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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88925569574
· 쪽수 : 316쪽
· 출판일 : 2026-04-10
책 소개
★오건영 신한은행 단장, 이상건 미래에셋 투자와연금센터장, 경제 전문 크리에이터 백억남 강력 추천!
재정적으로 막힌 느낌이 드는가? 더 많이 일하고, 더 적게 쓰려고 노력하지만, 여전히 성과가 보이지 않는가? 그렇다면 문제는 당신의 노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접근 방식에 있다. 저자 닉 매기울리는 서민층에서 초부유층으로 올라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현실적이면서도 가장 확실한 방법을 소개한다. 그가 제시하는 1단계부터 6단계까지 부의 사다리 오르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면 돈에 대한 사고방식이 달라진다! 전략적으로 부의 레벨을 올리기 위한 새로운 프레임워크!
“전략적으로 부의 레벨을 올려라!
부의 게임은 단계별로 완전히 다른 규칙이 존재한다!”
당신의 자산을 확실하게 늘리는 6가지 방법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오건영(신한은행 단장), 이상건(미래에셋 투자와연금센터장), 백억남(경제 전문 크리에이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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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찰리 멍거, 존 D.록펠러 등
부의 사다리 맨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의 돈에 대한 사고방식
“부의 사다리를 오르고 나자 돈에 대한 관점이 완전히 바뀌었다!”
워런 버핏의 오랜 파트너인 찰리 멍거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더 많은 부를 쌓지 못한 것이 후회스럽다고 말했다. 앵커는 “무슨 말씀이세요? 당신은 인생의 모든 부분에서 성공했잖아요. 어떤 부분을 바꾸고 싶은데요?”라고 물었다. 멍거는 “음. 그런 건 아닌데, 수십 억 달러가 아니라 수조 달러를 벌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 내가 충분히 똑똑하지 못해서, 충분히 열심히 일하지 못해서 잃을 뻔했던 것에 대해서 다른 식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몇 주 후 찰리 멍거는 이 인터뷰를 마지막으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최고의 부자였던 존 D 록펠러에게 한 기자가 질문했다. “돈이 얼마나 있어야 충분합니까?” 록펠러는 이렇게 대답했다. “조금만 더요.”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의 주가가 치솟으면서 순자산이 250억 달러에서 3,400억 달러로 급증했다. 이 기간 동안 머스크의 재산은 평균적으로 이틀마다 10억 달러 이상 증가했다. 즉 초당 6,000달러씩 증가한 셈이다. 머스크는 잠자리에 들 때마다 다음 날 아침 1억 달러 더 부유한 상태로 깨어났다! 머스크의 부가 이처럼 어마어마하게 증가한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그것은 그가 돈을 투자한 방식과 깊은 관련이 있다.
찰리 멍거, 존 D. 록펠러, 일론 머스크처럼 순자산이 1억 달러 이상의 초부유층은 자동차나 주택, 은퇴자금에 많은 자산을 투자하지 않는다. 이들은 대부분의 자산을 자신이 통제권을 쥐고 있는 사업이나 수익 창출 자산에 투자한다. 때문에 그들의 자산은 빠르게 상승(또는 하락)하는 경향이 있다.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저자 닉 매기울리는 자신이 직접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면서 돈에 대한 관점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한다. 실제 그는 부의 사다리 2단계에서 시작해 지금은 4단계를 넘어서고 있는 중이다. 순자산 1만 달러 이상인 2단계에서 4단계인 1,000만 달러 이상으로 순자산이 증가했다. 이렇게 부유층으로 올라선 닉은 그 레벨에 있는 다양한 부자들을 만났고, 데이터 과학자이자 투자 전문가로서 수많은 데이터와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면서, 자신만의 부의 축적 방법을 만들어냈다. 그것이 바로 ‘부의 사다리’ 공식이다.
