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정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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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북커스&해바라기에서 기획원고 집필 및 번역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도 동생이 생겼어요>, <숲이 아름다운 바다를 만든대요>, <우리 모두 뛰어 보자, 깡충!>, <철가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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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미유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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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치기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조형 작가를 거쳐 그림책, 동화, 그림 연극 등을 짓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림연극 ‘자장자장’으로 다카하시 고잔상 심사원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책과 같은 여우와 토끼 이야기인 〈봐도 돼?〉를 비롯해 〈주먹이랑 주먹이〉, 〈우고의 대단한 심부름〉, 〈앗, 깜짝이야!〉 등 많은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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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유이치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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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타마 미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텔레비전 유아 프로그램의 구성과 오페라 및 연극의 각본을 쓰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폭풍우 치는 밤에』로 1995년 산케이 어린이출판문화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으로 연극을 만들어 도쿄 우수아동 연극상, 후생성 장관상을 타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가부와 메이 이야기] 시리즈와 『흔들흔들 다리에서』, 『구덩이에서 어떻게 나가지?』, 『치카 치카 이를 닦아요』, 『행복한 거짓말』, 『고마워! 말해 볼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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