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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91193904671
· 쪽수 : 372쪽
· 출판일 : 2026-01-16
책 소개
목차
독자들에게
들어가는 말_ 그들의 삶이 단순한 이유는 돈에 지배당하지 않고 돈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1. ‘너와 나’는 다르다
: 개인 금융의 핵심은 금융이 아닌 ‘개인’이다.
2. 이력서와 추도사
: 당신이 남기고 싶은 것은 숫자인가 미덕인가.
3. 도파민의 질문 “자, 다음 목표는 뭐지?”
: 뇌는 소유를 원하지 않는다. 소유하는 과정을 즐길 뿐이다.
4. 당신이 보지 못하는 것
: 목표를 이루는 순간, 우리는 삶에 지쳐버린다.
5. 그는 왜 결승점 앞에서 죽음을 택했을까
: 세계 일주 요트경주에서 벌어진 일
6. 하루에 세 번씩 5성급 호텔 요리를 먹는다면
: 돈으로 행복해지는 비결은 ‘쾌락의 쳇바퀴’와 싸우는 데 있다.
7. 3,000억 달러를 남긴 밴더빌트 가문 이야기
: 돈은 우리를 복종시키는 주인이 아니라, 우리를 돕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8. 쾌적하고 편리한 vs. 남에게 보이기 자랑스러운
: 당신이 원하는 건 과시인가 효용인가, 세상에 틀린 답은 없다.
9. 오늘을 위할 것인가, 내일을 위할 것인가
: 진정한 리스크는 몇 년, 혹은 몇십 년 뒤에 찾아올 후회다.
10. 시기와 지위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방법
: 남을 질투하는 일은 정신적 자해 행위와 다를 바 없다.
11. 독립이 없는 부는 또 다른 형태의 빈곤일 뿐이다
: 상위 0.001퍼센트 억만장자가 파산하는 이유
12. 조용한 돈
: “내 꿈은 이름 없는 부자가 되는 것”
13.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
: ‘빠름’은 모든 관심을 차지하고 ‘느림’은 모든 능력을 차지한다.
14. 돈이 당신의 정체성을 결정할 때
: 삶의 주도권을 쥔 쪽은 당신인가, 아니면 당신의 경제적 신념인가.
15. ‘그것’을 찾아서
: 무엇을 구매할지를 배우기보다
무엇을 포기할지를 배우는 게 더 중요하다.
16. 내 아이들에게 보낸 편지
: 자녀에게 돈, 그리고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17. 스프레드시트는 감정이 없다
: 감정이 숫자보다 깊은 통찰을 발휘할 때
18. 사소한 것에 관하여
: 작은 비용을 절약하면 큰 부를 쌓을 수 있다.
반대로 사소한 비용에 목을 매다가 큰 문제를 놓칠 수도 있다.
19. 탐욕과 공포의 수명주기
: “내가 틀렸다고? 말도 안 돼.” 어제 옳았다고 과연 내일도 옳을까.
20. 돈을 쓰면서 불행해지는 19가지 방법
: 이렇게 쓰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써선 안 된다고 말할 수는 있다.
21. 돈에 관한 나의 유일한 목표
: 독립적인 삶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최고의 투자 수익률을 보장한다.
감사의 말
주
리뷰
책속에서

그렇다면 인간을 움직이는 동력은 무엇인가? 애덤 스미스는 이렇게 썼다. “남들의 눈에 띄고, 관심을 끌고, 주목받고, 사람들의 공감과 호의와 인정을 얻어내는 것, 그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이익이다. 우리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은 편안함이나 쾌락이 아니라 허영심이다.” 참으로 놀라운 통찰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돈으로 구매할 수 있는 물건의 편안함이나 편리함보다 그 물건에 따라오는 타인의 관심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너와 나’는 다르다
어느 날 나는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 네가 좋은 아버지, 훌륭한 남편, 정직한 시민, 성실한 근로자, 믿음직한 친구, 유머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라면, 내가 너에게 바칠 수 있는 존중과 존경의 98퍼센트는 벌써 확보한 셈이다. 만일 네가 큰 부자고 성공한 인물이라면 그 비율이 99퍼센트 정도로 높아질 수 있다. 보다시피 그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다.
-이력서와 추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