닉은 부의 단계마다 다른 사고방식과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1단계에서 통하던 전략이 6단계에서는 쓸모가 없어지고, 반대로 6단계에 적합한 전략이 1단계에서는 먹히지 않는 이유다. 당신은 어느 단계에 있는가? 자신의 현재 순자산을 통해 출발점을 확인하고, 이 책이 소개하는 가이드에 따라서 전략적으로 부를 쌓아라.
월스트리트 최고의 데이터 과학자이자 투자 전문가가
치밀한 데이터를 통해 밝혀낸 부자 되는 사람들의 공통점과 함정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은 《저스트.킵.바잉》! 닉 매기울리는 첫 책에서 변동성이 큰 금융 세계에서 도박하듯이 무작정 투자하지 말고 “그냥 꾸준히 계속 사라”고 강조했다. 그런데 출간 후 다양한 독자들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전작이 투자 당사자들의 환경이나 상황의 고려 없이 단지 기술적인 방법을 소개한 것에 그쳤다는 아쉬움을 느꼈다.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사람에게 투자를 계속하라는 것은 적합한 방법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래서 닉은 이번 신작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에서 순자산별로 6단계로 나눈다. 그리고 각 단계별로 중요시해야 할 마인드와 투자 방법뿐 아니라 피해야 할 함정까지 알려준다. 예컨대 순자산 1만 달러 이하의 1단계 저소득층은, 지출을 줄이고 소득을 늘릴 방법을 찾아야 한다. 투자가 먼저가 아니다. 지출을 줄이라는 것도 단순히 말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저자는 좀 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순자산의 0.01% 지출 법칙을 기억하라! 2단계에서는 1달러, 3단계에서는 10달러 정도가 지출 결정을 할 때 허용되는 0.01% 범위이다.
그러나 지출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부를 축적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소득이다. 저자는 순자산의 1%에 해당하는 돈을 벌 수 있다면, 그것이 무슨 일이 되든 자존심을 버리고 벌어야 한다고 말한다. 3단계가 되어서야 닉은, 투자를 하라고 권한다. 이 단계는 무엇을 먹을 것인지에 대해서 가격을 크게 고려하지 않는 ‘외식의 자유’가 있는 단계이다. 그렇기에 투자 방식을 늘려갈 필요가 있다.
그리고 3단계에서 4~5단계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창업이나 사업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업을 한다는 것은 큰 어려움이 따른다고 경고한다. “격려가 필요한 사람은 사업하지 말라”고 말한 일론 머스크의 말이나, “다시 사업을 하라고 한다면 절대 안 할 거예요”라고 말한 엔비디아 젠슨 황의 말을 인용하며, 부의 축적 단계마다 유의하고 고려해야 할 점을 알려준다.
“그 투자가 지금 당신에게 올바른 전략인가?”
서민층에서 초부유층으로 부의 사다리를 직접 오른
저자의 찐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한 부를 쌓기 위한 새로운 프레임워크
저자 닉 매기울리가 부유층으로 올라설 수 있었던 것은 상속이나 증여를 받은 게 아니었다. 그는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과 파산으로 부유하지 않은 삶을 살았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캔을 모아서 센터에 갖다주고 재활용 환급금을 받으며 생활했다. 명문 사립대 스탠퍼드대학교에 입학하면서, 그는 새로운 환경에 눈을 떴다. 부유한 친구들을 보면서 삶의 태도와 사고방식이 자신과는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소송컨설팅 회사를 시작으로 뉴욕에서 투자 전문가가 되기까지, 그는 다양한 부자들을 만났고,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 부의 새로운 기회도 얻었다. 그러면서 닉은 부의 사다리를 한 단계씩 올라갔다.
그는 이 책을 통해, 1단계에서 6단계까지 부의 사다리를 올라타는 핵심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본인이 경험한 부의 여정들이기에 더욱 실감 나고 현실적이다. 그의 분석에 따르면, 1단계에서는 안정성, 2단계에서는 교육과 스킬, 3단계에서는 투자에 집중하고, 4단계에서는 사업을 시작하고, 5단계에서는 규모를 확장해야 한다. 그리고 6단계에 도달하면 부를 지키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처럼 자신에게 맞는 단계를 찾아서 전략적으로 부를 쌓아나가라.
