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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설교/성경연구
· ISBN : 9788932521732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25-06-25
책 소개
목차
추천서문. 크리스토퍼 라이트
서론
1부. 하나님의 이름을 지닌 백성 되기
1. 이집트를 떠나며_ 은혜로서의 구원
2. 시내산에서의 경이로움_ 선물로서의 율법
3. 중요한 거래_ 소명으로서의 언약
4.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_ 제사장 직분 위임
5. 준비 완료_ 약속의 땅을 위한 준비
인터미션
2부. 하나님의 이름을 지닌 백성으로 살아가기
6. 스트라이크 아웃_ 시내산에서 시온산까지
7. 야웨께서 보시는 것_ 신실한 소수
8. 예수님만 내게 주소서_ 복음의 증인
9. 블롭 태그_ 예수님의 사명
10. 어떻게 들어왔을까?_ 이방인과 하나님의 선교
결론
감사의 말
바이블 프로젝트 관련 영상
토론 질문
주
보충설명 주
참고문헌
책속에서

이스라엘 자손은 이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해방되었지만 아직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했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떻게 생존해야 하는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해 알고 있던 모든 것이 이집트를 탈출하던 운명의 밤에 사라졌고, 그들은 취약하고 불확실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들은 새로운 체제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경계 공간에서 약속하신 땅으로 인도하기 위해 서두르시지 않는다. 그들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 이 공허한 공간에 있을 때 야웨께서 말씀하신다. 야웨는 인간 존재의 근본적인 질문에 놀랍고 새로운 방식으로 답하시며, 지도자, 인도, 보호, 공급에 대한 그들의 요구에 대한 해결책으로 자신을 제시하시고, 그분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과 소명에 대한 열쇠로 자신의 이름을 계시하신다.
_“1. 이집트를 떠나며: 은혜로서의 구원” 중에서
나는 구원이 율법에 순종함으로써 이루어진다거나 복음이 우리의 노력에 달려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율법을 받을 때, 이스라엘 백성은 이미 이집트에서 구출된 상태였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하나님은 그들에게 “이 모든 것을 행하면 내가 너희를 노예에서 해방시켜 주겠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먼저 그들을 구원하신 다음, 구원에 따르는 선물, 즉 자유인으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주셨다. 모세와 시편 기자 모두 그렇게 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들은 진정한 자유를 누리려면 경계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이 은혜임을 깨달았다. 그것은 선물이었다!
_“2. 시내산에서의 경이로움: 선물로서의 율법”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