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20세기 예술의 세계

20세기 예술의 세계

(박용구 옹의 증언)

박용구 (지은이), 장광열
지식산업사
13,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2,350원 -5% 2,500원
650원
14,2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20세기 예술의 세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20세기 예술의 세계 (박용구 옹의 증언)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예술/대중문화의 이해 > 예술 통사/역사 속의 예술
· ISBN : 9788942350117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01-08-30

책 소개

박용구 옹은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평론집 <음악과 현실>을 쓴 것을 비롯, 음악, 무용, 연극, 영화, 방송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해 온 비평가이다. 젊은 시절 김순남(작곡가), 임화(시인, 문학평론가), 최승희(무용가) 등 식민지 시대의 예술가들과 교우를 나누었고, 분단 이후 남한에 남아 이제 고희를 바라보는 우리 근대 예술사의 산 증인. 이 책은 무용평론가인 장광열이 그를 찾아 나눈 대담집이다.

목차

1부
연극 1: 한겨울의 수성(守城) 에너지
연극 2: 북(北)에서 일군 광맥
음악 1: 음악의 딸꾹질 -20세기 클래식
음악 2: 젊은 파워의 -발라드
연극 3: 중간측의 내 몫 찾기 -뮤지컬
건축: 공간을 디자인하는 사람들
기획: 세상을 바꾸는 PD 시스템
종합예술: 미래형의 심포닉 아트(Symphonic Art)

2부
종합: 허리 잘린 추억
무용: 최승희(崔承喜) 벗기기
종합: "잘 있거라"의 세월 -자살한 예술가들
문학: 비운의 재사(才士) -임화(林和)
영화: 잊혀진 영화 감독 -최인규(崔寅奎)
종합: 해바라기와 인동초 -친일파 예술가들
종합: 못미더운 이웃 -일본

3부
종합: 20세기는 무엇이었나
방송: 조각보 상자의 세상
교육: 천재(天才) 기르기
민족: 겨레의 기질
종합: 동서양의 접점 찾기
사회: 에로스(Eros)와 자유
권력: 속임수의 메커니즘

부록: 주요 인명풀이

저자소개

박용구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반도 르네상스의 기획자 박용구” 문화 예술 평론가이자 예술인. 최초의 근대적 음악 평론가. 경상북도 영주군 풍기면 성내동에서 태어났다. 호는 입사(笠史). 1932년에 평양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고 1936년에 니혼 대학교 예술과를 중퇴했다. 1937년에 니혼 고등음악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의 음악 잡지 『음악평론』 기자를 지냈다. 이 시기에 당대 서구 예술가들의 수많은 공연 실황을 접하는 한편, 주요섭·정지용·김순남·설정식 등과 가깝게 지내며 향토 가극 운동에 가담했다. 1940년부터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8·15 해방 직후에 최초의 중등 음악 교과서인 『임시중등음악교본』을 펴냈고, 최초의 음악 평론집 『음악과 평론』을 발표했다. 좌우익의 갈등과 매카시즘의 폭력을 피해 1950년에 일본으로 밀항했다. 일본에서 고마키 발레단 문예 부장을 지내며 일본 최초의 창작 발레 <니치링>의 대본을 집필하는 한편, 배우좌에서 연출 수업을 했다. 1960년 4·19로 이승만 정권이 무너진 후 귀국했으나 5·16 군사 정변 이후에는 간첩이라는 누명으로 구금되어 고문을 당하기도 했다. 1967년부터 예그린 악단의 단장으로 우리 나라 최초의 뮤지컬로 평가받는 <살짜기 옵서예>를 기획하고, 발레 <백조의 호수> 전막 공연을 초연하는 등 종합 예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기획했다. 또 건축가 김수근이 운영하던 잡지 『공간』의 주간으로 소극장 운동을 이끌기도 했다. 1980년 이후에는 희곡, 무용, 오페라의 극본을 여러 편 집필했으며, 1988년 서울 올림픽 개폐막식 시나리오를 썼다. 한국 음악펜클럽 대표, 한국 예술평론가협의회 회장, 서울특별시 정책 자문 위원, 한국문예진흥원 운영 심사 위원, 한국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 발레 <심청>, <바리>나 <심포카 바리> 등은 지금도 계속 사랑받는 대표작이 되었고, 2016년 103세로 작고할 때까지 21세기 한반도의 새로운 예술 양식을 끊임없이 구상했다.
펼치기
장광열 ()    정보 더보기
공연예술 전문지 <객석>에서 1984년부터 1999년까지 기자로 활동했고, 편집장을 역임했다. 춤비평가이며, 한국춤비평가협회에서 발행하는 <춤웹진>의 편집장으로 생생하게 춤 현장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iPAP) 대표, 서울국제즉흥춤축제(Simpro)의 예술감독을 맡아 해외 무대에서 한국의 국가 이미지를 높이는 프로젝트와 무용예술을 통한 국제교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춤정책 연구소장으로 공연예술정책 개발에 힘쓰고 있다. 현재 한국국제교류재단 운영자문위원,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이사, 국립발레단 운영위원을 맡고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후학들을 지도하고 있다.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