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선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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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이 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기획 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 많아 틈틈이 그 분야의 어린이 책을 직접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과학의 씨앗」 시리즈와 『소리치자 가나다』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즐거운 이사 놀이』, 『식물과 함께 놀자』, 『우린 동그란 세포였어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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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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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책을 만들며 세상을 새록새록 알아 가는 것이 즐겁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전, 한국출판미술협회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박씨 부인전』 『남극곰』 『별하약방』 등에 그림을 그렸고, 지은 책으로 『모두모두 안녕하세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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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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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림책, 동화, 논픽션 등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로 200여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의 역할이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안내자’라고 생각하며, 각 작품의 소재와 주제를 잘 살릴 수 있는 다양한 그림 스타일을 지향한다.
『우주 호텔』, 『불량한 자전거 여행 3』, 『불량한 자전거 여행 4』, 『이루의 세상』, 『루호』, 『커다란 경청』, 『돌배』, 『초원의 법칙』, 『삶은 여행』, 『찬다 삼촌』, 『나의 독산동』, 『나는 안중근이다』, 『백 번 산 고양이 백꼬선생』 시리즈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꼭꼭 숨어라』, 『붉은신』,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 『점옥이』, 『소원이 이루어질 거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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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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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1998년 서울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그림동화 부문 특별상과 1999년 한국출판미술대전 그림동화 부문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이도를 그릴 때는 어릴 적 제 모습이 생각나 웃음이 났습니다. 이도처럼 어릴 때 소원이 책으로 가득 둘러싸인 집에 살고 싶다는 거였거든요. 쓰고 그린 책으로 《마니 마니 마니》가 있고, 《쏴아 쏴아 무슨 소리지?》, 《벌레가 좋아》, 《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 《영치기 영차》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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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선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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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그림과 아이들을 좋아해서 어린이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소피아의 섬》, 《내 방 찾기 전쟁》, 《에밀리가 조금 특별한 이유》, 《그래도 엄마는 아저씨랑 결혼할까?》, 《함정에 빠진 수학》, 《작가가 되고 싶어》, 《곱슬머리 내 짝꿍》, 《나는 슈갈이다》, 《브루브루별 왕따 통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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