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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부동산/경매
· ISBN : 9788947545235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19-11-15
책 소개
목차
추천사
들어가면서
Part 1. 부동산에 대한 집착
태어나기 전부터 정해진 임대업자의 꿈
부동산 상식이 없던 사회 초년생, 임대인과 홍역을 치르다
선배로부터 투자자로 간택받다
Part 2. 좌충우돌 투자와 고난의 일상
결혼하기 전 월세 순수익 100만 원을 꿈꾸다
주택의 포지션을 분류하고 타깃팅하다
월세 아파트의 이상적인 조건
월세소득과 시세 차익 모두 얻은 투자금 제로의 경매 투자
투자 시작 3개월 만에 목표의 절반(임대 소득 순수익 50만 원)을 달성하다
입찰 당일까지 손을 놓을 수 없었던 아쉬운 경매 임장 여행기
목적이 명확하면 경매 임장에 자신감이 생긴다
이번 사건의 채권자는 나의 편이 아니다
자동차 경매, 정말 일반인들도 쉽게 할 수 있을까?
안된다고 포기할까?
입찰 가격은 차량의 상태와 옵션으로 승부하라!
자동차 경매로 쏠쏠한 용돈 벌이를 꿈꾸자
신용이 좋지 않은 자에겐 좋은 대출이란 없다
소액 갭 투자와 잔금 미납의 위기
어머니의 가슴에 걱정이라는 대못을 박다
생애 첫 청약과 장밋빛 미래를 꿈꾸다
초품아인데 초등학교가 생기지 않는다고요?
결혼식 전날, 피 같은 돈 2,000만 원이 공중에서 산화하다
계약을 파기하려는 자와 계약을 포기할 수 없는 자
운명의 장난, 무리한 투자는 경매를 부르고
Part 3. 부동산 투자 2차전, 대반전이 시작되다
전화위복, 손실을 결심하니 상황이 반전되다
시세의 변곡점을 캐치하라
돈 냄새가 나면 주저하지 말고 즉시 달려가라
투자금 소진과 함께 찾아온 하우스 푸어? No. 하우스 프리미엄!
아파트 공실 찾아 떠난 여름휴가 이야기
부자는 투자를 위한 돈에 절대 손대지 않는다
리스크 대응을 위해 과감히 매도한 핵심 아파트
소액 투자자의 존버(力)과 손실의 관계
부자를 꿈꾸는 자, 항상 고민하고 고생을 사서 하라
Part 4. 돈 되는 부동산 투자 노하우
2박 3일의 셀프 인테리어 여행 중, 결혼을 결심하다
임대를 놓기 위한 필사의 방법
10만 원 대필의 위력! 구성원 모두가 환영하는 계약
부동산 소장님에게 부담감이라는 선물을 선사하라
인테리어학 개론, 유통 경로를 이해하면 가격 절감이 보인다
유통 채널이 증가할수록 견적은 상승한다
인테리어 유통 경로를 최소화하기 위한 팁
소중한 돈 10만 9,000원 지키기
처가의 내 집 마련 Task 총책을 맡다
절약은 부동산으로 하는 것이 가장 크다
Part 5. 투자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부동산 생존 전략
소액 투자자의 역설과 새로운 변화의 시작
제2의 월급 통장 만들기 프로젝트, 부동산으로 낮아진 진입장벽
에어비앤비로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하다
아리송한 숙박업 그중에서 에어비앤비는 어느 곳에?
에어비앤비는 은퇴 후 수익 사업으로 더욱 매력적이다
에어비앤비 실전 투자법, 투자자는 주택의 코디네이터
투자금이 전부 소진됐을 때 할 수 있는 최선의 발버둥
초등학생들의 뽑통령, 뽑기 기계 사장님으로 불리다
5,000원짜리 모형 CCTV의 위력
소매를 위해 유체동산 경매 낙찰 물건을 매수하다
그래도 부동산 투자가 낫더라
소매를 버리고 도매로 전략을 전환하다
부동산 생태계에서 생존하기 위한 전략
지식 나눔을 통해 배움과 자존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자
경매당한 임차인 돕기 프로젝트
부동산 조정장은 (경매)기술 습득에 중점을 둬야할 시점
2018년, 가즈아로 시작된 투자 열풍. 이제는 어디로?
마치면서
에필로그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부동산 경매를 배우고 투자하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목표를 정하는 일이었다. 투자할 때, 목표가 없다면 내 자산 규모에서 통제 불가능한 곳으로 투자가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자산 규모가 작은 소액 투자자에게 리스크 대응은 필수이며, 확실한 목표를 잡고 그 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 당시 필자는 결혼하기 전으로, ‘결혼하기 전 월세 100만 원’을 만드는 것을 단기 목표로 삼았다. 다시 이야기하면, 나의 자산(투자금)을 부동산에 투자해 월급 이외 또 다른 소득으로 100만 원(월)을 꿈꾸게 된 것이다.
소액 투자자들이 월세 목적을 위해서라면 어떤 주택을 타깃으로 해야 하는지 대충 감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 1, 2등급 주택은 사실상 월세 투자 대상으로 들어가서는 안 되며(못하며), 우리가 중점적으로 살펴야 하는 것은 3, 4등급의 주택이다. 필자는 그중에서도 4등급을 경매로 낙찰받고 셀프 인테리어를 통해 3등급으로 만들어서 수익 극대화를 노렸다. 참고로 3, 4등급 상태의 주택 역시도 가격 차이가 현저하기 때문에 소액 투자자는 어쩔 수 없이 셀프 인테리어를 최대한 활용할 수밖에 없다.
임장을 다녀오면 점유자와의 대화에 집중하느라, 주변을 살피기가 쉽지가 않다. 부동산 경매 임장에 익숙해진다면 하나둘 꼼꼼히 다 챙길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경우 긴장감 때문에 쉽지가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 현관문을 두드리기 전에 휴대폰 녹음기나 카메라 어플로 영상을 촬영하자. 물론 대놓고 찍으라는 것은 아니며 자연스럽게 들고 있으면서 점유자와 대화를 나누는 중에 내부를 살짝 훑어보자. 이런 점에서 2인 임장이 유리한데, 그 이유는 한 명은 점유자와 대화를 나누고 다른 한 명은 영상을 찍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