저자는 데이터 분석 결과, 사다리 한 칸을 오르는 데는 평균 10년 이상이 걸리므로 조급해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부의 사다리에서 4단계보다 높은 가구의 일반적인 연령은 60대이다. 그런데 왜 30대나 40대에 그곳에 도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가? 획기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는 한 획기적인 결과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당신은 미래 어떤 부의 단계에 있을까?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 있을까, 내려가 있을까. 아니면 지금과 같은 단계에 머물러 있을까?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는 돈에 관한 전략서이다. 철저하게 데이터와 자료에 기반해 집필한 이 책은, 자산 형성의 전체를 조망하며 단계별로 부의 여정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40여 년간 미국 수만 가구의 금융정보를 밀도 있게 분석해 만든, ‘돈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꾸는 혁신적인 프레임워크를 이 책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연령별, 자산별로 존재하는 다양한 부의 구축 전략을 통합할 수 있는 최적의 해답이 담겨 있다. 월스트리트 최고의 데이터 과학자이자 투자 전문가인 닉 매기울리가 치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제시한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다.
목차
추천사
한국의 독자 여러분께
프롤로그
PART 1 부의 사다리란 무엇인가
1.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0.01%의 지출
2.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소득의 법칙
3.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투자 방식
PART 2 부의 사다리를 질주하는 6가지 전략
4. 부의 사다리 1단계 | 1만 달러 이하 ─ 생존 전략
5. 부의 사다리 2단계 | 1만~10만 달러 ─교육 & 스킬 전략
6. 부의 사다리 3단계 | 10만~100만 달러 ─ 투자 전략
7. 부의 사다리 4단계 | 100만~1,000만 달러 ─ 창업 전략
8. 부의 사다리 5단계 | 1,000만~1억 달러 ─ 사업 확장 전략
9. 부의 사다리 6단계 | 1억 달러 이상 ─ 자산 방어 전략
10.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데 얼마나 걸릴까?
PART 3 부자가 되는 나만의 목표 찾기
11.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12.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부
13. 나는 어떻게 부의 사다리를 올랐는가?
에필로그 복잡함 속에 존재하는 단순함
책속에서
부의 사다리는 부와 부를 쌓는 방식에 대한 당신의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을 하나의 거대한 통합적 체계다. 부의 사다리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나면 다시는 자신의 재정 상황을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볼 수 없을 것이다. “한번 알고 나면 모르던 상태로 돌아갈 수 없다”는 말처럼 말이다. 사고방식이 바뀌면 경력을 선택하고 위험을 감수하는 방식에도 변화가 생기고, 궁극적으로는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도 영향을 미친다. -프롤로그
궁극적으로 이 데이터는 소득이 증가할수록 부도 증가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는 개인 재정 전반에 걸쳐 있는 가장 강력한 관계 중 하나다. 얼마나 강력한지 ‘가장 덜 부유한’ 고소득층이 ‘가장 부유한’ 저소득층보다 약 네 배 많은 부를 보유할 정도다.
이러한 사실은 부자가 되는 가장 기본적인 진리를 보여준다. 바로 모든 것이 소득으로 귀결된다는 것이다. 오늘의 소득은 내일의 부의 기반이 되며, 당신이 재정적으로 원하는 모든 것이 그 위에 축적될 것이다. -2.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소득의 법칙
포트폴리오가 성장할수록 직업을 통해 얻는 소득이 이를 따라잡기는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다. 그렇다고 투자 규모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저축을 그만둬도 된다는 얘기는 아니다. 다만 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에 집중하라는 의미다. 4단계에서 그것은 대개 투자 관리 방식의 변화다. 4단계에 도달했다면 지출과 관련된 문제는 겪고 있지 않을 테니까. 만일 그랬다면 4단계까지 오지도 못했을 것이다. 그러니 일단 4단계에 도달했다면 당신의 부가 매년 변화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투자다. -7. 부의 사다리 4단계(100만~1,000만 달러) 창업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