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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34109839
· 쪽수 : 418쪽
· 출판일 : 2007-12-10
목차
제1부 믿음의 의와 개념
제1장 믿음은 하나님과의 언약관계이다.
1. 아담과의 언약
2. 아브라함과의 언약
3. 후손과의 언약
4. 우리와의 언약
제2장 믿음은 하나님과의 신뢰관계이다.
1. 신뢰는 의심을 버리는 것이다.
2. 신뢰는 악을 버리는 것이다.
3. 신뢰는 자아를 포기하는 것이다.
4. 신뢰는 말씀과의 친근함에서 나온다.
5. 신뢰는 의지하고 맡기는 것이다.
6. 신뢰할 때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
7. 신뢰할 때 승리의 기쁨이 있다.
8. 신뢰할 때 인자와 긍휼을 입는다.
9. 신뢰할 때 환난에서 보호받는다.
10. 하나님만이 신뢰의 대상이다.
제3장 믿음은 미래의 실상이다.
1. 믿음은 바라고 기다리는 것이다.
2. 믿음은 바랄 수 없는 것을 바라는 것이다.
3. 믿음은 상식을 초월한다.
4. 믿음은 소망 안에서 인내하는 것이다.
제4장 믿음은 고난의 길이다.
1. 고난은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이다.
2. 고난을 통하여 깨닫게 하신다.
3. 고난을 통하여 의지하게 하신다.
4. 고난은 영적 훈련장이다.
5. 고난은 축복의 통로이다.
제5장 믿음은 구원의 문이다.
1. 구원의 문은 좁다.
2. 멸망의 문은 왜 넓은가?
제6장 믿음은 잃어버린 영성의 회복이다.
1. 나의 죄인됨을 인정해야 한다
2. 찾고 간구해야 한다.
3. 마음에 보혈의 흔적이 있어야 한다.
4. 십자가를 바라보아야 한다.
5. 허물의 사함을 받아야 한다.
제7장 믿음의 근원은 말씀이다.
1. 말씀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2. 믿음은 말씀대로 믿어야 한다.
3. 말씀에 가감하지 말아야 한다.
제2부 믿음의 실체와 형태
제9장 산 믿음과 죽은 믿음
1. 산 믿음은 말씀을 듣는 데 있다.
2. 죽은 믿음은 듣고도 행함이 없다.
3. 듣지 않으면 멸망한다.
제10장 믿음은 듣고 깨닫는 것이다.
1. 악을 행하는 자는 깨닫지 못한다.
2. 어리석은 자는 깨닫지 못한다.
3. 듣기 싫어하는 자는 깨닫지 못한다.
4. 유혹에 빠진 자는 깨닫지 못한다.
5. 깨닫지 못하면 멸망한다.
제11장 믿음은 지키고 행하는 것이다.
1. 지키고 행함은 언약의 기본이다.
2. 지키고 행함은 진리의 기본이다.
3. 지키고 행함은 하나님의 명령과 요구이다.
4.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행하게 하시기 위함이다.
5.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복을 주시기 위함이다.
제12장 믿음은 섬김과 헌신이다.
1. 인간은 섬김의 파트너이다.
2. 인간은 교제의 파트너이다.
제13장 믿음에는 열매가 있어야 한다.
1. 사랑의 열매가 있어야 한다.
2. 빛의 열매가 있어야 한다.
3. 성령의 열매가 있어야 한다.
4. 나쁜 열매는 멸망이다.
제14장 믿음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1. 순종은 구원의 근원이 된다.
2. 위선적인 고백은 순종이 아니다.
제15장 믿음은 회개하는 것이다.
1. 회개는 용서와 죄사함 받는 비결이다.
2. 회개는 생명의 길이다.
3. 회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4. 회개는 주님 사역의 목표이다.
5.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한다.
제3부 믿음의 대상
제16장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
1. 하나님은 자존하시는 분이시다.
제17장 하나님의 속성은 무엇인가?
1.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2. 하나님은 선이시다.
3. 하나님은 공의와 화평이시다.
4. 하나님은 전지, 전능, 전재하신다.
5. 하나님은 거룩하시다.
6. 하나님은 최고의 권위자이시다.
7. 하나님은 영원하시다.
제18장 예수는 어떤 분이신가?
1. 하나님이 보내신 자이시다.
2.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3. 아버지와 아들의 권한이 다르다.
4. 천국에서 보죄가 다르다.
5. 만유의 주이시다.
6. 생명과 부활의 권한자이시다.
7. 구원의 주이시다.
8. 심판의 주이시다.
제19장 죽은 후에는 최후의 심판이 있다.
1. 심판의 대상은 피조물 전체이다.
2. 한 말에 대한 심판이 있다.
3. 행실에 대한 심판이 있다.
4.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5. 불의를 행한 자는 심판받는다.
맺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