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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모두 다 예쁜 말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37481796
· 쪽수 : 416쪽
· 출판일 : 2008-08-22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37481796
· 쪽수 : 416쪽
· 출판일 : 2008-08-22
책 소개
<모두 다 예쁜 말들>로 시작되어 <국경을 넘어>, <평원의 도시들>로 이어지는 '국경 3부작'은 문단의 찬사와 함께 대중의 뜨거운 반응까지 얻어낸 수작으로, 거친 단문과 시적인 암시로 절망의 순간 속에서 피어난 한 소년의 성장기를 아름답게 그려낸다.
목차
1부
2부
3부
4부
옮긴이의 말
리뷰
오월의*
★★★★★(10)
([마이리뷰]뭔가 대단해)
자세히
챙*
★★★☆☆(6)
([100자평]영화를 보고 작가에 대한 기대로 책을 구입했는데 생각보...)
자세히
디셈*
★★★★☆(8)
([마이리뷰]말을 조심하세요)
자세히
하얀공*
★★★★★(10)
([마이리뷰]너무나도 용감할 수 있는 소년^^)
자세히
메탈이****
★★★★★(10)
([100자평]냉정하고, 잔혹한 세상에서 성장해가는 한 소년의 이야기...)
자세히
처음처*
★★★★★(10)
([마이리뷰]세상은 따뜻할 수도, 위험할 수..)
자세히
red****
★★★★☆(8)
([100자평]소설 그 이후가 궁금하다.)
자세히
*
★★★★★(10)
([마이리뷰]시크한 카우보이)
자세히
coo******
★★★☆☆(6)
([100자평]글이란 술술 물 흐르듯 읽혀야 좋은글이라 할수 있을것 ...)
자세히
책속에서
이봐, 이 말은 꼭 해야겠어.
존 그래디가 몸을 숙여 침을 뱉었다. 그래, 해.
내가 멍청한 짓을 할 때는 늘 그 전에 내린 어떤 결정 때문이었어. 결정 자체가 잘못되었던 건 아니야. 그냥 결정을 내렸는데 그런 일이 벌어진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 본문 112쪽 중에서
노 아블레. 바모노스. (입 다물어. 서둘러.) 지휘관이 말했다.
그가 말에 오르자 그들은 그의 손목에 수갑을 채운 뒤 고삐를 건넸다. 그리고 말에 올라 말 머리를 돌려 두 줄로 우리 문을 통과했다. 합숙소를 지나는데 불이 켜지더니 바케로들이 나와서 문가에 서거나 정자 둘레에 쭈그리고 앉아서 그들이 지나가는 것을 바라보았다. 지휘관과 부관 뒤에 미국인들이 따라가고, 군복에 군모를 쓰고 소총을 안장 머리에 꽂은 나머지 여섯 명이 그 뒤를 두 줄로 쫓아갔다. 그들은 시에나가 길을 지나 북쪽 산으로 향했다.
- 본문 210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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