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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중풍과 치매
· ISBN : 9788932118468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23-01-17
책 소개
목차
머리말 5
1장 ․ 치매란 어떤 질병인가? 11
2장 ․ 치매의 원인은 무엇인가? 21
3장 ․ 치매는 어떤 특성과 증상이 있는가? 31
4장 ․ 치매를 조기 발견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53
5장 ․ 스스로 할 수 있는 치매 예방법은 무엇이 있는가? 93
6장 ․ 치매 환자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좋은가? 119
7장 ․ 치매 환자와 어떻게 의사소통해야 하는가? 139
8장 ․ 치매에 걸리지 않기 위해 어떤 뇌 건강 습관을 지녀야 하는가? 167
부록 185
참고 문헌 192
책속에서
치매 예방을 위해 평소 사용하고 있는 뇌세포 파괴의 주범인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멀리해야 한다. 전에 한 번 갔던 장소는 운전할 때 내비게이션을 일부러 사용하지 않고, 의식적으로 뇌를 활용하는 것도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사무실과 가족들, 지인들의 전화번호를 외우고, 매일 일기를 쓰면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잠을 자기 전에 일기를 쓰면, 쓴 일기의 내용이 수면 중에 자연스럽게 뇌에 스며들어 기억력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 그러기에 취침 전에 10분 동안 오늘 하루 일어난 일들을 10줄이라도 일기로 쓴다면 기억을 일깨우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 ‘5장 스스로 할 수 있는 치매 예방법은 무엇이 있는가?’ 중에서
치매 환자는 정상인들보다 자신의 욕구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거나 자발적으로 행동하지 못한다. 치매 환자의 욕구를 보면, 위로받기를 원하고, 애착에 대한 욕구가 강하며, 집단이나 가족에게 속해 생활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 그리고 치매 환자가 아무 역할을 하지 못하면, 무관심하게 되고 인지 능력도 저하되기 때문에 환자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파악하여 돌보는 것이 필요하다.
― ‘6장 치매 환자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좋은가? 중에서
치매에 걸리면 시야가 좁아지는 사람이 많다. 그러므로 말을 건넬 때는 환자의 시야에 가까이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뒤에서 말을 건다면 자기에게 말을 걸고 있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정면에서 치매 환자의 눈을 보며 말을 해야 한다. 또한 말을 할 때는 표정이 중요하다. 다정한 표정으로 말을 걸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잘 모르지만, 화내는 것은 아닌 것 같다.”라고 전해진다. 반대로 무서운 표정이면 “왜 화내고 있는가?” 하며 불안해한다. 대화할 때는 부드러운 어조로 천천히 말하면 알아듣기 쉽고, 안심할 수 있을 것이다
― ‘7장 치매 환자와 어떻게 의사소통해야 하는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