이에게는 하루를 시작하는 영적 루틴으로, 신앙의 문턱에서 머뭇거리는 이에게는 부담 없이 예수님께 다가가는 첫 통로로 기능한다.
▶ 추천합니다!
· 큐티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
· 매일 아침 짧고 깊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분
· 신앙생활을 막 시작한 새신자나 청년에게 선물하고 싶은 분
· 오랜 신앙 생활에서 새로운 영적 활력을 찾고 싶은 성도
· 소그룹·구역·셀에서 함께 나눌 묵상 교재를 찾는 리더
수천만 독자의 영혼을 어루만진 사라 영의 대표작
“너에게 가장 좋은 하루는
내가 알고 있단다”
전 세계 4,500만 부 이상 판매된 가장 성공한 묵상집!
허브 에디션으로 만나는
부드러운 표지와 따뜻한 목소리
『지저스 콜링』은 출간 이후 단 한 번도 독자의 마음을 떠난 적이 없는 책이다. 2004년 사라 영의 기도 일기에서 시작된 이 묵상집은 20년이 지난 오늘까지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되는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21세기 대표 기독교 작가들의 기록을 넘어서는 최다 판매 기록이다. ECPA(미국기독교출판협회)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랐으며,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도 기록되었다. 한국에서도 출간 이후 꾸준한 스테디셀러로 자리하며 큐티 묵상집 가운데 독보적인 위치를 지켜오고 있다.
365일 대화식 큐티, 예수님께 듣는 오늘의 말씀
수많은 묵상집이 독자에게 신앙적 정보와 깨달음을 전달하지만, 『지저스 콜링』은 독자가 예수님의 목소리를 듣는 경험을 선사한다. 사라 영은 오랫동안 이어온 기도 일기가 자신만 말하는 일방적인 독백임을 깨달은 후, 예수님의 관점에서 오늘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대화식 큐티라는 형식이 『지저스 콜링』을 다른 모든 묵상집과 구별 짓는 핵심이다.
각 묵상은 예수님이 직접 독자에게 말을 건네는 1인칭 형식으로 쓰여 있다. 복잡한 신학 용어도, 긴 설교도 없다. 오늘 내가 마주한 현실 속에서 예수님이 나에게 건네시는 말씀을 짧고 따뜻하게 전한다. 저자 사라 영 자신도 순탄하지 않은 삶을 살았다. 일본 선교지에서의 적응 실패, 네 차례의 수술과 만성 질환, 오랜 투병 생활- 그 모든 불확실하고 힘겨운 현실 속에서 예수님의 임재와 평안을 붙잡은 경험이 글 한 편 한 편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녀는 2023년 8월, 77세로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독자를 위해 매일 기도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지저스 콜링』 허브 에디션은 기존 독자는 물론, 아직 이 책을 손에 쥐어보지 못한 이들을 위해 기획된 특별판이다. 허브(herb)의 따뜻하고 서정적인 이미지를 담은 새 표지 2종으로 제작되었으며, 본문의 말투도 한층 부드럽고 친근하게 다듬었다.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었던 경어 표현들이 자연스럽고 포근한 언어로 정돈되어, 처음 묵상집을 접하는 독자도 거부감 없이 페이지를 열 수 있다.
2종의 표지는 각각 다른 색감과 허브 이미지로 구성되어,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하거나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20년 전과 변함없는 본문의 깊이 위에 새로운 감각의 디자인을 더한 이번 에디션은, 오래된 스테디셀러가 새 시대 독자에게 건네는 따뜻한 봄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정보는 넘치지만 마음의 평안은 점점 희귀해지는 시대다. 하루에도 수백 개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끝없는 불안과 소음 속에서 『지저스 콜링』은 하루의 첫 순간에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도록 이끈다. 업무의 압박 앞에서도, 관계의 피로 앞에서도, 미래의 불확실함 앞에서도 예수님이 나에게 건네시는 오늘의 말씀은 우리를 다시 견고한 자리로 데려다 놓는다. 신앙을 가진 이에게는 하루를 시작하는 영적 루틴으로, 신앙의 문턱에서 머뭇거리는 이에게는 부담 없이 예수님께 다가가는 첫 통로로 기능한다.
▶ 추천합니다!
· 큐티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
· 매일 아침 짧고 깊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분
· 신앙생활을 막 시작한 새신자나 청년에게 선물하고 싶은 분
· 오랜 신앙 생활에서 새로운 영적 활력을 찾고 싶은 성도
· 소그룹·구역·셀에서 함께 나눌 묵상 교재를 찾는 리더
목차
저자의 글 7
January 16
February 52
March 86
April 122
May 156
Jun 192
July 226
August 262
September 298
October 332
November 368
책속에서

나와 친밀히 살수록 더 안전하단다. 네 주변 환경은 언제나 변하고, 저 멀리 사나운 물결이 너를 기다리고 있어. 그 순간에도 오직 나만을 바라보렴. 그러면 파도가 너에게 당도할 즈음 내가 계획한 크기로 파도는 잦아져 있을 거란다. 미래는 유혹과 같이 너를 잡아끌고 가려 하지만, 하지만 항상 나를 바라며 웃음으로 받아 넘겨라! 내가 늘 네 곁에 있지 않니.
계획이 술술 잘 풀리는 날도 있지만, 계획이 틀어지는 날도 있어. 그럴 때는 나를 찾아라. 그때 네 삶에서 중요한 일을 하는 나를 발견할 텐데, 네 기대와는 사뭇 다른 일일 수도 있어. 이런 때는 너의 길이 내 방법보다 더 나은 방법이라 인정하거라. 그리고 그 순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나와 소통하는 일이야. 상황을 모두 이해하려고 애쓰지 마라. 다만 나를 신뢰하며 그 모든 상황에 미리 감사해라. 너를 향한 나의 생각은 오직 평안뿐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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