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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사랑의 등불

개는 사랑의 등불

(나라면 개를 이렇게 키우겠다!)

우파니 (지은이)
지식산업사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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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사랑의 등불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개는 사랑의 등불 (나라면 개를 이렇게 키우겠다!)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반려동물
· ISBN : 9788942380343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13-08-12

책 소개

어렸을 때부터 개와 함께 지내고 싶었지만, 그럴 기회가 닿지 않았던 저자는 공원에 나가 개들과 어울리기 시작했다. 공원에서 개를 관찰하고 함께 놀고 사진을 찍은 것이 벌써 10년이 지나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묶게 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 개들이 파티에 초대하다
제1장 / 개는 누구인가
제2장 / 사람에게선 찾을 수 없는 사랑
제3장 / 개를 위한 최고의 사랑
제4장 / 사람과 개가 더 행복해지기까지
사진목록

저자소개

우덕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동네 강아지들 사진 찍어주며 놀고, 도서관에서 인문 과학 예술 어린이 등의 책들을 즐겨 읽고, naver와 daum에 올라오는 관심 뉴스 기사에 사건의 의미를 하느님 나라의 관점에서 댓글로 조명하는 새로운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2015년 5월 17일부터 ‘ 스토리 없는 예수’의 이름으로 올린 칼럼과 시사 에세이들은, 사회 각 분야에서 영감과 상상력과 아이디어 창구로 활용되고 있으며, 뉴스가 지향해야 할 한 방향이다. 2013년에 포토에세이 <개는 사랑의 등불>, 2014년에 장편 동화 <별 티의 소원>을 우파니(UPANI)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다. <별 티의 소원>은 출판진흥원 우수콘텐츠 창작 지원 선정 작이다. 2015년에 예수의 말씀을 잠 언화 한 <스토리 없는 예수>는, 스토리텔링 컬러링북 <숲의 동화>를 발표했다. <숲의 동화>는 대만으로 수출되었고, 대만판(童話森林)이 2015년 8월에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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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개들과 함께 놀 땐 이런 책을 쓸 마음조차 지니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곳을 떠나서 돌아보니, 지금까지 제 생애 가운데 개들과 함께 뛰고 놀던 그때보다 더 즐겁고 마음이 평화로웠던 적은 없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한편에서는, 의인화당하는 개들과 유기견으로 떠돌다가 안락사당하는 개들이 아른거려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현재의 애견 문화를 무조건 따르다보면, 개와 인간의 관계 정립에 혼란을 느낄 수밖에 없음이 분명해 보였습니다. 인간과 개의 관계 설정 문제에 대한 짐을 진 것 같은 마음이 떠나지 않았고, ‘개를 기르는 인간의 정신과 방향’에 대해 깨달은 것들만이라도 전해주려는 노력을 해야 그곳에서 보낸 시간이 더 뜻 깊게 되리라는 걸 알았습니다. ― <프롤로그, 개들이 파티에 초대하다>에서


강아지는 언제나 사람을 따르며 관심과 사랑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유전자에 포함된 정보와 어미로부터 들은 기억을 더듬어, 사람을 매혹시킬 수 있는 방법을 탐지해냅니다. 그 커다란 눈을 맞추고, 꼬리치고, 뛰어오르며, 혀로 입술을 핥으려고 하지요. 그럴 때 안아주지 않고 제지한다면 너무나 슬퍼서 짖어댈 겁니다. 사람의 돌봄만 전적으로 의지하며, 호의 어린 베풂을 기다리고 바라며 살아야 합니다. 주인이 나타나기만 해도 좋아하고, 바쁘거나 귀찮다고 멀리하더라도 좋아하지요. ― <제1장, 개는 누구인가>에서


사람이 개의 목에 줄을 매는 것은 ‘붙잡아둘 만큼 네가 필요하다’는 뜻이 담겨 있다지요. ‘너를 믿지만, 네 본성은 그렇지 않기에 경계할 수밖에 없어’라는 뜻도 포함되어 있고요. 그러면서 종의 친구가 되었겠지요. 그렇더라도 동물에게 평생 목줄을 채우고 자유를 억압할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지요. 사람도 동물에 속합니다. 하루에 30분이라도 목줄 없이 초원을 달려볼 수 있는 자유가 개에게 있어야겠지요. ― <제2장, 사람에게선 찾을 수 없는 사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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