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섭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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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호는 여심(餘心). 평양 출신. 시인 주요한(朱耀翰)의 아우이다. 평양에서 성장하였다. 평양의 숭덕소학교, 중국 쑤저우 안세이중학, 상하이 후장대학 부속중학교를 거쳐 후장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하였다. 미국으로 유학하여 스탠퍼드대학원에서 교육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중국의 베이징 푸렌대학, 경희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국제PEN 한국본부 회장을 역임했다. 1921년 단편소설 「이미 떠난 어린 벗」 「치운 밤」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인력거꾼」 「사랑손님과 어머니」 등 39편의 단편소설, 「첫사랑 값」 「미완성」 등 4편의 중편소설, 『구름을 잡으려고』와 『길』(1953) 등 4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영문 중편소설 「김유신(Kim Yu-Shin)」(1947), 영문 장편소설 『흰 수탉의 숲(The Forest of the White Cock)』(1962)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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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해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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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철(丁淳哲, 丁淳喆, 丁純鐵)이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했습니다. 동요 작곡가 정순철(鄭淳哲)과는 다른 사람으로 동화 작가이자 동시인입니다. 『어린이』 1932년 8월 호에 동요 「면장 나리」가 당선되며 1930년대에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펼쳤으나, 해방 후의 활동은 알려진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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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화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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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951.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고접입니다.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고 교원과 편집 기자를 지냈으며, 아동 예술 연구 단체 ‘호동원’을 창립하고, 아동 극단 ‘호동’을 조직하여 활약했습니다. 아동잡지 《어린이》, 《별나라》, 《아이생활》 등을 통해 작품을 발표하였고, 광복 후에도 활발히 작품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대표작으로 《희망의 꽃다발》, 《꽃피는 고향》, 《즐거운자장가》, 〈낙화암에 피는 꽃〉 등이 있습니다.
최병화는 곱고 부드러운 문체로 아름답고 순정적인 동화 작품을 많이 써, ‘미담의 명수’라 불린 우리나라 대표 아동 문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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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찬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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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이며 인하대 한국어문학과 교수입니다. '현덕 연구'로 인하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저서로 《아동문학과 비평정신》, 《동화와 어린이》, 《한국 아동문학의 쟁점》, 《아동문학의 오래된 미래》, 《한국 아동문학의 계보와 정전》, 《북한의 아동문학》, 《한국 근대문학의 재조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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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경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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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했으며, 일본 오사카 국제아동문학관 객원 연구원으로 일다. 현재는 겨레아동문학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벽장 속의 모험》《꽃신》《개를 기르다》《보물찾기》《화가 난 수박 씨앗》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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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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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미술 대학에서 동양화를, 서울시립대학교 디자인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2012, 2014년 Bologna Children's Book Fair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75인'에 선정되었고, 2018년 Sharjah Children's Reading Festival에서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2위를 수상했다. 그린 책으로 《벼알 삼 형제》 《하루와 미요》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처음 배우는 3·1 운동과 임시 정부》 《처음 배우는 4·19 혁명과 민주주의》 《처음 배우는 동학 농민 운동과 차별 없는 세상》 《처음 배우는 제주 4·3사건과 평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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