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환경 이야기
· ISBN : 9788953293328
· 쪽수 : 108쪽
· 출판일 : 2003-01-25
책 소개
목차
지구가 병들어 가고 있어요
콜록콜록 숨을 쉴 수 없어요
썩어 가는 강과 냇물
병들어 가는 바다
먹을 수 없는 농산물들
끊임없이 쏟아지는 쓰레기
쓰레기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파괴되는 우리의 자연
지구는 동식물한테도 고향이에요
물이 있는 곳에는 생명이 있어요
우리의 식탁을 조심하세요
빙하가 녹고 있어요
깨끗하지만 위험한 에너지
환경까지 생각하는 에너지
전자 제품을 조심하세요
왜 이렇게 불안하지?
서서히 생명을 앗아가는 중금속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대요
우리가 마음을 놓은 사이에
에어컨의 온도를 1도만 올리세요
고향을 떠나온 생물들
숨을 쉴 수 없는 붉은 바다
농업은 생명과 환경을 살려요
느리가 조금 힘들게 사는 지혜
자원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책속에서
요즘은 수돗물을 끓여 먹기보다는 생수를 많이 마시지? 생수는 지하수를 끌어올려 병에 담은 거란다. 지하수는 깊은 땅 속에 오랫동안 있어서 깨끗하지. 그런데 요즘은 이 지하수도 오염되고 있어. 지하수는 매우 느리게 흐리기 때문에 한 번 더러워지면 다시 깨끗해지기까지 200년이라는 긴 시간이 필요하단다.
지하수는 산성비, 농약 같은 것으로 더러워지고 있어. 쓰레기 썩은 물도 지하수를 오염시키는 원인 가운데 하나야. 지하수를 깨끗하게 지키려면 지하수 주변을 깨끗이 하고 나무를 많이 심으면 좋아. 나무는 지하로 물을 조금씩 흘려보내서 자연스럽게 더러운 걸 씻어 주거든. 공기를 깨끗이 해서 산성비가 안 내리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