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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순종

치열한 순종

(당신 삶에 복음이 살아 있습니까?)

김병삼 (지은이)
두란노
14,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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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순종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치열한 순종 (당신 삶에 복음이 살아 있습니까?)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53130234
· 쪽수 : 292쪽
· 출판일 : 2017-12-11

책 소개

고린도교회가 부끄럽고 더러운 문제들로 고민하며 교회의 본질을 찾아갔듯이, 오늘 우리도 '치열함'으로 고민하며 교회의 본질을 찾아가는 여정에 동참할 필요성을 느낀다. 그들의 문제가 오늘 우리의 문제이기에 고린도서 말씀이 작은 빛이 되어 우리의 걸음을 인도해 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치열한 순종의 흔적이 있습니까?

PART 1. 치열하게 회복하라
1. 교만한 지성보다 겸손한 마음을
- 사랑 없는 지식은 이렇습니다
2. 조금 더 포기하고 조금 더 나누십시오
- 헌신이란 이런 것입니다
3. 그래도 끝까지 가야 할 길
- 믿음이란 이런 것입니다
4. 절망을 넘어 순종으로
- 믿음의 역사는 이렇습니다

PART 2. 치열하게 바라보라
5. 스스로 판단하고 구별할 수 있는 성도
- 성숙함이란 이런 것입니다
6. 거치는 자가 되지 마십시오
- 은혜란 이런 것입니다
7. 욕망에 먹이를 주지 마십시오
- 덕을 세우는 일은 이런 것입니다
8. 성만찬을 회복하십시오
- 우리의 정체성은 이렇습니다

PART 3. 치열하게 사랑하라
9.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 받은 선물
- 성령의 은사란 이런 것입니다
10. 성령의 은사들을 주신 이유
- 정상적인 교회란 이런 것입니다
11.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 기도의 언어란 이런 것입니다
12. 예배할 때는 품위 있고 질서 있게
- 예배란 이런 것입니다

PART 4. 치열하게 순종하라
13.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주님을 앎이라
- 부활 신앙의 진실은 이렇습니다
14.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습니다
- 헌금의 올바른 의미는 이렇습니다
15. 깨어 믿음에 굳게 서라
- 인생의 우선순위는 이렇습니다

저자소개

김병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저자는 탁월한 예배 지도자, 흡입력 있는 설교가,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리더다. 그는 성경을 묵상하고 책을 가까이하여 얻은 지혜를 후히 나누며,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올바른 신앙의 길을 안내하는 목회자다. 저자는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교회가 담장을 넘어 세상 속에서 소망이 되기를 꿈꾼다.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 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도입함으로써 이웃과 성도의 마음을 복음을 향해 열어 가고 있다. 만나교회의 담임목사인 저자는 (사)월드휴먼브리지 대표, 하늘다리호스피스 이사장 등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고 있다. 저자는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역사신학으로 신학석사(Th.M), 미국 개렛 신학대학원(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 신학석사(M.DIV), UTS(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박사(D.MISS)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누가 왕인가?》, 《치열한 복음》, 《치열한 도전》, 《일상의 결정들》, 《하나님의 숨결》, 《하나님의 음성》, 《모든 날이 은혜스럽다》(이상 두란노), 《그래야 행복합니다》(샘솟는 기쁨), 《하나님의 마음 알기》, 《예수님의 마음 알기》(이상 규장), 《하나님의 시선》(토기장이)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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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고전 8:1)

조금 안다고 생각하는, 다른 사람보다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문제라는 뜻입니다. 성경에 관한 지식과 믿음의 경험이 필요하지만 그 자체가 믿음은 아니며, 오랜 신앙생활로 신앙의 경험과 지식이 능숙해질 수는 있으나 그것이 믿음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사도 바울은 "지식은 교만하게 하고 사랑은 덕을 세운다"는 말의 뜻을 '유익'이라는 견지에서 하나하나 풀어가고 있습니다. 믿음은 본질적으로 겸손함과 자기 포기를 전제로 합니다. 그런데 신앙의 연조가 늘어가면서 내 믿음이 누군가를 판단하거나 내가 하나님 앞에서 포기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라 우리를 교만하게 하는 일입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들어오는 순간 '믿음을 가진 우리가 어떻게 그 믿음을 끝까지 지킬 것인가?'라는 숙제가 생깁니다. 혹은 이런 질문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들어왔을 때 믿음으로 섬기는 사람이 될 것인가, 아니면 믿음을 자랑하며 누군가를 핍박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또는 '믿음의 지식과 지성이 겸손하게 드러나는가, 아니면 교만하게 드러나는가?'
자신의 믿음과 지성에 대한 '확신'은 필요하지만, 그것이 다른 사람을 비판하거나 정죄하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랑이 없는 지식은 늘 누군가를 정죄하는 데 사용됩니다. 우리는 덕을 세워야 합니다. 교만과 독선이 우리 마음을 지배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믿음이 약한 사람, 즉 영적 지식이 부족한 사람은 어떤 양심을 가지게 될까요?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살던 세상의 관습적인 틀로 인해 소위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 죄책감으로 인해 죄인이 됩니다. 성경은 약한 크리스천의 특징을 '양심이 쉽게 더러워지고, 쉽게 상처받으며, 쉽게 실족한다'(고전 8:7;12;13)고 설명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올바른 지식과 성숙한 믿음을 갖고 있다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돌보고 그들을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양보는 성숙한 사람, 더 사랑하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약한 사람이 제멋대로 하도록 내버려두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공동체 안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우라는 것입니다. 지식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랑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의 눈으로 바라볼 때 덕을 쌓는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고 믿는 자들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원망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자신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바라보며 이 일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일어나는 일이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마음대로 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내 뜻대로 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묻고 계십니다.
"너희 가운데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감사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우리 삶을 인도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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