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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55365368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17-03-05
책 소개
목차
추천의 글
서언
01. 영적 전쟁하는 삶으로 부르심
02. 하나님과 연합한 삶이 영적 전쟁이다
03.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삶이 영적 전쟁이다
04.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 영적 전쟁이다
05. 하나님의 진리로 사는 삶이 영적 전쟁이다
06. 영적 전쟁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한다
맺음말
참고도서
저자소개
책속에서
영적 전쟁의 중요한 싸움터가 삶의 현장이라는 사실은 우리에게 영적 전쟁의 방법을 제시하기도 한다. 우리가 배워 온 영적 전쟁의 방법은 기도를 통한 명령과 찬양 등 종교적 방법이었다. 물론 이런 방법들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근본적인 것은 삶 그 자체가 영적 전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1장-영적 전쟁하는 삶으로의 부르심)
오늘날 영적 전쟁의 현장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실수도 여기 있다. 그들은 ‘예수의 이름’에 능력이 있다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다. 그래서 ‘예수의 이름’으로 수없이 명령하지만 현장에서는 그들이 기대하는 결과를 경험하지 못한다. ‘예수의 이름’은 능력이고 실제임에도 불구하고, 어두움이 지배하는 우상 숭배의 현장은 고사하고 치열한 내 삶의 현장에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
영적 전쟁에서 중요한 것은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는 이들이 예수와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는가이다. 만약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과의 올바른 관계 안에서 거한다면 이들은 더 놀라운 영적 전
쟁의 승리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2장-하나님과 연합한 삶이 영적 전쟁이다)
누군가가 말했듯이 인생은 끊임없는 터널을 통과하는 여행 같다. 삶을 살다 보면 인간적인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이 많이 있다.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이다. 이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라고 배웠지만 이것이 쉽지는 않다. 오히려 주변에서 눈에 보이는 해결사를 찾는 것이 훨씬 마음 편하다. 마귀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사람을 의지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속인다. 하나님의 능력을 보지 못하게 속이고 거짓말하는 것이다.
(3장-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삶이 영적 전쟁이다)



















